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까지 쓰게 되네요. 지금 방학기간이라 강남의 한 토익학원을 다니고 있는데 요새 같이 공부하는 사람중에 자꾸 신경이 쓰이고 마음이 가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나이는 저보다 한살 어린 동생이에요. 원래 집이랑 학교는 저쪽 경상도 쪽인데 졸업하기 전 토익점수가 필요해서 두달동안 서울에서 학원 다니면서 공부하려고 잠깐 올라왔다고 하더라고요.. 얼굴도 이쁘고 성격도 좋고 잘 웃고.. 자꾸 마음이 가는 동생입니다.. 제가 답답한 점은 2주라는 시간이 흘러 서로 어색한 분위기는 많이 사라졌는데 평소에 제 이미지가 약간 말투가 똑 부러지지 못해 좀 엉뚱해 보이기도 하고 좀 여러모로 부족해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알고 고치려고 하는데도 습관이 무섭더라구요 ㅠ.ㅠ 암튼 좀 어눌하고 코믹한 캐릭터로 자리 잡으면서 말을 트긴 했는데요.. 이런 페이스로 가다보면 그냥 광대 역할만 할 뿐 제가 원하는 이성관계로의 발전은 힘들 거 같습니다.. 연애고수님들 도와주세요..일단 실수할까봐 내일부터는 말을 최대한 줄이려고 하는데요.. 이 동생이 저를 남자로 보면서 호감을 얻도록 하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요?? *두 가지 걸리는 점이 3월이 되면 다시 집으로 간다는 것과.. 학원에 같이 다니는 그 동생의 친구 한 명이 있는데 이 사이에서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도 잘 모르겠고요.. 연애고수님들 많은 조언 부탁해요~ ㅠ.ㅠ
요새 만나는 동생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ㅠ.ㅠ
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까지 쓰게 되네요.
지금 방학기간이라 강남의 한 토익학원을 다니고 있는데
요새 같이 공부하는 사람중에 자꾸 신경이 쓰이고 마음이 가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나이는 저보다 한살 어린 동생이에요. 원래 집이랑 학교는 저쪽 경상도 쪽인데
졸업하기 전 토익점수가 필요해서
두달동안 서울에서 학원 다니면서 공부하려고 잠깐 올라왔다고 하더라고요..
얼굴도 이쁘고 성격도 좋고 잘 웃고.. 자꾸 마음이 가는 동생입니다..
제가 답답한 점은 2주라는 시간이 흘러 서로 어색한 분위기는 많이 사라졌는데
평소에 제 이미지가 약간 말투가 똑 부러지지 못해 좀 엉뚱해 보이기도 하고
좀 여러모로 부족해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알고 고치려고 하는데도 습관이 무섭더라구요 ㅠ.ㅠ
암튼 좀 어눌하고 코믹한 캐릭터로 자리 잡으면서 말을 트긴 했는데요..
이런 페이스로 가다보면 그냥 광대 역할만 할 뿐 제가 원하는 이성관계로의 발전은 힘들 거 같습니다..
연애고수님들 도와주세요..일단 실수할까봐 내일부터는 말을 최대한 줄이려고 하는데요..
이 동생이 저를 남자로 보면서 호감을 얻도록 하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요??
*두 가지 걸리는 점이 3월이 되면 다시 집으로 간다는 것과..
학원에 같이 다니는 그 동생의 친구 한 명이 있는데
이 사이에서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도 잘 모르겠고요..
연애고수님들 많은 조언 부탁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