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바다 다녀오신분 계신가요^^

미련,,,곰...2011.01.16
조회345

가슴도 답답하고 운동?ㅋ 도 할겸 이 추운날씨에 아파트 주변을 돌다 들어왔습니다...하아~정말 춥네요

저희 집이 15층이거든요~집에 들어가기전에~복도에 서서 앞을 바라봤는데요~~저멀리요~~

불빛하나 없이...깜깜한게...꼭 겨울 바다가 연상 되더라구요~~~너무 이뻣어요~

가끔식 혼자 바다나 갔다올까~~생각햇었는데...바빠지기전에 꼭 한번 갔다오고 싶네요~~^^

길치라~~^^;;무섭기도 하구...처량맞을까요?ㅋ 참 바다 많이 갔었는데....여자 친구들끼리...

학원사람들끼리...남친하고도...가족과도....혼자는,,,,아~생각만으로도 가슴이 벅차네요~ㅡ00ㅡ

올해는 정말 한번쯤 해봐야지 햇던...생각햇던것들을 하나하나씩 실천해봐야겠어요~

어렸을때 배우다 만 피아노학원도 다녀 보구 싶고, 자동차운전학원도 등록해서 올해는 꼬~옥^^;;;

댄스학원도 다시 끊어서 스트레스를~확~날려버려야 겟네요~그리고 마지막으로 잊어야할 그 사람을..

잊어야 하는 받아들일수 있는 제가 되길....바라는...음~~

남들은 새해 시작하기전에 계획세우고 새해되면서 실천하고 그러던걸~저는 이제야 하네요~아이구~~~

늦었지만 새해엔 소망하는 일 다 이루시길 바랍니다. 건강두 챙기시구요~모두 화이팅 입니다...

좀 뜬금업네요~*^-----------^*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