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얼어죽겟는데 안녕들하심 나는 유학갓다 방학이라 잠깐 들어와 있는 여자사람임>_< 이번학기때 기름진걸 처묵처묵 해서 8kg 가 찐 나는 한국오자마자 어마마마를 꼬셔서 헬스장을 끊었음 헬스장에 첨가던날 샴푸 린스를 가져가려고 하는데 어마마마가 집에있던 한약냄새나는 한글자짜리 샴푸 ㄹ샴푸를 가져가라함. 나님은 한약냄시나는 그 샴푸가 싫엇지만 어쩔수 없엇기에 그 샴푸를 챙김. 린스는 내가쪼아라하는 ㅍㅌ(팬티 아님)샴푸가 잇길래 그걸가져가려고 챙김! 그 후에가 문제였음 집에는 바디워시가 하나뿐이엿고 우리 안씻는 아부지와 잘 씻지않는 언니느님 씻는 척 하는 어마마마 때문에 가져갈 엄두를 못냄 ㅠ 어마마마에게 새로운 바디워시가 잇냐고 물어보니깐 호두 스크럽제를 건내줌.. 이 바디스크럽이 문제였음 아오 나 스크럽제라고 따졌더니 엄마가 이걸로 몸씻으면 몸에서 윤기난다고 직접 보여줌 효과 쩔음 우왕ㅋ 호두 알갱이가 피부속을 깔끔하게 만들어주는것 같앗음 그래서 나님은 스크럽제까지 챙겨들고 헬스장으로 향했음 기쁜마음으로 헬스를 끝내고 샤워장에서 씻을려고 벗고 들어갔음 응큼한 남자사람님들.. 상상ㅎ지 말아요... 희뿌얜 연기때문에 옆자리 사람빼곤 사람형체밖에안보여용..ㅎ 머리를 깜고 스크럽제를 꺼내서 몸에 덕지덕지 처발처발하면서 탱탱해져라~ 하면서 종아리를 마사지 하는데 옆에 할머님이 자꾸 날쳐다보심.. 부끄럽게 참고로 나다니는 헬스장엔 어르신분들이 아주많음 60대 라고 믿기지 않을 몸매를 소유하신 보디빌더 할무니들이심.. 나님은 씨크한 차도녀(자칭) 할머님의 음흉한 시선을 쿨하게 무시하고 더욱더 열심히 종아리랑 허벅지를 비벼댔음. 근데 갑자기 할머니가 말을거심.. " 저기 학생.. 왜 몸에 똥을 발라?" 나 벙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마마마가 홈쇼핑에서 한박스 주문한 겁나 좋은 호두+홍삼 스크럽젠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순식간에 난 몸에 똥쳐발른 아낙네가 됨... 그리고 할머니 목소리가 좀 커서 옆에있던 아주머니들도 수군대기 시작함... " 다큰여자가 왜몸에똥을쳐발른데.." " 난저똥이어디서왔는지가더궁금해.." 아주머니들 저 다들었습니다!!!!!!!!!!!!!!!!!!!!!!!!!!!!!!!! 벙쪄있던 나는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서 큰 목소리로 할머니께 대답했음! "할머니 이건요!!! 똥이아니구요!!!! 호두로 만든 스크럽제에요!!!!!" "아닌데 똥냄신데... 내꺼 비누써 이거이거 좋은거야 이거써 빡빡닦아" 나의 ㄹ샴푸 냄새를 똥냄새로 착각하셨나봄... ㄹ샴푸쓰는 인간님들은 알겠지만 한약향 장난아님.. 머리 헹구고 나니 그 한약향 냄새가 똥냄시가 된건지 뭔진모르겠지만...하아...... 결국 나.......할머니 비누로 몸씻고 나옴.. .... 할머니...제가 아무리 덜떨어지게 생겼어도 똥을 몸에 바르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 아옹...그러고나서 한번 그할머니 만났음. 할머니가 내 샤워바구니 뒤적이면서 "오늘은 비누가져왔어? 아직도 똥바르는거 아니지? 똥바르지마..똥독올라" 하심................... 벙쪄잇으니깐 할머니께서 내 얼굴의 사랑스런 빨갱이 여드름을 만지시면서 "이것도 똥독올라서 그런거야..." 하심. 날두번죽인 할머니 너무미움 ㅠ 하아...........어차피 한달 다니고 안다닐꺼지만ㅠㅠ 쪽팔림... 헬스가기 싫음 그일이후로 아줌마들이 자꾸 나만쳐다보는거 같음ㅠㅠ 마무리짓는방법 모름 끝! 나 가기전에 톡시켜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랑해요 여러분 3
헬스장 샤워실에서 똥처바른 여자..
여러분 얼어죽겟는데 안녕들하심
나는 유학갓다 방학이라 잠깐 들어와 있는 여자사람임>_<
이번학기때 기름진걸 처묵처묵 해서 8kg 가 찐 나는 한국오자마자
어마마마를 꼬셔서 헬스장을 끊었음
헬스장에 첨가던날 샴푸 린스를 가져가려고 하는데
어마마마가 집에있던 한약냄새나는 한글자짜리 샴푸 ㄹ샴푸를 가져가라함.
나님은 한약냄시나는 그 샴푸가 싫엇지만 어쩔수 없엇기에 그 샴푸를 챙김.
린스는 내가쪼아라하는 ㅍㅌ(팬티 아님)샴푸가 잇길래 그걸가져가려고 챙김!
그 후에가 문제였음
집에는 바디워시가 하나뿐이엿고 우리 안씻는 아부지와 잘 씻지않는 언니느님
씻는 척 하는 어마마마 때문에 가져갈 엄두를 못냄 ㅠ
어마마마에게 새로운 바디워시가 잇냐고 물어보니깐 호두 스크럽제를 건내줌..
이 바디스크럽이 문제였음 아오 나
스크럽제라고 따졌더니 엄마가 이걸로 몸씻으면 몸에서 윤기난다고 직접 보여줌
효과 쩔음 우왕ㅋ
호두 알갱이가 피부속을 깔끔하게 만들어주는것 같앗음
그래서 나님은 스크럽제까지 챙겨들고 헬스장으로 향했음 기쁜마음으로
헬스를 끝내고 샤워장에서 씻을려고 벗고 들어갔음
응큼한 남자사람님들.. 상상ㅎ지 말아요... 희뿌얜 연기때문에 옆자리 사람빼곤 사람형체밖에안보여용..ㅎ
머리를 깜고 스크럽제를 꺼내서 몸에 덕지덕지 처발처발하면서
탱탱해져라~ 하면서 종아리를 마사지 하는데 옆에 할머님이 자꾸 날쳐다보심.. 부끄럽게
참고로 나다니는 헬스장엔 어르신분들이 아주많음
60대 라고 믿기지 않을 몸매를 소유하신 보디빌더 할무니들이심..
나님은 씨크한 차도녀(자칭) 할머님의 음흉한 시선을 쿨하게 무시하고
더욱더 열심히 종아리랑 허벅지를 비벼댔음.
근데 갑자기 할머니가 말을거심..
" 저기 학생.. 왜 몸에 똥을 발라?"
나 벙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마마마가 홈쇼핑에서 한박스 주문한 겁나 좋은 호두+홍삼 스크럽젠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순식간에 난 몸에 똥쳐발른 아낙네가 됨...
그리고 할머니 목소리가 좀 커서
옆에있던 아주머니들도 수군대기 시작함...
" 다큰여자가 왜몸에똥을쳐발른데.."
" 난저똥이어디서왔는지가더궁금해.."
아주머니들 저 다들었습니다!!!!!!!!!!!!!!!!!!!!!!!!!!!!!!!!
벙쪄있던 나는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서
큰 목소리로 할머니께 대답했음!
"할머니 이건요!!! 똥이아니구요!!!! 호두로 만든 스크럽제에요!!!!!"
"아닌데 똥냄신데... 내꺼 비누써 이거이거 좋은거야 이거써 빡빡닦아"
나의 ㄹ샴푸 냄새를 똥냄새로 착각하셨나봄...
ㄹ샴푸쓰는 인간님들은 알겠지만 한약향 장난아님..
머리 헹구고 나니 그 한약향 냄새가 똥냄시가 된건지 뭔진모르겠지만...하아......
결국 나.......할머니 비누로 몸씻고 나옴.. ....
할머니...제가 아무리 덜떨어지게 생겼어도 똥을 몸에 바르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
아옹...그러고나서 한번 그할머니 만났음.
할머니가 내 샤워바구니 뒤적이면서
"오늘은 비누가져왔어? 아직도 똥바르는거 아니지? 똥바르지마..똥독올라"
하심...................
벙쪄잇으니깐 할머니께서 내 얼굴의 사랑스런 빨갱이 여드름을 만지시면서
"이것도 똥독올라서 그런거야..." 하심.
날두번죽인 할머니 너무미움 ㅠ
하아...........어차피 한달 다니고 안다닐꺼지만ㅠㅠ 쪽팔림...
헬스가기 싫음 그일이후로 아줌마들이 자꾸 나만쳐다보는거 같음ㅠㅠ
마무리짓는방법 모름 끝!
나 가기전에 톡시켜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랑해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