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시내 cna 완전 개 어이없음 --

나너무억울해요!2011.01.16
조회10,024

나는 곧 생일이다 그래서 금요일날 오빠가 생일 선물을 사주겠다고 했다

마침 옷과 귀걸이가 가지고 싶었다

그래서 한참을 익산 시내에서 옷을 구경을 하다가 이쁜 바지가 있어서 하나 구입을 하였다

그리고 귀걸이를 놓칠수 없어서 오빠한테 나 귀걸이도 사죠 이래서

시내 cna로 들어가서 귀걸이를 사러들어갔다

오빠는 나에게 말도 없이 어뒤로 사라졌다

근데 오빠가 아까 부터  시계 시계 거려서 시계  구경하러 안쪽으로 들어간것같앗고

귀걸이는 바로 문앞에 있어서 난 귀걸이를 구경을 하였다.

여기까지는 너무 좋앗다

귀걸이도 이쁜걸 발견하고 딱 하나밖에 없어서 이건 이제 내꺼다 흐흐흐 하면서 마음속으로

좋아하고 있었다. 이제 사건이 발생했다..

익산 시내 cna  좃나 짜증이난다..

근데 저 멀리 cna에서 일하던 아저씨가 바구니를 가지고 나에게 왔다

나는 그 귀걸이를 여기에 넣어서 가지고 다녀야되나 보구나 라고 생각햇다 여기서 아저씨가 대박이다..-_-

아저씨: 학생 내놔

나: .... (그냥 드렸다)

아저씨 : 하나 더 내놔

나: 이것밖에 없는데요? 뒤져보세요

아저씨 : 주머니에 넣는거 봣어

나 : 뒤져보시라고요

아저씨: (알바생 이름 부르며) 뒤져봐

알바생 : (뒤짐... 뒤지다가 하는말) 그냥 저 기계 지나가 보면 알잖아요

(아저씨 알바생 말 무시 )

아저씨 : 여기 안쪽 주머니도 뒤져봐

(난 이 아저씨가 말한 안쪽 주머니가... 내 패팅 안쪽 주머니인줄 알았음.. 순간 내 패팅에 안쪽주머니있나 하고 내가 직접 주섬주섬 보았음 -- 근데 저 아저씨가 말한 안쪽 주머니는 후드티 주머니였음)

알바생 : (뒤짐)

여알바생은 내 바지 양쪽 옆주머니와 뒷주머니와 후드티 주머니와 패딩 주머니 양쪽을 뒤졌다 .나오지 않았다.

(당연 안나올수밖에 없음 훔치지 않았으니까 )

이러고 난 도둑년 취급만 받고 아저씨 그냥 다른곳으로 돌아가심

나 : (혼잣말) 좃나  짜증나네

난 너무 기분이 나빠서 오빠 있는쪽으로 갔다

나: 오빠 가자

오빠 :.........

그리고 그 cna 나갈때 뭐 훔쳐서 나가면  삐삐삐하고 울리는 기계가 있다

난 기분 나빠서 그냥 사려고 했던거 나두고 난 나가버렷다

(당연 훔치지 않았으니 기계는 울리지 않았다)

우리는 그렇게 거기서 그렇게 나왓다 난 도둑년 취급을 받은채....

오빠 : 왜 무슨일 있었어?

나 : 아 저기서 나 도둑년 취급하잖아! 아 좃나 열받아

오빠 : 왜 그러는데?

나는 저기에 있었던 일을 다 말을 했다

그리고 난 욕을 퍼부었다.. 그러다가 내 분에 못이겨서 시내에서 쪽팔리게 울게 되었다

그러다가 친구 알바하는곳까지 가서 이 얘기를 함 그래도 화가 안풀림

화 풀려고 술을 먹음 그래도 화가 안풀림 노래방을 갔음

노래방가도 화가 안풀림 --

그리고 더 어이없는거는 이러고 아저씨는 나에게 사과 한마디 하지 않음 --

cna 이러면서 돈버나 보다 내가 어리다고 만만한가 보다

자기가 잘못봐놓고선 날 의심했다

정말 cna 좃나 어이없는 곳이다.. 지가 잘못봣으면 사과를 해야될거 아닌가.. 사과도 안하고 --

기분이 나쁘다 아니..잘못봣을수도 있다.

근데 우선 안훔쳐간거 알았으면 내가 지보다 어려도 손님이니까

죄송합니다 제가 잘못봤네요 라고 예의상이라도 말해야되는거 아닌가..?

이런... 지금까지 화가 안풀림

내가 이거까지는 안쓰려고 했는데 -- 거기는 망해야 정신을 차릴것같다 --

그리고 거기 내가 그 도둑잡는 기계에서 지나갈때까지 그 아저씨 계속 나 쳐다봣다 --

아 지금도 화가 난다 ..--

익산 시내 cna가서 괜히 도둑놈 도둑년 소리 듣지 맙시다..--이거보신분들은 좀 퍼트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