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어른에게 다른 버스기사 아저씨의 태도ㅠㅠ

버스막장2011.01.14
조회105

저 처음써요ㅠㅠㅠ

 

안녕하세요. 올해 18살 되는 부산 여자사람입니다ㅎ

때는 작년 여름이었습니다.

음슴체로 갈게욬ㅋㅋㅋ<<다 이렇게 시작하더라구요ㅎ

라고 할려했는데 나 억울해요에서는 음슴체가 없네요.,......걍 쓸게요.

 

 

 

제가 학원을 다니는데 학원이 버스를 타고 20분쯤????

그런데 그 학원이 우리 동네에서는 169-1번밖에 안가거든요ㅋ

그래서 같은 버스기사 아저씨를 만날때가 일주일에 2번은 되요ㅎㅎ

 

그날도 버스에 올라탔는데 자주 마주치던 버스기사 아저씨였습니다.

근데 이 아저씨 정말 친절하다고 생각했어요!

 

왜냐하면 이 아저씨 한분한분이 버스타실때마다 인사하시는거예요!!

그거보면서 와 아직도 이런 친절한 아저씨가미러민어리하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가다 어느 아주머니께서 벨 누르는걸 놓치셨는지 문좀 열어달라시드라고요..

그 아저씨는 아무말 않고 힐끔 거울로 보더니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리고 조금뒤 딱봐도 초딩인 남자아이가 탔는데......그아이도 자신이 내릴때 벨 누르는걸 놓쳤나봐요!!

초딩:어, 아저씨 내려주세요!

그 아이가 당황해서 소리쳤는데 그 다음에 저는 더 당황했습니다. 그 친절하다고 생각되던 아저씨가...

 

버스기사: 뭐?이 씨x 새x야!벨이 누르라고있는거지 이xxxxxxxxxx

 

정말 욕을 많이 하는겁니다!!!

어리다고 그래도 되는건가 싶기도하고..............

 

예.....끝났습니다....첫글이네요ㅎㅎㅎㅎ

댓글없고 그냥 조회수라도 있었으면 좋겠어요ㅠㅠㅠㅠㅠㅠ

중간에 사투리 있으면 ㅈㅅ해요ㅎ뭐가 사투린지 잘몰라서ㅠㅠ 평소에 쓰는말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