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20살부터 28살까지 내 머리변화..ㅋ(나 취했음)

오일도2011.01.16
조회1,130

님들아 하이?

 

그래 나 술마셔서 반말좀 할께...그냥 이해해줘

알아 기분나쁜거

하지만 양해구할께 ㅋㅋㅋㅋㅋ 아 몰라 걍 욕써도되

 

 

술먹고 혼자 앉아서 포토샵하고있는 내 자신도 웃기고

8년넘게 싸이하면서 톡한번 안되봤는데 뭐 톡을 원하는건 아니야

ㅋㅋㅋㅋ아 뭐라는거지?

 

 

 

음 암튼 사실

 

나 얼마전 여친이랑 헤어지고...

집안일도 뒤숭숭하고

내가 제일 사랑하던 멍멍이 오도(불테리어)도 오늘 다른 집으로 분양보냈어

 

요즘 너무 슬플때 오도가 나 되게 많이 달래줬는데..

그런 녀석없으니까 나 혼자 멍하니 있게되

그래서 이렇게 판에 글한번 써보고싶어서.

 

아참

나보다 더 힘드신 분들, 화이팅!!!!!

우리 낼부터 웃자구요!!

 

 

낼되면 나 창피해서 이거 지울지도몰라;;;

 

여기서 잠ㅋ깐

 

오도사진 서비스 ㅋ

 

 

 

ㅋㅋㅋㅋㅋ이런게 개드립이야?

 

좋은 분께 분양된것같아서 기분은 좋은데..

잠깐 안고 새주인될분의 차까지 바래다주는데 막 우는거야 깽깽거리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진짜 안울려고했다?

마지막남은 오도까지 떠난다고 생각하니까 왜이렇게 슬프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각설하고

 

응 나 지금 혼자 소주마셨어

술을 원체 못하는데 혼자 한병마셨다는건 이건 오늘밤

자다가 토하겠다는 선전포고인지도몰라

근데 웃기는건 지금 오타날까봐 계속 수정..수정..뭐 벌써 나온 오타는 나도 몰라 ㅋㅋㅋ

 

응 밑에 사진보면 내 몸에 문신있어

직업이야. 내가 사랑하는 일이고.

뭐 이해못할 분들도 많은거 아니깐 욕하지말란말안하는데,

걍 욕하려면 나한테만. 다른 문신한분들과 문신하시는 분들까지는 욕하지말아줘

 

 

참 쓸데없는 말 많이 했네

 

암튼 걍 갑자기 오늘 내 싸이를 보다가

내 사진첩 맨 뒤를 봤는데 너무 웃긴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뭐 그때당시엔 나름대로 신경쓴다고했는데

완전 개욱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웃긴뎈ㅋㅋㅋㅋㅋㅋ 더 욱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앍핡흙을그흫ㄺ할릏흑흙흑흑흑흑흑흑 ㅠㅠㅠ

왜울고있지...

 

응 암튼 그래서 포토샵으로 모아봤어.

 

그냥 재미로 봐줘

아 세상에 이런 병 to the sin 도 있구나..하면서 ㅋ

 

그래도 이짓하면서

잠시나마 우울한거 잊었네.

더 열폭할 님들도 있겠지만, 그래도 이거보고

오늘 기분 울적한 님들 조금이나마...

더 답답해하라고...

 

-_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사진투척

 

 

 

 

잘생긴 얼굴절대 네이버 아니니까

기대하고 보는 사람들은 조용히 백스페이스...

 

 

 

 

 

아 나 잘래

취한다 ㅋ

 

모두들 빠빠이!!! 새해복 많이 받고 힘내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