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취한여자한테 맞았습니다.

어쩌남2011.01.15
조회426

어제 새벽 1시경 2차로 술집을 갔는데

 

어떤 술취한여자분이 제친구보고

 

야"너 팬티보인다" 이러는 겁니다. 제친구가 알겠다고했는데도

 

계속 시비를 걸었습니다. 같은 테이블에 있던 남자분이 그여자를 통제시켯고

 

그와중에 그여자랑 저랑 눈이마주쳤는데 야 아니꼽냐는둥 ~ 이딴식으로 말을하길래

 

저도 열받아서 어따대고 반말이냐고 나아냐고 ~ 이런식으로 말다툼이 있었습니다.

 

그러고선 그냥 정리되고 친구생일이니 우리끼리 잼있게 놀자고..~ 신경안쓰고있는데

 

그와중에도 그여자는 우리를 주시하며 아무것도 하지않고 저희만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그쪽 테이블에 남자가 계산하러 간 사이에 그여자가 가만히 있던 저의 머리 끄댕이를

 

잡구서 끌고 갔습니다. 그상태로 방어도못하고 맞았습니다.

 

저는 한대도 단 한대도 때리지 않았습니다. 시끄러워질테고 나만 피해가갈테니 맞고만있었죠

 

내친구가 말리다가 친구까지 머리 잡혀서 맞았습니다.

 

삽시간에 큰싸움이되고 우리는 그 한여자한테 당하기만 했습니다.

 

우리는 그 쪽 차량 번호 적었고 그사람들은 도망갔죠.

 

경찰을불러서 새벽에 진술서를쓰고왔습니다.

 

저희가맞은곳도 사진을 찍었구요..

 

그런데 뭐 뼈에 이상있거나 그런게아니고 손톱을 할퀴고 긁힌자국이 좀있구요

 

머리채가 잡혀서 머리 뜯긴정도 인데요..

 

합의금을 받고싶거든요.~ 제가 왜 괜히 가만히 있었겠습니까...요즘세상이 어떤세상인데..

 

제가 어떻게해야 제몫을 받을지 답변부탁드리겠습니다. ~~

 

월요일에 조서꾸미러갑니다...~ 그사람들은 폭행에 음주까지 걸리겠죠 차량조회들어갔으니..

 

아시는분들은 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