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떨려 ㅜㅜ오타쿠같은ㄷㅔ 나도쓰면 조회수폭발할것같은 예감에 써봄 ㅋㅋ 나맨날인증하고이럴꺼임 ㅜㅜ 사진안지울꺼임 ㅜㅜ 추천마니해주세 우ㅠ.. 그럼 잔말말고 시작함 엄청ㅁ엄청길게쓸꼬임 ㅜ.ㅠ ---- 1탄 -http://pann.nate.com/talk/3104307622탄 -http://pann.nate.com/b3104327053탄 -http://pann.nate.com/b3104384164탄- http://pann.nate.com/talk/310441302 나는 지금 올해 20女 가됨 ㅇ ㅏ 교복을 벗ㄱ기가시름 ..........이아닌 빨리 섹시걸이되고싶은 철부지임.. 다들 아시다시피 졸업을 앞둔 겨울방학엔 누구나 r바를 하지아늠 ? 나만그런가 ... 어ㅗ느날 친구가 문자옴 '알바한당^*^ ''알바한당^*^ '알바한당^*^ '알바한당^*^ '알바한당^*^ '알바한당^*^ '알바한당^*^ '알바한당^*^ ㅈㄴ빡치는거임 난맨날 서든중독자에 피파에서 파란카드까믄서 메시나오길 기대하면서 하루열시간겜하는 잉여녀엿음 나도 돈을벌어서 대학교에들어가면 간지터지게하고다닐꺼야 라는 생각을 꿈꾸며 '나도 ㅡㅡ 한자리만더구해죠 ' 바로 콜싸인이내리는거임 근데............. 미친짓이엿음 ㅡㅡ 우리지역에서 가장잘되는 고기부폐 엿음 .... ㅇ ㅏ ...쨋든함가보자.. 이생각에 가서 일한지벌써 한달이다되감 ㅡㅡ 일딴 앞서말하기전 내이상형은 게임 ㅈㄴ잘하는남자엿음 근데 머리자라면서부터는 막 지적이고 이런남자가 조아지기시작햇음 때마침 ...3일전 내이상형이 내눈앞에 딱나타남..이거슨 운명.... 난 어김없이 불판겁내 갈아주면서 일하고있었음 .. 문여는소리 ->띠로링~ 하면서 등장한 세남정네가 있었음 난 알바하면서 훈남도마니보고했었음.. 모두를 걍 손님취급했음 물가따주고 불판갈아주고 우리지역이좁아서 맨날 오는애들똑같았음 그세남정내들은 뉴페길래 어린앤줄알았음... But 불판갈아주는데 그세남정내중 하나 ..볼매인 안경쓴 훈남이있었음 ... (내눈에만> _<) 사진을 참고하자면 < ---------이런 스탈임 참고로 이석훈닮음 아 ... 난 아무리 잘생긴사람이 눈앞에있어도 아 ㅋ 잘생겻네 이생각만들지 내껄로 만들고싶다는생각은 잘 안하는여자임 ㅋ 다가오는남자를 뿌리치진안치만 벗어나도 안잡는그런년임... 우리알바생이 10명정도임 다친구인데 그중남자애한명한테 속삭임.. 나-야 ... 진심나 첫눈에 반햇어... 걔가욕을잘함 욕돌이라고하게슴 날 ㅈㄴ야리면서 욕돌이- ㅁㅊㄴㅋㅋㅋㅋ뭐래 어디 ? 나 -저기 13번테이블.... 야구잠바 보여 ? 한번 훑더니 욕돌이 - 너저런스타일좋아함 ? 개찌질하게생겻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찌질 개찌질... 개찌질 ㅡㅡ ? . 나 - 아 ㅡㅡ 꺼져 ㅋ 짜증나는거임 아 계속불판갈아주고싶고 그랫는데 ㅜㅜ 근데 욕돌이 말은 막해도 속은 착함 걘 여친있는데 친구들앞에서 이랬음 아 내가 여친없었음 진심 태연이랑 사겼따 이런애임 내이름 태연으로하겟음 쫌닮았다고했으니까 ㅡㅡ .... ㅈㅅ.... 근데 진짜임ㅋ ㅎ ㅋㅎㅋㅎㅋㅎㅋ ... 욕돌이가 갑자기 이랬음 욕돌이 -번호따줘 ? 난 그런ㄱ ㅓ 해본적없었지만 무슨깡이엿는지 나 - 어 ㅋ 대답한지 3초도안되서 휴지랑 볼펜을들고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브끄러워서 막 주방에 숨어서 막관찰함 올레~!!@~!@~!@~~~~~~~~~~~~~~~~~~~!@@@@@@@@@ 휴지에 번호를 쓱쓱적었음 내님을 석훈이라하겠음 ㅜㅜ 석훈이 막 휴지 안찢어지게 적는데 너무 귀여웟음 그런데 적고난지 오분도안되서 석훈이가 자리에서 일어났음 ㅡㅡ 그다음에 막 나한테다가옴 은개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 쉬매려움 오줌통이터질거가틈 ㅠㅠ 아 댓글다섯개만달려도 소원이업겟다 ㅜㅜㅜㅜㅜ 나 처음이라서 말을 어떻게 이어적어야할지모르겟음 ㅜㅜ 이뿌게 바쥬요 131
나도쓸줄암●태어나서처음으로남자번호땀1ㅋㅋ●
와 떨려 ㅜㅜ오타쿠같은ㄷㅔ 나도쓰면 조회수폭발할것같은 예감에 써봄 ㅋㅋ 나맨날인증하고이럴꺼임 ㅜㅜ 사진안지울꺼임 ㅜㅜ 추천마니해주세 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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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올해 20女 가됨 ㅇ ㅏ 교복을 벗ㄱ기가시름 ..........이아닌 빨리 섹시걸이되고싶은 철부지임..
다들 아시다시피 졸업을 앞둔 겨울방학엔 누구나 r바를 하지아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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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ㅡㅡ 한자리만더구해죠 '
바로 콜싸인이내리는거임
근데.............
미친짓이엿음 ㅡㅡ 우리지역에서 가장잘되는 고기부폐 엿음 ....
ㅇ ㅏ ...쨋든함가보자..
이생각에 가서 일한지벌써 한달이다되감 ㅡㅡ
일딴 앞서말하기전 내이상형은 게임 ㅈㄴ잘하는남자엿음
근데 머리자라면서부터는 막 지적이고 이런남자가 조아지기시작햇음
때마침 ...3일전 내이상형이 내눈앞에 딱나타남..이거슨 운명....
난 어김없이 불판겁내 갈아주면서 일하고있었음 ..
문여는소리 ->띠로링~ 하면서 등장한 세남정네가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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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따주고 불판갈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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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세남정내들은 뉴페길래 어린앤줄알았음...
But 불판갈아주는데 그세남정내중 하나 ..볼매인 안경쓴 훈남이있었음 ... (내눈에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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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생각만들지 내껄로 만들고싶다는생각은 잘 안하는여자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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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알바생이 10명정도임
다친구인데 그중남자애한명한테 속삭임..
나-야 ... 진심나 첫눈에 반햇어...
걔가욕을잘함 욕돌이라고하게슴
날 ㅈㄴ야리면서
욕돌이- ㅁㅊㄴㅋㅋㅋㅋ뭐래 어디 ?
나 -저기 13번테이블.... 야구잠바 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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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돌이 - 너저런스타일좋아함 ? 개찌질하게생겻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찌질
개찌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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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욕돌이 말은 막해도 속은 착함
걘 여친있는데 친구들앞에서 이랬음
아 내가 여친없었음 진심 태연이랑 사겼따 이런애임
내이름 태연으로하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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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임ㅋ ㅎ ㅋㅎㅋㅎㅋㅎ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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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런ㄱ ㅓ 해본적없었지만 무슨깡이엿는지
나 - 어 ㅋ
대답한지 3초도안되서 휴지랑 볼펜을들고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브끄러워서 막 주방에 숨어서 막관찰함
올레~!!@~!@~!@~~~~~~~~~~~~~~~~~~~!@@@@@@@@@
휴지에 번호를 쓱쓱적었음
내님을 석훈이라하겠음 ㅜㅜ
석훈이 막 휴지 안찢어지게 적는데 너무 귀여웟음
그런데 적고난지 오분도안되서 석훈이가 자리에서 일어났음 ㅡㅡ
그다음에 막 나한테다가옴
은개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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