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찰라의 순간 첫출사 후기를 처음으로 작성하게 되는거 같군요! 여러분의 부러운맘과 걱정하시는 마음을 않고 6시 30분 구터미널 농협에 만나서 점심으로 먹을 김밥을 구매하여 덕유산 출사를 출발하였다. 몇몇 회원님들께서 개인사정으로 참석을 못하시게 되어서 저희 4명 (윤석민,김정현,가성주,정세민 회원) 은 농협앞에서 인증샷을 찍고 출발하였다. 정말 고생이 많으셨던 김정현 회원님이시다. 김정현 회원님의 안전운전을 통해 우리는 모두 편안하게 덕유산 출사를 다녀올수 있었다. 세민이는 배고프지 않다고 하엿지만, 나머지 회원들 모두 배고프다 하여~ 아침은 공주휴게소에서 라면+밥을 먹고 다시 출발하였다. 9시 30분쯤 무주리조트에 도착하였다. 차를 주자창에 주차를 하고 짐을 챙겨서 곤토로 탑승장으로 이동하였다. 곤도라 탑승권 구매^^ 우리는 탑승번호 1553번;; 헐헐헐.. 10시도 안된 이른 시간이였지만 정말 많은사람들이 스키장을 이용하고 곤도라를 탑승하기 위해서 기다리고 있었다. 곤도라를 탑승하기 전에 이런 저런 사진들을 찍고 춥지만 나름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곤도라 탑승을 기다렸다. 올해는 작는과는 달리 30분정도 기다려 곤도라를 탑승할수가 있었다. 곤로라를 타고 설천봉에 올라가서 스키타려고 기다리는 사람들;; 저모습을 보며 저도 보드다고 싶다는 생각이 무척이나 들었다. 곤도라를 타고 즐거워 하는 찰라의 순간 회원님들;; 역광에다가 날씨가 너무 추워서 곤도라 유리창이 얼어서 밖을 보기가 힘들었다;; 곤도라를 타고 올라오자 마자 날씨는 곤도라 탑승전과는 딴판이였다;; 곤도라 탑승장 온도가 -12도 정도 였는데 곤도라를 타고 오니 바람이 너무 심하게 불었지만.. 날시가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우리는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한컷을 찍었다. 윤작가님 정말 멋진 후기와 멋진 사진이 기대되는 회원님이다. 출사내내 한컷 한컷 신중히 담는 모습이 정말 배우고 싶은 모습이였다. 정말 손이 너무 너무 시려워서 사진찍기가 힘들뿐만 아니라;; 입김으로 뷰파인터와 액정이 얼어서 확인이 잘안되고 카메라도 얼어 붙어서 작동이 안되는 경우도 있었지만 우리는 향적봉을 향해 한발 한발 움직이며 멋진 설경울 담아 보려 노력하였다. 저멀리 보이는 향적봉.. 정말 멋졌다.. 정말 아이젠의 소중함을 느끼며 향적봉을 향하여 올라가며 찍은 사진;; SLR클럽 1면사사진을 정세민 회원님 사진을 한번 올리면 어떨까 생각하며 급하게 한컷;; 정말 손이 시려워 고생고생하며 올라온 향적봉 향적봉에 올라오면서 정말 자연이 만든 멋진 작품들을 멋지게 담아 보고 싶었지만, 내 사진찍는 실력을 길러야 겠다는 생각이 너무 들게 만든 멋진 자연 경관들;; 당진 사진 클럽 "찰라의 순간" 회원들이 향적봉에 올라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향적봉 대피소에서 라면과 출발하며 구매한 김밥을 펼쳐 놓고 테이블에서 식사를 하였다. 정말 운이 좋아서 도착하였을때 식사를 마친 팀이 있어서 금방 식사를 할수 있었다. 날씨가 얼마나 추웠는지 들고간 물이 얼고, 라면을 먹고 있는데 라면이 얼어 갔다;; 커피를 제가 옷에 흘렸는데 흘린순한 얼어 버렸다;; 식사를 마치고 우리는 목적지인 중봉을 향해 출발하였다. 중봉도착 ^^ 중봉은 시야가 확트여 바람이 몸으로 바로 불었다;; 얼굴이 따갑고 몸을 가누기가 조금은 힘들었다.. 중봉에서 우리는 이제 더늦기전에 곤도라를 타고 내려가자고 하여 하산을 시작하였다. 하산을 하면서 등산객분께 부탁하여 찍은 단체 사진 여기서도 "찰라의 순간"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날도 추워서 전 솔직히 다른분들이 사진찍어달라고 하면 조금은 구찮았는데;; 사진찍어주신 관광객들게에 감사드립니다. 정말 축복받은 출사란 느낌이 드는 수간 이였습니다. 저희는 중봉을 찍고 곤도라를 타기 위해 설천봉쪽으로 향하는데.. 향적복 대피소에는 저희 점심때보다 몇배 많은 사람들이 식사를 하고 계셨습니다;; 저희는 테이블에서 편안히 점심식사를 마친것이 복받았단 사실을 더더욱 느끼게 되었습니다. 다시 찾은 향적봉 정상;; 아까보다 더더욱 많은 인원들이 있더라고요;; 너무나 멋진 뒷태;; 곤도라를 타기전 한바퀴 둘러보고.. 이제 곤도라를 타기 위해 짐을 정리하였습니다 짐정리를 하고 착용하였던 아이젠을 빼고 곤도라를 타기전 떠밀리며 곤도라 탑승장에서 한컷;; 이로서 "찰라의 순간" 첫출사 후기를 마칩니다.. 첫 너무 축복받은 출사였기에 다음 출사도 너무 기대되는 1人 입니다.. 날씨가 너무 춥고 눈도 많이 오는데 회원님들 모두 건강조심하십시오 4
[정기출사] 축복받은 덕유산 출사 후기
찰라의 순간 첫출사 후기를 처음으로 작성하게 되는거 같군요!
여러분의 부러운맘과 걱정하시는 마음을 않고 6시 30분 구터미널 농협에 만나서
점심으로 먹을 김밥을 구매하여 덕유산 출사를 출발하였다.
몇몇 회원님들께서 개인사정으로 참석을 못하시게 되어서
저희 4명 (윤석민,김정현,가성주,정세민 회원) 은 농협앞에서 인증샷을 찍고 출발하였다.
정말 고생이 많으셨던 김정현 회원님이시다. 김정현 회원님의 안전운전을 통해
우리는 모두 편안하게 덕유산 출사를 다녀올수 있었다.
세민이는 배고프지 않다고 하엿지만, 나머지 회원들 모두 배고프다 하여~
아침은 공주휴게소에서 라면+밥을 먹고 다시 출발하였다.
9시 30분쯤 무주리조트에 도착하였다. 차를 주자창에 주차를 하고 짐을 챙겨서
곤토로 탑승장으로 이동하였다.
곤도라 탑승권 구매^^
우리는 탑승번호 1553번;; 헐헐헐..
10시도 안된 이른 시간이였지만 정말 많은사람들이 스키장을 이용하고 곤도라를 탑승하기 위해서 기다리고 있었다.
곤도라를 탑승하기 전에 이런 저런 사진들을 찍고 춥지만 나름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곤도라 탑승을 기다렸다. 올해는 작는과는 달리 30분정도 기다려 곤도라를 탑승할수가 있었다.
곤로라를 타고 설천봉에 올라가서 스키타려고 기다리는 사람들;; 저모습을 보며 저도 보드다고 싶다는 생각이 무척이나 들었다.
곤도라를 타고 즐거워 하는 찰라의 순간 회원님들;;
역광에다가 날씨가 너무 추워서 곤도라 유리창이 얼어서 밖을 보기가 힘들었다;;
곤도라를 타고 올라오자 마자 날씨는 곤도라 탑승전과는 딴판이였다;;
곤도라 탑승장 온도가 -12도 정도 였는데 곤도라를 타고 오니 바람이 너무 심하게 불었지만..
날시가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우리는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한컷을 찍었다.
윤작가님 정말 멋진 후기와 멋진 사진이 기대되는 회원님이다.
출사내내 한컷 한컷 신중히 담는 모습이 정말 배우고 싶은 모습이였다.
정말 손이 너무 너무 시려워서 사진찍기가 힘들뿐만 아니라;;
입김으로 뷰파인터와 액정이 얼어서 확인이 잘안되고 카메라도 얼어 붙어서 작동이 안되는 경우도 있었지만 우리는 향적봉을 향해 한발 한발 움직이며 멋진 설경울 담아 보려 노력하였다.
저멀리 보이는 향적봉.. 정말 멋졌다..
정말 아이젠의 소중함을 느끼며 향적봉을 향하여 올라가며 찍은 사진;;
SLR클럽 1면사사진을 정세민 회원님 사진을 한번 올리면 어떨까 생각하며 급하게 한컷;;
정말 손이 시려워 고생고생하며 올라온 향적봉
향적봉에 올라오면서 정말 자연이 만든 멋진 작품들을 멋지게 담아 보고 싶었지만,
내 사진찍는 실력을 길러야 겠다는 생각이 너무 들게 만든 멋진 자연 경관들;;
당진 사진 클럽 "찰라의 순간" 회원들이 향적봉에 올라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향적봉 대피소에서 라면과 출발하며 구매한 김밥을 펼쳐 놓고 테이블에서 식사를 하였다.
정말 운이 좋아서 도착하였을때 식사를 마친 팀이 있어서 금방 식사를 할수 있었다.
날씨가 얼마나 추웠는지 들고간 물이 얼고, 라면을 먹고 있는데 라면이 얼어 갔다;;
커피를 제가 옷에 흘렸는데 흘린순한 얼어 버렸다;;
식사를 마치고 우리는 목적지인 중봉을 향해 출발하였다.
중봉도착 ^^
중봉은 시야가 확트여 바람이 몸으로 바로 불었다;;
얼굴이 따갑고 몸을 가누기가 조금은 힘들었다..
중봉에서 우리는 이제 더늦기전에 곤도라를 타고 내려가자고 하여 하산을 시작하였다.
하산을 하면서 등산객분께 부탁하여 찍은 단체 사진
여기서도 "찰라의 순간"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날도 추워서 전 솔직히 다른분들이 사진찍어달라고 하면 조금은 구찮았는데;;
사진찍어주신 관광객들게에 감사드립니다.
정말 축복받은 출사란 느낌이 드는 수간 이였습니다.
저희는 중봉을 찍고 곤도라를 타기 위해 설천봉쪽으로 향하는데..
향적복 대피소에는 저희 점심때보다 몇배 많은 사람들이 식사를 하고 계셨습니다;;
저희는 테이블에서 편안히 점심식사를 마친것이 복받았단 사실을 더더욱 느끼게 되었습니다.
다시 찾은 향적봉 정상;; 아까보다 더더욱 많은 인원들이 있더라고요;;
너무나 멋진 뒷태;;
곤도라를 타기전 한바퀴 둘러보고.. 이제 곤도라를 타기 위해 짐을 정리하였습니다
짐정리를 하고 착용하였던 아이젠을 빼고 곤도라를 타기전 떠밀리며 곤도라 탑승장에서 한컷;;
이로서 "찰라의 순간" 첫출사 후기를 마칩니다..
첫 너무 축복받은 출사였기에 다음 출사도 너무 기대되는 1人 입니다..
날씨가 너무 춥고 눈도 많이 오는데 회원님들 모두 건강조심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