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졌어요 왠지배신감이커요

슬프다악2008.07.24
조회419

안녕하세요.

 

정말 답답하고 배신감이커서 글 올려봅니다.. ㅠㅠ

 

저에게는 친구들의 소개로 사귀게된 남자애가있었는데요.

 

음.......제가 이앨 소개받았을때 좋아했던 사람이 있었는데... 저에겐 통 관심도없고

 

남자들중에서도 특히나 그런것(문자나,암튼 연락같은)에 무뚝뚝한?

 

참 힘들었죠 짝사랑하면서....ㅡㅡ;;

 

그러더중 힘들어서 친구에게 장난식으로 소개시켜달랬던게

 

어쩌다보니 정말로 받게된거였거든요;;

 

근데 정말 잘해줘서... ㅜㅜ 비교두대구, 그런것에 반해서 여차저차하다 사귀게 된거였는데

 

사귀고 몇일동안은 행복에겨워살았습니다 .. 정말 진심진심으로 행복했었거든요

 

벗뜨, 얘도 점점 저에게 소홀해져갔습니다 ㅜㅜ 

 

사귄이유가 잘해줘서, 막 그런거라서 그랬나 (지금은 아니지만..)

 

맨날 맘이 복잡하고 힘들어하다가 두번을다시사귀고 세번을 헤어졌내요....ㅜㅜㅜ

 

네 헤어졌습니다 ㅜㅜ 정말 넘 밉구 ㅜㅜ짜증나구 배신감들구 막그래요

 

두번째 다시사기고 몇일뒤에 헤어진거였는데 걔가먼저 말걸고 다시사귄거였거든요(두번다)

 

몇일전에 사랑한다구해놓고

 

21일날 , 저녁에 문자를 10시정도때 씹어주시드라구요

 

그런가보다했어요 그리구 다음날 제가 5시쯤에 문자를했는데 계속씹다가

 

9시쯤에 답장을보내드라구요.. 장난식으로, 어제씹구 지금까지 문자안하이유를

 

몇자이내로 서술하라~ 이런식으로 보냈는데 메롱 이라고 오드라구요 ㅜ

 

그러면 3가지이유만 말해봐라고했어요 ......이유가참 -_-;;정말 어이없는. 별거아닌거드라구요

 

허허참 기분이묘해서 여러이야기하다가

"내가 물어볼게하나있는데"

"이런질문더이상안할게 너 솔직히 나 좋아해?사랑해? 진심으로 말해주라..."

 

답장이

 

"더이상 너에게 잘해줄마음이없는것같다 그만하자 미안"

 

휴... 대충 얘가 날 별로 안좋아하는구나 ....생각해왔지만 막상 이말을 들으니

 

정말 슬프더라구요.

 

싸이홈피 다이어리 사진첩 음악 막 그런거엔 밝은음악 난 아무렇지않다식으로

 

해놨는데 진짜 마음은....................ㅜㅜ 힝

 

내가 바라는건 별거없는데, 그정도도 못해줬던 그애 정말 너무 미워요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