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김제동 토크콘서트 시즌2 2011.1.15 부산백스코 - 말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이 사람을 보면 느껴진다. 그리고 항상 배울점을 찾게 된다. 지난 공연에 이어 이번 공연 역시 최고! 2천여 관객을 마이크하나로 웃겨서 울리고 동감하고 생각하게 할 수 있는 이 남자의 매력은 정말 무궁무진. 3시간여 공연중에 게스트로 한고은씨, 김태현씨도 나왔고 오랜 연습을 거쳐 나왔다던 서툰 피아노 연주도 기억나지만 공연이 끝난후 퇴장하는 관객들에게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를 계속 외치던 그 마음이 관객을 그리고 자신의 공연을 얼마나 생각하는지 고스란히 전해졌다. 웃기지만 뼈가있는 이야기들 감동적인 이야기들 하나하나 기억에 남지만 가장 기억에 남던 이야기가 국가는 국민을 부끄러워해서는 안된다던 이야기와 우리가 하는 일은 모두 다 옳다던 그말. 잘하고 있다는 그말. 서툴게 쓰여졌지만 진심이 담겨져있는 책 한권을 읽은 듯한 느낌. 밑줄을 쫙쫙그어서 생각날때마다 읽어보고 되뇌이고 싶지만 그럴수 없음이 안타까울뿐. 정말 추천해드리고 싶은 콘서트.
김제동 토크콘서트 시즌2
김제동 토크콘서트 시즌2
2011.1.15
부산백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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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이 사람을 보면 느껴진다.
그리고 항상 배울점을 찾게 된다.
지난 공연에 이어 이번 공연 역시 최고!
2천여 관객을 마이크하나로
웃겨서 울리고 동감하고 생각하게 할 수 있는
이 남자의 매력은 정말 무궁무진.
3시간여 공연중에 게스트로 한고은씨, 김태현씨도 나왔고
오랜 연습을 거쳐 나왔다던 서툰 피아노 연주도 기억나지만
공연이 끝난후 퇴장하는 관객들에게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를
계속 외치던 그 마음이 관객을 그리고 자신의 공연을 얼마나
생각하는지 고스란히 전해졌다.
웃기지만 뼈가있는 이야기들 감동적인 이야기들
하나하나 기억에 남지만 가장 기억에 남던 이야기가
국가는 국민을 부끄러워해서는 안된다던 이야기와
우리가 하는 일은 모두 다 옳다던 그말.
잘하고 있다는 그말.
서툴게 쓰여졌지만 진심이 담겨져있는 책 한권을 읽은 듯한 느낌.
밑줄을 쫙쫙그어서 생각날때마다 읽어보고 되뇌이고 싶지만
그럴수 없음이 안타까울뿐.
정말 추천해드리고 싶은 콘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