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한씨네 우네

카사노바201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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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바람이라면 넌 눈물인가봐

부르지도 마 나의 이름을 이젠 정말

들리지않어

 

철이들어 친구도 알게되고 사랑하며 때로는 방황하며 저 가는세월속에

모두 변해가는것

그것은 인생

 

이별은 두렵지 않아 눈물은 참을수 있어 하지만 홀로 된다는것이 나를 슬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