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몸은 안움직이고 목소리는 안나오고 그때! 브로마이드에서 동방신기 오빠들은 어디갔는지 사라지고 긴 생머리 여자가 머리로 나오고 있는거 아니겠음..? 나미침...
그 귀신 얼굴은 못보고 금방 가위가 풀림 그래서 그 다음날 바로 브로마이드 버렸어요.......
동방신기오빠들 죄송죄송 동방신기 팬분들 죄송죄송!
저는 정말 무서웠다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번에는 중학교 때 무렵 친구가 귀신 본? 얘기를 해볼께요 제 이야기는 아니지만 그때 듣고나서 엄청무서웠고 아직까지 계속 기억에 남는 얘기거든요!
제 친구 별명은 오징어예요ㅋㅋㅋㅋㅋ 뭔가 느낌이 오징어 같다고 다들 오징어라고 불렀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징어는 가위를 정말 많이 눌리고 귀신도 본적이 있음
중학교때 오징어가 친구집이 비는데 무섭다고 해서 거기서 같이 자준 적이 있음
침대에서 둘이 같이 자고 있는데 다리쪽에서 누가 계속 손으로 더듬더듬 거리길래
오징어는 잠결에
‘ 아..아줌마가 이불 덮어주시나보다.. ’
이렇게 생각을 했다고함 근데 그생각을 하고 5초뒤에 다시 생각을 해보니까 집은 비어있는 상태............................꺄옥!
너무 깜짝 놀래서 확! 일어났는데 (오징어가 원래 겁이없음 그때 나같았으면 일어나지도 못했을텐데 )
갑자기 그느낌이 사라졌다고함
다시 잠이 들고~일어나서 같이 잔 친구한테 그 말을 하니까 그친구 언니가 가끔 부엌쪽에서 애기가 쭈구려 앉아있는 것을 자주 봤다고 그 애기가 더듬더듬 한 것 같다고 태연하게 말을 했다고 함...............................................................................................
그래서 오징어는 다시는 그친구 집에 안감...ㅋㅋㅋㅋㅋ -끝-
그때 들을때는 오징어가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 친구가 정말 무섭네요 덜덜덜덜ㄷㄷㄷㄷ....~
그 이외에 의자에 앉아있는 할아버지가위 장롱가위 별거별거 많아요ㅠㅠㅠㅠㅠㅠㅠ
할아버지가위는 내방 침대 옆에 책상이 있었음 자고있는데 또 역시나 이상한 소리가 들리면서 발끝부터 정수리까지 저리는 느낌이 쫙 올라오길래 눈을떴더니 책상의자에 형체만 보이는데도 깡 마른 수염을 길게 기른 할아버지가 앉아서 나를 보고있었음
장롱가위는 역시 뭐 자다가 가위눌리는 느낌이 나서 눈을떴는데 내가 장롱위에서 침대에 자고있는 나를 보았음...... 이건 뭐 가위를 눌렸다고 해야되는건지 유체이탈을 했다고 해야되는건지 이런 경험이 몇 번더 있긴한데 생각할수록
그때 느낌이 너무 이상함....
정말 신기한건 가위가 눌려서 눈을떠보면 귀신같은 형체가 있는 위치가 딱 보인다는거임 정말 정말 아직까지도 신기신기신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생각엔 가위를 눌렸을 때 자기만 눈을 떴다고 생각을 하는거지
정말 눈을 뜬게 아니라 눈은 감은 상태로 상상하는 것 같아요 뭐 확실한건 없고 제 생각이 그렇다는거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생가위눌림과 함께하는 나의 이야기-1
안녕하셈요 할매입니다ㅋㅋㅋㅋ 주위에서 행동하는게 할머니 같다고 할매래요.. 꽃다운 21살 여리여리한 한 소녀에게 그게 무슨 말인지.. 그래도 별다른 특징없는 저에게 별명이 있다는 걸 행복해하며 할매라는 별명을 좋아합니다크흠!
잉여할매로써 매일 톡보는 재미에 살았는데 저의 얘기를 톡에 한번 써볼려고요ㅋㅋㅋ
재밋게 봐주셈용*^^*
할매가 처음가위눌림과 만났을 때
저는 어렷을 때부터 겁이 정말 많았어요 뭐 지금 친구들에게 이런말을 하면 믿지 않지만...
암튼 초등학교때는 아예 공포영화나 귀신얘기같은? 공포시리즈 같은 걸로 쪼금한 책자 같은게 나왔잖아요
그런것도 아예못봤음 난 정말 순수했어요! 비오는 것도 무서웠음.....ㄷㄷㄷ
그러다 중학교때 친구들과 함께 큰~아주 큰 용기를 내서 공포영화를 빌려봤음 이름으로 하여금
‘착신아리’ 두둥! 입에서 빨간사탕 나오고 그거 있잖아요
그때 너무 무서워서 영화를 보다말고 울며불며 중간에 꺼버리고 그랬어요 친구들은 완전짜증나함...
(쏘~리~)
방에서 혼자 자고 있으면 자꾸 귀신이 눈 앞에 보이는것같아서 혼자 자지도 못하고 완전 겁쟁이 완전 겁쟁이ㅋㅋㅋㅋㅋ지금 생각하니 웃기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느날!
저의 아빠가 엄청 무서웠어요 완전 무뚝뚝한 경상도 사람에 공부 잘하는거 좋아하고 그랬는데..
무튼~
중학교 중간고사인가? 기말고사인가? 암튼 시험을 전날 제가 하두 공부를 안하고 탱자탱자 거리고 있으니까 아빠가
“ 니 새벽5시까지 책상머리에 앉아있다가 자라! ”
이러시는 거.. 나님은 어쩜....?
아빠한테 혼날까봐 졸린 눈을 억지로 뜨면서 문제집 밑에 만화책 깔아놓고 밤을 지샘..
근데 한번도 밤새본 적도 없고 처음 밤샐 때 어떤 느낌인줄 알죠 여러분~?!?!?!?!!?~?!?
정말.....머리는 멈춰있고 눈앞은 뿌옇고 죽겠더라고요 그래서 새벽5시까지 책상머리에 있다가 자라는 아빠의 말을 거역하고 3시쯤 침대로 돌진을 했어요 그렇게 침대에 눕자마자 잠이 들었던거 같은데 갑자기
끼오끼오고옥옥옥끼옥꺄오기아머힌어;ㅇ머아ㅣ미어해머이머읾닝루ㅗ미어휨ㅇㅎ뮈아미울미우피문링ㅍㅁ닝품ㄴ야끼잉ㅇ~~~어미꺼~~~
이러는 약간 쇠 긁는 소리 같기도 하고.. 여자가 꺽꺽 거리는 소리 같기도 한 소리가 들리는 거예요 그래서 나님은 눈을 번쩍!
근데 귀에서는 계속 그 소리가 들리고 몸은 안움직이고 목소리는 안나오고 발끝부터 머리까지 발 저리는 느낌이 쫙~ 올라오고 미치는줄 알았네 정말 후~
그러고 있다가 천장을 봤는데 천장에 사람같은 물체들이 둥굴게 앉아서 나를 보고있는거임.............................................................
오마이 지져스!
그렇게 움직이지도 않는 돌덩이 같은 몸가지고 발악을 한지 1시간 정도 된거 같을 때 갑자기 몸이 풀리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 바로 옆에 있던 핸드폰을 열었는데(지금은 터치임*^^*굉장히 뿌듯하다능)
한10분? 밖에 안된거죠~ 웬일이니.. 그래서 전 소리를 지르며 안방으로 달려갔습니다 근데도 날 가위눌른 귀신년놈들이 쫒아온거..
가위 안눌려 본 사람은 말을 하지마세요! 가위 눌려보신 분들! 풋쳐핸즈업!
처음 가위 눌렸을 때 어떤 느낌인줄 알죠..? 그렇게 나는 안방에서도 또 똑같이 가위 눌림 그날은 밤을 하얗게 지새고 시험을 망쳤습니다.. 그때 엄청 맞았는데 아빠한테.. 아놔 귀신 때문이거늘 그것도 모르시고흑흑
긴 생머리 여자 가위
중학교때 저는 동방신기오빠들의 완전 팬이었음ㅋㅋㅋㅋ쿄쿄 지금도 완전 멋지심!!!!!!!
그때 살던 집에서 나의 방은 침대 밑에 바로 방문이 있었는데 거기에 까만배경에 동방신기 오빠들이 있는 엄청 큰 브로마이드가 걸려있었어요
저는 그날따라 엄청 피곤해서 일찍 잠에 들었는데 가족들은 다 거실에서 티비보고 있었음
계속 사브락사브락하는 종이찢는 소리? 비닐구기는 소리? 같은게 났음 그래서 또 눈을 떴는데 보통 침대에서 자고 있을때 똑바로 누운 상태에서는 천장만 보이잖아요
침대 밑에 있는 방문을 볼려면 몸을 일으켜야 했음..
근데 저는 방문이 보이는거임...........................................................그 동방신기 오빠들이 보이는거임........................................................... 오마이갓뜨...!
근데 그당시에는 전혀 이상한거를 못느끼고 일어나서 생각해보고 알았음
또 몸은 안움직이고 목소리는 안나오고 그때! 브로마이드에서 동방신기 오빠들은 어디갔는지 사라지고 긴 생머리 여자가 머리로 나오고 있는거 아니겠음..? 나미침...
그 귀신 얼굴은 못보고 금방 가위가 풀림 그래서 그 다음날 바로 브로마이드 버렸어요.......
저는 정말 무서웠다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번에는 중학교 때 무렵 친구가 귀신 본? 얘기를 해볼께요 제 이야기는 아니지만 그때 듣고나서 엄청무서웠고 아직까지 계속 기억에 남는 얘기거든요!
제 친구 별명은 오징어예요ㅋㅋㅋㅋㅋ 뭔가 느낌이 오징어 같다고 다들 오징어라고 불렀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징어는 가위를 정말 많이 눌리고 귀신도 본적이 있음
중학교때 오징어가 친구집이 비는데 무섭다고 해서 거기서 같이 자준 적이 있음
침대에서 둘이 같이 자고 있는데 다리쪽에서 누가 계속 손으로 더듬더듬 거리길래
오징어는 잠결에
‘ 아..아줌마가 이불 덮어주시나보다.. ’
이렇게 생각을 했다고함 근데 그생각을 하고 5초뒤에 다시 생각을 해보니까 집은 비어있는 상태............................꺄옥!
너무 깜짝 놀래서 확! 일어났는데 (오징어가 원래 겁이없음 그때 나같았으면 일어나지도 못했을텐데 )
갑자기 그느낌이 사라졌다고함
다시 잠이 들고~일어나서 같이 잔 친구한테 그 말을 하니까 그친구 언니가 가끔 부엌쪽에서 애기가 쭈구려 앉아있는 것을 자주 봤다고 그 애기가 더듬더듬 한 것 같다고 태연하게 말을 했다고 함...............................................................................................
그래서 오징어는 다시는 그친구 집에 안감...ㅋㅋㅋㅋㅋ -끝-
그때 들을때는 오징어가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 친구가 정말 무섭네요 덜덜덜덜ㄷㄷㄷㄷ....~
그 이외에 의자에 앉아있는 할아버지가위 장롱가위 별거별거 많아요ㅠㅠㅠㅠㅠㅠㅠ
할아버지가위는 내방 침대 옆에 책상이 있었음 자고있는데 또 역시나 이상한 소리가 들리면서 발끝부터 정수리까지 저리는 느낌이 쫙 올라오길래 눈을떴더니 책상의자에 형체만 보이는데도 깡 마른 수염을 길게 기른 할아버지가 앉아서 나를 보고있었음
장롱가위는 역시 뭐 자다가 가위눌리는 느낌이 나서 눈을떴는데 내가 장롱위에서 침대에 자고있는 나를 보았음...... 이건 뭐 가위를 눌렸다고 해야되는건지 유체이탈을 했다고 해야되는건지 이런 경험이 몇 번더 있긴한데 생각할수록
그때 느낌이 너무 이상함....
정말 신기한건 가위가 눌려서 눈을떠보면 귀신같은 형체가 있는 위치가 딱 보인다는거임 정말 정말 아직까지도 신기신기신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생각엔 가위를 눌렸을 때 자기만 눈을 떴다고 생각을 하는거지
정말 눈을 뜬게 아니라 눈은 감은 상태로 상상하는 것 같아요 뭐 확실한건 없고 제 생각이 그렇다는거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쓸 얘기가 너무너무너무 많은데 이번엔 여기서 줄여야 할 것 같아요!
톡에 글 처음 써보는데 이렇게 나의 얘기를 쓰니까 진짜 재밌음흐흐흐흐흐흐흐
다음편도 기대해주세욤
아직 해야할 가위눌린 얘기가 정말 많음ㅋㅋㅋㅋ
어디서도 듣지 못할 얘기니까 기대많이해주요*^^*
- 할매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