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기사에 여성 ROTC 가 주 제목 이더군요. 그래서 댓글을 달았습니다. 장교로 가면 사병들을 잘 보살펴줘라. 그들보다도 아직 야전생활을 잘모르면서 상급자라는 권위의식부터 갖지 말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근데 어떤 여성분이 하시는말씀이 "넌 군대는 갖다왔냐? 군대도 안갖다온게 찌질하게 방구석에서 워드치네.." 라는 답변이었죠. 저 01년도에 강원도 철원 3사단 입대해서 병장까지 달았습니다. 그때 나라 지키려는 마음에 부사관 임관해서 강원도에서 4년더하고 중사로 제대했는데 그런 말을들으니 참 씁쓸하더군요. 곱게 이야기 하려고 다가서도 자격지심에 대화하려 들지않는 일부 여성들의 모습이 더욱 더 대한민국의 국방의 의무를다한 남자들을 자극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구 남자가 겪는 군대라는곳은 여성ROTC 들이겪는 그런상황과는 틀리기때문에 혹시 호텔급 대우받는 여성ROTC가 "남자들 이런걸로 힘들다고 하는거였어?" "직접 군생활해보니 별거아니네 남자들 왜그러니." 라고 말할수도 있습니다. 일반사병들이 어떤대우를 받고 어떤시설속에서 군생활하는지는 죽었다 깨나도 모를테니까요 격이다른 사병들의 생활을 함부로 온실속 화초인 여성ROTC와 엮지 않셨으면 좋겠습니다. 전 여성ROTC 반대합니다. 사병들을 지휘 하려면 목숨바칠각오가 되 있어야 하는데 . 지금 여성ROTC는 스펙쌓기지 장기지원 할사람은 한명도 없을듯싶네요. 기본 자세가 안되어 있습니다. "나라지키는게 어릴적부터 꿈"이었다는 개소리나 하고말이져.
대학생 여성 ROTC 여러분은 어떻게생각 하시나요.
어떤기사에 여성 ROTC 가 주 제목 이더군요. 그래서 댓글을 달았습니다.
장교로 가면 사병들을 잘 보살펴줘라. 그들보다도 아직 야전생활을 잘모르면서
상급자라는 권위의식부터 갖지 말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근데 어떤 여성분이 하시는말씀이
"넌 군대는 갖다왔냐? 군대도 안갖다온게 찌질하게 방구석에서 워드치네.." 라는 답변이었죠.
저 01년도에 강원도 철원 3사단 입대해서 병장까지 달았습니다. 그때 나라 지키려는 마음에
부사관 임관해서 강원도에서 4년더하고 중사로 제대했는데 그런 말을들으니 참 씁쓸하더군요.
곱게 이야기 하려고 다가서도 자격지심에 대화하려 들지않는 일부 여성들의 모습이
더욱 더 대한민국의 국방의 의무를다한 남자들을 자극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구 남자가 겪는 군대라는곳은 여성ROTC 들이겪는 그런상황과는 틀리기때문에
혹시 호텔급 대우받는 여성ROTC가 "남자들 이런걸로 힘들다고 하는거였어?"
"직접 군생활해보니 별거아니네 남자들 왜그러니." 라고 말할수도 있습니다.
일반사병들이 어떤대우를 받고 어떤시설속에서 군생활하는지는 죽었다 깨나도 모를테니까요
격이다른 사병들의 생활을 함부로 온실속 화초인 여성ROTC와 엮지 않셨으면 좋겠습니다.
전 여성ROTC 반대합니다. 사병들을 지휘 하려면 목숨바칠각오가 되 있어야
하는데 . 지금 여성ROTC는 스펙쌓기지 장기지원 할사람은 한명도 없을듯싶네요.
기본 자세가 안되어 있습니다. "나라지키는게 어릴적부터 꿈"이었다는 개소리나 하고말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