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잉 난경기도에 거주하는 빠른87년생의 25살의 2월에 졸업을앞둔 즉지금은 하는거없이 집에서 빈둥데는 잉여인임 이제부터 우리가족의 유머에대해 말하겠음 (여긴임 음 쓰는거 맞는거임?ㅋㅋㅋ내알아서하겠음) 우리가족은 남따위 생각하지않음 좀 안하무인인거 있음. 하지만 가족끼리의 결속력은 쫌 좋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우리 엄빠 사랑함 알랍 ㅋㅋㅋㅋㅋㅋ 1. 난 여자임 하지만 대한민국남자들 울리는 키180의 여성임 키작은 남자들아 미안(하지만 키큰여자들이 더힘듬. 욕할꺼면 아닥) 암튼 난키가커서 구두를 3센치이하만신음 그리고난 머리가 길기때문에 안감은날이나 귀찮은 날에는 항상 똥머리를 유지함 그것도 아주 높이 그옛날선비들이 갓쓸때 묶는 상투형식으로 내머리 정수리쪽으로 아주높게 똥을만들어묶음 난주말알바를하는여성임(알바하다 낚인사연 개황당 댓글많으면 알려줌) 마을버스를 타고 일터로향해야함 그런데 마을사람들이 하도많이타서 버스 앉을데 없음.. 그래서 앉지 못하고 섰는데 내키에다가 상투머리틀었으니... 마을버스천장에 내머리닿음.................. 아개굴욕.......... 시선쏠림..하지만아랑곳하지않음 목이 너무 불편한거임 수그리고있자니 허리가 굽어져서 힘들고 가만히 있자니 머리가 천장에 눌려서 내똥이망가지고.. 그래서 그왜 버스위에 창문있는거암? 위로밀어서 여는창문 일반버스는 맨뒷자석에 있지만 마을버스는 앞에있음 버스카드기 위에있음 그래서 그 창문아래에 버스 중앙자리에 딱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좋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리가 닿지도 않고 편하게 이쪽저쪽 바깥상황보고 편하게 탔음 사람들이 계속 타도 난 그자리 사수함 절대 움직이지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애기를 아빠한테 했음 나님 - 아빠 나오늘 완전 개굴욕(난아빠랑친구처럼 지냄 이런 용어는 그냥일상용어임) 아빠님 - 왜? 나님 - 마을버스 탔는데 천장에 머리닿았어 ㅜ 그래서 중앙에 창문아래에 서서갔어. 대박이지?ㅋ 아빠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주빵터짐, 기분나쁠정도로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아빠가 앞으로 버스탈때 어떻게 탈지 말해줘? 나님 - 뭐래? 재밌음? 그만웃어 나 기분나쁘니깐 아빠님 - 버스타면 무조건 그창문아래에 서서타. 그리고 그창문을 열어 . 그리고 그창문밖으로 고개내밀고 다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분나빴는데 상상하니까 개웃긴거임) ㅋㅋㅋ 딸한테 할소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그렇게까진 안크거덩? 아빠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웃음) 힘들겠지만 키큰거 나쁜거아니야 불편할뿐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어 안녕 (난말다하고 아빠방에서 나올때 항상정색함 안녕이라고 툭툭내뱉고 나옴) 안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로는안해주고 버스그창문에 머리빼고 달리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이건 엄마얘기임 때는 2002년 나 고등학교1학년때 나님 학교에서 좀 불량한 아이였음 지금생각하면 손발오그라들지만 학교다닐때는 그냥 못된짓하고다니는 망나니에 가까웠음 (욕하지마 지금은 나 그러지 않아. 지금 고딩들 못된짓하면 내가 훈계하는 착한여성, 용감한여성임) 말하기 뭐하지만 내가 고등학교때 친구들과 같이 한친구를 때림 자세한거 말하면 신상털리니까 여기까지 암튼 사고를 치고 학교 뒤집힘 엄마소환명령 가해자 3명 피해자 2명 어쨌든 난 가해자 친구들과 친구들 어머님 차를타고 피해자가 입원한 병원으로 향함 (지금은 친해져서 잘놀고있고 벌써 8년이나 지난얘기니까 욕하지마셈 나여린아이임) 사과를 하기위해서 병원가는길에 가해자2명과 어머님들은 잠깐 딴데를들림 나랑 우리엄마랑 둘이남음 말한마디 없음 엄마 개화남 나님 - 엄마 미안해 ㅜㅜ(울었음 무서워서, 사고는쳤지만 난 엄마아빠사랑 듬뿍받고 자란아이였는데 고등학교올라와서 방황한거임..) 엄마님 - 됐어 (엄마울먹임..) (한참말없다가) 배는안고파?(이때가 사고친다음날 정규수업끝나고 야자빠지고 가는길이었음) 나님 - 조금배고파..(아..진짜어렸음.. 근데 벌서느라 점심도 못먹고 저녁도 못먹으니 진짜 배고팠음) 엄마님 - 분식집가서 뭐라도먹자 (들어가서 일단 입에무조건 털어넣음 그땐 돌도 씹어먹을 나이니깐) 근데 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 밥먹는거 보고 웃음 엄마님 - 이정신에 아주 잘도 들어간다 ..ㅋㅋ 나님 - 미안....ㅋㅋ 우리둘다 조금 기분이 풀림 (우린친구같은 모녀사이니깐) 저녁다먹고 엄마가 차에태우더니 아주 단호하게 말함 엄마님 - 가서 무조건 xx부모님앞에서 무릎꿇고 빌어 나님 - 뭔무릎까지꿇어..죄송하다고 인사하고 xx랑도 사과하면되지 엄마님 - 야 너는 등치가 커서 너랑같이온애들이랑 같이서있으면 니가 다 때린줄 알꺼아냐 나님 - (갑자기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았어 암튼 울엄마는 용자임 내가 키가크니깐 내가다 뒤집어쓸까봐 가자마자 나무릎꿇리고 사과하게함 나무릎나갈뻔함 1시간동안 부모님들끼리 대화하고 대화끝날때까지 못일어남. 대화끝나고 xx방으로 안내해주심. 우린일어나서 xx방에들어가서 사과하고 아무일없던것처럼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떻게 이렇게 되나모르지만 그땐그랬음 ㅋㅋㅋ 어쨌든 우리 일은 잘해결됨 그친구랑도 더 돈독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도 가끔 그런얘기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친구하는말중에 명언있음 xx - 야 솔직히 너 그날 울때 연기하는거 다티남........눈물도 안나오더만 ㅄ이 갖은 ㅈㄹ 다하더라 티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이글을 보는 사람들이 어떻게 사람을 때리냐 거짓사과한거냐 말많을수도 있지만 그때 친구랑 부모님들앞에서 다 진심으로 사과한거고 우린 친구됐고 부모님들도 자주 왕래함 그니깐 지나간 일에대해서 떠들지마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위기좋으면 에피소드 더적어드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잉여인이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고 - 편의점에서 개낚여서 영종도 끌려간사연 엄빠싸움에 휘말려서 한달동안 셔틀노릇한 사연 내여동생과의 싸움은 피를봐야 끝난다는 사연 엄마의 방구와 그에대한 아빠에 답변방구 엄마가 아빠몰래 차사서 엄마 염통쫄깃해진사연 아빠는 나를 참 사랑하는사람인거 다시느끼는사연 댓글달리면 돌아온다. i'll be back..............
우리 가족의 일상과 유머1
하잉
난경기도에 거주하는 빠른87년생의 25살의 2월에 졸업을앞둔
즉지금은 하는거없이 집에서 빈둥데는 잉여인임
이제부터 우리가족의 유머에대해 말하겠음
(여긴임 음 쓰는거 맞는거임?ㅋㅋㅋ내알아서하겠음)
우리가족은 남따위 생각하지않음 좀 안하무인인거 있음.
하지만 가족끼리의 결속력은 쫌 좋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우리 엄빠 사랑함 알랍 ㅋㅋㅋㅋㅋㅋ
1.
난 여자임
하지만 대한민국남자들 울리는 키180의 여성임
키작은 남자들아 미안(하지만 키큰여자들이 더힘듬. 욕할꺼면 아닥)
암튼 난키가커서 구두를 3센치이하만신음
그리고난 머리가 길기때문에
안감은날이나 귀찮은 날에는
항상 똥머리를 유지함
그것도 아주 높이
그옛날선비들이 갓쓸때 묶는 상투형식으로
내머리 정수리쪽으로 아주높게 똥을만들어묶음
난주말알바를하는여성임(알바하다 낚인사연 개황당 댓글많으면 알려줌)
마을버스를 타고 일터로향해야함
그런데 마을사람들이 하도많이타서 버스 앉을데 없음..
그래서 앉지 못하고
섰는데 내키에다가 상투머리틀었으니...
마을버스천장에 내머리닿음..................
아개굴욕..........
시선쏠림..하지만아랑곳하지않음
목이 너무 불편한거임 수그리고있자니 허리가 굽어져서 힘들고
가만히 있자니 머리가 천장에 눌려서 내똥이망가지고..
그래서
그왜 버스위에 창문있는거암?
위로밀어서 여는창문 일반버스는 맨뒷자석에 있지만
마을버스는 앞에있음 버스카드기 위에있음
그래서 그 창문아래에 버스 중앙자리에 딱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좋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리가 닿지도 않고 편하게 이쪽저쪽
바깥상황보고 편하게 탔음
사람들이 계속 타도 난 그자리 사수함 절대 움직이지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애기를 아빠한테 했음
나님 - 아빠 나오늘 완전 개굴욕(난아빠랑친구처럼 지냄 이런 용어는 그냥일상용어임)
아빠님 - 왜?
나님 - 마을버스 탔는데 천장에 머리닿았어 ㅜ 그래서 중앙에 창문아래에 서서갔어. 대박이지?ㅋ
아빠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주빵터짐, 기분나쁠정도로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아빠가 앞으로 버스탈때 어떻게 탈지 말해줘?
나님 - 뭐래? 재밌음? 그만웃어 나 기분나쁘니깐
아빠님 - 버스타면 무조건 그창문아래에 서서타. 그리고 그창문을 열어 . 그리고 그창문밖으로
고개내밀고 다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분나빴는데 상상하니까 개웃긴거임) ㅋㅋㅋ
딸한테 할소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그렇게까진 안크거덩?
아빠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웃음) 힘들겠지만 키큰거 나쁜거아니야
불편할뿐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어 안녕 (난말다하고 아빠방에서 나올때 항상정색함 안녕이라고 툭툭내뱉고 나옴)
안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로는안해주고 버스그창문에 머리빼고 달리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이건 엄마얘기임
때는 2002년 나 고등학교1학년때
나님 학교에서 좀 불량한 아이였음
지금생각하면 손발오그라들지만 학교다닐때는 그냥 못된짓하고다니는 망나니에 가까웠음
(욕하지마 지금은 나 그러지 않아. 지금 고딩들 못된짓하면 내가 훈계하는 착한여성, 용감한여성임)
말하기 뭐하지만 내가 고등학교때 친구들과 같이
한친구를 때림
자세한거 말하면 신상털리니까 여기까지
암튼 사고를 치고 학교 뒤집힘
엄마소환명령
가해자 3명 피해자 2명
어쨌든 난 가해자 친구들과 친구들 어머님 차를타고 피해자가 입원한 병원으로 향함
(지금은 친해져서 잘놀고있고 벌써 8년이나 지난얘기니까 욕하지마셈 나여린아이임)
사과를 하기위해서 병원가는길에 가해자2명과 어머님들은 잠깐 딴데를들림
나랑 우리엄마랑 둘이남음
말한마디 없음
엄마 개화남
나님 - 엄마 미안해 ㅜㅜ(울었음 무서워서, 사고는쳤지만 난 엄마아빠사랑 듬뿍받고 자란아이였는데 고등학교올라와서 방황한거임..)
엄마님 - 됐어 (엄마울먹임..)
(한참말없다가) 배는안고파?(이때가 사고친다음날 정규수업끝나고 야자빠지고 가는길이었음)
나님 - 조금배고파..(아..진짜어렸음.. 근데 벌서느라 점심도 못먹고 저녁도 못먹으니 진짜 배고팠음)
엄마님 - 분식집가서 뭐라도먹자
(들어가서 일단 입에무조건 털어넣음 그땐 돌도 씹어먹을 나이니깐)
근데 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 밥먹는거 보고 웃음
엄마님 - 이정신에 아주 잘도 들어간다 ..ㅋㅋ
나님 - 미안....ㅋㅋ
우리둘다 조금 기분이 풀림 (우린친구같은 모녀사이니깐)
저녁다먹고
엄마가 차에태우더니 아주 단호하게 말함
엄마님 - 가서 무조건 xx부모님앞에서 무릎꿇고 빌어
나님 - 뭔무릎까지꿇어..죄송하다고 인사하고 xx랑도 사과하면되지
엄마님 - 야 너는 등치가 커서 너랑같이온애들이랑 같이서있으면 니가 다 때린줄 알꺼아냐
나님 - (갑자기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았어
암튼 울엄마는 용자임 내가 키가크니깐 내가다 뒤집어쓸까봐 가자마자 나무릎꿇리고 사과하게함
나무릎나갈뻔함 1시간동안 부모님들끼리 대화하고 대화끝날때까지 못일어남.
대화끝나고 xx방으로 안내해주심. 우린일어나서 xx방에들어가서 사과하고
아무일없던것처럼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떻게 이렇게 되나모르지만 그땐그랬음 ㅋㅋㅋ
어쨌든 우리 일은 잘해결됨
그친구랑도 더 돈독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도 가끔 그런얘기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친구하는말중에 명언있음
xx - 야 솔직히 너 그날 울때 연기하는거 다티남........눈물도 안나오더만 ㅄ이 갖은 ㅈㄹ 다하더라
티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이글을 보는 사람들이 어떻게 사람을 때리냐 거짓사과한거냐 말많을수도 있지만
그때 친구랑 부모님들앞에서 다 진심으로 사과한거고
우린 친구됐고 부모님들도 자주 왕래함
그니깐 지나간 일에대해서 떠들지마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위기좋으면 에피소드 더적어드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잉여인이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고 - 편의점에서 개낚여서 영종도 끌려간사연
엄빠싸움에 휘말려서 한달동안 셔틀노릇한 사연
내여동생과의 싸움은 피를봐야 끝난다는 사연
엄마의 방구와 그에대한 아빠에 답변방구
엄마가 아빠몰래 차사서 엄마 염통쫄깃해진사연
아빠는 나를 참 사랑하는사람인거 다시느끼는사연
댓글달리면 돌아온다.
i'll be 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