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도못받으면서일을했습니다.(하루 평균 12시간이상근무/한달2회휴무/★월급80★)

박두용2011.01.13
조회618

최저임금도못받으면서일을했습니다.(하루 평균 12시간이상근무/한달2회휴무/★월급80★)

 

 

일딴 사장님의 행패를말하곗습니다.

 

 

1. 월급줄때 늘현금으로 주시더러구요.

        사장왈 - 월급은 가끔 월급날 보다 빨리 받는게 좋고 현금받는게 좋다구...

        그래서 항상 월급날이거나 그전날 현급으로 주더러구요.

        그이유는 직원 채용 세금을 내기 싫어서 그렇게 하더러구요..참네어의가없어서

 

 

2. 4대보험 안들어줍니다.

           얼래 평균 3개월 수습기간이 지나면 4대 보험을 들어줍니다.

           입사전 면접때 1개월뒤에 들어준다고 하더러구요.

           한달이지나도 들어준다는 말이 없길래 저도 안무말안하고잇었죠...이렇게

           입사후 6개월정도지나니 2달뒤에 들어준다고 하더러구요...

 

 

 

3. 최저임금도 못믿치는 월급

대한민국 최저임금 4300 원시대임니다 전하루 평균 12시간이상일을하고 한달에 두번셨습니다

일요일마다 격주로 말이죠.. 정말 고달프고 힘들었습니다.

그만큼대가도 지불받는것도없고 한달월급 고작 80만원..

시급계산해보니 한시간다  2380원밖에 안되더러구요. 입사때 80만원인지 알고는들어갔는데

일하면서 월급 올려줄지 알았는데 6개월동안 안올려주더러구요

그리고 좀지나니 운전면허따면 10만원 올려준다고.. 참나..

야근하면 야근수당같은것도 없고 아주 가아끔~주말에 만원씩 인센티브 1~4천원정도뿐입니다..

사장왈 넌 작업복도 회사에서 사주고 (퇴사시 다시반납) 밥값도 대주니 그정도 월급받으면 하달에

130만원 이상짜리 월급이라고 하더러구요. 참네.. 어의가없어서 밥도 늘시켜먹는대서

500원올린다니깐 밥값비싸젓다고 백반집 어디서 알아내서 식비절감한다고

청국장하고 된장국같은 맨날 똥국음식만 먹여놓고.. 입만 살아서..

 

제가 6개월동안겪은 이야기입니다.

 

대한민국에살수없는그런직업을어린나이부터겪고6개월동안 겪은 일들을 적어보껫습니다.ㅜㅜ

올해 21살 되는 남자입니다. 어렸을떄부터자동차가좋아자동차고등학교에입문하였고,

집안에 금전적인 여유가 없어서 대학을 못가고 나의전공을살려 카센타에 취직을 하기로하였습니다.

그래서 워크넷 잡코리아 등에 취업알선을 보고 여러곳을 면접 보러갔습니다.

어느곳은 한달 월급이 40이라하고 어디는 한달월급잉 30만원이라하고 어디는 70..

늘 모든 카센타 사장님들 하는말이 자기는 신입일때 돈 하나도 안받고 하는분들도있고

10만원 받고 일했다고 이정도면 너는 많이 받는거라고 그러더러군요. 참 어의가없어서.

다른대를가도 월급과 근무시간은 터무니 지금 세대랑 맞지 않더러구요..

면접을 보는동안 정말 자동차 정비로는 나의 미래에대한 비전이라는게 보이지않았다고느꼇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이 괜찮으니 돈에 여늠치 말고 너가 하고싶은 직업을 택하더러구요.

부모님한태 용돈 안타쓰고 돈도 모을려고 월급 가장 많이주던대인 80만원짜리카센타에취직을했죠.

그리고 한달뒤엔 4대 보험을 들어주기로 하구요~

취직한곳은 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k자동차협력업체에들 어갔습니다.

처음에는 불탄 의지로 모든걸 다 해보려고 할마음을 일을 시작했습니다.

청소, 담배 심부름 , 커피 심부름 등등 시킬때마다 매우 짜증나고 힘들어도

저의 속을 가라앉흐면서 신입이니깐 아무말 안하고 다했습니다.

입사 한지 두달이 되니 추석이 오더러구요.

과장님이 이번추석때 가계 매출이 높으면 떡값 준다고 하더러구요.

내가 20살되서 처음 사회인으로 처음으로 떡값을 받는다니 마음은우쭐됬습니다.

그래서 제가 정말 떡값주나요라고 과장님한태 물어보니

사장님이 인간적이면 정말 예의상 준다고 하더러구요.

그래서 뭘시켜도 추석되면 떡값받는다는 목표로 정말 몸은힘들어도 정신은 힘들지않아

모든걸 다참고 견뎌내면서 일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른 모든 직원들도 일을 열심히햇구요

이렇게 가계 매출은 많이 올라고 추석전날이 다가오니 사장님은 입싹다물고 추석잘다녀오라는

말한마디로 끝내더러구요. 얼마나 어의가없던지 열심히 매출올려줬더니 떡값도 안주다니..

이렇게 이일은 지나갔습니다. 그후 한두달이 지났습니다.

제가 다닌 카센타는 매주 수요일만 되면 8시에 가게 문닫고 부천으로 교육을 받으러 갔습니다.

교육 받는 곳은 다른 카센타에서 받는거였구요.

교육 1교시가 끝나고 이제 쉬는 시간에 일어 났던 일입니다.

갑자기 사장이 제이름을 부르더러구요  00 아 00 아~ 이렇게~

그래서 네 하면서 부른곳으로 가봤습니다.

갑자기 뜸금없이 저한태 다른 카센타에 잇는 업무를 저한태 보라는겁니다.

전 분명 교육을 받으러왔지 다른카센타 돈벌려 주러온게아닌데..

정말 당황 스럽고 어의값더러구요. 막내라는 메리트때매 군말없이 했습니다.

그때도 정말 어의값더러구요..

12월 말이되자 전 카센타일을 그만 두기로 합니다..

그렇게 12월이 말이 다가오고 사회인으로 처음 생활해보니

회사망년회를 할줄 알고 말에 기다렸습니다.

회사 매출안된다고 망년회 말도 안꺼내더러구요..참네어의가없어서

이렇게 일그만두는 마지막날이 됬고 마지막날엔 사장이 저나기전에 뽕빠는생각으로

저한태 전체적으로 회사 청소와 정리정돈을 하라더러구요.

그래서 알겠다고 청소를 하는데 정말 나갈땐데 쉬험쉬험마지막날재밋게일하구가게하면될거가지고

아침부터 저녂까지 전반적인 회사 정리를 했습니다.. 빡세게말이죠.. 이렇게 일을그만두고

1월달에 12월달 월급날이 되었습니다. 사장님한태 돈달라고 전화하기 그래서 과장님한태문자로

괴좌번호ㅇ보내면서 여기로좀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깐 사장님이 회사로 돈을 찾아가라고

했다고 하더러구요. 월급가지고 번거럽게 회사까지 가서 받는건 아니자나요 솔직히

그래서 그냥 통장으로 주라니깐 3일째 안주고 버티더러구요.

그래서 다른 지인한태 이일을 어떻게 해야되냐구 어린마음에 물어봤습니다.

그러니깐 지인이 과장님한태 저나해서 저의심정을말하고 돈을 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갑자기 사장한태 전화와서 저한태 쌍욕을 하면서 왜월급안준것처럼다른사람까지부르냐고

낼붙여주겠다고 돈회사로받으러오라고 하면서 끝내더러구요,,참네 어의없습니다

정말 6개월동안 카센타에서 마음고생몸고생만하고 일한만큼 대가도 못받고..슬픕니다..

끝내 욕먹고..  이런건어디서 답을얻어야되고 어디서 조치해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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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카센타에일을 할려면 거기 신고도 하면안되고 그렇다더러구요.

어딜가든 이런조건이라고 그럼 제가 좋아하는 자동차 정비꿈을 접고 다ㅏ른일을 해야되나요?

불법적인 행동을 하면서 저희한태 대하는 사장들.. 세금 안낼려고 보험안들여줄려고..

줄인만큼 저희한태 돌아오는건 없고 자기가 꿀꺽.... 휴가비도없고 망년회도없는 회사..

참 슬픕니다.. 노동청에 최저임금 못받앗다고 고발하면 전 자동차계열 떠나야되고

이걸 누가 해결해줍니까.. 답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