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02287 안녕하세요 이렇게 네이트온에 글을 쓰는건 처음이네요.. 제가 오늘 글쓸내용은 층간소음에 관한 글입니다. 층간소음을 겪어보지 않으신 분들도 계실거라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공동주택에 사는 사람인 이상은 언젠가 한번쯤은 당해보고 억울해질 일이라 전 생각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층간소음으로 인해 괴로워하시는 분들굉장히 많습니다. 궁금하시다면 네이버에 치시기만 하셔도 아실겁니다. 피해자분들이 당하신 사례의 글만읽어도 내일이 아니더라도 열받는 글도 많구요. 층간소음을 유발하는 자들은 여러부류가있지만 대부분 어린아이를 동반한 집입니다. 적게는 3살부터 초등학교 고학년생들까지.. 어린아이들.물론 뛰겠죠 한창 뛰어 놀나이고 밝고 건강하게 자라나야 하는 어린이 들인건 압니다. 하지만 집이 뛰어노는 공간인가요? 놀이터 인가요?아니면 아이가 그렇게 뛰어놀기위해 다른사람들에게 그렇게 큰 피해를 주어야 합니까... 그아이들의 부모는 자기집이니까 상관없으니 말리지 않습니다. 공동주택이 자신이 그만큼의 값을 지불하고 산다고 하들. 다른집들은 안그랬을까요 공동주택은 말그대로 공동주택입니다. 전원주택이 아닌..반만 내집인 셈입니다. 말리고 소음을 유발하지 않기위해 노력을 해주는 사람들은 그나마 좋은분들이라 생각됩니다만... 이런분들은 우리나라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많은 사람중 10%?정도 밖에 되지않을거라 생각됩니다 아랫층,윗층에서 건의가 들어오면 '너가뭔데 상관이냐'부터 시작해서 '죽여버린다'까지 오가는 상황을 만드는게 층간소음입니다.죽여버린다를 누가하느냐구요? 층간소음 유발자들이 오히려 그런말을 합니다.당하는 사람들은 그사람들의 보복이 무서워 참고만 삽니다. 가볍게 넘어가면 안될문제입니다. 이렇게 층간소음을 당하고있는 사람중 임신을한 임산부들은 유산을 경험하고 어린아이들부터 어른들은 심장병까지도 경험합니다. 손발이 덜덜떨리고 정상적인 일은 아무것도 하지못하게 됩니다. 가장 안전하면서 편한 공간이 되어야할 집에서 저희들은 불안과 불쾌감을 느끼면서 살고있다는 말입니다.. 새벽4시부터 소음 발생은 시작됩니다. 그러니 정상적인 생활을 할수 있을까요? 저희집은 아침6시부터 오후 8시까지 9시부터 새벽2~4시까지 쿵쾅됩니다. 이러니 정상적인 생활은 하나도 안되는거죠.. 예민한게 아니라 들릴수밖에 없게 만드는 겁니다. 이렇게 고통을 많이 받고있는데 우리나라의 현실정은 이런법하나 제대로 없는 실정입니다. 그러니 층간소음유발자들은 마음놓고 소음을 일으키며 제멋대로 살고있습니다. 범죄자인데 말이죠. 이글이 많은 분들에게 알려졌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렇게 긴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제가 아는 곳에서 어떤분이 아고라에 서명하는 페이지를 개설해주셨습니다. 서명부탁드리겠습니다! 331
층간소음은 보이지 않는 엄연한 살인행위입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02287
안녕하세요 이렇게 네이트온에 글을 쓰는건 처음이네요..
제가 오늘 글쓸내용은 층간소음에 관한 글입니다.
층간소음을 겪어보지 않으신 분들도 계실거라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공동주택에 사는 사람인 이상은 언젠가 한번쯤은 당해보고 억울해질 일이라 전 생각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층간소음으로 인해 괴로워하시는 분들굉장히 많습니다.
궁금하시다면 네이버에 치시기만 하셔도 아실겁니다. 피해자분들이 당하신 사례의 글만읽어도
내일이 아니더라도 열받는 글도 많구요.
층간소음을 유발하는 자들은 여러부류가있지만
대부분 어린아이를 동반한 집입니다. 적게는 3살부터 초등학교 고학년생들까지..
어린아이들.물론 뛰겠죠 한창 뛰어 놀나이고 밝고 건강하게 자라나야 하는 어린이 들인건 압니다.
하지만 집이 뛰어노는 공간인가요? 놀이터 인가요?아니면 아이가 그렇게 뛰어놀기위해 다른사람들에게
그렇게 큰 피해를 주어야 합니까...
그아이들의 부모는 자기집이니까 상관없으니 말리지 않습니다.
공동주택이 자신이 그만큼의 값을 지불하고 산다고 하들. 다른집들은 안그랬을까요 공동주택은 말그대로 공동주택입니다. 전원주택이 아닌..반만 내집인 셈입니다.
말리고 소음을 유발하지 않기위해 노력을 해주는 사람들은
그나마 좋은분들이라 생각됩니다만...
이런분들은 우리나라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많은 사람중 10%?정도 밖에 되지않을거라 생각됩니다
아랫층,윗층에서 건의가 들어오면 '너가뭔데 상관이냐'부터 시작해서 '죽여버린다'까지 오가는 상황을
만드는게 층간소음입니다.죽여버린다를 누가하느냐구요? 층간소음 유발자들이 오히려 그런말을 합니다.당하는 사람들은 그사람들의 보복이 무서워 참고만 삽니다. 가볍게 넘어가면 안될문제입니다.
이렇게 층간소음을 당하고있는 사람중
임신을한 임산부들은 유산을 경험하고 어린아이들부터 어른들은 심장병까지도 경험합니다.
손발이 덜덜떨리고 정상적인 일은 아무것도 하지못하게 됩니다.
가장 안전하면서 편한 공간이 되어야할 집에서
저희들은 불안과 불쾌감을 느끼면서 살고있다는 말입니다..
새벽4시부터 소음 발생은 시작됩니다.
그러니 정상적인 생활을 할수 있을까요?
저희집은 아침6시부터 오후 8시까지
9시부터 새벽2~4시까지 쿵쾅됩니다.
이러니 정상적인 생활은 하나도 안되는거죠..
예민한게 아니라 들릴수밖에 없게 만드는 겁니다.
이렇게 고통을 많이 받고있는데 우리나라의 현실정은 이런법하나 제대로 없는 실정입니다.
그러니 층간소음유발자들은 마음놓고 소음을 일으키며 제멋대로 살고있습니다.
범죄자인데 말이죠.
이글이 많은 분들에게 알려졌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렇게 긴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제가 아는 곳에서 어떤분이 아고라에 서명하는 페이지를 개설해주셨습니다.
서명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