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은근히 풋풋하고 훈훈했던 아이돌 이고싶다는 아이돌.

풋훈하네2011.01.14
조회6,275

 

초등학교 때 ------

 

 꼬마룰라를 연상하게 하네요!

유치원때 찍은 증명사진이라고 하기엔 애가 좀 큰거같고..

초등6학년때 찍은 사진이라고 하면 애가 너무 어려보이는..

 

중학교, 고등학교 때 ------(팬이아니라..구분을 못하겠네요;;)

중학교-

고등학교

인상이 많이 쌔보이네요 떠도는 일화를 보면 이렇게 까칠해진 이유가 있다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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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가 예중다닐때, 옆학교 예고누나들께서 지디를 귀여워 하셨대요.
데뷔전에도 진짜 착하고 엄청 귀여웠다고..
그 누나께서 지디를 무릎에 앉혀놓고 !!!!!!!!!!!
랩해봐 ~~ 라고!!!!!!!!!!!!!!!!!
하면,,, 정말로 무릎에 앉아서 랩을 했다는 지용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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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애가 일할때 빡세서 그렇지 맘 여리고 어리버리한 구석도 많아요. 
빅뱅팬은 아니지만 몇년전 와쥐 타 가수를 좋아해서 합정에 몇번 간적이 있는데 
그때 운동화끈 풀어진거 묶지도 못하고 동욱이 뒤를 뽈뽈 쫓아가면서 혀엉혀엉 기다려봐아~~하고 
킹킹 우는 소리 내던 그 꼬마를 잊을수 없어서 한마디 쓰고 갑니다ㅜㅜ 
어찌나 귀엽던지 모시던 분을 잠시 잊고 달려가 그 운동화끈 묶어주고 싶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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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들---

 왼쪽-

 

 

 

 

 예중 예고라서 그런지 두발이 정말 기네요

 

 이때부터 까칠해 졌나보네요 ㄷㄷ

 

 

 친구끼리 장난으로 쓴 것 같네요. 젠장...ㅋㅋㅋㅋㅋㅋㅋ

 

삐딱한 청소년?!

 

 (여자)친구 치마입는 ㅋㅋ말풍선이 더웃기네요

들어가들어가..

.......;;

 

국악고에 다닐 때 뮤지컬? 같은 것같네요.

경ㅋ직ㅋ 경ㅋ직ㅋ

 

 장난끼 많은 모습-

 

 헐..

겨울에 마이 안에 후드티 하나는 센스..

 

 

 

 국악예술고로 진학을 했지만

교장선생님이 바뀌고 결석을 허락해주지 않아서

동두천산업고등학교로 전학을 갔다고 하네요.

예중이랑 예고나왔다는 소리는 들어봤는데

산업고로 전학간건 의외네요.

 

 

 

 여자분이 찍으신거라던데 학창시절에 귀염상으로 누나나 여자친구들한테 인기가 많았다네요

 

 

 

 

 

 훈훈하네요

 

 지드래곤의 바가지 머리의 시초는 이게 아닐까 싶습니다ㅎ

 

현재(?)라고하기엔 옛날사진인듯 한 권지용 사진-

 

 

 

 

 

 

 

 

 

 

 

 

 

 

 

 

 

사진 고르는 재주가 없어서.. 최대한 많이 모았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밤밤보다가 까도남이 아니라고 하길래 심심해서 모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