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야기*1. 미국훈남과1~ http://pann.nate.com/talk/3100839352. 미국훈남과2~ http://pann.nate.com/b3102087693. 미국훈남과3~ http://pann.nate.com/b3102175524. 미국훈남과4~ http://pann.nate.com/talk/3102262105. 미국훈남과5~ http://pann.nate.com/talk/3102357236. 미국훈남과6~ http://pann.nate.com/talk/3102432757. 미국훈남과7~ http://pann.nate.com/talk/3102504868. 미국훈남과7½~ http://pann.nate.com/b3102593739. 미국훈남과8~ http://pann.nate.com/talk/31026354410. 미국훈남과9~ http://pann.nate.com/talk/31027935111. 미국훈남과10~ http://pann.nate.com/talk/310289159 12. 미국훈남과11~ http://pann.nate.com/talk/310316578 13. 미국훈남과12~ http://pann.nate.com/talk/310328221 14. 미국훈남과12½~ http://pann.nate.com/talk/310356138 15. 미국훈남과13~ http://pann.nate.com/b310373798 16. 미국훈남과14~ http://pann.nate.com/talk/310382984 17. 미국훈남과15~ http://pann.nate.com/talk/310409411 * 시작하기 전에, 일단, 솔직히, 정말로, 짜증나 죽겠어요. 일단 저 사칭해서 욕 댓글 다는사람도 짜증나구요, (저는 댓글을 다 확인하지만.. 댓글에 댓글 달지 않습니다. 그리고.. 다른 글들에 댓글 달더라도 '미쿡언니'라고 댓글 잘 안달아요ㅠㅠ 꽁꽁꽁님 글에 딱 한번 댓글 단거 말고는 다 바꿔 달아요.. 저번에는 다른 판에.. 제 이름으로 "나 따라하지말고 자삭해." 이런댓글도 써있더라구요. 헐........) 그리고 이어지는 판 까지 다 조작해서 어떻게든 사람들 믿게하려는 사칭하는 사람도 짜증나네요. 왜요, 이렇게 해서 짜증나게 해서 그만두게 하려는 건가요? 한대 때리고 싶음. 진짜 누군지 궁금함ㅋ 할 일 진짜 없는 잉여인가 본데... 도대체 여기에 그렇게 시간을 투자하는 이유가 뭐? 사이코 패스임? 사람들 속는거 보면서 즐거움을 느낌? 진짜 글을 구분하는 방법은... 이어지는 판에서 들어가서 확인하셔도 되구요, (이어지는 판 있다고 무조건 맞는게 아닙니다. 이어지는 판까지 조작해 놓더라구요..) 제가 글을 쓰면 꼭 전 편 맨 끝에 다음편 링크를 달아 놓습니다. 즐겨찾기에 추가 해 놓으셨다가.. 전 편 끝 부분에 링크가 달렸는지 확인 하는것도 괜찮으실 것 같아요. :) 그런데 사칭하는 할 일 없는 애야. 버남이가 노래하는거 좋아하는건 어떻게 알았니? 아직 제대로 들어보진 못했지만 걔는 진짜 입에 노래를 달고사는 애인데.. 흥얼흥얼흥얼< 공부하는데 걔가 옆에 지나가면 흥얼대는 소리가 들리다가 걔가 문을 나서는 순간 걔가 엄청 크게 노래를 부르거든. 걘 노래와 떨어질 수 없는애인지 뭔지.. 공부할때도 항상 노래를 들으면서 하던데......... 그런데 말이야.. 다 같은 애가 쓴 것일 거라는 가정하에 말할게. 혹시 학교에서 뒷 이야기 상상하기 같은거 배우고 있어? 말하기듣기쓰기 시간에.. 나두 배웠었는데.. 그런데 그런건 공책에 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사람들한테 피해를 주잖아. 나도 기분 솔찌 더럽고. 솔직히 이야기 구성도 엉망이던데.. 혼자서 좀 연습 해 봐! 알겠지? 나도 너처럼 진도좀 빨리 빼고 싶은데.. 톡커분들도 답답하다고 하시거든. 근데 난 실화를 쓰는거지 너처럼 꾸며내는게 아니라 그럴수가 없어. 그러니까 넌 니 할일이나 하라구. * 처음에 판 쓸 때는.. 정말 이렇게까지 많이 읽어주실 거라곤 생각치도 못했었어요. 4편째 쓸 때였나.. 자고 일어나니 갑자기 100단위로 늘어난 추천수에 "헐.." 진짜 놀랬었는데.. 그리고 댓글 하나하나 확인 하는게 참 큰 즐거움이었어요! 정말로! 뒷 이야기를 써 갈수록 자작이니 창*니(그런데 저런 댓글 단 애들은 머릿속에 저런 인식밖에 없나 봄.) 악플도 많이 달리고, 하루는 자기가 나를 안다며 캘리포니아에서 같은 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누군진 알겠지? 이런 댓글까지.. 난 캘리포니아두 아닌데.. 아무튼 악플들 보면서 아 괜히썼다. 이런 생각도 들었어요. 저 소심해서 상처 짱 잘받아요. 사실 이런 이야기들, 혼자서만 간직하고 싶은 마음도 없지 않아 있거든요. 저는 많은 사람들과 나누는게 좋아서 올린 거지만.. 한편으로는 그런 생각도 있긴 했어요. 이제는 사칭까지 판치고.. 시리즈 싫다시는 분들도 많으셔서... 모르겠어요. ㅠㅠ 솔직히 더 쓰고싶은데.. 말했다시피 학생이고 기숙사라 글 쓸 시간도 한정되어 있고... 흐어어어.. . . . 아 맞다, 그리고 베플에 있던.. 밋치 휴어로.. 상황 상황 사진 붙여놓은 거? 정성에 감동햇어요ㅠㅠ 그런데 사실.. 버남이는 밋치 휴어랑은 거리가 멀답니다.. 시.. 실망하셔..ㅆ..나요? (사실.. 저는 밋치 휴어란 사람을 몰랐어요ㅠㅠ 스킨스?거기 나왔다던데.. 전 그걸 안봤거든요.. 베플 보고 검색 해 보았는데... 제가 좋아라 하는 유형의 얼굴은 아니더라구요.) 몇 몇 분이 물어보셨죠.. 버남이 누구 닮았냐고.. 사진 안되면 닮은 사람만이라도 알려달라고.... 사실 닮은 사람이 있긴 있어요.. 그런데 혹시나 나중에 사진 올리게 되면....... 너무 기대하고 있다가 실망하는 불상사(?) 가 발생할 것 같아서.. 입을 다물고 있었는데.... 많은 배우들 이야기가 나와서ㅠㅠ조나단 베넷? 저스틴 비버? 밋치 휴어? 등등... 저 사람들이라고 생각하실 바에야... 그냥 말하는게 나을 듯 싶어서요ㅋ어차피 느낌 비슷한 사람인데.. 딱히 말 안할 필요는 없을 것 같ㅇ..... . . Zac Efron 이랑 좀 닮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이 잘 알고있는.. 하이스쿨 뮤지컬의.. 가브리엘라의 남자친구.. 트로이? 근데 잭 사진중에 어떤 사진은 전혀 아니기도 하고. 모르겠다.. 근데 느낌이 좀 비슷하긴 한 것 같아요. 문제는 지 스스로도 그걸 안다는 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비슷한건 아니고 느낌이 비슷해요. 솔직히 '제 눈'에는 진짜 잘생겻어요. 솔직히 좋아하면 원래 다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걔가 제 눈에만 잘생겼다는게 아니라.. 음.. (보통 동양애들은 얘 훈훈하다고 하고 외국애들은 hot 하다고 하던데요. 보는 시선이 틀린가봐요!) 전 얘를 성격 보고 좋아한 거거든요. 사실 전혀 제가 좋아하는 유형의 아이는 아니었어요... 근데.. 얘 성격이 말이에요.. 내가 살면서 이렇게 성격 좋은 애를, 좋아하던지 아니던지 상관없이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사람을 또 만날 수 있을까 싶을정도로 성격이 좋아요. 입가에서 미소가 떠나지를 않는, 항상 대화를 할 때면 얼굴에 미소를 띠고있는 그런.. 솔직히 우리학교에 얘보다 얼굴로만 치면 훈훈한 애들 더 많아요. 그래서 처음에 버스에서 만나서 이야기를 하기 전까지 얘 존재만 알았지 이름같은거 하나도 몰랐던 것일지도 모르겠어요. 진짜 100% 제가 싫어할만한 스타일의 아이였어요, 버남이는..... 싫어했으면 했지.... 근데 나중에 좋아한다는걸 깨닫고 나니까 계속 신경쓰이고, 보게되고, 찾게되고. 뭐든지 좋은 시선으로 보게되고, 질투 진짜 많이나고, 잘 생겨 보이고.. 원래 다 그런거잖아요! 그쵸! (아..아닌가요..흐허엏어ㅓ엉) 그러니까 제 말은... 제가 그 애를 좋아하기 때문에 이젠 얼굴까지 잘생겨 보인다는....그런..... 제가 옛날에 썻던 것 처럼.. 버남이가 날 좋아할 리가 없어요~라고 썼었던 거... 그 애 전 여자친구가 참 걸려요. 하. 하. 하. 기집애는 왜이렇게 예쁜거야...ㅠ_ㅠ.... 진짜 문근영 닮았어요 아무리 봐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금 그 여자애 페이스북 염탐(?) 하고 왔는데... 끙끙. 근데 진짜 관계가 웃긴게.. 버남이 전 여자친구가 지금 우리학교가 아닌데요, 그 전 여친이랑 제일 친한 친구는 우리 학교란 말이에요. 그런데 제가 걔랑 친해요. (이. 뭐. 병.) 뭔가 사이가 좀 병맛임...ㅋ... 그런데 얘랑 버남이랑 얘기하는거 본 적이 없음..걔네 둘도 어색한가..? 아무튼 얘한테는 버남이 좋아하는거 당연히 말 안했어요. "그거 알아? 지금은 떠나서 없는 니 베프 있잖아, 걔가 2년 넘게 사귀던 도중에 바람 피우다가 걸려서 깨진 버남이 내가 좋아한다?" 병맛.. 진심 병맛......... 버남이랑 가장 친한 친구중 한명한테...... 버남이를 좋아한다는 걸 들킨적이 있슴미당. 얘한테는 걔 얘기 한번도 안하고 절대 모를거라고 생각햇는데 밤에 대화하다가 얘가 갑자기 내가 누구좋아하는지 안다고-_- (스카이프는 3개월 내로 대화한거는 다 저장 되어 있네요!!!!!!!!!) 어제 이거 편집하다가 졸려서 쓰러져서 자버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쓰고 싶었는데.. 흑흑..... 지금은 다음날 밤이에요. 하하하ㅏ하..오늘은 다 쓰고잘 수 있겠지? .......아 배고ㅍ..........☞☜ 그나저나.. 어떤 분이 댓글 달아주셔서........ 네이버에 제 닉네임 검색해보니...... 연관검색어에 미국 훈남이 뜬다ㄴ.........(;;;;;;;;) 그런데.. 네이버에 제 글 퍼가신 분들 많던데ㅠㅠㅠ 솔직히 좀 안퍼졌으면 좋겠는데ㅠ 그냥 톡에서만 봐주셨음 해요!!!!!!^,~.. 솔직히 부담스러워서.. (나중에 글 다 삭제하구 가려구 했는데.. 다 퍼져서 삭제해도 의미가 없을 것 같음..........ㅠㅠ...) . . . 음.. 이건 내가 자격지심에 쩔어있을때 내 친구 남자친구랑 했던 대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음... 저거말고도 긴데 너무 침울해서 조금 잘라서 올려봤... 진짜.......ㅋ.... 저때 정말정말 삶의 의욕이 사라졌을때......? 너무너무 슬펐....흐어어ㅓㅇ..... 나는 말 걸기조차 무서웠으니까요ㅠㅠ 걔 전 여자친구야, 넌 어떻게 살고있니... 바람피고 잘 살고있니......? 흥..... 어떻게 걔를 놔두고 바람을 필 수가 있어....나쁜 기집애!!!!!!! * 인증샷 많이 올리려 했는데.. 카메라 연결이 안되네요 지금........ㅋ.... 내 인생이란.....ㅠ.ㅠ 걔가 장미꽃 그려준거나.. 종이비행기 접어서 날려준거 그런거 다 그냥 보관중이거든요<집ㅊ... 버남이 인증......... 얼굴 전체는 도저히 안될 것 같구요.... 많은 분들이 도대체 내가 왜 그렇게 전 여친한테 열폭하는지 이해 못하시던데......... 잊고싶어도 다정한 사진들도 참 많아요.. 예를들어 볼 뽀뽀사진ㄴ........... 그래서 그냥.. 버남이도 어차피 옆모습이고.. 제가 왜 답답하게밖에 행동할 수 없는지....... 보여드리기 위해........ 조그맣지만... 그 애의 과거와..... 오랜시간 함께했던 전 여자친구 아이와......찍은 사진. 그래요, 커플 사이에 볼에 뽀뽀하는게 뭐 대수인가요. 그쵸? 진짜 이 사진을 고른 이유는.... 부러워서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그것 뿐. 여자애는 잘라버림. 미워.. 미워!!!!!!!!!!!!!!!!!! (전 여친 사진 올려달라고 하시던데 어차피 상관없다고 하시면서.. 솔직히 저랑 아는사이두 아니고 바람펴서 깨졌다는 이미지인데 사진 올리기가 좀 ^^; 그래서 그 애 부분은 다 잘랐어요.) 너무 기대하진 마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담스럽습니다. . . . . . 사진 삭제했습니다.. 너무 많이 저장하셔서.. 그래도 어제 바로 삭제하려던거 오래 올려 놨죠. (그냥 보기만 하세요. 저장하면 흔적이 다 남는답ㄴㅣ다.. 톡커님들을 믿어봐요.. 그래야 나중에 얼굴 사진을 올리던지 하겠죠~~~) 뭔가 버남이 아는사람 있을까봐도 걱정이지만.......... 실망했을까봐도 걱정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소심하게 옆모습으로 올린거기도... 하지만... 제사진은 절대 안올릴거에요. 걔랑 같이 찍은 사진 있긴 있는데.. 그래도ㅠㅠ 왜냐하면 톡커님들이 저를 훈녀라고 굳게 믿고 계시기 때문에...... 여러분의 환상을 깨지 않겠슴미당. 하하하하ㅏ하하ㅏㅎ....................... 사실 사칭하는 사람들때문에 화나서 홧김에 올린거기도 한데.......ㅋ..... 니가 노렸던게 이거니? 이거냐고!!!!!!! 아무튼....... 지금 늦은 새벽이네요 하하ㅏ하하하ㅏ..졸린데 이거 다 쓰고 앉아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항상 기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아 한가지.. 제가 가장 최근 일 위주로 시즌2를 짧게 써볼까 생각중인데........ 너무 복잡해져서 미국훈남과 달달한 스토리..라는 제목은 쓰고싶지가 않아요. Weird&Weirder 으로 하려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중에 저를 Weird라고 부르고 버남이를 Weirder라고 부르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직역하면 이상한 & 더 이상한 뭐 이런 뜻이랄까요?) 제목좀.. 지어주심 안될까요.. 버남이는 버남이라고 부를거에요.. (걔는 걔 본명만 어울리고 다른건 안어울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라도.. 괜찮다 싶은 제목 생각나시면.. 댓글에 살포시 적어주세요.... 하..하하ㅏ하하ㅏ하하ㅏ<33 다들 사랑합니다.. 사실 제가 지금 뭐 쓰는지도 모르겟고 내일 일어나면 사진 첨부한거 후회할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횡설수설.. 쓰는데 이틀이나 걸린 저의 첫 번외를 마칩니다. + 글 쓴지 3시간정도 지났는데.. 사진 올린게 맘에 걸려서 잠을 못자구 있네요. 원래 1시간정도 후에 삭제하려 했지만.. 그거슨 많은 분들이 실망하실 것 같아서 못하고.. 그렇다고 냅두자니 잠이 안와서 댓글만 주구장창 확인하고 있네요. 지금 사진 삭제 안하겠지만 예의는 지켜주실거라 믿습니다. 그쵸!? 3218
★★ ~ 미국 훈남과의 달달한 스토리 번외 ~ ★★
*지난 이야기*
1. 미국훈남과1~ http://pann.nate.com/talk/310083935
2. 미국훈남과2~ http://pann.nate.com/b310208769
3. 미국훈남과3~ http://pann.nate.com/b310217552
4. 미국훈남과4~ http://pann.nate.com/talk/310226210
5. 미국훈남과5~ http://pann.nate.com/talk/310235723
6. 미국훈남과6~ http://pann.nate.com/talk/310243275
7. 미국훈남과7~ http://pann.nate.com/talk/310250486
8. 미국훈남과7½~ http://pann.nate.com/b310259373
9. 미국훈남과8~ http://pann.nate.com/talk/310263544
10. 미국훈남과9~ http://pann.nate.com/talk/310279351
11. 미국훈남과10~ http://pann.nate.com/talk/310289159
12. 미국훈남과11~ http://pann.nate.com/talk/310316578
13. 미국훈남과12~ http://pann.nate.com/talk/310328221
14. 미국훈남과12½~ http://pann.nate.com/talk/310356138
15. 미국훈남과13~ http://pann.nate.com/b310373798
16. 미국훈남과14~ http://pann.nate.com/talk/310382984
17. 미국훈남과15~ http://pann.nate.com/talk/310409411
*
시작하기 전에, 일단, 솔직히, 정말로, 짜증나 죽겠어요.
일단 저 사칭해서 욕 댓글 다는사람도 짜증나구요,
(저는 댓글을 다 확인하지만.. 댓글에 댓글 달지 않습니다. 그리고.. 다른 글들에 댓글 달더라도
'미쿡언니'라고 댓글 잘 안달아요ㅠㅠ 꽁꽁꽁님 글에 딱 한번 댓글 단거 말고는 다 바꿔 달아요..
저번에는 다른 판에.. 제 이름으로 "나 따라하지말고 자삭해." 이런댓글도 써있더라구요. 헐........)
그리고 이어지는 판 까지 다 조작해서 어떻게든 사람들 믿게하려는 사칭하는 사람도 짜증나네요.
왜요, 이렇게 해서 짜증나게 해서 그만두게 하려는 건가요?
한대 때리고 싶음. 진짜 누군지 궁금함ㅋ 할 일 진짜 없는 잉여인가 본데...
도대체 여기에 그렇게 시간을 투자하는 이유가 뭐? 사이코 패스임? 사람들 속는거 보면서 즐거움을 느낌?
진짜 글을 구분하는 방법은...
이어지는 판에서 들어가서 확인하셔도 되구요,
(이어지는 판 있다고 무조건 맞는게 아닙니다. 이어지는 판까지 조작해 놓더라구요..)
제가 글을 쓰면 꼭 전 편 맨 끝에 다음편 링크를 달아 놓습니다.
즐겨찾기에 추가 해 놓으셨다가.. 전 편 끝 부분에 링크가 달렸는지 확인 하는것도 괜찮으실 것 같아요.
:)
그런데 사칭하는 할 일 없는 애야. 버남이가 노래하는거 좋아하는건 어떻게 알았니?
아직 제대로 들어보진 못했지만 걔는 진짜 입에 노래를 달고사는 애인데.. 흥얼흥얼흥얼<
공부하는데 걔가 옆에 지나가면 흥얼대는 소리가 들리다가
걔가 문을 나서는 순간 걔가 엄청 크게 노래를 부르거든.
걘 노래와 떨어질 수 없는애인지 뭔지.. 공부할때도 항상 노래를 들으면서 하던데.........
그런데 말이야.. 다 같은 애가 쓴 것일 거라는 가정하에 말할게.
혹시 학교에서 뒷 이야기 상상하기 같은거 배우고 있어? 말하기듣기쓰기 시간에.. 나두 배웠었는데..
그런데 그런건 공책에 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사람들한테 피해를 주잖아. 나도 기분 솔찌 더럽고.
솔직히 이야기 구성도 엉망이던데.. 혼자서 좀 연습 해 봐! 알겠지?
나도 너처럼 진도좀 빨리 빼고 싶은데.. 톡커분들도 답답하다고 하시거든.
근데 난 실화를 쓰는거지 너처럼 꾸며내는게 아니라 그럴수가 없어. 그러니까 넌 니 할일이나 하라구.
*
처음에 판 쓸 때는.. 정말 이렇게까지 많이 읽어주실 거라곤 생각치도 못했었어요.
4편째 쓸 때였나.. 자고 일어나니 갑자기 100단위로 늘어난 추천수에 "헐.." 진짜 놀랬었는데..
그리고 댓글 하나하나 확인 하는게 참 큰 즐거움이었어요! 정말로!
뒷 이야기를 써 갈수록 자작이니 창*니(그런데 저런 댓글 단 애들은 머릿속에 저런 인식밖에 없나 봄.)
악플도 많이 달리고, 하루는 자기가 나를 안다며 캘리포니아에서 같은 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누군진 알겠지? 이런 댓글까지.. 난 캘리포니아두 아닌데.. 아무튼 악플들 보면서 아 괜히썼다. 이런 생각도 들었어요.
저 소심해서 상처 짱 잘받아요.
사실 이런 이야기들, 혼자서만 간직하고 싶은 마음도 없지 않아 있거든요.
저는 많은 사람들과 나누는게 좋아서 올린 거지만.. 한편으로는 그런 생각도 있긴 했어요.
이제는 사칭까지 판치고.. 시리즈 싫다시는 분들도 많으셔서... 모르겠어요.
ㅠㅠ 솔직히 더 쓰고싶은데.. 말했다시피 학생이고 기숙사라 글 쓸 시간도 한정되어 있고... 흐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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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다, 그리고 베플에 있던.. 밋치 휴어로.. 상황 상황 사진 붙여놓은 거? 정성에 감동햇어요ㅠㅠ
그런데 사실.. 버남이는 밋치 휴어랑은 거리가 멀답니다.. 시.. 실망하셔..ㅆ..나요?
(사실.. 저는 밋치 휴어란 사람을 몰랐어요ㅠㅠ 스킨스?거기 나왔다던데.. 전 그걸 안봤거든요..
베플 보고 검색 해 보았는데... 제가 좋아라 하는 유형의 얼굴은 아니더라구요.)
몇 몇 분이 물어보셨죠.. 버남이 누구 닮았냐고.. 사진 안되면 닮은 사람만이라도 알려달라고....
사실 닮은 사람이 있긴 있어요.. 그런데 혹시나 나중에 사진 올리게 되면.......
너무 기대하고 있다가 실망하는 불상사(?) 가 발생할 것 같아서.. 입을 다물고 있었는데....
많은 배우들 이야기가 나와서ㅠㅠ조나단 베넷? 저스틴 비버? 밋치 휴어? 등등...
저 사람들이라고 생각하실 바에야... 그냥 말하는게 나을 듯 싶어서요ㅋ어차피 느낌 비슷한 사람인데..
딱히 말 안할 필요는 없을 것 같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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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c Efron
이랑 좀 닮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이 잘 알고있는.. 하이스쿨 뮤지컬의.. 가브리엘라의 남자친구.. 트로이?
근데 잭 사진중에 어떤 사진은 전혀 아니기도 하고. 모르겠다.. 근데 느낌이 좀 비슷하긴 한 것 같아요.
문제는 지 스스로도 그걸 안다는 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비슷한건 아니고 느낌이 비슷해요.
솔직히 '제 눈'에는 진짜 잘생겻어요. 솔직히 좋아하면 원래 다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걔가 제 눈에만 잘생겼다는게 아니라.. 음..
(보통 동양애들은 얘 훈훈하다고 하고 외국애들은 hot 하다고 하던데요. 보는 시선이 틀린가봐요!)
전 얘를 성격 보고 좋아한 거거든요. 사실 전혀 제가 좋아하는 유형의 아이는 아니었어요...
근데.. 얘 성격이 말이에요.. 내가 살면서 이렇게 성격 좋은 애를,
좋아하던지 아니던지 상관없이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사람을 또 만날 수 있을까 싶을정도로
성격이 좋아요. 입가에서 미소가 떠나지를 않는, 항상 대화를 할 때면 얼굴에 미소를 띠고있는 그런..
솔직히 우리학교에 얘보다 얼굴로만 치면 훈훈한 애들 더 많아요.
그래서 처음에 버스에서 만나서 이야기를 하기 전까지 얘 존재만 알았지 이름같은거 하나도 몰랐던 것일지도 모르겠어요. 진짜 100% 제가 싫어할만한 스타일의 아이였어요, 버남이는..... 싫어했으면 했지....
근데 나중에 좋아한다는걸 깨닫고 나니까 계속 신경쓰이고, 보게되고, 찾게되고.
뭐든지 좋은 시선으로 보게되고, 질투 진짜 많이나고, 잘 생겨 보이고.. 원래 다 그런거잖아요! 그쵸!
(아..아닌가요..흐허엏어ㅓ엉)
그러니까 제 말은... 제가 그 애를 좋아하기 때문에 이젠 얼굴까지 잘생겨 보인다는....그런.....
제가 옛날에 썻던 것 처럼.. 버남이가 날 좋아할 리가 없어요~라고 썼었던 거...
그 애 전 여자친구가 참 걸려요. 하. 하. 하. 기집애는 왜이렇게 예쁜거야...ㅠ_ㅠ....
진짜 문근영 닮았어요 아무리 봐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금 그 여자애 페이스북 염탐(?) 하고 왔는데... 끙끙.
근데 진짜 관계가 웃긴게.. 버남이 전 여자친구가 지금 우리학교가 아닌데요,
그 전 여친이랑 제일 친한 친구는 우리 학교란 말이에요. 그런데 제가 걔랑 친해요. (이. 뭐. 병.)
뭔가 사이가 좀 병맛임...ㅋ... 그런데 얘랑 버남이랑 얘기하는거 본 적이 없음..걔네 둘도 어색한가..?
아무튼 얘한테는 버남이 좋아하는거 당연히 말 안했어요.
"그거 알아? 지금은 떠나서 없는 니 베프 있잖아,
걔가 2년 넘게 사귀던 도중에 바람 피우다가 걸려서 깨진 버남이 내가 좋아한다?"
병맛.. 진심 병맛.........
버남이랑 가장 친한 친구중 한명한테...... 버남이를 좋아한다는 걸 들킨적이 있슴미당.
얘한테는 걔 얘기 한번도 안하고 절대 모를거라고 생각햇는데
밤에 대화하다가 얘가 갑자기 내가 누구좋아하는지 안다고-_-
(스카이프는 3개월 내로 대화한거는 다 저장 되어 있네요!!!!!!!!!)
어제 이거 편집하다가 졸려서 쓰러져서 자버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쓰고 싶었는데.. 흑흑..... 지금은 다음날 밤이에요. 하하하ㅏ하..오늘은 다 쓰고잘 수 있겠지?
.......아 배고ㅍ..........☞☜
그나저나.. 어떤 분이 댓글 달아주셔서........
네이버에 제 닉네임 검색해보니...... 연관검색어에 미국 훈남이 뜬다ㄴ.........(;;;;;;;;)
그런데.. 네이버에 제 글 퍼가신 분들 많던데ㅠㅠㅠ 솔직히 좀 안퍼졌으면 좋겠는데ㅠ
그냥 톡에서만 봐주셨음 해요!!!!!!^,~.. 솔직히 부담스러워서..
(나중에 글 다 삭제하구 가려구 했는데.. 다 퍼져서 삭제해도 의미가 없을 것 같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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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건 내가 자격지심에 쩔어있을때
내 친구 남자친구랑 했던 대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음... 저거말고도 긴데 너무 침울해서 조금 잘라서 올려봤...
진짜.......ㅋ.... 저때 정말정말 삶의 의욕이 사라졌을때......?
너무너무 슬펐....흐어어ㅓㅇ..... 나는 말 걸기조차 무서웠으니까요ㅠㅠ
걔 전 여자친구야, 넌 어떻게 살고있니...
바람피고 잘 살고있니......? 흥..... 어떻게 걔를 놔두고 바람을 필 수가 있어....나쁜 기집애!!!!!!!
*
인증샷 많이 올리려 했는데.. 카메라 연결이 안되네요 지금........ㅋ.... 내 인생이란.....ㅠ.ㅠ
걔가 장미꽃 그려준거나.. 종이비행기 접어서 날려준거 그런거 다 그냥 보관중이거든요<집ㅊ...
버남이 인증......... 얼굴 전체는 도저히 안될 것 같구요....
많은 분들이 도대체 내가 왜 그렇게 전 여친한테 열폭하는지 이해 못하시던데.........
잊고싶어도 다정한 사진들도 참 많아요.. 예를들어 볼 뽀뽀사진ㄴ...........
그래서 그냥.. 버남이도 어차피 옆모습이고.. 제가 왜 답답하게밖에 행동할 수 없는지.......
보여드리기 위해........
조그맣지만... 그 애의 과거와..... 오랜시간 함께했던 전 여자친구 아이와......찍은 사진.
그래요, 커플 사이에 볼에 뽀뽀하는게 뭐 대수인가요.
그쵸?
진짜 이 사진을 고른 이유는.... 부러워서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그것 뿐.
여자애는 잘라버림. 미워.. 미워!!!!!!!!!!!!!!!!!!
(전 여친 사진 올려달라고 하시던데 어차피 상관없다고 하시면서.. 솔직히 저랑 아는사이두 아니고
바람펴서 깨졌다는 이미지인데 사진 올리기가 좀 ^^; 그래서 그 애 부분은 다 잘랐어요.)
너무 기대하진 마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담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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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삭제했습니다.. 너무 많이 저장하셔서..
그래도 어제 바로 삭제하려던거 오래 올려 놨죠.
(그냥 보기만 하세요. 저장하면 흔적이 다 남는답ㄴㅣ다.. 톡커님들을 믿어봐요..
그래야 나중에 얼굴 사진을 올리던지 하겠죠~~~)
뭔가 버남이 아는사람 있을까봐도 걱정이지만..........
실망했을까봐도 걱정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소심하게 옆모습으로 올린거기도...
하지만... 제사진은 절대 안올릴거에요. 걔랑 같이 찍은 사진 있긴 있는데.. 그래도ㅠㅠ
왜냐하면 톡커님들이 저를 훈녀라고 굳게 믿고 계시기 때문에......
여러분의 환상을 깨지 않겠슴미당. 하하하하ㅏ하하ㅏㅎ.......................
사실 사칭하는 사람들때문에 화나서 홧김에 올린거기도 한데.......ㅋ.....
니가 노렸던게 이거니? 이거냐고!!!!!!!
아무튼....... 지금 늦은 새벽이네요 하하ㅏ하하하ㅏ..졸린데 이거 다 쓰고 앉아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항상 기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아 한가지.. 제가 가장 최근 일 위주로 시즌2를 짧게 써볼까 생각중인데........
너무 복잡해져서 미국훈남과 달달한 스토리..라는 제목은 쓰고싶지가 않아요.
Weird&Weirder
으로 하려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중에 저를 Weird라고 부르고 버남이를 Weirder라고 부르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직역하면 이상한 & 더 이상한 뭐 이런 뜻이랄까요?)
제목좀.. 지어주심 안될까요.. 버남이는 버남이라고 부를거에요..
(걔는 걔 본명만 어울리고 다른건 안어울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라도.. 괜찮다 싶은 제목 생각나시면.. 댓글에 살포시 적어주세요.... 하..하하ㅏ하하ㅏ하하ㅏ<33
다들 사랑합니다.. 사실 제가 지금 뭐 쓰는지도 모르겟고
내일 일어나면 사진 첨부한거 후회할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횡설수설.. 쓰는데 이틀이나 걸린 저의 첫 번외를 마칩니다.
+ 글 쓴지 3시간정도 지났는데.. 사진 올린게 맘에 걸려서 잠을 못자구 있네요.
원래 1시간정도 후에 삭제하려 했지만.. 그거슨 많은 분들이 실망하실 것 같아서 못하고..
그렇다고 냅두자니 잠이 안와서 댓글만 주구장창 확인하고 있네요.
지금 사진 삭제 안하겠지만 예의는 지켜주실거라 믿습니다. 그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