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담배 안하고 연락 잘해주고 다른 이성친구문제 안일으키고 나이트나 클럽같은데 안가고, 자상하게 잘해주고, 해봤자 아무 소용없음, 처음엔 얼굴좀 반반하니 생긴거와는 다르게 술.담배도 안하고 주위 여자친구들도 많지않고 착하고 자상해서 좋다고 그러더니 나중에가면은 하나같이 똑같은 결론에 도달, 정말 답없음, 난 몇년전에 한번 크게 당해봐서 몇년째 여자따위는 안만나고 있지만 내주위 착한친구들 형 동생들 이야기 들어보고 주위에서 지켜보면 착하게 해줘봤자 아무 소용없다는걸 항상 느낌.. 남자가 착하게 해주고 잘해줘봤자 나중에 잘되는꼴 보기 힘듬, 물론 나이가 좀 더 들고 결혼적령기에 들어서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아무래도 20대 후반 아래까지는 착한남자보단 속썩이고 사고치고 불안하게 만드는 나쁜남자가 좋아하겠지, 솔직히 말해 열이면 열 다 나쁜남자 좋아하지 않아? 공감하는 사람들 있겠지만 착한남자랑 오래가는 사람은 거의 없어, 그런데 사고치고 이성문제 일으키고 속썩이는 나쁜남자랑은 거의다가 오래가더라, 아이러니하지, 참 자기한테 잘해주는 사람을 그냥 고마워하고 있는 그대로 자기도 진심으로 좋아해주면 안되나? 그냥 자기한테 잘해주는걸 너무 당연하다는듯이 받아들이고 다른남자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시작되는 착한남자는 지겹다는 그런 개드립 치지말고, 연애는 나쁜남자랑, 결혼은 착한남자랑 이런 되도 않는 생각가지고 살지말고, 이건 물론 여자들한테만 해당되는게 아니고 남자들도 물론 해당되긴한데 아무튼 자기한테 진심으로 잘해주고 잘하려는 사람을 괜히 상처주지말자, 남자든 여자든,
착한남자는 정말 답이 없는듯...
술.담배 안하고
연락 잘해주고
다른 이성친구문제 안일으키고
나이트나 클럽같은데 안가고,
자상하게 잘해주고,
해봤자 아무 소용없음,
처음엔 얼굴좀 반반하니 생긴거와는 다르게
술.담배도 안하고 주위 여자친구들도 많지않고
착하고 자상해서 좋다고 그러더니
나중에가면은 하나같이 똑같은 결론에 도달,
정말 답없음,
난 몇년전에 한번 크게 당해봐서 몇년째
여자따위는 안만나고 있지만 내주위 착한친구들
형 동생들 이야기 들어보고 주위에서 지켜보면
착하게 해줘봤자 아무 소용없다는걸 항상 느낌..
남자가 착하게 해주고 잘해줘봤자 나중에
잘되는꼴 보기 힘듬,
물론 나이가 좀 더 들고 결혼적령기에 들어서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아무래도 20대 후반 아래까지는
착한남자보단 속썩이고 사고치고 불안하게 만드는
나쁜남자가 좋아하겠지,
솔직히 말해 열이면 열 다 나쁜남자 좋아하지 않아?
공감하는 사람들 있겠지만
착한남자랑 오래가는 사람은 거의 없어,
그런데 사고치고 이성문제 일으키고 속썩이는
나쁜남자랑은 거의다가 오래가더라,
아이러니하지, 참
자기한테 잘해주는 사람을 그냥 고마워하고
있는 그대로 자기도 진심으로 좋아해주면 안되나?
그냥 자기한테 잘해주는걸 너무 당연하다는듯이 받아들이고
다른남자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시작되는 착한남자는 지겹다는 그런 개드립 치지말고,
연애는 나쁜남자랑, 결혼은 착한남자랑 이런
되도 않는 생각가지고 살지말고,
이건 물론 여자들한테만 해당되는게 아니고
남자들도 물론 해당되긴한데
아무튼 자기한테 진심으로 잘해주고 잘하려는
사람을 괜히 상처주지말자,
남자든 여자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