기요미 롤로와의 Story in HI♥ 9

Yeon♬201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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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요미 롤로와의 Story in HI♥ 1편 : http://pann.nate.com/talk/310396386 

기요미 롤로와의 Story in HI♥ 10편 :  http://pann.nate.com/talk/310411793

 

 

< 롤로와 급 친해진 사건?! >

 

 

 

 

 

나님,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을 얘기하며 마야랑 기숙사에 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진심 쌓인게 얼마나 많았던지, 내방에 들리지도 않고 마야방으로 바로 갔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막 제리랑, 롤로 얘기를 하는데 마야가 그러는게 아니겠음?

 

 

 

마야 - " 롤로가 연, 좋아하는건 아니더라도 관심있는게 아닐까?

            그냥 다 잊어버려! 그리고, 이따 침펜지 센파이 방에서 파티 있는데 거기나 가자 " 라는거임 ㅋㅋ

 

 

 

 

평소, 마야는 나와 롤로를 어떻게든 역을려고 했기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야의 저런 말들을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 했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날은 뭔가 잠깐 긴가 민가 했었음 허걱

 

 

 

 

 

참고로 이때 나님 시간표에 대해 설명을 하자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월화수목금 주 5일 수업 중에, 월수금은 오후수업, 화목은 오전수업이였음ㅋㅋㅋㅋ 

 

 

 

그리고, 금,토,일 저녁은 항상 어디선가 파티가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장소도 비치, 공원, 기숙사 룸, 콘도미니엄 진짜 여러 군데군데가 많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비어퐁이라는 게임을 즐겨서 했는데 취함

이건 길쭉한 테이블 끝에 컵 10개를 프라미드 모양으로 만든다음 ㅋㅋㅋㅋ

컵 안에 맥주를 부어 놓고, 양쪽 끝에서 탁구공을 던져서 컵 안으로 탁구공이 들어가면ㅋㅋㅋㅋ

그 컵안에 잇는 맥주는 마시는 게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내가 언젠가 말하지 않았음?? 롤로는 파티를 무지 좋아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암온리랑, 롤로는  어느파티든 빠지지 않고 다 참석했었음한숨

 

 

 

 

아마 그래서 롤로는 홈스테이였음에도 불구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숙사에서 지내는 날이 더 많았던거 였는지도 몰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시기 롤로는 4일은 기숙사에서 지내고, 3인을 홈스테이에서 지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나랑 친해지고, 암온리가 기숙사로 이사오고 나서는

거의 평균 5-6일은 기숙사에서 지냈음당황

자기네 홈스테이 집으로 가는 날은 대청소 하는날 아님 옷 세탁 아님 가질러 가는 날임 ㅋㅋㅋㅋㅋㅋㅋ

이얘긴 나중에 천천히 또 설명을 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돌아와서 얘기를 하자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때, 마야 남치니 침펜지가 자기네 방에서 바어퐁 파티를 연다는게 아니겠음??

침펜지는 파티 준비를 한다고 이것저것 사러 나갔는데 자기네 방문을 잠그고 나간거임파안

그래서 롤로랑, 니코랑, 암온리랑, 브라더가 마야 방으로 온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그때, 가방을 두러 내 방에 잠시 컴백을 했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주 주말이 발렌타인 데이였는데,

내 또다른 의남매 요타랑 데미안이 미리 발렌타인 예고 선물겸 반 바뀐 축하 선물겸 ㅋㅋㅋㅋㅋㅋㅋㅋ

비누방울 세트를 선물해주는게 아니겠음?! 짱 

 

 

 

 

" 왜 발렌타인 데이에 여자가 선물을 받아? " 라고 생각 하는 분들을 위해 설명을 하자면ㅋㅋㅋㅋㅋ

우리나라는 화이트데이가 있어 발렌타인데이랑 구분되서 선물을 받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이랑, 유럽은 화이트 데이가 없어서 발렌타인 데이에 남녀 구분없이 선물을 줌만족

 

 

 

어쨌든, 나님 아직까지 비누방울이라면 사죽을 못씀 자칭 비누방울 매니아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비누방울때문에 급 씐나진 나는 소리지르고, 방방뛰면서 마야 방으로 달려 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롤로랑, 암온리를 포함한 친구들이 있는거 아니게음?놀람

 

 

 

 

마야랑, 암온리는 이미 나에 대한 적응을 끝낸상태라 별 반응을 안보였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의 롤로는 내가 그럴때 마다 신기해하고, 재미있어 했음쳇

 

 

아마도, 불과 몇시간 전까지 제리때문에 씩씩 거렸으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누방울 선물받았다고 신나하니깐 롤로 눈에는 뭔가 특이하게 보였던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

 

 

롤로 - " Yeon, I think you are unique girl in the world, How can you like that?? " 이라니

 

 

나 - " 내가 뭘 어쨌다고 "

 

 

롤로 - " 연, 진짜 단순하다고, 아까 전 까지만 해도 황소처럼 씩씩거리더니 

           비누방울 하나에 어떻게 이렇게 좋아할 수가 있어?? 연, 넌 연구대상이야 " 라고함  찌릿

 

 

진짜 얘네는 표현을 참 이상하게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내는걸 황소에 비유하질 않나,  멀쩡한 사람을 연구대상으로 만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나님 연수와서 처음으로 비누방울 불 생각에 겁나 신나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 나 진짜 떨려, 진짜 너무 좋아, 너무 행복해 " 라고 했더니 롤로 겁나 빵 터진거임놀람

 

 

 

 

나님 롤로가 웃거나 말거나 나님 비누방울 불러 라나이에 나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신나서 폭풍 비누방울 불기를 하고 있는데 롤로가 오는게 아니겠음음흉

 

 

 

롤로 - " 연, 그렇게 좋아?? " 

 

 

나 - " 응응 ㅋㅋㅋㅋㅋ 나 진짜 비누방울 짱 좋아 " 라고 겁나 씐나서 얘기 했더니 ㅋㅋㅋㅋㅋ

 

 

 

롤로 - " Yeon, You know?! sometimes You are so cute

            when I saw like this momnet your face!! It's my favorite face "

 

그러면서 내 볼을 꼬집어 주는거임부끄

 

 

 

나님 항상 말하지만 스킨쉽에 괸장히 약한 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자꾸 마야가 롤로랑 나랑 역어서 그런지 두근두근 하기도 하고

간질간질 거리기도 하고, 어색하기도 한거임딴청

 

 

 

 

그래서, 나님 그 어색함을 참지 못하고 방으로 들어 갈려고 했으나

 

두둥!

 

 

 

 

방 안에서 누군가 라나이 입구 문을 잠근거임놀람

한마디로 말하자면 누군가 그 문을 열어 줄때까지 롤로와 같이 있어야 하는거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완전 나님 당황해서 문 열어 달라고 했는데, 니코가 커튼까지 쳐버리는거임 ㅜㅜㅜㅜㅜㅜㅜ

마야는 어디에 갔는지 대답도 없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브라더한테 얘기해도 암온리랑, 니코가 못열게 한다는 대답만 하는거임통곡

 

 

 

 

나님 로이크한테 한마디 했음

 

나 - " 롤로, 니가 문 열어 달라고 해봐 " 라고 했더니

 

 

 

롤로가 프랑스어로 애들한테 쏼라쏼라 했는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커튼을 빼꼼히 열더니 암온리가 그러는거임 파티 가기 전에 열어준다고허걱

아니 나이먹고 이게 뭐하는 짓이냐고버럭

 

 

 

나 - " 쟤네 진짜 미친거 아니야? 어떻게ㅜㅜㅜ"  라고 난감하다는 듯이 얘기 했는데 ㅜㅜㅜㅜㅜㅜ

 

 

롤로 - " 뭘 어떻게?! 안열어 주면 열어 줄때까지 둘이 있으면 되지 " 라고 

 

겁나 시크하게 뭔가 나를 비웃는 투로 얘기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진심 너무 어색하고 특히, 둘이란 말에 식겁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 너랑 나랑 둘이?? 둘이 여기서 뭐해?? "

 

 

롤로 - " 연, 너가 좋아하는 수다 떨어도 되고, 비누방울도 있고

           난, 연이랑 둘이서만 얘기 할 기회가 생겨서 좋은데, 너는 아니야? " 라는거임당황

 

 

나 항상 느끼는 거지만 얘네는 말을 돌려서 할줄 모름 ㅜㅜㅜㅜㅜㅜㅜ

근데, 그게 좋은 점도 있지만, 나 같은 토종한국인 한테는 나쁜점이 더 많은거 같음 ㅜㅜㅜㅜㅜㅜ

 

 

나님 이때, 어색하고 그런거 티 안낼라고 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커페이스도 못하는 나님을 너무 잘 알고 있으므로

 

 

나 - " 그냥, 이상하게 롤로 너랑은 이런 상황 불편해 "

 

 

롤로 - " 왜?, 나도 암온리나, 브라더 같은 친군데 왜 난 싫어해? " 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얘는 왜 말을 이렇게 알아 먹나 모르겠음 한숨

내가 롤로 너님이랑 있는거 불편하다고 했지 언제 너님이 싫다고 했으요??버럭

 

 

 

나 - " 뭐? 내가 언제 너 싫다했어 불편하다 했지ㅋ

         그리고, 처음에 롤로 너 나 싫은티 팍팍 냈었잖아 " 라고 덤덤하게 얘기했음

 

 

 

그런데, 롤로 이때 초 당황하고 굽신굽신 모드로 빙의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롤로 - " 연, 나도 너 싫어 한적 없어. 단지, 나한테 연 니가 좀 특이 했던거지

           유럽사람들은 성격이 조용하고, 차분하고 그런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연, 너처럼 이사람 저사람한테 인사하고, 라운지 뛰어다니고

           항상 뭔가 High tension인 사람을 처음봐서 낯설었던거야 " 라고

 

 

 

진지하게 차근차근 유럽문화 롤로네 나라 문화에 대해 설명해 주었음.

그러면서 마지막에 한마디 덧붙이기를

 

 

 

롤로 - " 사실, 연, 니가 나한테 너무 생소한 사람이라, 특별하게 느껴진건지 모르겠지만

            나한테 넌 학교에 그냥 다니는 여자애들이랑 다른거 같애 " 라고 말함 당황               

 

 

나님 사실 이때 무슨 말을 어떻게 할줄 몰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초 당황해서 그냥 벙진 웃음을 짓고 있었는데, 롤로가 그랬음

 

 

 

롤로 - " 연, 니가 생각 하는 좋아하는 마음에 기준이 뭐야? " 라고

 

 

나 - " 잘 모르겠는데, 괜히 그사람 생각하면 나도 기분 좋고, 뭐든 같이 하고 싶고,

        그사람이 나 말고 다른 여자애들이랑 친하게 지내면 질투나고 그런 마음이 좋아하는 마음 아닐까? "

 

 

 

 

라고 그냥 내가 생각 하는 좋아하는 마음에 기준을 얘기해 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롤로는 잠시 잠깐 생각을 하더니 음흉

 

 

 

롤로 - " 내 마음이 요즘 그런거 같애! 연, 니가 말한 기준에 의하면 내가 널 좋아한다는 건데?!

           이건 내가 내마음을 인정한게 아니라, 니가 내 마음을 인정한거니깐

           니가 나를 슬프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 라고 했음 허걱

 

 

 

아니 도대체 이게 무슨 말이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분명히 고백인거 같은데, 분명 롤로가 고백한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느낌은 내가 롤로한테 고백을 한거 같은 느낌이 들게 만듬 당황

 

 

진짜 롤로 님아 님은 진짜 가면 갈수록 쫭인듯짱 

 

 

 

나 - " 지금 그말은 너가 나를 좋아한다고 말한거야?? " 

지금 생각 하면 나 무슨 생각으로 이런말을 했는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롤로 - " 응, 진짜 갑작스럽겠지만, 어떻게 생각해?? "

 

 

 

나 - " 지금은 나 잘 모르겠어, 사실 롤로랑 이렇게 말한것도 얼마 안됐고

         몇일전까지 제리한테 관심있다고 했는데, 지금 롤로 좋다는것도 이상하잖아 "

 

 

 

롤로 - " 그럼 오늘은 그냥 내가 연 좋아한다고 했던거도 잊어 버리고

            제리 좋아하고 했던것도 잊어버리고, 오늘부터 나에 대해 더 알아봐

            그럼 나 확신하는대 연, 너 내 매력에 빠져서 못나올껄? "

 

이라면서 또또또 윙크를 하는 진심 자뻑 쩌는 롤로님 윙크

 

 

얘는 진짜 무슨 자신감으로 항상 내가 롤로 지를 더 좋아하는 것 같은 표현으로 만드는지 모르겠음 허걱

 

 

그런데, 이상하게 롤로한테 이런식으로 말을 듣고 나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롤로랑 나랑 사이에 있던 벽 하나가 허물어진 느낌도 들고 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말로 표현하자면 뭔가 편해지고, 더 친해질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음파안

           

 

 

어쨌든 롤로의 저 말 이후에 롤로랑 여러가지 얘기도 많이 하고,

장난도 많이 치고, 특히 롤로 덩치는 산만해서 나랑 비누방울도 같이 불어 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독한 암온리, 니코 이놈시키들 때문에 거의 1시간 동안 롤로랑 둘이서만음흉       

나중에, 마야가 와서 문열어 줘서 방으로 들어 갈 때

화난척, 삐진척 하면서 들어갔지만 사실 롤로도 나도 입은 웃고 있었음음흉

 

 

 

 

 

기요미 롤로와의 Story in HI♥ 10편 :  http://pann.nate.com/talk/310411793

 

 

 

 

 

여러분, 나 집에 오자마자 옷도 안갈아입고 판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편은 대화가 많은데, 그냥 기억나는 대로 적어서 사실 빠진 내용도 몇개 있을꺼임 ㅋㅋㅋㅋ

그래도 대충 내용은 비슷 할테니깐 봐주심 요 ㅋㅋㅋㅋ 굽신굽신 돋네 방긋

어쩄든, 롤로 얘기 좋아시는 분들이 한분이라도 계심 나 계속 쓸꺼임 ㅋㅋㅋㅋㅋㅋㅋ

이번판도 스압이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