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 올해 꽃다운 고1이 되가는 여학생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판을 둘러보다 '그래! 내이야기도 한번 올려보자!' 라는 결심을하고 제 ㅠㅠ....특이한 일이 많았던 슬프고 쪽팔린 내 일상들을 올려볼까합니다 ㅠ (음슴체 !_! ) 첫번째 사건 저는 어릴적부터 호기심과 정의감으로 똘똘차있는 아이엿슴ㅋㅋㅋㅋ 하지만..이사건이 과한 호기심은 좋지 않다는걸 느끼게 해줬음ㅋㅋㅋ 초등학교 6학년때엿슴..ㅠ 나는 방학을 하고 친척이모 댁에 놀러왔슴ㅋㅋ거기에는 나보다 한살어린 친척이모 딸이 있었슴ㅋㅋ어릴적부터 친척동생과 노는걸 좋아해서 ㅋㅋ 저는 어느때와 같이 동생과 놀고있었음ㅋㅋㅋ 근데... ㅋㅋ 왠지 그날따라 손님이 너무 많이오는겅미 ㅠㅠ 그래서!! 나는 동생과 같이 이모일을 돕기로 마음먹고 ! 손님이 가면 식탁도 닦고 그릇도 옮기고~ 열심히 일을 도왔슴 내가 생각한거지만 ㅋㅋㅋ 일을 돕는 나는 참 멋져 보였슴ㅋㅋ 그렇게...!! 일을 하고 있는데..손님들이 먹다남은 음식들이 아까워 보였슴ㅋ ㅠ 음식 남기지 맙시다!! 근데...돕는 도중에 유난히 내 눈에 띄는 저것은.... 다름아닌............맥.주 ?!?!!?!!! 어째서인지 ..평소에 어른들만 먹는다는 저 음료가 나를 '이리와^^어서나를 마시렴^^' 하고 유혹의 손짓을 하고있는거 같았슴... 이미 한번 삘이 꼳히면 꼭 해야 적성이 풀리는 저는..+_+ 이때가 기회다..!!싶어서 동생이 그릇을 두로 가는 사이 그 찬란한 음료를 꼴깍꼴깍 마셔 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저 맥주는 손님이 먹다 반쯤남긴 거엿슴 ㅋㅋ 그렇게 꼴깍꼴깍 하고나니 목으로 넘어오는 쓴맛....ㅋ; 나는 그렇게 처음으로 맥주맛을 느꼈고 왠지 저는 한층 성숙한 어른이 된거같다고 느꼈슴ㅋㅋㅋ 그렇게 일이 다 끝나고 ㅋㅋ이모가 고생했다며 저와 동생을 데리고 근처 감자탕집을 가게됨ㅋㅋ 와우 감자탕 먹을 생각에 씐나 아오씐나 하고 있었는데.... 왜그런지 갑자기 배가 아파오는 느낌이 드는겅미 ㅠㅠㅠㅠ오마이갓..왜하필이때 ㅠㅠㅠㅠ 갈수록 배는 더 아파져 왓슴..ㅠㅠ식은땀이 주륵주륵 ㅠㅠ 곧이어 오바이트도 할꺼 같았음 이모가 걱정스런 눈초리로 '왜그러냐'라고 물으셔서 난 배가 아프다 말했슴 그랬더니 이모가 배추잎싺(만원ㅋㅋ)을 주시더니 옆에 마트가 있다고 거기서 가스를 하나 사오라는거임 ㅠㅠㅠㅠㅠ 아오..ㅠㅠ제길...아파서 정신없어죽겠는데 왠 심부름이야 ㅠㅠㅠㅠ 그렇게 나는 아픈 배를 부여잡고 마트로 달려감 ㅠㅠ "아저씨 가스 주세요 ㅠㅠ" 저는 거의 울듯말듯 말했슴 그랬더니 인심좋은 아저씨가 원래 얘들한테 안파는데... 하시더니 저에게 부탄가스를 쥐어주셨슴 그리하여..!! 헐래벌떡 부탄가스를 들고 식당으로 들어가니........... 이모왈... "이 머저리야! 배아프다길래 가스활명수 사먹으라 준돈인데 식당에 부탄가스는 왜사와!" 이러면서...개폭소를....................................ㅡㅁㅡ 생각해보니..여긴 식당이고......뜬금없이 가스를 사오라는게 이상했슴.. 한순간에 식당에서 시선이 나에게로 꼿혔슴........ 아.........이런제길슨................................. 쪽팔림에 나는 몸부림을침 이모가..다시 환불해오라는거임....다시 마트로 달려가서 "아저씨...부탄가스가 아니라..가스 활명수래요.." 라고 말하니까..아저씨가 꺼이꺼이 웃으심.......ㅡㅡ..... 쓰읍...하아.......이날은 정말...쪽팔린 사건이엿슴... 지금도 생각할수록 쪽팔리지만..다들 한번쯤 이런적 겪었을꺼라 믿고 나를 위로하고있슴... 두번째 사건 도...쓰려했지만... 눈오고 34년만에 찾아온 강추위를 뚫고 친구가 피씨방을 가자는 부름에 전 지금 급하게 컴터를 꺼야만함.. 그럼..ㅋㅋㅋ.ㅋㅋ 두번째사건은 피방에서 다시 쓰도록 하겠슴....ㅋㅋㅋㅋㅋ ㅋㅋㅋㅋ감~~~~~~~기조심하세요 ~~~~~~
파란만장 나의 일상(1)
안녕하세요ㅎ 올해 꽃다운 고1이 되가는 여학생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판을 둘러보다 '그래! 내이야기도 한번 올려보자!'
라는 결심을하고 제 ㅠㅠ....특이한 일이 많았던
슬프고 쪽팔린 내 일상들을 올려볼까합니다 ㅠ
(음슴체 !_! )
첫번째 사건
저는 어릴적부터 호기심과 정의감으로 똘똘차있는 아이엿슴ㅋㅋㅋㅋ
하지만..이사건이 과한 호기심은 좋지 않다는걸 느끼게 해줬음ㅋㅋㅋ
초등학교 6학년때엿슴..ㅠ
나는 방학을 하고 친척이모 댁에 놀러왔슴ㅋㅋ거기에는 나보다 한살어린 친척이모
딸이 있었슴ㅋㅋ어릴적부터 친척동생과 노는걸 좋아해서 ㅋㅋ
저는 어느때와 같이 동생과 놀고있었음ㅋㅋㅋ
근데... ㅋㅋ
왠지 그날따라 손님이 너무 많이오는겅미 ㅠㅠ
그래서!!
나는 동생과 같이 이모일을 돕기로 마음먹고 ! 손님이 가면
식탁도 닦고 그릇도 옮기고~ 열심히 일을 도왔슴
내가 생각한거지만 ㅋㅋㅋ 일을 돕는 나는 참 멋져 보였슴ㅋㅋ
그렇게...!! 일을 하고 있는데..손님들이 먹다남은 음식들이 아까워 보였슴ㅋ ㅠ
음식 남기지 맙시다!!
근데...돕는 도중에 유난히 내 눈에 띄는 저것은....
다름아닌............맥.주 ?!?!!?!!!
어째서인지 ..평소에 어른들만 먹는다는 저 음료가 나를 '이리와^^어서나를 마시렴^^'
하고 유혹의 손짓을 하고있는거 같았슴...
이미 한번 삘이 꼳히면 꼭 해야 적성이 풀리는 저는..+_+
이때가 기회다..!!싶어서 동생이 그릇을 두로 가는 사이 그 찬란한 음료를
꼴깍꼴깍 마셔 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저 맥주는 손님이 먹다 반쯤남긴 거엿슴 ㅋㅋ
그렇게 꼴깍꼴깍 하고나니 목으로 넘어오는 쓴맛....ㅋ;
나는 그렇게 처음으로 맥주맛을 느꼈고 왠지 저는 한층 성숙한 어른이 된거같다고 느꼈슴ㅋㅋㅋ
그렇게 일이 다 끝나고 ㅋㅋ이모가 고생했다며 저와 동생을 데리고
근처 감자탕집을 가게됨ㅋㅋ
와우 감자탕 먹을 생각에 씐나 아오씐나 하고 있었는데....
왜그런지 갑자기 배가 아파오는 느낌이 드는겅미 ㅠㅠㅠㅠ오마이갓..왜하필이때 ㅠㅠㅠㅠ
갈수록 배는 더 아파져 왓슴..ㅠㅠ식은땀이 주륵주륵 ㅠㅠ
곧이어 오바이트도 할꺼 같았음
이모가 걱정스런 눈초리로 '왜그러냐'라고 물으셔서 난 배가 아프다 말했슴
그랬더니 이모가 배추잎싺(만원ㅋㅋ)을 주시더니 옆에 마트가 있다고 거기서
가스를 하나 사오라는거임 ㅠㅠㅠㅠㅠ
아오..ㅠㅠ제길...아파서 정신없어죽겠는데 왠 심부름이야 ㅠㅠㅠㅠ
그렇게 나는 아픈 배를 부여잡고 마트로 달려감 ㅠㅠ
"아저씨 가스 주세요 ㅠㅠ"
저는 거의 울듯말듯 말했슴
그랬더니 인심좋은 아저씨가 원래 얘들한테 안파는데...
하시더니 저에게 부탄가스를 쥐어주셨슴
그리하여..!! 헐래벌떡 부탄가스를 들고 식당으로 들어가니...........
이모왈...
"이 머저리야! 배아프다길래 가스활명수 사먹으라 준돈인데
식당에 부탄가스는 왜사와!"
이러면서...개폭소를....................................ㅡㅁㅡ
생각해보니..여긴 식당이고......뜬금없이 가스를 사오라는게 이상했슴..
한순간에 식당에서 시선이 나에게로 꼿혔슴........
아.........이런제길슨................................. 쪽팔림에 나는 몸부림을침
이모가..다시 환불해오라는거임....다시 마트로 달려가서
"아저씨...부탄가스가 아니라..가스 활명수래요.."
라고 말하니까..아저씨가 꺼이꺼이 웃으심.......ㅡㅡ.....
쓰읍...하아.......이날은 정말...쪽팔린 사건이엿슴...
지금도 생각할수록 쪽팔리지만..다들 한번쯤 이런적 겪었을꺼라 믿고
나를 위로하고있슴...
두번째 사건
도...쓰려했지만... 눈오고 34년만에 찾아온 강추위를 뚫고 친구가
피씨방을 가자는 부름에 전 지금 급하게 컴터를 꺼야만함..
그럼..ㅋㅋㅋ.ㅋㅋ 두번째사건은 피방에서 다시 쓰도록 하겠슴....ㅋㅋㅋㅋㅋ
ㅋㅋㅋㅋ감~~~~~~~기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