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밥 안해주는 네이트 여자들

논현동꽃거지2011.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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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잠이 많아 아침밥을 제대로 해 주지 않고 남편을 출근시키는 주부들이 많이 있다. 출근길 운전이 한시간이 넘는다면, 아침밥을 못먹고 나선 남자의 사고로 죽을 확률은 100배나 높아진다고 한다. 사람은 잠을 자는 동안 뇌 활동이 저하되면서 체온이 약 1℃ 정도 떨어진다. 아침 식사를 하지 않고 출근할 경우 신체의 움직임에 의해서 일시적으로 체온이 상승하지만, 운전석에 앉게 되면 다시 체온이 떨어짐과 동시에 뇌 활동도 저하되면서 졸음이 온다. 졸음운전은 곧 사고를 부르게 된다.

아침끼니를 거른 남편은 오전 내내 정신이 멍하고 빈혈로 인한 현기증에 시달린다. 그런 생활이 반복되다 보면, 남편의 직장생활은 결코 성공적이지 못하게 된다. 뇌는 인체에서 가장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는 기관 중 하나로 하루에도 몇 차례씩 충분한 영양 공급이 이루어져야만 최적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다. 수천억개의 뇌 세포는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하는데, 식사 후 4시간 정도만 지나면 식사로부터 포도당이 공급되지 않는다. 그래서 아침 식사를 거르게 되면 점심식사 때까지 15시간 정도 영양 공급이 안된 상태가 지속되기 때문에 뇌의 기능이 떨어지는 것이다.

‘단식(fast) 상태를 중지(break)시켜라’는 표현으로 영어에서는 아침 식사를 breakfast라고 부른다. 위장은 제때에 적정량의 음식물이 공급될 때는 문제가 없지만, 식사를 거르거나 단식을 하면 스트레스를 잔뜩 받게 된다. 그래서, 아침밥을 거르는 남자는 위염이나 위궤양으로 고통받게 된다. 또한, 점심이나 저녁을 과식하게 되고, 과식은 소화 기능 장애와 직결되어 변비와 비만의 원인이 된다. 아침식사를 거르게 되면 점심, 저녁식사 후 인체는 내일 아침에 찾아올 기아 상태에 대비해서 피하지방 형태로 영양분을 미리 저장해두게 되어 비만한 체형으로 변하게 된다. 실제로 살찐 사람의 80%가 아침을 거른다는 통계 결과가 이를 증명한다. 회식을 자주하거나 술자리를 피할 수 없는 남자가 항상 아침식사를 거른다면 건강상의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전날 회식의 과음과 다음날 아침식사를 거르는 악순환이 반복되면, 결국 아침밥을 먹이지 않는 것은 독약을 조금씩 음식에 타서 죽이는 것과 별반 차이가 없다.

맞벌이 주부면 나도 이해는 하는데..

 

전업주부면 옹호좀 하지마 네이트 여자들아..

 

전업주부면 아침밥이 기본 아니야...?

 

왜 이기적이고 개념없는 여자들 많아.. 오늘 갑자기..

 

아침밥 차려주려고 결혼한거 아니잖아요 라고 생각하는 네이트년들은 결혼하지마

혼자 살아.. 꼭 능력도 안되는 년들이 생지랼 옆차기 하지..ㅋㅋ

내참나 개념밥말아 먹었나??
생각을 좀 하면서 살아 답답한 인간들아...ㅉㅉㅉ
여기 무조건 여자 옹호하는 여자들 ..정말 미쳤냐??
나이먹고 개념 정말 없네...에효...한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