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음슴체 들어가겠음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음 남자의 입장에서 여러가지 경우를 설명하는 것 뿐이니 오해 없으시길 바람 1. 관심이 없는 경우. 여자든 남자든 너무 당연한 이야기 이긴하지만.. 관심이 없는 상대가 자신에게 문자가 왔을 때, 아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게됨. 관심은 없지만, 악의는 가지고 있지 않음. 2. 무언가 일에 집중하고 있는 경우. 공부, 게임, 술, 과제, 독서, 대화 등등 무엇이 되었건 한가지 일에 집중하고 있으면 휴대폰이란 물건을 가지고 있는지 조차 잊어버림. 그러다 몇 시간 전에 온 문자를 발견하고는, '아 이거 너무 늦었는데 답장해도 될까' 하고는 본의 아니게 무시하게됨. 비교적 일찍 문자를 발견한 경우 늦게 문자를 봤다는 둥의 핑계를 곁들여 답장하는 경우도 있음. 하지만 이 방법을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자주 사용하는 남자들은 의심을 해봐도 좋음 자신에게 연락이 온 걸 아는 경우, 연락을 너무 자주 할 때, 역효과가 발생할 수 있음. 자신이 하는 일을 방해받을 때 짜증이 솟구치는 사람들도 존재하기 때문. 전화를 받았는데 일이 있다며 금방 끊는 경우가 여기에 속할 수 있음 연락 할때까지 폭탄 문자를 보낸다거나 하면 너무 구속한다는 등의 생각으로 정 떨어질 수 있으니 주의. 위의 방법과 이 방법 둘 다 너무 자주 사용하는 경우 이별을 생각해봐도 좋음 남자분들은 상대방이 폭풍 문자를 보낸다거나 한다면 바로바로 연락을 하기 바람 저럴땐 딱 한가지 경우밖에 없음 그 분이 뿔났다 3. 상대가 나에게 관심이 없다는 것을 슬쩍 눈치 챈 경우. 상대의 답장 시간이나 내용, 주위사람 의견 등으로 인해 이사람이 자신에게 관심이 없다는 것을 눈치챈 경우 자신도 모르게 의기소침해지거나 소심해 지면서 답장이 뜸해짐. 얼마 없긴 하지만, 관심을 자신에게 돌리기위해 노력하는 사람도 존재함. (이런 사람은 진짜 해바라기일 가능성이 높음. 단, 친구사이 등 평범한 사이로 남고 싶어하는 사람과 혼동이 없어야함.) 주의.> 가끔 착각속에 빠져사는 유형의 남자들이 있음. 여자들은 자신이 대쉬하면 무조건 넘어온다는 등의 착각을 하고삼. 싫다고 튕기면 밀당하는 줄 알고있음 중증 환자로 의심되니 가급적 상종을 하지 말길 바람. 4. 상대가 싫증나거나 질린경우. 싫증난 이유 등은 설명하지 않겠음. 내가 신이 아닌이상 나도 모름 연락을 잘 하다가 갑자기 문자 길이가 점점 짧아진다거나 (문자 내용이 5글자 이내거나 자음만 보내는 경우 상대방은 남자로 보인다는 말임.) 연락이 두절되는 경우가 여기 속할 수 있음 상대방이 질리면 거리를 두려함. 가장 흔하고 쉬운 방법이 연락 두절임 아니면 대놓고 싫다고 할 수도 있음 생각하기도 싫겠지만 다른 여자가 생긴 경우도 여기 속할 수 있음 이런 놈들은 평생 혼자 살아봐야됨. 5. 밀당하는 경우. 연애의 고수는 여기서 판가름 남. 결과가 좋으면 고수, 안좋으면 평범남임. 밀당하는 남자 싫어하는 여자 많으니 평범남이 더 좋은 것일 수도 있음 (반드시 그래야 함. 아니면 나 울거임) <<이것들 이외에 다른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다는 걸 항상 명심하기 바람>> ---------------------------------------- 재미로 웃고 즐기자고 쓴거임 난 여러분들 사랑함 ^^ 3
남자들이 여자들한테 연락 잘 안하는 이유
바로 음슴체 들어가겠음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음
남자의 입장에서 여러가지 경우를 설명하는 것 뿐이니
오해 없으시길 바람
1. 관심이 없는 경우.
여자든 남자든 너무 당연한 이야기 이긴하지만..
관심이 없는 상대가 자신에게 문자가 왔을 때,
아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게됨.
관심은 없지만, 악의는 가지고 있지 않음.
2. 무언가 일에 집중하고 있는 경우.
공부, 게임, 술, 과제, 독서, 대화 등등
무엇이 되었건 한가지 일에 집중하고 있으면
휴대폰이란 물건을 가지고 있는지 조차 잊어버림.
그러다
몇 시간 전에 온 문자를 발견하고는,
'아 이거 너무 늦었는데 답장해도 될까'
하고는 본의 아니게 무시하게됨.
비교적 일찍 문자를 발견한 경우
늦게 문자를 봤다는 둥의 핑계를 곁들여 답장하는 경우도 있음.
하지만 이 방법을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자주 사용하는 남자들은
의심을 해봐도 좋음
자신에게 연락이 온 걸 아는 경우,
연락을 너무 자주 할 때,
역효과가 발생할 수 있음.
자신이 하는 일을 방해받을 때
짜증이 솟구치는 사람들도 존재하기 때문.
전화를 받았는데 일이 있다며 금방 끊는 경우가 여기에 속할 수 있음
연락 할때까지 폭탄 문자를 보낸다거나 하면
너무 구속한다는 등의 생각으로 정 떨어질 수 있으니 주의.
위의 방법과 이 방법 둘 다 너무 자주 사용하는 경우
이별을 생각해봐도 좋음
남자분들은 상대방이 폭풍 문자를 보낸다거나 한다면
바로바로 연락을 하기 바람
저럴땐 딱 한가지 경우밖에 없음
그 분이 뿔났다
3. 상대가 나에게 관심이 없다는 것을 슬쩍 눈치 챈 경우.
상대의 답장 시간이나 내용, 주위사람 의견 등으로 인해
이사람이 자신에게 관심이 없다는 것을 눈치챈 경우
자신도 모르게 의기소침해지거나 소심해 지면서 답장이 뜸해짐.
얼마 없긴 하지만, 관심을 자신에게 돌리기위해 노력하는 사람도 존재함.
(이런 사람은 진짜 해바라기일 가능성이 높음.
단, 친구사이 등 평범한 사이로 남고 싶어하는 사람과 혼동이 없어야함.)
주의.>
가끔 착각속에 빠져사는 유형의 남자들이 있음.
여자들은 자신이 대쉬하면 무조건 넘어온다는 등의 착각을 하고삼.
싫다고 튕기면 밀당하는 줄 알고있음
중증 환자로 의심되니 가급적 상종을 하지 말길 바람.
4. 상대가 싫증나거나 질린경우.
싫증난 이유 등은 설명하지 않겠음.
내가 신이 아닌이상 나도 모름
연락을 잘 하다가 갑자기
문자 길이가 점점 짧아진다거나
(문자 내용이 5글자 이내거나 자음만 보내는 경우 상대방은 남자로 보인다는 말임.)
연락이 두절되는 경우가 여기 속할 수 있음
상대방이 질리면 거리를 두려함.
가장 흔하고 쉬운 방법이 연락 두절임
아니면 대놓고 싫다고 할 수도 있음
생각하기도 싫겠지만 다른 여자가 생긴 경우도 여기 속할 수 있음
이런 놈들은 평생 혼자 살아봐야됨.
5. 밀당하는 경우.
연애의 고수는 여기서 판가름 남.
결과가 좋으면 고수, 안좋으면 평범남임.
밀당하는 남자 싫어하는 여자 많으니
평범남이 더 좋은 것일 수도 있음
(반드시 그래야 함. 아니면 나 울거임)
<<이것들 이외에 다른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다는 걸 항상 명심하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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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웃고 즐기자고 쓴거임
난 여러분들 사랑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