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나 지금 밤세서 1편부터 18편까지 보고오는 길인데 내가 늦각이로 그 시리즈를 접함에도 불구하고 왜 2011 년 01월 10일부터 현제 2011년 01월 14일까지 글을 안쓴거임? 딴거는 불티나게 1루차 하루에 2개 이러던데 왜이럼 나 엄마가 지금 현재시각 까지 몇번을 소리 친지아십니까? 엄마 - "야 안자냐 주글래? 이기미친나. 시간이 몇시고 , 자라 마! , 이기요! 퍼뜩 컴터안끄나? 즈기즈기 공부를 저매치 했으믄 머라도 됬을낀데 ㅉㅉㅉ " 지금 귀따가워서 까먹고 있던 귤껍데기 귓구멍에다가 쑤셔넣어놨습니다 ( 오늘 찜빵 너님께 배운거임 내말에 거짓은 없되 과장은 300프로라고 ㅎㅎ) 찜빵너님 내가 얼마나 독한 톡자인지 아시죠? 1편부터 15편까지 리플 하나도 안달다가 16편인가 17편에 처음으로 글 단거. 그렇게 그렇게 눈팅만하지말라는 말에도! 바로 당신이라고 찝어주는데도! 절대 움찔 하지않고 나 절대 네버 안넘어간 사람입니다! 소신 있습니다 ~나란사람! 고롬~고롬~ 그니까 궁금해죽게쓰니까 찜빵너님앜ㅋㅋㅋㅋㅋㅋ 글적어줘요 오늘 봄 언니 궁금하다구용 핫//ㅎ?ㅎ???넹???한번만~~~~~~~~~ㅠㅠ 2
아 찐빵!!!!!!!!!!!!!!!!!!!!!!!!!!!!!!!!
와~~~~~~~~!!!!!!!!!나 지금 밤세서 1편부터 18편까지 보고오는 길인데
내가 늦각이로 그 시리즈를 접함에도 불구하고
왜 2011 년 01월 10일부터 현제 2011년 01월 14일까지 글을 안쓴거임?
딴거는 불티나게 1루차 하루에 2개 이러던데 왜이럼
나 엄마가 지금 현재시각 까지 몇번을 소리 친지아십니까?
엄마 - "야 안자냐 주글래? 이기미친나. 시간이 몇시고 , 자라 마! , 이기요! 퍼뜩 컴터안끄나? 즈기즈기 공부를 저매치 했으믄 머라도 됬을낀데 ㅉㅉㅉ "
지금 귀따가워서 까먹고 있던 귤껍데기 귓구멍에다가 쑤셔넣어놨습니다
( 오늘 찜빵 너님께 배운거임
내말에 거짓은 없되 과장은 300프로라고 ㅎㅎ)
찜빵너님 내가 얼마나 독한 톡자인지 아시죠?
1편부터 15편까지 리플 하나도 안달다가 16편인가 17편에 처음으로 글 단거.
그렇게 그렇게 눈팅만하지말라는 말에도! 바로 당신이라고 찝어주는데도! 절대 움찔 하지않고
나 절대 네버 안넘어간 사람입니다! 소신 있습니다 ~나란사람!
고롬~고롬~
그니까 궁금해죽게쓰니까 찜빵너님앜ㅋㅋㅋㅋㅋㅋ
글적어줘요 오늘 봄 언니 궁금하다구용 핫//ㅎ?ㅎ
???넹???한번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