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잘주무셨나요?언니옵하들?? 저조한 조회수와 추천주 0에도 불구하고 댓글 달아주신분이 세분이라도 있기에 저희 만남까지만이라도 얘기해드리려고 점심먹고 노트북을 켰네요 ㅎㅎ 오늘부터는 저의 귀여운 대시과정(?)ㅋㅋㅋㅋ을 보여드리겟슴당 그럼고고고고고~~~~~~~~~~~~ 난 그렇게 정말 어이없게도 고3때...그것도 꽃피는 춘삼월에 그아이의 성격도 모른채 단지 외모와 정말 편안한 그아이의 미소에 반해버렸뜸... "고딩되선 남친 절대안사겨! 공부만 할꺼임!!!!!!!!" 이건.....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린지 오래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난 그아이에게 접근하기 시작함. 챕터 원 빠밤!!!!!!!!!!!!!!!!!!!!!! 그아이의 신상 캐기 ^.^ 우리가 살고있는 시대는 하느님께 너무 감사하게도 인터넷이 매우 잘발달되어있음 게다가 미니홈피라는 엄청난 과학기술의 발달로 인해 같은학교에다 이름만이라도 알고있다면 파도를 타고 그 아이의 집으로 간다는 건 식은죽먹기 누워서떡먹기임 흐흐흐흐흐 그 아이의 이름은...이름도 이뻤더랬음 ㅠㅠㅠㅠ (콩깍지가 쓰이니 이름도 예뻐보임 ㅋㅋㅋㅋㅋㅋ) 난 그아이와 작년에 같은 반이었던 내친구의 홈피를 뒤적거리다 그 아이의 이름을 발견하고 그 아이의 집속을 몰래 훔쳐봄 .... 내가 첫번째 말할 때 우리반 잡반이라고 말했잖슴? 우리반.... ㅋㅋㅋㅋㅋ 놀기좋아하는 무리들이 많았음 ^^ 집합소였음. 어휴 지금도 이거보고 알아채는 애들 있으면 나...까일것같음... 난 일진이라고 안했음 그런건 유치해 우린 이제 졸업인데 훗 어쨌든 놀기를 매우 좋아하고 일찍 성인문화,...(?)를 접한 아이들이 많았음 그 아이도....그 부류의 하나였음 대충 짐작은 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는.....내 성격은 .... 매우 보수파임 매우매우 보수파임 에프엠적인 성격 어렸을때부터 부모님이 시키는대로 예예~ 다하고 부모님 속 썩여드린적 한번도 없음 성격으로만치면, 정말 성격으로만 치면 우결에 나오는 서현. 그게 딱 내성격임... 진짜 융통성없고 자기가 생각한 규칙, 룰, 법 같은거 어긋나는 행동하는것 정말 싫어함 그런데 그 아이의 싸이에서 그것도 고 1때 얼굴이 벌개진채로 반 단합??? 요런거 한 사진이 있었음..... 얼굴이 벌개진 채면...... 술을 ㅁㅏ셨단 얘기임.. 허걱.. 난정말 범생이 스딸임.(지금은 많이변했어염!!!) 난 고3때도 이해가 안됐음 우린 아직 성년도 아니고 법적으로 술, 담배 이런거 모를 나이인데 그런걸 마신다??그것도 고1때부터???? 내가 이딴앨 좋아하다니 미쳤어 ㅠㅠㅠㅠ흑흑 요런 맘을 먹고있을때쯤 메인사진이 눈에 들어옴 도복을 입고있네...???오잉 ㅇㅁㅇ 동영상 폴더를 들어가봄.... 세상에 그아이 단순한 체대생이 아니었음 시소속 태권도 선수엿음!!!!!!!!!!!!!!!!!!!!!!!!!!!!!! 올림픽때처럼 겨루기를 한 영상이 있었는데 나..그거보고 그전에 봤던 불량한 사진들 기억속에서 다지움.........^^ 나란여자...참 단순함...ㅋㅋ 나님. 운동정말못함. 여자들 왠만해서 운동잘못하는거 알긴아는데 난 그중에서도 정말 못함 왜 여자는 자기가 못하는거 잘하는 남자한테 끌리지 않슴? 난 내가 못하는 운동을 그아이가 잘했기에 그점에 매우 끌린것같음. 그래서 난 이제 유혹하기로 마음을 먹음 ^.^훗 나 누군가에게 대시해본적? 번호준적? 그런적없음 아아아아 내가학교의티오피.............그니깐..정말 내입으로 말하긴 부끄럽지만 공부를 잘한다고 얼굴이... 안경잡이에 여드름 많고 뚱뚱한 그런 아이 절대아님.ㅠㅠㅠ 색안경 끼는 사람들 많은데... 난 그냥 흔녀임 정말 흔녀임 친구들이 내성적보면 '공부못하게생겼는데 잘하네...?'<-요럼 ㅡㅡ 공부못하게생긴건 대체 어떤거임?ㅋㅋㅋㅋㅋ 어쨌든 나는 나에대한 자신감이 있었기에 융통성없고 고지식한 성격에 챕터 투! 빠밤 그아이와 친해지기 모드에 돌입함. 챕터투 단계에서 난 매우 저돌적이고 적극적인 여자로 변질됨... 왜그랬는지는 지금도 이해안됨 현재 운동보이도 나한테 말함 "너 근데 그때 왜그랬어?ㅋㅋㅋ내가 그렇게 좋았냐?" ㅡㅡ나도 모르겠음 내가 왜그랬는지... 공부만 죽어라해도 모자를 그 시간에........ㅠㅠㅠ 챕터투는 이따 써야지~~~~~~~~~~~~~ 오늘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꾸벅) 함승우 님 너무 감사해요 ^^ 근데 외고 떨어진거가 그렇게 재밌으셨써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3때 태어나서 젤 찐하게 연애하고 지금은.....전 어떻게 됐을까요?? 어디합격했을까요? 반수생일까요? 재수생이됐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다음에 밝혀드리죠 눈이좀왔네요 주말엔 엄청 춥데요 시가보시면서 따뜻한 주말 되세요 ^^ 41
태권보이♥전교1등//갓스무살.우리둘의사랑이야기2
밤새잘주무셨나요?언니옵하들??
저조한 조회수와 추천주 0에도 불구하고
댓글 달아주신분이 세분이라도 있기에
저희 만남까지만이라도 얘기해드리려고 점심먹고 노트북을 켰네요 ㅎㅎ
오늘부터는 저의 귀여운 대시과정(?)ㅋㅋㅋㅋ을 보여드리겟슴당
그럼고고고고고~~~~~~~~~~~~
난 그렇게 정말 어이없게도
고3때...그것도 꽃피는 춘삼월에
그아이의 성격도 모른채 단지 외모와 정말 편안한 그아이의 미소에 반해버렸뜸...
"고딩되선 남친 절대안사겨! 공부만 할꺼임!!!!!!!!
"
이건.....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린지 오래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난 그아이에게 접근하기 시작함.
챕터 원 빠밤!!!!!!!!!!!!!!!!!!!!!!
그아이의 신상 캐기 ^.^
우리가 살고있는 시대는 하느님께 너무 감사하게도
인터넷이 매우 잘발달되어있음
게다가 미니홈피라는 엄청난 과학기술의 발달로 인해
같은학교에다 이름만이라도 알고있다면
파도를 타고 그 아이의 집으로 간다는 건 식은죽먹기 누워서떡먹기임 흐흐흐흐흐
그 아이의 이름은...이름도 이뻤더랬음 ㅠㅠㅠㅠ
(콩깍지가 쓰이니 이름도 예뻐보임 ㅋㅋㅋㅋㅋㅋ)
난 그아이와 작년에 같은 반이었던 내친구의 홈피를 뒤적거리다
그 아이의 이름을 발견하고 그 아이의 집속을 몰래 훔쳐봄 ....
내가 첫번째 말할 때
우리반 잡반이라고 말했잖슴? 우리반.... ㅋㅋㅋㅋㅋ
놀기좋아하는 무리들이 많았음 ^^ 집합소였음.
어휴 지금도 이거보고 알아채는 애들 있으면 나...까일것같음...
난 일진이라고 안했음 그런건 유치해 우린 이제 졸업인데 훗
어쨌든 놀기를 매우 좋아하고
일찍 성인문화,...(?)를 접한 아이들이 많았음
그 아이도....그 부류의 하나였음
대충 짐작은 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는.....내 성격은 .... 매우 보수파임 매우매우 보수파임
에프엠적인 성격
어렸을때부터 부모님이 시키는대로 예예~ 다하고
부모님 속 썩여드린적 한번도 없음
성격으로만치면,
정말 성격으로만 치면
우결에 나오는 서현. 그게 딱 내성격임...
진짜 융통성없고 자기가 생각한 규칙, 룰, 법 같은거 어긋나는 행동하는것 정말 싫어함
그런데 그 아이의 싸이에서
그것도 고 1때 얼굴이 벌개진채로 반 단합???
요런거 한 사진이 있었음.....
얼굴이 벌개진 채면...... 술을 ㅁㅏ셨단 얘기임..
허걱..
난정말 범생이 스딸임.(지금은 많이변했어염!!!)
난 고3때도 이해가 안됐음
우린 아직 성년도 아니고 법적으로 술, 담배 이런거 모를 나이인데
그런걸 마신다??그것도 고1때부터????
내가 이딴앨 좋아하다니 미쳤어 ㅠㅠㅠㅠ흑흑
요런 맘을 먹고있을때쯤
메인사진이 눈에 들어옴
도복을 입고있네...???오잉 ㅇㅁㅇ
동영상 폴더를 들어가봄....
세상에 그아이 단순한 체대생이 아니었음
시소속 태권도 선수엿음!!!!!!!!!!!!!!!!!!!!!!!!!!!!!!
올림픽때처럼 겨루기를 한 영상이 있었는데
나..그거보고 그전에 봤던 불량한 사진들 기억속에서 다지움.........^^
나란여자...참 단순함...ㅋㅋ
나님.
운동정말못함. 여자들 왠만해서 운동잘못하는거 알긴아는데
난 그중에서도 정말 못함
왜 여자는 자기가 못하는거 잘하는 남자한테 끌리지 않슴?
난 내가 못하는 운동을
그아이가 잘했기에 그점에 매우 끌린것같음.
그래서 난 이제 유혹하기로 마음을 먹음 ^.^훗
나 누군가에게 대시해본적? 번호준적? 그런적없음
아아아아
내가학교의티오피.............그니깐..정말 내입으로 말하긴 부끄럽지만
공부를 잘한다고 얼굴이...
안경잡이에 여드름 많고 뚱뚱한 그런 아이 절대아님.ㅠㅠㅠ
색안경 끼는 사람들 많은데...
난 그냥 흔녀임 정말 흔녀임
친구들이 내성적보면
'공부못하게생겼는데 잘하네...?'<-요럼 ㅡㅡ
공부못하게생긴건 대체 어떤거임?ㅋㅋㅋㅋㅋ
어쨌든 나는 나에대한 자신감이 있었기에
융통성없고 고지식한 성격에
챕터 투!
빠밤
그아이와 친해지기 모드에 돌입함.
챕터투 단계에서 난 매우 저돌적이고 적극적인 여자로 변질됨...
왜그랬는지는 지금도 이해안됨
현재 운동보이도
나한테 말함
"너 근데 그때 왜그랬어?ㅋㅋㅋ내가 그렇게 좋았냐?"
ㅡㅡ나도 모르겠음 내가 왜그랬는지...
공부만 죽어라해도 모자를 그 시간에........ㅠㅠㅠ
챕터투는 이따 써야지~~~~~~~~~~~~~
오늘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꾸벅)
함승우 님 너무 감사해요 ^^
근데 외고 떨어진거가 그렇게 재밌으셨써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3때 태어나서 젤 찐하게 연애하고
지금은.....전 어떻게 됐을까요??
어디합격했을까요?
반수생일까요?
재수생이됐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다음에 밝혀드리죠
눈이좀왔네요
주말엔 엄청 춥데요
시가보시면서 따뜻한 주말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