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이 된 여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톡 중독자임 스마트폰이 생긴이후 잠들기전 톡좀볼까?하고보게되면 밧데리 끝날때까지봄.. 나도 이게 쓰고 싶어짐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리나나 (우리집고양이름임)이야기를 써볼까함 우리나나의 첫만남은 작년추석 작은엄마네 였음 . 작은엄마가께서 누가 고양이 한마리를 줘서 키우는데 털날리고 괴롭다기해 '나줘!!!!!!!!!!!!!!!!!!!!!!!!!!!!!!!!!!!!!!!!!!!!!!!'무한반복 제발줘!!!!!!!!!!!!!!!!!!!!!!!!!!무한반복 작은엄마 이때다 싶어 작은아빠 +아이들 (작은엄마아이들)을 없는틈에 나보고 가져가라함 그래서 새벽에 모두들 잠든 사이 친구보고 차 대기 시키라 하고 숨죽여 데려온 게 바로 나나임 그때 일은 생각도 하기싫음. 고생고생 다함 거긴 전라북도라는 시골 이엇는데 난 생각조차못했음.. 고양이를 버스에 안태워줄거라는걸...기차표도없고해서 버스타고가려는데 친구가 버스안태워 준다는거임 ㅠ_ㅠ 이망할 버스 따위 안타!!!!!!!!!!! 라고 한뒤 고양이 이동할떄 가지고다니는가방? 그걸구입해서 나나를 넣음 근데 추석이라 차도막히고 해서 나나가거기갖혀서 몇시간있는게 불쌍한거임 나님 비행기 타러감. 고생고생해서 집에 도착. 응?????????????????????????// ??????????????????????????????????????????????????????? 집이 약간 이상한거임 . 마치 ....도둑든 집............................................................................................ 맞음 도둑듬..,,,,,,,,,,,,,,,,,,,,,,,,,,,,,,,,,,,,,,,,,,,,,,,,,,,,,,,,,,,,,,,,,,,,,,,,,,,,,,,,,,,, 내 노트북과 닌텐도와 카메라와 같이사는친구 디카 아이팟 친구한테 전화 하려했는데 나님 시골 집은 밖에 화장실이있음 무서워서 응아싸고 막뛰다가 핸드폰떨어트려서 액정이꺠짐 아 맞아..나핸드폰 고장났지.. 나 급 무서워 지는거임 도둑이 숨어있을꺼같고 나나를 안고 뜀 나나 안고 피시방 가는길까지 어엉어엉ㅇ엉 폭풍눈물흘림...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ㅜㅜㅜㅜㅜㅜㅜㅜ 이게 나나와 나의 첫만남임 . 나나는 정말 사람같은 고양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 나님 일을 하러 나갈려고 문을 염 문을 여는 동시에 나나가 뛰쳐나감 나 깜짝놀래 나나야!!!!!!!!!!!!!!!!!!!!!!!!!!!!!!!!!!!안되 돌아와!!!!!!!!!!!! 하면서 나나 찾아다님 멀리가버린거임 ㅠㅠㅠㅠㅠㅠㅠ 또 폭풍눈물 흘리면서 나나가 안돌아올까봐 그 슬픈압박감은 표현할수없음 어떤정신으로 일을 한지도몰름 동물병원에 저나함. 나나가집을나갔어요 어떡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돌아오는답은 고양이는 집을나가면잘안돌아온다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 절망햇음... 어쨋든일을끝내고 집에 왔음 나님 씻고 나나 찾으러 가야겠다 하고 씻으러 들어가려햇는데 밖에서 야옹~~~하는거임!!!!!!!!!!!!!!!!!!!!!!!!!!! 나나엿음!!!!!!!!!!!!!!나나는 날버리지않았음!!!!!!!! 그뒤로 나나는 집을 여러번 나갔다왓는데 한번은 올떄가 됬는데 안오는 거임!!!그래서 나님방 창문으로 어디있나 보려고 창문을여는순간 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터짐 ㅋ 앞집 계단에서 날 보고있음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계속 나나가집나갔다오니까 나나 발이 씻겨도 검한거임 그래서 털깍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그부츠신은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깍인뒤로 밖에 안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도 추은가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나님과 같이사는친구는 쫌 이상함 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이 하는 색칠공부를 좋아함 집에서 맨날 색칠공부만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시골친구들이 보고파서 친구한테 시골갔다오자함 친구가 알겠다함!! 그래서 준비다했는데 친구가 남자친구가 가지말랫다는거임!!!!!!!!!!!!!!!!!!!!! 나님 화남... 간다했다가 남자친구한마디에 안가는 친구한테 삐침.. 그래서 혼자 감 버스를탔는데 친구한테 문자가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오빠가시골못가게해서 빡쳐서 분노의색칠공부중인데 나나가못하게해 ' 사진보고 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나 허벅지 꿀벅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남자친구가 나나막 괴롭히는데 상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나 질수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막깨물기 열매를 먹음 그래서내친구가 여기다 가두고선 누가깨물래!!!!!!!!!!!!!!!!!!!!!!!!! 너여기에 한시간동안갖혀있어!!!!!!!1111111하면서 옷장구석에 나나를 놓앗음 나나 벌받으랫더니 요가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재밋는거 많은데 여기까지 씀 ㅋ 하..........................톡커님들...재미없으셧죠...?죄송함................ㅠㅠ나만재밌었음 ㅠㅠㅠ ㅠ ㅠ ㅠ 읽어주신분 한명이라도 있을거라생각하고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 나나 사진몇개 더 올리고감 ^.~ 341
★웃긴 내 고양이 이야기 (사진 有)
안녕하세요 저는 21살이 된 여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톡 중독자임
스마트폰이 생긴이후 잠들기전 톡좀볼까?하고보게되면 밧데리 끝날때까지봄..
나도 이게 쓰고 싶어짐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리나나 (우리집고양이름임)이야기를 써볼까함
우리나나의 첫만남은 작년추석 작은엄마네 였음 .
작은엄마가께서 누가 고양이 한마리를 줘서 키우는데 털날리고 괴롭다기해
'나줘!!!!!!!!!!!!!!!!!!!!!!!!!!!!!!!!!!!!!!!!!!!!!!!'무한반복
제발줘!!!!!!!!!!!!!!!!!!!!!!!!!!무한반복
작은엄마 이때다 싶어 작은아빠 +아이들 (작은엄마아이들)을 없는틈에 나보고 가져가라함
그래서 새벽에 모두들 잠든 사이 친구보고 차 대기 시키라 하고 숨죽여 데려온 게 바로 나나임
그때 일은 생각도 하기싫음.
고생고생 다함
거긴 전라북도라는 시골 이엇는데 난 생각조차못했음..
고양이를 버스에 안태워줄거라는걸...기차표도없고해서 버스타고가려는데
친구가 버스안태워 준다는거임 ㅠ_ㅠ 이망할 버스 따위 안타!!!!!!!!!!!
라고 한뒤 고양이 이동할떄 가지고다니는가방? 그걸구입해서 나나를 넣음
근데 추석이라 차도막히고 해서 나나가거기갖혀서 몇시간있는게 불쌍한거임
나님 비행기 타러감.
고생고생해서 집에 도착.
응?????????????????????????//
???????????????????????????????????????????????????????
집이 약간 이상한거임 .
마치 ....도둑든 집............................................................................................
맞음 도둑듬..,,,,,,,,,,,,,,,,,,,,,,,,,,,,,,,,,,,,,,,,,,,,,,,,,,,,,,,,,,,,,,,,,,,,,,,,,,,,,,,,,,,,
내 노트북과 닌텐도와 카메라와 같이사는친구 디카 아이팟
친구한테 전화 하려했는데
나님 시골 집은 밖에 화장실이있음
무서워서 응아싸고 막뛰다가 핸드폰떨어트려서 액정이꺠짐
아 맞아..나핸드폰 고장났지..
나 급 무서워 지는거임
도둑이 숨어있을꺼같고 나나를 안고 뜀
나나 안고 피시방 가는길까지 어엉어엉ㅇ엉 폭풍눈물흘림...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ㅜㅜㅜㅜㅜㅜㅜㅜ
이게 나나와 나의 첫만남임 .
나나는 정말 사람같은 고양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
나님 일을 하러 나갈려고 문을 염
문을 여는 동시에 나나가 뛰쳐나감
나 깜짝놀래 나나야!!!!!!!!!!!!!!!!!!!!!!!!!!!!!!!!!!!안되 돌아와!!!!!!!!!!!!
하면서 나나 찾아다님
멀리가버린거임 ㅠㅠㅠㅠㅠㅠㅠ
또 폭풍눈물 흘리면서 나나가 안돌아올까봐 그 슬픈압박감은 표현할수없음
어떤정신으로 일을 한지도몰름
동물병원에 저나함. 나나가집을나갔어요 어떡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돌아오는답은 고양이는 집을나가면잘안돌아온다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 절망햇음...
어쨋든일을끝내고 집에 왔음 나님 씻고 나나 찾으러 가야겠다 하고
씻으러 들어가려햇는데 밖에서 야옹~~~하는거임!!!!!!!!!!!!!!!!!!!!!!!!!!!
나나엿음!!!!!!!!!!!!!!나나는 날버리지않았음!!!!!!!!
그뒤로 나나는 집을 여러번 나갔다왓는데
한번은 올떄가 됬는데 안오는 거임!!!그래서 나님방 창문으로
어디있나 보려고
창문을여는순간 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터짐 ㅋ
앞집 계단에서 날 보고있음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계속 나나가집나갔다오니까 나나 발이 씻겨도 검한거임 그래서 털깍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그부츠신은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깍인뒤로 밖에 안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도 추은가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나님과 같이사는친구는 쫌 이상함 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이 하는 색칠공부를 좋아함
집에서 맨날 색칠공부만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시골친구들이 보고파서 친구한테 시골갔다오자함
친구가 알겠다함!!
그래서 준비다했는데 친구가 남자친구가 가지말랫다는거임!!!!!!!!!!!!!!!!!!!!!
나님 화남...
간다했다가 남자친구한마디에 안가는 친구한테 삐침..
그래서 혼자 감
버스를탔는데 친구한테 문자가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오빠가시골못가게해서 빡쳐서 분노의색칠공부중인데 나나가못하게해 '
사진보고 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나 허벅지 꿀벅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남자친구가 나나막 괴롭히는데 상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나 질수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막깨물기 열매를 먹음
그래서내친구가 여기다 가두고선 누가깨물래!!!!!!!!!!!!!!!!!!!!!!!!!
너여기에 한시간동안갖혀있어!!!!!!!1111111하면서 옷장구석에 나나를 놓앗음
나나 벌받으랫더니 요가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재밋는거 많은데 여기까지 씀 ㅋ
하..........................톡커님들...재미없으셧죠...?죄송함................ㅠㅠ나만재밌었음 ㅠㅠㅠ
ㅠ
ㅠ
ㅠ
읽어주신분 한명이라도 있을거라생각하고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
나나 사진몇개 더 올리고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