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스킬 1탄 : http://pann.nate.com/b2029183192탄 : http://pann.nate.com/b2029269183탄 : http://pann.nate.com/b2029296074탄 : http://pann.nate.com/b202943872 5탄 : http://pann.nate.com/b2029581996탄 : http://pann.nate.com/b2029606347탄 : http://pann.nate.com/b2029641058탄 : http://pann.nate.com/b2029679969탄 : http://pann.nate.com/b20297438710탄 http://pann.nate.com/b202985150 11탄 http://pann.nate.com/talk/202992068 문자스킬 이후, 훈이와의 훈훈 스토리 1탄 http://pann.nate.com/talk/310236556 2탄 http://pann.nate.com/talk/310357175 3탄 http://pann.nate.com/talk/310364972 4탄 http://pann.nate.com/talk/310420307 5탄 http://pann.nate.com/talk/310427179 8탄 http://pann.nate.com/talk/310522694 9탄 http://pann.nate.com/talk/310558487 오늘은 시.가 마지막 방송하는 날 오메 그래서 훈이랑 오늘은 시.가 막방을 함께 하기로 했음요 오늘은 시가 막방하니깐 특별히 스압좀 느끼게 해주려고 노력해보겟지만...안되면 어쩔수 없는거긔 시작하겠음요 17 왓숑종결자 훈이 훈이가 요즘 따라하는 단어가 잇음ㅋ 드라마가 사람 망쳐놓는다는 말..맞는것같음 우리 훈이를 보면 정말....ㅋㅋㅋㅋㅋ 훈이는 요즘 문자오거나 전화오면 항상 이럼ㅋㅋㅋㅋㅋ 훈이 - 문자왓숑문자왓숑 전화왓숑전화왓숑 처음엔 신선해서 귀엽다고 계속 해보라고 햇는데 훈이가 요즘 틈만나면 '-왓숑' 타령을 함ㅋ 피자배달시켜서 오면 훈이 - 피자왓숑피자왓숑 내가 어디갓다가오면 훈이 - 여친왓숑여친왓숑 툭하면 이러는데ㅋ 어느날은 우리집에 갓는데 정수기 위에 개미가 몇 마리 돌아다니는데 나 식탁에 앉아잇고 훈이 정수기 앞에서 물 마시는데 갑자기 이러는거임 훈이 - 개미왓숑개미왓숑 훈아 이제 그만해줄래?????????????? 18 보물찾기 훈이 훈이한테 이벤트 해줄 겸 진짜 중요한 편지는 딱 하나 써놓고 나머지 50장의 종이에다가 '침대밑에찾아와 메롱' '바보야 냉장고 열어봐' 별 얘기 아닌 것들을 써놈ㅋ 그리고 훈이네 집 이곳저곳에 종이를 쑤셔놓고 훈이한테 편지 찾아보라고하고 난 집으로 도망옴 (남자친구 골탕먹이기 최고) 나 편지 찾는 훈이를 생각하며 혼자 실실 쪼개고잇는데 갑자기 문자음이 울리는거임 훈이 - 야 편지없잖아 나 지금까지 엿먹인거냐? 나 - 아찾아봐 잇거든?????? 훈이 - 연금술사 책에 없다고 니가 찾아서 편지없으면 어쩔래? 난 생각을 하엿음ㅋ 난 분명 중요한 편지를 연금술사에 숨겨놓앗다고 믿엇는데 이거 왠일?????????????? 왜 그 중요한 편지가 내 바지에서 나오는거지????? 난 순간 말해줄까말까 고민하다가 훈이에게 문자보냄 나 - 편지잇으니깐 잘 찾아봐^^ 못찾으면 별수 없는거고 훈아 보고잇음요????? 나 사랑하지??????? 이런 여자친구 어디서 구하기힘든거 알지? 미안요 19 처음 인사시키는 훈이 훈이는 원래 거침없지만ㅋ 울 엄마 앞에서도 그렇게 당당할 줄 몰랏음ㅋ 훈이가 우리엄마를 처음 만난 곳은 음식점이엿음요 울 엄마 친구들이랑 뭐 먹고잇는데 우연히 훈이와 마주치게 된거임ㅋ 나 - 엄마! 여긴 왠일이야??? 엄마 - 어머, 딸??? 우리 엄마 남들 앞에서 내 이름 막 함부로 부르는 그런 사람아님(ㅋㅋㅋㅋㅋㅋㅋ) 나 - 인사시켜줄겤ㅋ엄마ㅋ 얘가 훈이얌 훈이 - 안녕하세여 훈이에요 엄마 - 그래 우리 글쓴이 집에 좀 일찍 보내줘라 맨날 아빠한테 혼난다 나 - .......... 장난반 진심반으로 꺼낸 엄마의 말에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몰라서 우물쭈물하고잇는데 훈이는 정말 당당하게 엄마의 농담에 맞받아침 훈이 - 아 글쓴이가 절 안 보내는건데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ㅋㅋㅋㅋㅋㅋㅋ야!!ㅋㅋㅋㅋㅋㅋㅋㅋ 저녁에 훈이랑 헤어지고 집에 돌아왓음요 울엄마가 나 보자마자 하는 말ㅋ 엄마 - 말하는게 꼭 니네 아빠같다ㅋ서글서글한게 귀엽데 딸은 아빠같은 사람을 만난다는 말이 맞는 말인가 싶을때도 가끔잇슈 20 훈이의 막장소설 내 책상에 보면 책이 잇는데 그중에 반이 소설책임..ㅋ 그 중에 귀여니소설도 몇개 잇엇는데 훈이가 귀여니 소설을 꺼내서 보더니 갑자기 이러는거임ㅋ 훈이 - ㅋㅋㅋㅋㅋㅋㅋㅋ여자들은 이런거보면 멋잇고그러냐? 나 - ㅋ옛날엔 그랫는데 지금은 별로지ㅋ 훈이 - 나도 이거 써서 책이나 낼까? 나 - 개소리하지마ㅋ 퍽이나 니가 쓴거 책으로 내주겟다???? 나 훈이 막 비웃고잇는데 훈이가 내 공책 하나 꺼내더니 뭔가 끄적이기 시작함 난 하던걸 멈추고 난 훈이에게 다가가 훈이가 쓴거 천천히 읽어내려감ㅋㅋ 좀 오래된 일이라 기억은 잘 안나지만 생각나는대로 걍 써보겟음ㅋ 문이 열린다. 글쓴이가 보인다 '야 훈이!!!!!! 밥차려' 글쓴이는 오늘도 훈이에게 밥차리라고 명령한다 불쌍한 훈이.... '네.' 훈이는 글쓴이의 명령에 잔말말고 복종한다. 불쌍한 훈이.... 작가 : 훈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이가 쓴 소설은 글쓴이의 손에 의해서 소리없이 사라졋다는 후문이^^ 우리 훈이 글솜씨 죽이죠? 최고라니깡요 21 몸짱 훈이 요즘 훈이가 운동을 하더니 예전으로 돌아옴 예전에 없던 잔근육들도 막 생기기 시작함 훈이 - 나 복근 생기려고 해 만져봐 나 - 꺼져 뭘만져보래 변태야?ㅋ 훈이 - 만지기 싫으면 보여줄까?ㅋㅋㅋㅋㅋ 훈이 내 앞에서 거침없이 옷을 위로 살짝 재끼는거임ㅋ 그러면서 몸짱의 상징인 복근이 보이는거임ㅋㅋㅋ 나 보면서 감탄하고잇는데 갑자기 기분이 나빠지는거임ㅋ 남들 앞에서도 이렇게 막 보여주는거 아닌가 싶어서ㅋ 훈이에게 바로 말하엿음 나 - 이거 남한테 이렇게 막 보여주지마 나만 볼꺼야 니 몸은 내꺼니깐ㅋ 훈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 (힛..ㅋㅋ) 22 훈이의 고백2 짧다면 짧고 길다면 좀 긴 시간이지만ㅋ 아직까지 훈이랑 만나면 난 떨림 근데 훈이를 만나고 잇을 때 심장이 터질 것만 같은 때가 몇번잇음ㅋ 그 때가 언제냐면 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 훈이가 내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훈이 - 사랑해 라고 해줄 때임 훈아 계속 날 사랑해줄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넌나의 노예니깡ㅋ 23 가끔씩 느끼해지는 훈이 훈이가 가끔씩 느끼해질 때가 가끔씩 잇음 정말 우리 훈이지만 이건 좀 아닌데 싶을때가 몇번 잇음ㅋ 손발이 오글거리다 못해 뽑아버리고 싶을 때가 잇엇는데 그때가 언제인 줄 암?? 어느날이엿음ㅋ 난 훈이의 생일이 다가오길래 자신잇게 물어보앗음요 나 - 뭐 갖고싶으거나 내가 들어줫음하는 소원 같은거 잇어?? 훈이 - ㅋ글쎜ㅋ 나 - 빨리 말해봐 훈이 - 음.................너가 내 옆에 평생 잇는거??? 나 - ................. 훈이 - 우리 겸둥이가 주는 사랑??? 나 - 그런 말 하지말라고!!!!!!! 훈야 제발 그런 말은 자제 좀ㅋ 듣기 거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압 좀 느끼셧나 모르겟음요 나 너무 오래 쓰고앉아잇엇슴묘ㅋ 팔 끊어질라카요 그럼 모두들 7탄에서 뵙시다 언니오빠들 동생님덜 마음에 들으셧나 모르겟네여 그럼 나 훈이 만나러 가겟숨 모두들 내일 얼어죽지 않기를 기도하겟숨 시가도 오늘 끝날텐데 나도 오늘 6탄에서 끝내 볼ㄲ........ㅋㅋㅋㅋㅋㅋㅋ 843
문자스킬 이후, 훈이와의 훈훈 스토리 6탄
문자스킬
1탄 : http://pann.nate.com/b202918319
2탄 : http://pann.nate.com/b202926918
3탄 : http://pann.nate.com/b202929607
4탄 : http://pann.nate.com/b202943872
5탄 : http://pann.nate.com/b202958199
6탄 : http://pann.nate.com/b202960634
7탄 : http://pann.nate.com/b202964105
8탄 : http://pann.nate.com/b202967996
9탄 : http://pann.nate.com/b202974387
10탄 http://pann.nate.com/b202985150
11탄 http://pann.nate.com/talk/202992068
문자스킬 이후, 훈이와의 훈훈 스토리
1탄 http://pann.nate.com/talk/310236556
2탄 http://pann.nate.com/talk/310357175
3탄 http://pann.nate.com/talk/310364972
4탄 http://pann.nate.com/talk/310420307
5탄 http://pann.nate.com/talk/310427179
8탄 http://pann.nate.com/talk/310522694
9탄 http://pann.nate.com/talk/310558487
오늘은 시.가 마지막 방송하는 날

오메 그래서 훈이랑 오늘은 시.가 막방을 함께 하기로 했음요

오늘은 시가 막방하니깐 특별히 스압좀 느끼게 해주려고 노력해보겟지만...안되면 어쩔수 없는거긔
시작하겠음요
17 왓숑종결자 훈이
훈이가 요즘 따라하는 단어가 잇음ㅋ 드라마가 사람 망쳐놓는다는 말..맞는것같음
우리 훈이를 보면 정말....ㅋㅋㅋㅋㅋ
훈이는 요즘 문자오거나 전화오면 항상 이럼ㅋㅋㅋㅋㅋ
훈이 - 문자왓숑문자왓숑
전화왓숑전화왓숑
처음엔 신선해서 귀엽다고 계속 해보라고 햇는데 훈이가 요즘 틈만나면 '-왓숑' 타령을 함ㅋ
피자배달시켜서 오면
훈이 - 피자왓숑피자왓숑
내가 어디갓다가오면
훈이 - 여친왓숑여친왓숑
툭하면 이러는데ㅋ 어느날은 우리집에 갓는데 정수기 위에 개미가 몇 마리 돌아다니는데
나 식탁에 앉아잇고 훈이 정수기 앞에서 물 마시는데 갑자기 이러는거임
훈이 - 개미왓숑개미왓숑
훈아 이제 그만해줄래??????????????
18 보물찾기 훈이
훈이한테 이벤트 해줄 겸 진짜 중요한 편지는 딱 하나 써놓고 나머지 50장의 종이에다가
'침대밑에찾아와 메롱
' '바보야 냉장고 열어봐' 별 얘기 아닌 것들을 써놈ㅋ
그리고 훈이네 집 이곳저곳에 종이를 쑤셔놓고 훈이한테 편지 찾아보라고하고 난 집으로 도망옴
(남자친구 골탕먹이기 최고
)
나 편지 찾는 훈이를 생각하며 혼자 실실 쪼개고잇는데 갑자기 문자음이 울리는거임
훈이 - 야 편지없잖아 나 지금까지 엿먹인거냐?
나 - 아찾아봐 잇거든??????
훈이 - 연금술사 책에 없다고 니가 찾아서 편지없으면 어쩔래?
난 생각을 하엿음ㅋ 난 분명 중요한 편지를 연금술사에 숨겨놓앗다고 믿엇는데
이거 왠일??????????????
왜 그 중요한 편지가 내 바지에서 나오는거지?????

난 순간 말해줄까말까 고민하다가 훈이에게 문자보냄
나 - 편지잇으니깐 잘 찾아봐^^ 못찾으면 별수 없는거고
19 처음 인사시키는 훈이
훈이는 원래 거침없지만ㅋ 울 엄마 앞에서도 그렇게 당당할 줄 몰랏음ㅋ
훈이가 우리엄마를 처음 만난 곳은 음식점이엿음요
울 엄마 친구들이랑 뭐 먹고잇는데 우연히 훈이와 마주치게 된거임ㅋ
나 - 엄마! 여긴 왠일이야???
엄마 - 어머, 딸???
우리 엄마 남들 앞에서 내 이름 막 함부로 부르는 그런 사람아님(ㅋㅋㅋㅋㅋㅋㅋ)
나 - 인사시켜줄겤ㅋ엄마ㅋ 얘가 훈이얌
훈이 - 안녕하세여
훈이에요
엄마 - 그래
우리 글쓴이 집에 좀 일찍 보내줘라 맨날 아빠한테 혼난다
나 -
..........
장난반 진심반으로 꺼낸 엄마의 말에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몰라서 우물쭈물하고잇는데
훈이는 정말 당당하게 엄마의 농담에 맞받아침
훈이 - 아 글쓴이가 절 안 보내는건데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ㅋㅋㅋㅋㅋㅋㅋ야!!ㅋㅋㅋㅋㅋㅋㅋㅋ
저녁에 훈이랑 헤어지고 집에 돌아왓음요 울엄마가 나 보자마자 하는 말ㅋ
엄마 - 말하는게 꼭 니네 아빠같다ㅋ서글서글한게 귀엽데
20 훈이의 막장소설
내 책상에 보면 책이 잇는데 그중에 반이 소설책임..ㅋ 그 중에 귀여니소설도 몇개 잇엇는데
훈이가 귀여니 소설을 꺼내서 보더니 갑자기 이러는거임ㅋ
훈이 - ㅋㅋㅋㅋㅋㅋㅋㅋ여자들은 이런거보면 멋잇고그러냐?
나 - ㅋ옛날엔 그랫는데 지금은 별로지ㅋ
훈이 - 나도 이거 써서 책이나 낼까?
나 -
개소리하지마ㅋ 퍽이나 니가 쓴거 책으로 내주겟다????
나 훈이 막 비웃고잇는데 훈이가 내 공책 하나 꺼내더니 뭔가 끄적이기 시작함
난 하던걸 멈추고 난 훈이에게 다가가 훈이가 쓴거 천천히 읽어내려감ㅋㅋ
좀 오래된 일이라 기억은 잘 안나지만 생각나는대로 걍 써보겟음ㅋ
문이 열린다. 글쓴이가 보인다
'야 훈이!!!!!! 밥차려'
글쓴이는 오늘도 훈이에게 밥차리라고 명령한다
불쌍한 훈이....
'네.'
훈이는 글쓴이의 명령에 잔말말고 복종한다.
불쌍한 훈이....
작가 : 훈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이가 쓴 소설은 글쓴이의 손에 의해서 소리없이 사라졋다는 후문이^^
21 몸짱 훈이
요즘 훈이가 운동을 하더니 예전으로 돌아옴
예전에 없던 잔근육들도 막 생기기 시작함
훈이 - 나 복근 생기려고 해 만져봐
나 - 꺼져
뭘만져보래 변태야?ㅋ
훈이 - 만지기 싫으면 보여줄까?ㅋㅋㅋㅋㅋ
훈이 내 앞에서 거침없이 옷을 위로 살짝 재끼는거임ㅋ 그러면서 몸짱의 상징인 복근이 보이는거임ㅋㅋㅋ
나 보면서 감탄하고잇는데 갑자기 기분이 나빠지는거임ㅋ
남들 앞에서도 이렇게 막 보여주는거 아닌가 싶어서ㅋ 훈이에게 바로 말하엿음
나 - 이거 남한테 이렇게 막 보여주지마 나만 볼꺼야 니 몸은 내꺼니깐ㅋ
훈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
22 훈이의 고백2
짧다면 짧고 길다면 좀 긴 시간이지만ㅋ 아직까지 훈이랑 만나면 난 떨림
근데 훈이를 만나고 잇을 때 심장이 터질 것만 같은 때가 몇번잇음ㅋ
그 때가 언제냐면 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 훈이가 내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훈이 - 사랑해
라고 해줄 때임




훈아 계속 날 사랑해줄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넌나의 노예니깡ㅋ
23 가끔씩 느끼해지는 훈이
훈이가 가끔씩 느끼해질 때가 가끔씩 잇음
정말 우리 훈이지만 이건 좀 아닌데 싶을때가 몇번 잇음ㅋ
손발이 오글거리다 못해 뽑아버리고 싶을 때가 잇엇는데 그때가 언제인 줄 암??
어느날이엿음ㅋ 난 훈이의 생일이 다가오길래 자신잇게 물어보앗음요
나 - 뭐 갖고싶으거나 내가 들어줫음하는 소원 같은거 잇어??
훈이 - ㅋ글쎜ㅋ
나 - 빨리 말해봐
훈이 - 음.................너가 내 옆에 평생 잇는거???
나 - .................


훈이 - 우리 겸둥이가 주는 사랑???
나 - 그런 말 하지말라고!!!!!!!

훈야 제발 그런 말은 자제 좀ㅋ 듣기 거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압 좀 느끼셧나 모르겟음요

나 너무 오래 쓰고앉아잇엇슴묘ㅋ 팔 끊어질라카요

그럼 모두들 7탄에서 뵙시다

언니오빠들 동생님덜 마음에 들으셧나 모르겟네여

그럼 나 훈이 만나러 가겟숨

모두들 내일 얼어죽지 않기를 기도하겟숨

시가도 오늘 끝날텐데 나도 오늘 6탄에서 끝내 볼ㄲ........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