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有) 그 형은 도대체 누구이며 뭐였을까? 1탄!!!★ http://pann.nate.com/talk/310418640 ★(실화有) 그 형은 도대체 누구이며 뭐였을까? 2탄!!!★ http://pann.nate.com/talk/310420648 ★(실화有) 그 형은 도대체 누구이며 뭐였을까? 3탄!!!★ http://pann.nate.com/talk/310428523 ------------------------------------------------------------------------------ 오!!!!!!!!!!!!!!!!!!! 진짜 자고일어나니 톡됫단소리가 실제로 일어나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자고일어나서 핸드폰보니깐 친구한테 야너꺼톡됫다 여섯글자 와잇길래 설마설마하고 와봣더니 진짜 톡됫네요 ㅋㅋㅋㅋㅋ 저도 남들처럼 싸이한번 까볼렵니다 ㅋㅋ 1탄, 2탄 쓴 못닮은 비같이 생긴 남자사람 싸이(못닮은임..악플노노ㅜ) http://www.cyworld.com/ansun1 1탄, 2탄에서 친구로 나오며 3탄 쓴 여친급구 초흔남싸이(훈 아니예여..흔...) http://www.cyworld.com/researchcl ----------------------------------------------------------------------------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스물네살에 등극한 남자사람입니다. 얼마 전에 톡에나 뜰 법한 !!! 누가 들으면 자작나무 타는 냄새 난다고 의심할법한 일이 제게도 일어났어요!! !!!!!!!!!! 미니홈피 게시판에 다이어리처럼 연재하다가 친구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톡에 도전합니다!! 그럼 이제 요즘 대세에 따라 음슴체로 시작해볼께여ㅋ ------------------------------------------------------------------------------------------------------ 친구랑 크리스마스 이브에 박진영의 나쁜파티 콘서트 진행알바를 하고 나오던 중이엇음 시간은 새벽 2시가 지났기 때문에 어디를 가든 택시를 타고 가야함 근데 어차피 클쓰마쓰 이브고 집도 멀고해서 우리는 클럽에서 흔들어재끼다가 밤을새기로 작심함 그때 우리는 그렇게 돈이 여유있는 상태가 아니였기 때문에 누군가 합승을 해주길 원하고 있었음 근데 때마침 적절한 가격과 함께 같이 타고 가자고 어떤 형이 우리에게 접근해옴 "저기요 25000원에 홍대 있는데 어디 가세요? 괜찮으면 같이 가실래요?" <<<< 사건의 발단 친구랑 나는 바로 대답했음. "네!! 와 되게 싸네요. 그럼 같이 가요! " 그리고 아무 의심이랄것도 없이 택시에 탔음. 근데 그 형이 자기가 2만원 낼테니 우리한테 5천원만 더 내라고 하는것임. '아~ 콘서트 보고 나오는데 딱 2만원밖에 없어서 오도가도 못하고 있었구나ㅋㅋㅋ 5천원이 모잘랐나 보네 땡잡앗다 ㅋㅋㅋ 클럽에서 머라도 한잔 더먹어야겟다 ㅋㅋ’ 택시를 타고 가는 도중에 그 형과 많은 대화를 했는데 그형이 말을 너무 재미있게 하는것임. 그래서 우린 완전 화기애애하면서 가고 잇엇음 "근데 형은 홍대 왜가요? 집이 거기예요?" "아니 거기에서 친구 불러서 이태원도 좀 돌아다니고 그럴려고 ㅎㅎ" "아~네 ㅋ 사는곳은 천안이시구요 ?ㅋㅋ 어쩌구저쩌구…." 그리고 홍대에 도착했음. 그런데 그때 그 형이 갑자기 태도가 돌변함 ;;; "우리가 이렇게 만난것도 인연이고 우리끼리 무언가 신뢰감이란것도 없지만 한번 신뢰를 가져보고 술이나 한잔할까?" 그리고 갑자기 자신의 주머니를 뒤졋음. 근데 막 영수증꾸러미, 잡다한 카드. 주민등록증 등등이 흘러나오는것임 '이상하다;; 분명 회사갔다 오는길에 콘서트 보는 거라고 했는데 지갑도 안가지고 다니고 홍대에서 부른다는 친구는 어떻게 된거지?' <<<<이때부터 의심이 시작됨 그 형 曰 "너희들 민증도 좀 보여줄래? 괜히 나중에 술마시다가 시비붙고 그러면 입장 난처해 지니까 내것도 보여줄께" 그래서 우리는 민증을 보여줫음. 그 후 새벽 2시 30분정도부터 그 형과 홍대앞을 거닐었음. 술집을 찾는 도중 그 형이 편의점에 잠시 다녀온다며 우리에게 뭐 먹고 싶냐고 그랬음. 우리는 아무거나 괜찮다니까 알았다며 달려갓음. 그런데 돌연 돌아오더니 "내 가방좀 맡아줘라 너무 무겁다. ㅋ" 하고는 다시 막 편의점으로 달려가는 것임 “야 이거 좀 이상하지 않냐? 가방 하나도 안무거운데? 우리 도망갈까봐 이거 맡기는거 아니야?” “그런거 같다. 꺼림칙한데. 그리고 지금 제일 큰일은 저 형이 우리가 생각보다 순진하고 암흑세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는것을 눈치챈거야” 그리고 잠시 후 그 형이 소주를 섞어만든 파워에이드 세개를 사옴. “어라? 말이 안되는데? 얼핏봐도 제조할라면 5천원은 가볍게 넘을것같은 액수의 물건을 이렇게 쉽게 사줄 여력이 되면서, 왜 시간과 공을 들여가며 5천원을 아끼려고 합승을 한거지?’ 그 형이 말햇음 “소주 먹기전에 간단히 한잔해야 술도 들어가고하니깐 ㅎㅎ” 솔직히 그때 거기다가 딴거 탄건 아닌가 졸라 의심되기도 하면서 무섭긴 햇음 하지만 여기서 뭔가 안먹고 의심하면 안될꺼 같은 느낌이 들엇음 그래서 암튼 파워에이드 칵테일소주는 대중 몇모금씩 먹고나서 그형이 소주를 한잔 사주겠다고 우리를 어딘가로 데려가주겠다는거임. 우리는 어차피 잘 곳도 없고 홍대 지리도 그닥 잘 모르기 때문에 잘 따라가고 있었음. 그런데 그형이 이상한 골목쪽으로 으슥한 곳으로 가는것임. 도대체 술집이라고는 보이지 않는쪽 말이지. 그 형이 바싹 붙어서 우리와 걷고 있어서 매우 이상하고 꺼림칙 하지만 상의할 시간조차 없었음 그 형 曰 "얘들아 내 친구가 기다리고 있어서 잠깐 어디좀 갔다 가자" "네 형 ㅋ" 우리 모두 대답은 했지만 불길한 예감이 밀려옴. 친구는 왜 으슥한 곳에 있을까. '아 ㅅㅂ 새벽에 이게 뭔짓이지. 친구가 왜 이런데서 기다리고 있는거야? 이거 뭐 뉴스에서 많이 보던 상황 같은데.' 친구 표정을 보니 비슷한 생각하고 있는것 같앗음. 근데 다행인건 만약 폭행사건이 일어나더라도 친구나 나나 모두 운동을 같이 최근까지도 계속 하고 있었기 때문에 몸이 크지는 않지만 예쁘게 만들어졌고 키도 180이고, 오늘 옷도 예쁘게 입고왔고 게다가 친구랑 나랑은 정반대의 이미지를 가졌기 때문에 같이 있다면 홍대근처에 지나가는 여자 2명을 헌팅해서 술한잔 할수 있을 확률이 꽤 컸지……..는 개소리고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그 형 친구라는 사람은 한명인듯 햇음 '만약 친구가 한명 있다고 해도 쪽수는 똑같다. 2:2인데다가 우리는 꾸준히 운동을 했으니까 완력으로는 크게 밀리지 않을거다. 일단 수틀리면 한번 어떻게 해볼수 있을거다 아 놔 ㅅㅂ 근데 혹시 갔는데 봉고차에 친구들 엄청 타고 있는거 아냐? 우르르 내려서..에이 아니겠지..' 그래서 그 형을 따라가면서 가방을 고쳐잡았음. 혹시 모를 상황에 싸울것을 대비해서.! 그런데 어떤 가게 앞에서 멈춰서는게아님?!?!?! 올것이 온건가? 친구야 너도 준비해라 라는 눈짓을 주려고 하는데 그 형이 입을 열었음 "여기가 옛 여친이 운영하던 까페야 옛날 생각이 나서 여기 한번 와보고 싶어서 온거야" 최악의 상황은 면했지만 그래도 의심은 더욱더 깊어짐 기다린다던 친구는 없고 딴소리만 해대는거임. 그리고 다시 장소 이동을 하는데 그 형이 화장실에 좀 들렸다 가자는것임 그래서 지금이 타이밍이다 싶었음 그 형 혼자 화장실 들어가고 우리 둘만 남는 상황이 온거임 "야 이상하지 않냐 처음부터 지금까지. 너도 눈치챘지" "ㅇㅇ 예감 안좋은데,, 그냥 지금 빠이빠이 할까?" "ㅅㅂ 그러기도 좀 그런게 저 형이 쓴 돈도 있고 그렇게 나쁜사람 같진 않은데 섣불리 그럴수가.." "아무튼 조심하자 평범한 상황은 아니야" 그리고 그 형이 화장실에 나와서 우리에게 말했지 "너네 표정이 왜그래?" --------------------------------------------------------------------------------------------------------- http://pann.nate.com/talk/310420648 톡되다니!!! 2탄으로갑시다!!!! 14323
★(실화有) 그 형은 도대체 누구이며 뭐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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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10418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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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진짜 자고일어나니 톡됫단소리가
실제로 일어나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자고일어나서 핸드폰보니깐 친구한테 야너꺼톡됫다
여섯글자 와잇길래 설마설마하고 와봣더니
진짜 톡됫네요 ㅋㅋㅋㅋㅋ
저도 남들처럼 싸이한번 까볼렵니다 ㅋㅋ
1탄, 2탄 쓴 못닮은 비같이 생긴 남자사람 싸이(못닮은임..악플노노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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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 2탄에서 친구로 나오며 3탄 쓴 여친급구 초흔남싸이(훈 아니예여..흔...)
http://www.cyworld.com/research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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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스물네살에 등극한 남자사람입니다.
얼마 전에 톡에나 뜰 법한 !!!
누가 들으면 자작나무 타는 냄새 난다고 의심할법한 일이 제게도 일어났어요!!
미니홈피 게시판에 다이어리처럼 연재하다가
친구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톡에 도전합니다!!
그럼 이제 요즘 대세에 따라 음슴체로 시작해볼께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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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크리스마스 이브에 박진영의 나쁜파티 콘서트 진행알바를 하고 나오던 중이엇음
시간은 새벽 2시가 지났기 때문에 어디를 가든 택시를 타고 가야함
근데 어차피 클쓰마쓰 이브고 집도 멀고해서 우리는 클럽에서 흔들어재끼다가 밤을새기로 작심함
그때 우리는 그렇게 돈이 여유있는 상태가 아니였기 때문에 누군가 합승을 해주길 원하고 있었음
근데 때마침 적절한 가격과 함께 같이 타고 가자고 어떤 형이 우리에게 접근해옴
"저기요 25000원에 홍대 있는데 어디 가세요? 괜찮으면 같이 가실래요?" <<<< 사건의 발단
친구랑 나는 바로 대답했음.
"네!! 와 되게 싸네요. 그럼 같이 가요! "
그리고 아무 의심이랄것도 없이 택시에 탔음.
근데 그 형이 자기가 2만원 낼테니 우리한테 5천원만 더 내라고 하는것임.
'아~ 콘서트 보고 나오는데 딱 2만원밖에 없어서 오도가도 못하고 있었구나ㅋㅋㅋ
5천원이 모잘랐나 보네 땡잡앗다 ㅋㅋㅋ 클럽에서 머라도 한잔 더먹어야겟다 ㅋㅋ’
택시를 타고 가는 도중에 그 형과 많은 대화를 했는데
그형이 말을 너무 재미있게 하는것임. 그래서 우린 완전 화기애애하면서 가고 잇엇음
"근데 형은 홍대 왜가요? 집이 거기예요?"
"아니 거기에서 친구 불러서 이태원도 좀 돌아다니고 그럴려고 ㅎㅎ"
"아~네 ㅋ 사는곳은 천안이시구요 ?ㅋㅋ 어쩌구저쩌구…."
그리고 홍대에 도착했음.
그런데 그때 그 형이 갑자기 태도가 돌변함
;;;
"우리가 이렇게 만난것도 인연이고 우리끼리 무언가 신뢰감이란것도 없지만
한번 신뢰를 가져보고 술이나 한잔할까?"


그리고 갑자기 자신의 주머니를 뒤졋음.
근데 막 영수증꾸러미, 잡다한 카드. 주민등록증 등등이 흘러나오는것임
'이상하다;; 분명 회사갔다 오는길에 콘서트 보는 거라고 했는데 지갑도 안가지고 다니고
홍대에서 부른다는 친구는 어떻게 된거지?' <<<<이때부터 의심이 시작됨
그 형 曰
"너희들 민증도 좀 보여줄래? 괜히 나중에 술마시다가 시비붙고 그러면
입장 난처해 지니까 내것도 보여줄께"
그래서 우리는 민증을 보여줫음. 그 후 새벽 2시 30분정도부터 그 형과 홍대앞을 거닐었음.
술집을 찾는 도중 그 형이 편의점에 잠시 다녀온다며 우리에게 뭐 먹고 싶냐고 그랬음.
우리는 아무거나 괜찮다니까 알았다며 달려갓음.
그런데 돌연 돌아오더니
"내 가방좀 맡아줘라 너무 무겁다. ㅋ"
하고는 다시 막 편의점으로 달려가는 것임
“야 이거 좀 이상하지 않냐? 가방 하나도 안무거운데? 우리 도망갈까봐 이거 맡기는거 아니야?”
“그런거 같다. 꺼림칙한데. 그리고 지금 제일 큰일은 저 형이 우리가 생각보다 순진하고
암흑세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는것을 눈치챈거야”
그리고 잠시 후 그 형이 소주를 섞어만든 파워에이드 세개를 사옴.
“어라? 말이 안되는데? 얼핏봐도 제조할라면 5천원은 가볍게 넘을것같은 액수의 물건을
이렇게 쉽게 사줄 여력이 되면서, 왜 시간과 공을 들여가며 5천원을 아끼려고 합승을 한거지?’
그 형이 말햇음
“소주 먹기전에 간단히 한잔해야 술도 들어가고하니깐 ㅎㅎ”
솔직히 그때 거기다가 딴거 탄건 아닌가 졸라 의심되기도 하면서 무섭긴 햇음
하지만 여기서 뭔가 안먹고 의심하면 안될꺼 같은 느낌이 들엇음
그래서 암튼 파워에이드 칵테일소주는 대중 몇모금씩 먹고나서
그형이 소주를 한잔 사주겠다고 우리를 어딘가로 데려가주겠다는거임.
우리는 어차피 잘 곳도 없고 홍대 지리도 그닥 잘 모르기 때문에 잘 따라가고 있었음.
그런데 그형이 이상한 골목쪽으로 으슥한 곳으로 가는것임.
도대체 술집이라고는 보이지 않는쪽 말이지.
그 형이 바싹 붙어서 우리와 걷고 있어서 매우 이상하고 꺼림칙 하지만 상의할 시간조차 없었음
그 형 曰
"얘들아 내 친구가 기다리고 있어서 잠깐 어디좀 갔다 가자"
"네 형 ㅋ"
우리 모두 대답은 했지만 불길한 예감이 밀려옴.
친구는 왜 으슥한 곳에 있을까.
'아 ㅅㅂ 새벽에 이게 뭔짓이지. 친구가 왜 이런데서 기다리고 있는거야?
이거 뭐 뉴스에서 많이 보던 상황 같은데.'
친구 표정을 보니 비슷한 생각하고 있는것 같앗음.
근데 다행인건 만약 폭행사건이 일어나더라도 친구나 나나
모두 운동을 같이 최근까지도 계속 하고 있었기 때문에 몸이 크지는 않지만 예쁘게 만들어졌고
키도 180이고, 오늘 옷도 예쁘게 입고왔고 게다가 친구랑 나랑은 정반대의 이미지를 가졌기 때문에
같이 있다면 홍대근처에 지나가는 여자 2명을 헌팅해서 술한잔
할수 있을 확률이 꽤 컸지……..는 개소리고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그 형 친구라는 사람은 한명인듯 햇음
'만약 친구가 한명 있다고 해도 쪽수는 똑같다.
2:2인데다가 우리는 꾸준히 운동을 했으니까 완력으로는 크게 밀리지 않을거다.
일단 수틀리면 한번 어떻게 해볼수 있을거다
아 놔 ㅅㅂ 근데 혹시 갔는데 봉고차에 친구들 엄청 타고 있는거 아냐?
우르르 내려서..에이 아니겠지..'
그래서 그 형을 따라가면서 가방을 고쳐잡았음.
혹시 모를 상황에 싸울것을 대비해서.!
그런데 어떤 가게 앞에서 멈춰서는게아님?!?!?!
올것이 온건가? 친구야 너도 준비해라 라는 눈짓을 주려고 하는데 그 형이 입을 열었음
"여기가 옛 여친이 운영하던 까페야 옛날 생각이 나서 여기 한번 와보고 싶어서 온거야"
최악의 상황은 면했지만 그래도 의심은 더욱더 깊어짐
기다린다던 친구는 없고 딴소리만 해대는거임.
그리고 다시 장소 이동을 하는데 그 형이 화장실에 좀 들렸다 가자는것임
그래서 지금이 타이밍이다 싶었음
그 형 혼자 화장실 들어가고 우리 둘만 남는 상황이 온거임
"야 이상하지 않냐 처음부터 지금까지. 너도 눈치챘지"
"ㅇㅇ 예감 안좋은데,, 그냥 지금 빠이빠이 할까?"
"ㅅㅂ 그러기도 좀 그런게 저 형이 쓴 돈도 있고
그렇게 나쁜사람 같진 않은데 섣불리 그럴수가.."
"아무튼 조심하자 평범한 상황은 아니야"
그리고 그 형이 화장실에 나와서 우리에게 말했지
"너네 표정이 왜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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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10420648
톡되다니!!! 2탄으로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