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짧게 적으려다 보니 하는 반말 죄송합니다. 어여삐 봐주세용 우린 둘 다 20후반 만난지 2년이 된 나의 남친은 친구들이랑 돌아다니기 좋아하는 사람 친구들이랑 술도 자주 먹고 여행도 자주 갔음 만나고 처음 1년간 우리는 많이 싸웠는데 재작년 크리스마스날 다투고 남친 핸드폰을 보니 다른 여자한테 회사 끝나고 뭐하냐는 문자 보낸것을 발견 알고보니 사귄지 얼마 안된 여름에 친구들이랑 바닷가를 놀러가서 헌팅을 하고 만난여자 나랑 만나는 1년내내 연락하고 있었던 것이었던 것... 나는 너무 화가 나서 친구라는 사람한테 전화했더니 친구 왈, 네 남자친구가 잘나서 여러여자 만나는거라고 말을 하심... 그 헌팅녀에게 전화했더니 한번도 만난 적은 없고 전화나 문자만 한게 다라고 함. 자기도 애인이 있다고.. 얼마후 이인간이랑 헤어졌고 나는 위장병을 얻음... 반년이 지나고 다시 연락이 됨. 매달리고 빌고 잘해줌. 다시 사귀자고 함 그 예전 친구들이랑 전부 연락 끊고 전화번호도 바꿈... 새사람처럼 다시 태어났음. 그런지 이제 1년정도 되어감... 나보고 너무 사랑한다고 결혼하자고 함. 지금 모습을 보면 믿을만 하기도 하고 예전 모습을 생각하자면 이건...후... 내일 커플링 맞추자고 함... 여러분이 보기엔 이남자 어떠한것 같아요..? 여러분의 지혜를 잠시 빌려주세요 2
한번 눈돌린 남자는 또 눈을 돌릴것인가
글을 짧게 적으려다 보니 하는 반말 죄송합니다.
어여삐 봐주세용
우린 둘 다 20후반
만난지 2년이 된 나의 남친은 친구들이랑 돌아다니기 좋아하는 사람
친구들이랑 술도 자주 먹고 여행도 자주 갔음
만나고 처음 1년간 우리는 많이 싸웠는데
재작년 크리스마스날 다투고 남친 핸드폰을 보니
다른 여자한테 회사 끝나고 뭐하냐는 문자 보낸것을 발견
알고보니 사귄지 얼마 안된 여름에 친구들이랑 바닷가를 놀러가서 헌팅을 하고 만난여자
나랑 만나는 1년내내 연락하고 있었던 것이었던 것...
나는 너무 화가 나서 친구라는 사람한테 전화했더니 친구 왈,
네 남자친구가 잘나서 여러여자 만나는거라고 말을 하심...
그 헌팅녀에게 전화했더니 한번도 만난 적은 없고
전화나 문자만 한게 다라고 함. 자기도 애인이 있다고..
얼마후 이인간이랑 헤어졌고 나는 위장병을 얻음...
반년이 지나고 다시 연락이 됨.
매달리고 빌고 잘해줌. 다시 사귀자고 함
그 예전 친구들이랑 전부 연락 끊고 전화번호도 바꿈...
새사람처럼 다시 태어났음.
그런지 이제 1년정도 되어감...
나보고 너무 사랑한다고 결혼하자고 함.
지금 모습을 보면 믿을만 하기도 하고 예전 모습을 생각하자면 이건...후...
내일 커플링 맞추자고 함...
여러분이 보기엔 이남자 어떠한것 같아요..?
여러분의 지혜를 잠시 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