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요미 롤로와의 Story in HI♥ 16

Yeon♬201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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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요미 롤로와의 Story in HI♥ 1편 : http://pann.nate.com/talk/310396386 

기요미 롤로와의 Story in HI♥ 17편 : http://pann.nate.com/b310450367

 

 

 

< mind control?! - 4 >

 

 

 

 

 

 

롤로한테 스카이프에서 일방적인 약속을 통보받고 약간 썽이 나고,

방에서 미키랑 수다를 떨고 있는데 침펜지가 나를 찾아 온게 아니겠음?????

 

 

침펜지 - " 연, 나 마야일로 너랑 할 말이 있는데, 시간있어? "

 

 

 

나 - " 응, 뭔데 얘기해봐 "

 

 

 

침펜지 - " 마야가 정말 이상한 이유로 나한테 화가 났다는데,

               연, 너 뭐 아는거 있어?, 마야가 나 싫어서 일부러 핑계대는거 아니야? " 라고 하길래

 

 

 

나 - " 이상한 이유? 마야가 뭐라는데? " 라고 물어봤더니,

 

 

침팬지가 짜증난다는 식으로 그러는게 아니겠음????????,

마야가 아까 나님랑 브라더한테 해줬던 얘기를 하면서,

 

 

침펜지 - " 나는 그냥 평소에 내 친구들이랑 놀던대로 논거 뿐인데,

               마야는 그것때문에 화났다는데, 그 아무것도 아닌일이 왜 화가날 일이야?

               마야가 나 싫어서 일부러 핑계대는거 아니야? " 라고 하는거임버럭

 

뭐라고? 너님 지금 아무것도 아닌일이라 했음??ㅋㅋㅋㅋ

 

 

아오 진짜, 침펜지 너님 뚫린 입이라고 그게 아무것도 아닌일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침펜지, 너님은 진심 사람이 아니라 그냥 유인원일 뿐임, 바나나나 처묵처묵 하셈퉤

 

 

나님 진심 이때, 내일도 아닌데 폭풍 썽나서, 나도 짜증난다는 식으로 침펜지

 

 

 

나 - " 핑계 대는거 아니야, 

         그리고 너한테 그 아무것도 아닌일이 마야한테는 큰 문제가 될 수 있어

         그게 문화 차이라는거고, 너는 유럽인 가치관을 가지고 있어서 이해 못할지 모르겠지만,

         난 아시아인 가치관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마야 마음 충분히 이해해 " 라고 했더니

 

 

 

침펜지 - " 난 그래도 이해 안돼, 너네 진짜 어렵다 " 라면서 빈정대는거임버럭

 

나님 왠지 롤로도 저러겠다 싶고, 진심 폭풍썽나서

 

 

 

나 - " 이해 안돼면 하지말고, 마야 포기해. 만약, 니가 마야를 포기 못하겠다면.

         니가 마야를 이해하기 만들던가, 아니면 니가 마야를 이해해 " 라고 진지하게 말했음

 

침펜지도 내말을 듣고 나서도, 마야를 이해를 못하겠다고, 계속 어렵다는 말만 투덜투덜대다 갔음

 

 

진심, 침펜지야 너님 머리에는 뇌가 있는거임????, 똥만 들어 있는거임????????

나님 진심 이때, 마야의 생각에 대해 겁나 디테일하게 설명했는데,

침펜지 너님이 그냥 마음을 열고 그대로만 받아들이면 되는데, 아오 진짜 너님이랑은 말이 안통함버럭 

 

 

 

사실, 마야랑, 마야 남치니랑 아직까지도 잘 사귀고 있는데,

가끔 가다가 거의 한달에 한두번씩은 아직도 문화 차이로 둘이 많이 싸움 ㅜㅜㅜ불쌍한 마야ㅜㅜㅜㅜㅜ 

 

 

 

 

어쨌든 이때 나님, 진심 침펜지랑 대화 하고나서, 롤로랑도 대화가 안되겠다 싶었음통곡

 

 

 

그러다, 시간이 5시에 가까워와서 5시 전에 로비로 내려갔는데,

롤로는 언제 내려와 있었는지 티브이를 보고 있길래, 나님 롤로한테 다가갔음

 

 

 

나 - " 롤로, 언제왔어? 일찍왔네? ' 라고 했더니

 

 

 

롤로 - " 연, 기다리는거 싫다매, 그래서 스카이프 끝자 마자 그냥 내려왔어 " 라고 하는거임방긋

 

 

나님, 뭔가 기분이 좋으면서도,

속으로 ' 그렇게 얘기해 놓고, 이따 어떤 뒷통수를 칠라고 이시키야 ' 라고 외치고 있었는데

그 때, 롤로가 내 다친 무릎을 보고 걱정을 하는거임 ㅜㅜㅜㅜㅜㅜㅜㅜ

 

 

 

롤로 - " 무릎 다친거야?,

            거봐, 나 빼놓고 혼자 activity 가서 너 벌받은거야 " 라고 하면서 내 볼을 꼬집는거임허걱

 

나님 평소 같았으면 또 두근두근 댔겠지만,

 

이때, 아까 내가 다쳤다고 했잖아 이자시가 이제와서 왜이럼???????,

그리고, 롤로 이시키야 너님 도대체 몇명의 여자애들한테 이렇게 행동한거임?????,

내가 다시는 이딴 스킨쉽에 의미부여하거나 하나봐라, 롤로 이 플레이보이, 카사노바 시키야 ㅜㅜㅜㅜ 

 

진심 속으로 겁나 롤로를 씹으며 알라와이 리버 벤치로 갔음한숨

 

 

 

 

사실, 이때 롤로랑 어디서 부터 어떻게 얘기를 해야 할지ㅜㅜㅜㅜㅜㅜㅜㅜ

내가 롤로한테 내 감정을 설명을 한다면, 롤로가 이해를 할것인지 ㅜㅜㅜㅜㅜㅜㅜ

아님 브라더나, 침펜지 시키처럼, 이해 못하고 화를 낼 내면 어쩌지, 나님 폭풍 고민했음 통곡

 

 

 

어쨌든, 나님 알라와이 리버 벤치에 앉아, 

롤로랑 어디서 부터 어떻게 얘기를 할지 몰라 생각 하고 있는데,

 

 

 

롤로 - " 자, 연, 이제 얘기해봐 나한테 너가 왜 화났는지! " 라고 먼저 말을 붙이는 거임

 

 

 

 

나 - " 롤로, 롤로네 나라에서는 볼에 뽀뽀하고, hug하는게 어떤 의미야? " 라고 물어봤음

 

 

 

 

 롤로 - " 뭐야? 장난쳐? 당연히 그냥 가벼운 인사지 " 라고 당연하다는 듯이 대답하는거임

 

 

 

 

나 - " 그래?, 내가 전에 우리나라 문화에 대해 얘기 했던거 기억나?

         우리나라에서는 정말 오랜만에 만난 사람한테나 포옹을 인사로 하고,

         사실, 뽀뽀는 정말 좋아하는 사람 한테만 하거든?! " 

 

 

 

롤로 - " 그건 나도 알고 있어, 그래서? "

 

 

 

나 - " 그래서?, 내가 롤로 만약 롤로 앞에서 암온리랑 포옹하고, 뽀뽀하면 어떨꺼 같애? " 라고 했더니

 

 

 

롤로 - " 암온리나, 브라더는 연 너한테 단지 특별한 친구니깐 이해 할수 있지만,

            만약, 제리랑 연이랑 내앞에서 그렇게 행동하면, 나 제리 때릴지도 몰라 " 라고 하면서 음흉

 

 

나님한테 답답하다는 투로

 

 

롤로 - " 왜 화났냐고 물어봤더니, 왜 대답은 안하고 계속 이상한것만 물어봐? " 라고 하길래

 

 

 

나 - " 내가 왜 화났는지 말해줘도,

         롤로는 내가 왜 화났는지 이해 못할꺼 같애서,

         나에 대해서 좀 더 알려주면, 롤로한테 나 이해시키는게 좀 쉬울꺼 같아서 " 라고 했더니

 

 

 

롤로 - " 연, 약속할게, 너가 나한테 왜 화났는지 전부 다 이해해 주기로

           그러니까, 얘기해봐, 나 진짜 답답해 " 라고 하는데,

 

 

나님 사실 속으로 롤로 이시키야 너 지금 내앞에서 이따구로 얘기하고

나중에 뭐 그딴걸로 화내냐고 나한테 썽내면 나님 죽빵 239480198032대 날릴꺼임버럭  

 

 

 

어쨌든, 나님 그때부터 롤로한테 속사포로 얘기했음

나님은 롤로 너님 보고 싶어서 일부러 Movie 클레스 갔는데, 롤로 너님은 나님 오자마자 고개 휙 돌리고

유카랑, 바비인형이랑 막 손 쪼물닥 대고, 팔짱끼고, 어깨비고 그래서 썽났다고,

그리고, 아무리 인사지만 막 포옹하고, 볼 부비부비 하는 것도 겁나 썽나고,버럭

 

 

특히, 유카랑 먼저 약속잡은거지만, 유카한테 가느라 나님 로비에서 기다리게 해놓고

그앞에서 포옹하는거 보고, 너님한테 더 썽나고, 꼴도 보고 싫었다 했음버럭

 

 

 

그랬더니, 롤로 이 개놈시키 나님이 다 민망할정도로 크게 겁나 웃으면서

 

 

 

롤로 - " Movie 클레스에서는, 연이 제리랑 같이 앉아 있길래.

            나도 연 일부러 질투나라고 그렇게 행동한거고,

            유카만난다고 하면 연이 별로 안 좋아할꺼 같애서 일부러 얘기 안했지 " 라는거임ㅋㅋㅋㅋㅋ

 

읭????? 롤로야 뭐라 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이 예상했던 반응은 이게아닌데, 나님 겁나 당황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롤로도 침펜지랑, 브라더 처럼 그게 뭐 어떻다고 화내냐 할 줄 알았는데

저렇게 얘기 하니깐 나님 약간 어처구니도 없고, 뭔가 안심도 됐음 짱

 

 

 

나 - " 뭐?, 거짓말?!, 그럼 롤로는 나 일부러 화나게 한거야? "

 

 

 

롤로 - " 화가 아니라,

           정확히 말하면 질투나게 하고 싶었는데, 성공했네?! 라고 하면서 또 윙크를 하는거임윙크

 

아놔 진짜, 롤로 이 깨물어 죽이고 싶은 요 상콤한 시키

너님이 일부러 나를 질투나게 할려 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진심 이게 무슨 초 퐝당 시츄에이션인가, 나님이 지금 롤로 이시키한테 낚인건가

나님 별에 별 생각이 다들고, 진심으로 놀래서

  

 

나 - " 그럼 롤로는 내가 질투나서, 롤로한테 화 내는거 다 이해 한다는거야? " 라고 했더니

 

 

 

롤로 - " 응, 난 연 다 이해 되는데?

            연, 너가 보수적인 것도 이미 알고 있고,

            너도 알잖아?! 나도 제리때문에 질투나면, 너한테 화내는거! 

            근데 왜? 내가 너 이해 안되야 할 이유라도 있는거야? " 라고 오히려 되물어 보는거임 허걱

 

아오 씐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롤로 너님은 unique한 놈이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유럽애들이랑은 비교 조차 안돼는 너님의 뇌구조는 역시 특별한 아이였어짱

너님은 내가 앞으로 반전의 용사라 칭해주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나님 브라더랑, 침펜지랑 전혀 롤로의 반응에 이게 진심인가 싶어

 

 

 

나 - " 그런건 아니지만, 브라더랑 침펜지는 이해 못하던데????

         그리고, 나 롤로 여자친구도 아닌데, 롤로한테 화내는거잖아.

         롤로 너는 내가 이래도 화 안나? " 라고 했더니

 

 

 

롤로 - " 그럼, 오늘부터 연, 너가 내 여자친구 하면 되겠네?! " 라고 하는거임음흉

 

얘가 지금 뭐래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진심 내 귀를 의심했음,

 

 

내가 생각했던 전개는 겁나 롤로랑 싸우고, 롤로 이시키 다시는 보네 안보네를 상상했었는데

롤로 이시키, 진심 오늘 처음으로 너의 이상 논리가 마음에 들었음 이 기여운 자시가흐흐

 

 

 

나 - " 뭐?, 장난치지마, 내가 무슨 니 여자친구야 " 라고 했더니

 

 

 

롤로 - " 왜?, 니가 지금 한 말 뜻은, 연이 내 여자친구하면,

           아까 연이 말한 이유들로, 연이 나한테 질투하고 화내는게 당연한거잖아

           그럼, 나한테 막 화내도 되고, 연, 너가 편해 질수 있는 좋은기회야! 잡아 "

 

 

좋은 기회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흉

 

아오 진짜! 롤로 이시키 영화감독 하다 망하면 변호사 해도 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이때 나님 아직 롤로 이시키가 어떤시키 인지 파악도 다 못했고,

롤로는 5개월, 나는 롤로보다 좀더 있다 자기네 나라로 돌아갈텐데 하는 마음도 있었고,

 

사실, 이번 문제는 좋게 해결 됐지만, 롤로랑 다른 문화차이도 있을테고,

무엇보다, 롤로가 나한테 얼마나 더 맞춰 줄 수 있나, 이런거에 대한 확신이 없었음

 

 

 

나 - " 아직은 아냐!, 난 너를 더 관찰할 시간이 더 필요해 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나는 유럽문화 어느정도 이해 할수 있지만, 너네 나라 인사 문화는 이해하기 힘들어

         내가 안보는 곳에서, 너네나라 인사하는건 내가 모르니깐 참을 수 있지만

         내 앞에서는 그런 것 좀 조심해 줬음 좋겠어 " 라고 못박아 얘기 했음짱

 

 

 

그랬더니, 롤로 알아 들었다는 듯

 

 

 

롤로 - " 알았어, 신중하게 잘 생각해봐, 나는 연 너 입장에서 더 생각하고 조심할께

            그래도, 연 너 질투도 할줄 알고 많이 발전했어 " 라면서 볼을 꼬집어 주는게 아니겠음???음흉

 

나님 롤로의 이런행동  깨알같이 하나도 놓치지 않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 봐봐, 이런행동 아무한테나 하는거 아니야

         그러니깐 내가 롤로 너한테 자꾸 플레이 보이라고 하는거야 빵꾸똥꾸야" 라고 했음 ㅋㅋㅋㅋㅋ

 

 

참고로, ' 빵꾸똥꾸 ' 는 한국말로 하고, 빵꾸똥꾸 뜻을 설명해 주면서 

애기 들이 쓰는말이라고 나쁜말이긴 한데 귀여운 말이라고 해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미국말로 직역하면 빵꾸똥꾸 뜻은 a.s.s.h.o.l.e 로 나쁜 욕으로 쓰이지만 ㅋㅋㅋㅋㅋㅋ

빵꾸똥꾸는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애기말 아님??? 롤로도 빵꾸똥꾸말에 흥미를 보였음 ㅋㅋㅋㅋㅋ

 

 

롤로 - " 알았어, 이런행동은 연, 너한테만 쓰라는거지? 맞지? 빵꾸똥꾸 "

라고하는 응용력도 겁나 좋은 롤로 이시키 귀여움 돋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롤로랑 훈훈하게 이야기를 끝내고 기숙사로 돌아갈려고 일어서는데,

 

 

 

코코헤드에서 다친무릎 상처가, 앉아 있을때 늘어나 있다가 ,

일어나면서 줄어들고 상처끼리 부딪치니깐 겁나 아픈거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래서, 나도 모르게 무조건 반사로 ' 아 ' 이랬더니

롤로가  내머리를 약간 헝크러 지게 쓰다듬어 주면서

 

 

 

롤로 -  " you wanna get 어부바 for me?? like before?? " 라는게 아니겠음????  음흉

 

 

롤로야, 이자시가 그런말 아무한테나 쓰면 안돼는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렇게 얘기 했는데, 너는 정말 구제불능이지만 쫭인 시키야짱

 

 

그렇지만, 차마 사람들 다보는 그것도 기숙사에서 5분 밖에 안떨어진 거리에서

롤로한테 업힐 수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롤로랑 장난 치면서 기숙사를 가는 길에,

롤로네 호스트에 같이 사는 다른 학교에 다닌다는 낯선 여자애를 만났는데

그 여자애가 롤로를 보고, 또 American식 인사를 하려는게 아니겠음?????

 

 

그런데, 정말 내가 한마디 하면 열마디 알아 듣는 우리 롤로 그 여자애의 hug를 피하면서

 

 

 

롤로 - " 헤이! 반가워 근데 인사는 악수로 하자

            내 여자친구가 동양인이라서, 얘 앞에서는 hug하는 모습 보여주고 싶지 않아 

            농담이지만, 어쩌면 나 맞을지도 몰라 " 라고 웃으면서 말 하는거임짱

 

롤로 이자시가, 내가 언제부터 니 여치지 였던거야 이자시가 너가 자꾸 그럼 나 설레인다고음흉

나님 저렇게 센스있게 행동하는 롤로한테 너무 고맙고, 귀여워 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참고로 이날, 마야랑 침펜지는 많이 싸웠음한숨

침펜지님 나이가 teenager라, 아마 누님들의 생각을 이해 하기엔 역부족이였나봄

진심, 이날 침펜지, 그시키는 우리 롤로한테 범접할수도 없는 그냥 애기쪼무래기라는 사실을 알았음 우우

침펜지 그시키는 마야한텐 몰라도 나님한테 그냥 루저일 뿐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이 때 나님과 롤로의 사건은 나름 훈훈하게 마무리 되었음

 

 

 

진심, 우리 롤로 겁나 기요미 아님?????????????????????????????윙크

아무튼, 나님이랑 롤로는 참 우여곡절이 많은거 같음,

롤로도 나도 맨날 꼭 받은 만큼 돌려주는 그런게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이랑 롤로는 그냥 우리끼리 내비두면 진심 깨알같이 코드도 잘맞고, 재미 있게 잘 노는데,

아오 진짜, 생각하면 폭풍 썽나게, 주변에 방해물들이 진짜 겁나 많음버럭

 

 

 

 

 

기요미 롤로와의 Story in HI♥ 17편 : http://pann.nate.com/b310450367

 

 

 

 

 

 

여러분 여기까지 문화차이때문에 생긴 나님의 작은 mind control 에피가 끝났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이번 에피는 4화로 나눠 쓸 만큼 폭풍 길었어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래도, 여러분이 기다리시는 사진 공개 시간이 점점 돌아 오고 있음 요!!!!!!!!!!!!

지금 생각으로는 20화 끝나는 날, 새벽 2시 부터 30분간 선착순 200분까지만 보여드릴까 함요

여러분이 보고 싶어하는, 롤로, 흔녀인 나님, 암온리, 마야, 제리, 브라더, 침펜지 등등 폭풍 올리겠음요!

 

어쨌든, 항상 롤로 이야기 재미 있어해 주시고,

꾸준히 읽고, 댓글 달아주시고, 추천까지 눌러 주시는 님들 무한 감사드려요 !

항상 말하지만, 저 님들 때문에 자다가도 일어나서 글써요 파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