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요 처음 써보는판 두근두근 콩닭콩닭 부르끈 제 소개를 할께여 저는 올해 24살 여자사람임 나란 여자 간단히 소개하자면 고3때 76kg이었는데 나를 사랑해보자는 신념하나로 운동을 해가며 47kg까지 뺸 여자였음 내 몸에서 30키로가 빠졌음. 아이 한명이 빠져나간거랑 똑같음 ㄷㄷㄷㄷ 몇개월동안 뺀건진 기억안나지만 봄쯤에 시작해서 가을에 몸매 완성했었음 나란여자 남자친구들 정말 많았음 그런데 그냥 남 자 친 구 였음...... 친구 이상이 되지 않는거임... 이런 심정 앎? 왜 고딩때 탈선 다들 해보지 않음? 나 인문계 여고다녔는데도 남고 애들이랑 술 자주 먹었음 다리밑에서 술먹고 ㄷㄷㄷㄷ 근데 나란여자 술먹고 온갖 애교를 부리고 귀척을 해도 사귀자는 사람 한명없고 아무도 거들떠도 안봤음 지금 생각하면 손발 오그라들고 창피함 그땐 바지 32사이즈 입고 옷사이즈 77이었음 상상하지 마세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살빼고 나니 세상이 달라졌음 친구 였던 남자애들이 옛날부터 사랑했다느니 어쨋다니 진심으로 고백하고 대학가니 과에서 꽃이 되었음 알바할땐 손님들한테 인기짱이었음 아무도 나란여자 실체를 모르겠지...............76키로 뚱뚱이였다는것을......... 흑흙흙 갑자기 슬퍼짐....... 눙물좀 닦고... 슬픈얘기는 그만 두고 이제 재밌는 이야기를 해야겠음 나님은 지금 자취중. 같은 여자사람 잉여친구랑 살고 있음 우리 둘의 취미는 하루종일 오타쿠짓하기. 각자 노트북이 있음 저녁 5시쯤 기상하면 서로 저녁인사를 함 "벌써 저녁이야......" 대부분 인사는 이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곤 아무말도 없이 컴퓨터를 킴 우리란 여자 절대 일어나자마자 씻는 여자들 아님 머리 안감는거 오일은 기본임.......님들아 이틀아님 오일임 한 일주일 지나서면 그때서야 서로에게 면박을 주기 시작함...냄새나~ 이러면서 하여튼 일어나서 각자 컴터함 근데 이 컴터로 뭘하는지가 관건임 나란여자 공포이야기 팬임 네이트판에서도 내친구는 귀인 이야기랑 모래님이 쓰시는글이랑 아주 완전 정독을 함 그리고 디씨 공포갤에가서 몇날몇일 읽는여자임 내 친구는.....혹시 세븐고스트 앎??? 완전 잘생긴 귀요미들 나오는 만화인데 그거에 빠짐... 3만원짜리 엄청 얇은 화보집이랑 만 얼마짜리 만화책 사는 그런 여자임 ㅠㅠㅠ 만얼마짜리 만화책이 특별한줄 앎??? 그냥 일반 한국만화책 삼처넌짜리랑 똑같음 얘 그 만화책 열심히 읽음. 그냥 읽음 히라가나 카타가나만 알아서 그냥 읽음.. 해석안됨 그래서 욺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말없이 서로의 일들을 하다가 배가 고파지면 한명이 음식전단지를 보기시작함 나머지 한명도 어느순간 같이 봄 우리 강남사는 여자임. 이곳은 24시 배달음식점 정말많음 나랑 친구 하루에 합 3만원어치 이상먹음... 한달 식비만 백만원나옴.......우리 부모님 어쩔 하.............. 강남 사는 사람은 알것임 스쿨ㅅㅌㅇ 스쿨 ㅍㄷ 등등...24시 거기 메뉴 거진 다 먹어봄 스쿨 ㅍㄷ는 비싸고 양 더럽게 적음. 타 회사랑 비교해서 똑같이 시켜먹은적 있는데 월등히 양이 적었음 하지만 떡뽁이랑 순대가 완전 찰진게 순대진짜 여기가 최고임 우리 이렇게 음식평론가 빙의되서 어마어마한 음식을 쳐묵쳐묵하는 여자임 얼마전에 식비를 아껴보자는 일념하에 우리는 처음으로 짱깨를 시켜먹었음.. 하... 하지만 우린 하루에 어마어마하게 먹는 여자였음 여자둘이 먹는건데 탕수육+쟁반짜장+짬뽕+군만두 셋트시킴... 우리가 음식시키면 항상 숟가락 젓가락 4쌍으로 옮............ 4명이 먹는줄알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적게 시킨다고 시켜도 최소 3쌍씩은 옮....... .하...눙물이.......... 어쩃든 이 중국음식을 시켰을떄도 숟가락 3쌍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맹렬히 음식을 먹고 우리는 약간의 휴식을 취했음 음식이 반정도 남았지만 우린 절대 먹는거 버리는 여자 아님 단지 나의 위에게 공간을 비울 시간을 주는거였음 근데 그순간 똑똑 아까 배달온 배달원이 문을 두드림 우리집 벨 없음. 문두드려야함 아직 음식이 반이나 남았는데!!!!!!!!!!!!!!!!!!!!!!!! 짱깨 그릇 왜케 일찍 찾으러 옴???? 30분만에 찾으러 왔음 우리 화나서 문도 안열어 주고 냅다 소리쳤음 (조금 개념없긴함 하지만 음식때문에 열받아서...ㅠㅠㅠ) "아직 못먹었어요 !!!!!!!!" 조용하길래 우린 그 배달원 간줄 알았음 근데 한참 있다가 꿍시렁 거리는 소리가 들림 "아씨 아씨......%$&(_..." 우린 미안해지기도 했지만 아직 못먹었고 우리집은 그릇하나도 없음. 일반 가정집을 생각하면 안됨 남은 음식을 덜어넣을 곳도 없었기에 "나중에 찾으러 오세요!!!!!!!!!!!!!!!!!" 외쳤음..그러니 돌아서는 소리가 들렸음 우린안심하고 다시 음식을 쳐묵쳐묵했고 30분정도 흐른다음에 그릇을 밖에 내놓으러 내가 나갔음 근데 헐퀴 복도에 그 배달원이 있는거임!!!!!!!!!!!!!!!!!!!!!!!!!!!!!!!!!!!!!!!!!!!!!!!!!!!!!!!!!!!!!!!!!!!!!!!!!!!!!!!!!!!!!!!!!!!!!! 나 완전 깜놀 진짜 심장 벌렁 계속 우리 다 먹을때까지 기다린거임 근데 무서웟음 왜나면 그 배달원 나이도 어렸는데 뭔가 양아치 스타일이었음 덩치도 크고 한성깔할것처럼 생겼었음 내가 "기다렸어요?" 라고 말하자 "네" 라고 말하고 완전 뭐라 설명할수 없는 무표정으로 날 보곤 가버렸음...... 님들 무섭지 않음??? 요즘 엄청 추움 우리 복도도 엄청 추움 나중에 그릇찾으러 와도 되지 않음?? 멀리서 시킨것도 아니고 집에서 5분거리 중국집에서 시킨건데 30분동안 분노의 기다림을 한 배달원이 너무 무서움 더군다나 내가 30분동안 쳐묵하고 그릇내보내려 나가면서 "헐 30분동안 먹었네 그냥 비닐에 음식저장하고 아까 줄껄그랬나?" "화 엄청내면서 뭐라 쭝얼거리던데 그 사람 좀 이상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말했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밖에서 다 들렸을텐데 암튼 그 일 이후론 중국집 시켜먹지 않음 우린 굉장히 소름 돋앗음에도 재밋고 신기한경험이었는데... 재미없었다면 님들 죄송 ....ㅠㅠ 음...친구랑 저랑 되게 잉여인간처럼 살지만 우리 나름 괜찮은 여자들임 나는 서현닮았단 소리 들음 내친구는 한가인ㄷㄷㄷ 밖에선 힐신고 화장도 예쁘게 하고 머리도 감고^^ 정상인처럼 나다니지만 집에만 있으면 오타쿠 찌질이로 변신함..... 모든 여자들 이러는거 아님?> 하....나란 여자 여자들의 치욕임??ㅠ ㅠ 우리집 50%자리를 차지하고 있는건 쓰레기들임 많은분들께서 할짓없는 이 잉여인간 여자두명에게 관심을 가져 주신다면 우리집 인증샷도 올리겠음 우리의 상태 인증샷도 올리겠음 그리고 나의 다이어트 비결도 올리겠음 (별거없지만 ㅋㅋㅋ) 친구가 잠의 세계에 빠지고 나란여자 디씨 공포갤에 더이상 읽을것이 없고 너무 심심해서 판 한번 써봤어용 이뿌게 봐주세용 담에 뵈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폐인서현과 폐인한가인의 폐인짓
ㅋㅋㅋ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요
처음 써보는판 두근두근 콩닭콩닭 부르끈
제 소개를 할께여 저는 올해 24살 여자사람임
나란 여자 간단히 소개하자면 고3때 76kg이었는데
나를 사랑해보자는 신념하나로 운동을 해가며 47kg까지 뺸 여자였음
내 몸에서 30키로가 빠졌음.
아이 한명이 빠져나간거랑 똑같음 ㄷㄷㄷㄷ
몇개월동안 뺀건진 기억안나지만
봄쯤에 시작해서 가을에 몸매 완성했었음
나란여자 남자친구들 정말 많았음
그런데 그냥 남 자 친 구 였음......
친구 이상이 되지 않는거임... 이런 심정 앎?
왜 고딩때 탈선 다들 해보지 않음?
나 인문계 여고다녔는데도 남고 애들이랑 술 자주 먹었음
다리밑에서 술먹고 ㄷㄷㄷㄷ
근데 나란여자 술먹고 온갖 애교를 부리고 귀척을 해도
사귀자는 사람 한명없고 아무도 거들떠도 안봤음
지금 생각하면 손발 오그라들고 창피함
그땐 바지 32사이즈 입고
옷사이즈 77이었음
상상하지 마세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살빼고 나니 세상이 달라졌음
친구 였던 남자애들이
옛날부터 사랑했다느니 어쨋다니
진심으로 고백하고
대학가니 과에서 꽃이 되었음
알바할땐 손님들한테 인기짱이었음
아무도 나란여자 실체를 모르겠지...............76키로 뚱뚱이였다는것을.........
흑흙흙 갑자기 슬퍼짐.......
눙물좀 닦고...
슬픈얘기는 그만 두고 이제 재밌는 이야기를 해야겠음
나님은 지금 자취중. 같은 여자사람 잉여친구랑 살고 있음
우리 둘의 취미는 하루종일 오타쿠짓하기.
각자 노트북이 있음
저녁 5시쯤 기상하면 서로 저녁인사를 함
"벌써 저녁이야......"
대부분 인사는 이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곤 아무말도 없이 컴퓨터를 킴
우리란 여자 절대 일어나자마자 씻는 여자들 아님
머리 안감는거 오일은 기본임.......님들아 이틀아님 오일임
한 일주일 지나서면 그때서야 서로에게 면박을 주기 시작함...냄새나~ 이러면서
하여튼 일어나서 각자 컴터함
근데 이 컴터로 뭘하는지가 관건임
나란여자 공포이야기 팬임
네이트판에서도 내친구는 귀인 이야기랑 모래님이 쓰시는글이랑
아주 완전 정독을 함
그리고 디씨 공포갤에가서 몇날몇일 읽는여자임
내 친구는.....혹시 세븐고스트 앎???
완전 잘생긴 귀요미들 나오는 만화인데 그거에 빠짐...
3만원짜리 엄청 얇은 화보집이랑 만 얼마짜리 만화책 사는 그런 여자임 ㅠㅠㅠ
만얼마짜리 만화책이 특별한줄 앎???
그냥 일반 한국만화책 삼처넌짜리랑 똑같음
얘 그 만화책 열심히 읽음.
그냥 읽음 히라가나 카타가나만 알아서
그냥 읽음..
해석안됨
그래서 욺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말없이 서로의 일들을 하다가 배가 고파지면
한명이 음식전단지를 보기시작함
나머지 한명도 어느순간 같이 봄
우리 강남사는 여자임.
이곳은 24시 배달음식점 정말많음
나랑 친구 하루에 합 3만원어치 이상먹음...
한달 식비만 백만원나옴.......우리 부모님 어쩔 하..............
강남 사는 사람은 알것임 스쿨ㅅㅌㅇ 스쿨 ㅍㄷ 등등...24시
거기 메뉴 거진 다 먹어봄
스쿨 ㅍㄷ는 비싸고 양 더럽게 적음.
타 회사랑 비교해서 똑같이 시켜먹은적 있는데 월등히 양이 적었음
하지만 떡뽁이랑 순대가 완전 찰진게 순대진짜 여기가 최고임
우리 이렇게 음식평론가 빙의되서
어마어마한 음식을 쳐묵쳐묵하는 여자임
얼마전에 식비를 아껴보자는 일념하에
우리는 처음으로 짱깨를 시켜먹었음..
하... 하지만 우린 하루에 어마어마하게 먹는 여자였음
여자둘이 먹는건데
탕수육+쟁반짜장+짬뽕+군만두 셋트시킴...
우리가 음식시키면 항상 숟가락 젓가락 4쌍으로 옮............
4명이 먹는줄알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적게 시킨다고 시켜도 최소 3쌍씩은 옮.......
.하...눙물이..........
어쩃든 이 중국음식을 시켰을떄도
숟가락 3쌍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맹렬히 음식을 먹고
우리는 약간의 휴식을 취했음
음식이 반정도 남았지만
우린 절대 먹는거 버리는 여자 아님
단지 나의 위에게 공간을 비울 시간을 주는거였음
근데 그순간 똑똑 아까 배달온 배달원이 문을 두드림
우리집 벨 없음.
문두드려야함
아직 음식이 반이나 남았는데!!!!!!!!!!!!!!!!!!!!!!!!
짱깨 그릇 왜케 일찍 찾으러 옴???? 30분만에 찾으러 왔음
우리 화나서 문도 안열어 주고
냅다 소리쳤음 (조금 개념없긴함 하지만 음식때문에 열받아서...ㅠㅠㅠ)
"아직 못먹었어요 !!!!!!!!
"
조용하길래 우린 그 배달원 간줄 알았음
근데 한참 있다가 꿍시렁 거리는 소리가 들림
"아씨 아씨......%$&(_..."
우린 미안해지기도 했지만 아직 못먹었고
우리집은 그릇하나도 없음.
일반 가정집을 생각하면 안됨
남은 음식을 덜어넣을 곳도 없었기에
"나중에 찾으러 오세요!!!!!!!!!!!!!!!!!"
외쳤음..그러니 돌아서는 소리가 들렸음
우린안심하고 다시 음식을 쳐묵쳐묵했고
30분정도 흐른다음에 그릇을 밖에 내놓으러 내가 나갔음
근데 헐퀴
복도에 그 배달원이 있는거임!!!!!!!!!!!!!!!!!!!!!!!!!!!!!!!!!!!!!!!!!!!!!!!!!!!!!!!!!!!!!!!!!!!!!!!!!!!!!!!!!!!!!!!!!!!!!!
나 완전 깜놀
진짜 심장 벌렁
계속 우리 다 먹을때까지 기다린거임
근데 무서웟음
왜나면 그 배달원 나이도 어렸는데
뭔가 양아치 스타일이었음
덩치도 크고 한성깔할것처럼 생겼었음
내가 "기다렸어요?" 라고 말하자
"네"
라고 말하고 완전 뭐라 설명할수 없는 무표정으로 날 보곤
가버렸음......
님들 무섭지 않음???
요즘 엄청 추움 우리 복도도 엄청 추움
나중에 그릇찾으러 와도 되지 않음??
멀리서 시킨것도 아니고
집에서 5분거리 중국집에서 시킨건데
30분동안 분노의 기다림을 한 배달원이 너무 무서움
더군다나 내가 30분동안 쳐묵하고 그릇내보내려 나가면서
"헐 30분동안 먹었네 그냥 비닐에 음식저장하고 아까 줄껄그랬나?"
"화 엄청내면서 뭐라 쭝얼거리던데 그 사람 좀 이상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말했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밖에서 다 들렸을텐데
암튼 그 일 이후론 중국집 시켜먹지 않음
우린 굉장히 소름 돋앗음에도 재밋고 신기한경험이었는데... 재미없었다면 님들 죄송 ....ㅠㅠ
음...친구랑 저랑 되게 잉여인간처럼 살지만
우리 나름 괜찮은 여자들임
나는 서현닮았단 소리 들음
내친구는 한가인ㄷㄷㄷ
밖에선 힐신고 화장도 예쁘게 하고 머리도 감고^^ 정상인처럼 나다니지만
집에만 있으면 오타쿠 찌질이로 변신함.....
모든 여자들 이러는거 아님?>
하....나란 여자 여자들의 치욕임??ㅠ ㅠ
우리집 50%자리를 차지하고 있는건 쓰레기들임
많은분들께서 할짓없는 이 잉여인간 여자두명에게
관심을 가져 주신다면
우리집 인증샷도 올리겠음
우리의 상태 인증샷도 올리겠음
그리고 나의 다이어트 비결도 올리겠음 (별거없지만 ㅋㅋㅋ)
친구가 잠의 세계에 빠지고
나란여자 디씨 공포갤에 더이상 읽을것이 없고 너무 심심해서
판 한번 써봤어용 이뿌게 봐주세용
담에 뵈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