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는 방법 [준비물] -거울 2개 -인형(일본인형으로 하며, 사람인형에 가까운것으로 한다. 솜인형 사용불가.) -양초 한 자루 -대역용 인형(사람의 형상) -머리카락 한 가닥 -소금 다섯 스푼 가량의 종이에 싼 상태 [과정] -거울을 서로 마주보게 한다 -한가운데에 양초와 인형을 놓는다 -자정까지 기다린다. -인형을 향하여 다섯 번 외친다. "새로운 몸을 드리겠습니다, 부디 사용해 주세요." [아타라시이 카라다오 오이데 오키마스, 도오조 오츠카이 구다사이.] -"놉시다"를 다섯번 외친다, [아소비마쇼.] -주변에서 뭔가 랩하는 소리가 들리면 오케이. 아무 이상이 없어도 오케이. -소금을 지닌 채, 인형에게 "나를 찾아주세요, 찾는다면 생명을 드리겠습니다." 라고 다섯번 외친다. [와따시오 사가시테 쿠다사이, 미츠게타라 이노치오 아게마스.] -커다란 방이나, 자신의 방으로 가서 방을 완전히 깜깜하게 만든 후 문을 등지고 좌선을 향한 채 소금을 자신에게 뿌린다. -인형이 오는것을 기다린다. -위험하단 걸 감지한다면, 옷장 등의 몸을 숨길 수 있는 곳으로 몸을 숨긴다. [끝내는 법] -소금을 든 채로 양초가 있는 방으로 간다.-양초 앞에 가면, "당신이 졌습니다, 끝." 이라고 다섯 번 외친다. [아나타오 마케데스, 오시마이.] -양초의 불을 끄고 소금을 자신에게 뿌린다. -인형을 찾고 인형에게 소금을 뿌린다. -불을 켜고, 즐겁고 밝은 분위기를 만든다. (제일 중요하다.) -적어도 한 시간은 이 분위기를 유지하라. -늦어도 3일이내에 공양하는 신사에 인형을 맡겨라. [주의사항] -반드시 혼자서 해야된다. -인형이 자신을 찾을때 절대 목소리를 내선 안된다. -소금은 전부 자신에게 뿌리지 않도록, 마지막에 끝낼때 사용한다. -절대로 집 밖으로 도망치지 말것. -도망치지 않고 끝내야한다. (도망치면 뒤쫓아온다.) -밖이 밝아지기 전까지 끝낸다. (끝내지 않으면 영이 머물러있는다.) -반드시 인형은 신사에 맡길것. -뱀, 여우, 개구리를 만나면 정말로 조심해야 한다. 사실, 이 놀이 자체가 놀이가 아니다. 엄연한 교령술로서, 호기심으로 할 문제가 아니다 잘 알려지지 않아서인지 후기가 거의 없지만, 몇 안되는 후기 자체가 모두 큰 일을 당했다. 동맥이 끊어져서 죽을뻔했다는 둥, 실종됬다는 둥. 아마 하다가 다 죽어서 후기조차 못 올리는게 아닐까싶은데... 이게 일본에서 건너온 교령술인듯 싶은데, 일본이 귀신 판치는 나라라서 더 위력이 센듯. 게다가 신사라니....... 우리나라엔 이 놀이에서 이야기하는 신사를 찾기 매우 어렵다. 그럼 일본으로 가야한다는 얘긴데... 우리나라 보통 절에 맡겨도 되는지는 미지수. 살아있는 인형놀이...... 장난으로 할 게 못 될듯 싶다. 그만큼 위험한 놀이라는 뜻. [출처] 교령술 후기/방법들|작성자 미스터리 18
교령술방법
● 하는 방법
[준비물]
-거울 2개
-인형(일본인형으로 하며, 사람인형에 가까운것으로 한다. 솜인형 사용불가.)
-양초 한 자루
-대역용 인형(사람의 형상)
-머리카락 한 가닥
-소금 다섯 스푼 가량의 종이에 싼 상태
[과정]
-거울을 서로 마주보게 한다
-한가운데에 양초와 인형을 놓는다
-자정까지 기다린다.
-인형을 향하여 다섯 번 외친다. "새로운 몸을 드리겠습니다, 부디 사용해 주세요."
[아타라시이 카라다오 오이데 오키마스, 도오조 오츠카이 구다사이.]
-"놉시다"를 다섯번 외친다,
[아소비마쇼.]
-주변에서 뭔가 랩하는 소리가 들리면 오케이. 아무 이상이 없어도 오케이.
-소금을 지닌 채, 인형에게 "나를 찾아주세요, 찾는다면 생명을 드리겠습니다." 라고 다섯번 외친다.
[와따시오 사가시테 쿠다사이, 미츠게타라 이노치오 아게마스.]
-커다란 방이나, 자신의 방으로 가서 방을 완전히 깜깜하게 만든 후 문을 등지고 좌선을 향한 채 소금을 자신에게 뿌린다.
-인형이 오는것을 기다린다.
-위험하단 걸 감지한다면, 옷장 등의 몸을 숨길 수 있는 곳으로 몸을 숨긴다.
[끝내는 법]
-소금을 든 채로 양초가 있는 방으로 간다.
-양초 앞에 가면, "당신이 졌습니다, 끝." 이라고 다섯 번 외친다.
[아나타오 마케데스, 오시마이.]
-양초의 불을 끄고 소금을 자신에게 뿌린다.
-인형을 찾고 인형에게 소금을 뿌린다.
-불을 켜고, 즐겁고 밝은 분위기를 만든다. (제일 중요하다.)
-적어도 한 시간은 이 분위기를 유지하라.
-늦어도 3일이내에 공양하는 신사에 인형을 맡겨라.
[주의사항]
-반드시 혼자서 해야된다.
-인형이 자신을 찾을때 절대 목소리를 내선 안된다.
-소금은 전부 자신에게 뿌리지 않도록, 마지막에 끝낼때 사용한다.
-절대로 집 밖으로 도망치지 말것.
-도망치지 않고 끝내야한다. (도망치면 뒤쫓아온다.)
-밖이 밝아지기 전까지 끝낸다. (끝내지 않으면 영이 머물러있는다.)
-반드시 인형은 신사에 맡길것.
-뱀, 여우, 개구리를 만나면 정말로 조심해야 한다.
사실, 이 놀이 자체가 놀이가 아니다.
엄연한 교령술로서, 호기심으로 할 문제가 아니다
잘 알려지지 않아서인지 후기가 거의 없지만, 몇 안되는 후기 자체가 모두 큰 일을 당했다.
동맥이 끊어져서 죽을뻔했다는 둥, 실종됬다는 둥.
아마 하다가 다 죽어서 후기조차 못 올리는게 아닐까싶은데...
이게 일본에서 건너온 교령술인듯 싶은데, 일본이 귀신 판치는 나라라서 더 위력이 센듯.
게다가 신사라니....... 우리나라엔 이 놀이에서 이야기하는 신사를 찾기 매우 어렵다.
그럼 일본으로 가야한다는 얘긴데... 우리나라 보통 절에 맡겨도 되는지는 미지수.
살아있는 인형놀이......
장난으로 할 게 못 될듯 싶다.
그만큼 위험한 놀이라는 뜻.
[출처] 교령술 후기/방법들|작성자 미스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