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저에게 한달간 더해보지 않겠냐고 제안하시길래 이번달에는 그다지 할일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첫달에 3시간씩 타이핑 치는 일 힘들었고 시간도 많이 빼았기는 거 같아 하지 않을려고 했지만,
단지 종이자르기, 복사, 프린트물 나눠주기, 몇몇 워드 타이핑 정도라고 하셨습니다,
할일이 얼마 많지 않기 때문에 니가 더 편하게 공부할 수있다고 하시면서,
제가 그만 두기 때문에 원래 다른 학생에게 조교를 제안하셨는데 그 사람이 안 한다고 해서 저한테 다시 제의하신거라고
생각합니다,
한달 했기 때문에 그만큼 더 편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셨기 때문이죠,
저도 선생님 말씀처럼 할일이 그다지 많지 않고 무료로 강의를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한다고 말씀 드렸구요,
이번달의 주된 일은 현재 방학 시즌이라 학생들의 수강신청이 많아졌는데,
저의 일은 카페의 회원 등급 조정과 리플을 다는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에게 나눠줄 프린트물을 스테플러로 찝는 일이었습니다,
원래 저의 수업 시간은 오후반 2시반수업이지만,
오전에 10 ~11시에 와서 스터디룸에서 공부하면서 선생님이 시키시는 일을 했습니다,
그다지 일도 많지 않았고, 대부분이 학생들에게 프린트를 나눠주는 이라 어렵지 않았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이 카페 회원의 등급 조정과 리플을 다는 일이었는데,
제가 자주 체크하지 않아 밀리는 경우가 많아 선생님이 전화해서 등업시키고 리플을 달라고 하셨습니다,
그것때문에 선생님께서 저에게 쉬는 시간마다 말씀하시는 경우가 많았고요,
그리고 제가 좀 듣기 거북했던 말이
방학기간이라 선생님들 점심시간이 1시간 정도밖에 되지 않아 빨리 드시고 수업을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선생님께서 저보고 5천원을 주시면서 계란말이 김밥이랑 니 먹고 싶은거 사와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계란말이 김밥과 다른 김밥을 주문하고 포장하는 시간에 김밥을 먹고 들어갔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왜 너혼자 먹고 오냐 니가 기다리는 시간동안 내가 뭐가 되냐? 그렇게 배가 고팠냐? 내가 니 밥 사주는 사람이냐? 이렇게 말씀하셔서 정말 좀 속상했습니다,
제가 생각이 짧아서 그렇게 한 행동이 잘못된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꼭 그렇게 까지 말씀하셨어야 했는지?
선생님께서 가뜩이나 바쁘고 식사하실 시간이 없으시니 그러는 것도 당연하구나,
정말 죄송하다고 말씀까지 드렸습니다,
그러고 나서 얼마뒤
수업이 끝나고 저녁시간에 남아서 초급 중급 단어시험을 보기 때문에,
그것을 뽑아 가위로 자른 뒤 그것을 인원에 맞게 배분하는 일이었는데,
선생님께서 몇장 몇장 배분해야하니깐 몇장 몇장 몇장씩 분류해놓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주의 깊게 듣지 않고 배분해버렸습니다,
그러더니 선생님께서 모르면 물어봐야되지 않냐? 왜 니마음대로 하냐? 모르면 써서라도 해야 되지 않냐? 이러셨습니다,
그러시면서 " 됐다 하기 싫으면 그냥 가라 내가 할란다." 이러셨습니다,
선생님도 답답하셨고 제가 잘못했으니깐 좀 좋게 말해주셨으면 기분이 괜찮았을텐데 그렇게 감정적으로 말씀하시니깐,
좀 그랬습니다,
또 얼마전에는 모의고사를 보기 때문에 문제지의 실전모의고사를 복사하여 그것을 자르고 재복사하는 일을 했는데,
선생님께서 모의고사 신청했냐고 물으시길래 안했다고 했습니다,
시험을 볼꺼냐고 물으시길래 본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시험보기 2일전에 마감이라는 것을 잊고 버리고 신청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선생님이 저에게 와서는 "니가 신청도 안하고 시험보면 다른 사람들이 머라고 하겠냐? " 그러셨습니다,
선생님이 기분이 많이 상하셨는지 항상 같이 먹던 점심을 혼자 드셨습니다,
저는 그것도 모르고 계속 기다리다가 선생님을 찾으러 돌아다녔는데 결국 배가 고파서 잠시 후에 수업에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편의점에 먹을 것을 사러 갔습니다,
그러는데 음식점에서 혼자 선생님이 나오시는 것을 보고 가셨으면 말이라도 해주시지 어떻게 저렇게 감정적으로 행동하실수 있나 그런 생각까지 했습니다,
다음날 저녁엔 모의고사 보기 때문에 복사를 해야했습니다, 선생님께서 너 모의고사 신청했냐고 하시길래 안했다고 했습니다, 신청한 사람만 볼수 있기 때문에 그뒤에 오는 사람들은 볼수 없다 그런데 니가 와서 시험 보면 어떻겠느냐? 신청한 사람 수만큼 프린트할껀데 니가 그러면 어떻게 할꺼냐? 내가 몇명이나 되는 줄 알고 프린트 하겠냐? 내가 신청도 안했는데 받아주면 그만큼 돈과 시간이 나가는거 아니냐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물론 본다고 했지만 신청을 안했기 때문에 보면 안되는 거죠, 조교라고 해서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대우해주실 필요없어요 라고 했습니다,
선생님은 " 하기 싫으면 내가 다 할테니깐 너 그냥 가라 "고 하셨습니다,
다음날 모의고사 보는날에 학원에 갔습니다,
앞자리에 앉았습니다,
도와드리지 않았습니다,
다른 LC 조교에게 시키시길래 안했습니다,
물론 감정이 들어간것도 사실입니다,
리스닝파트 끝나고 파트 5.6 부분을 풀고 나왔습니다,
두통때문에 문제를 풀 수 없을 것 같아 나왔습니다,
그래서 스터디룸에서 쉬고 있었습니다,
오후에 특강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뒤 선생님이 오셔서 "왜 니 마음대로 나가냐? 다른 사람들이 뭐라고 생각하겠냐?
그러면 말이라도 하던가 아프면 나오지 말던가? 그러면 되는거 아니냐고 하셨습니다,
그러시면서 "조교일 하지 말고 학원에 안 나와도 된다, 내수업에 나오지 말고 학원에 오지말고 눈에 띄지 말아라고" 하셨습니다,
물론 제가 그동안에 좀 안 좋은 모습이 있었고 귀찮아하는 티를 내긴 했지만 일을 안한 것도 아니고,
방학기간이라 선생님께서 많이 힘드신데 제가 잘 도와드리지 못해서 죄송스러웠는데,
그런말을 들으니 솔직히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뒤에 집에 가서 카페를 가보니 카페를 관리 하던 부매니저에서 강퇴를 당했습니다,
저는 선생님께 메일을 보냈습니다,
답장이 왔는데,
너의 태도와 행동에 실망했고 너는 더 이상 조교가 아니다, 따라서 신사토익 학생도 아니다,
어학원 다니면서 황당했던 일
강남에서 신사토익을 들었던 학생입니다,
정말 당황스러워서 결국엔 이런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토익을 공부하기 위해 강남에 JRT 어학원을 찾게 되었는데,
그중에 보라토익을 2개월간 연속 수강신청했는데,
한달정도 다니다가 선생님의 사정으로 인해 수업이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결국 신사토익을 듣게 되었습니다,
2달간의 과정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학원에서는 2달간 수강할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한달을 다니고 두달째 다니던 때에,
신사토익의 박정현 선생님께서 조교해볼 생각이 없냐고 물으시길래,
토익공부도 하고 어느정도 도움도 있을꺼라 해서 한다고 했습니다,
게다가 선생님께서 페이와 점심도 사주신다고 주신다고 하셔서 한다고 했습니다,
하루에 3시간씩 파트7 지문 타이핑과 파트5.6 오타 찾아내는 등의 일을 했습니다,
그렇게 한달이 지난 후 저는 이제 2달과정이 다 끝났기 때문에 학원을 안다닐려고 했는데,
다시 저에게 한달간 더해보지 않겠냐고 제안하시길래 이번달에는 그다지 할일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첫달에 3시간씩 타이핑 치는 일 힘들었고 시간도 많이 빼았기는 거 같아 하지 않을려고 했지만,
단지 종이자르기, 복사, 프린트물 나눠주기, 몇몇 워드 타이핑 정도라고 하셨습니다,
할일이 얼마 많지 않기 때문에 니가 더 편하게 공부할 수있다고 하시면서,
제가 그만 두기 때문에 원래 다른 학생에게 조교를 제안하셨는데 그 사람이 안 한다고 해서 저한테 다시 제의하신거라고
생각합니다,
한달 했기 때문에 그만큼 더 편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셨기 때문이죠,
저도 선생님 말씀처럼 할일이 그다지 많지 않고 무료로 강의를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한다고 말씀 드렸구요,
이번달의 주된 일은 현재 방학 시즌이라 학생들의 수강신청이 많아졌는데,
저의 일은 카페의 회원 등급 조정과 리플을 다는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에게 나눠줄 프린트물을 스테플러로 찝는 일이었습니다,
원래 저의 수업 시간은 오후반 2시반수업이지만,
오전에 10 ~11시에 와서 스터디룸에서 공부하면서 선생님이 시키시는 일을 했습니다,
그다지 일도 많지 않았고, 대부분이 학생들에게 프린트를 나눠주는 이라 어렵지 않았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이 카페 회원의 등급 조정과 리플을 다는 일이었는데,
제가 자주 체크하지 않아 밀리는 경우가 많아 선생님이 전화해서 등업시키고 리플을 달라고 하셨습니다,
그것때문에 선생님께서 저에게 쉬는 시간마다 말씀하시는 경우가 많았고요,
그리고 제가 좀 듣기 거북했던 말이
방학기간이라 선생님들 점심시간이 1시간 정도밖에 되지 않아 빨리 드시고 수업을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선생님께서 저보고 5천원을 주시면서 계란말이 김밥이랑 니 먹고 싶은거 사와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계란말이 김밥과 다른 김밥을 주문하고 포장하는 시간에 김밥을 먹고 들어갔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왜 너혼자 먹고 오냐 니가 기다리는 시간동안 내가 뭐가 되냐? 그렇게 배가 고팠냐? 내가 니 밥 사주는 사람이냐? 이렇게 말씀하셔서 정말 좀 속상했습니다,
제가 생각이 짧아서 그렇게 한 행동이 잘못된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꼭 그렇게 까지 말씀하셨어야 했는지?
선생님께서 가뜩이나 바쁘고 식사하실 시간이 없으시니 그러는 것도 당연하구나,
정말 죄송하다고 말씀까지 드렸습니다,
그러고 나서 얼마뒤
수업이 끝나고 저녁시간에 남아서 초급 중급 단어시험을 보기 때문에,
그것을 뽑아 가위로 자른 뒤 그것을 인원에 맞게 배분하는 일이었는데,
선생님께서 몇장 몇장 배분해야하니깐 몇장 몇장 몇장씩 분류해놓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주의 깊게 듣지 않고 배분해버렸습니다,
그러더니 선생님께서 모르면 물어봐야되지 않냐? 왜 니마음대로 하냐? 모르면 써서라도 해야 되지 않냐? 이러셨습니다,
그러시면서 " 됐다 하기 싫으면 그냥 가라 내가 할란다." 이러셨습니다,
선생님도 답답하셨고 제가 잘못했으니깐 좀 좋게 말해주셨으면 기분이 괜찮았을텐데 그렇게 감정적으로 말씀하시니깐,
좀 그랬습니다,
또 얼마전에는 모의고사를 보기 때문에 문제지의 실전모의고사를 복사하여 그것을 자르고 재복사하는 일을 했는데,
선생님께서 모의고사 신청했냐고 물으시길래 안했다고 했습니다,
시험을 볼꺼냐고 물으시길래 본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시험보기 2일전에 마감이라는 것을 잊고 버리고 신청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선생님이 저에게 와서는 "니가 신청도 안하고 시험보면 다른 사람들이 머라고 하겠냐? " 그러셨습니다,
선생님이 기분이 많이 상하셨는지 항상 같이 먹던 점심을 혼자 드셨습니다,
저는 그것도 모르고 계속 기다리다가 선생님을 찾으러 돌아다녔는데 결국 배가 고파서 잠시 후에 수업에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편의점에 먹을 것을 사러 갔습니다,
그러는데 음식점에서 혼자 선생님이 나오시는 것을 보고 가셨으면 말이라도 해주시지 어떻게 저렇게 감정적으로 행동하실수 있나 그런 생각까지 했습니다,
다음날 저녁엔 모의고사 보기 때문에 복사를 해야했습니다, 선생님께서 너 모의고사 신청했냐고 하시길래 안했다고 했습니다, 신청한 사람만 볼수 있기 때문에 그뒤에 오는 사람들은 볼수 없다 그런데 니가 와서 시험 보면 어떻겠느냐? 신청한 사람 수만큼 프린트할껀데 니가 그러면 어떻게 할꺼냐? 내가 몇명이나 되는 줄 알고 프린트 하겠냐? 내가 신청도 안했는데 받아주면 그만큼 돈과 시간이 나가는거 아니냐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물론 본다고 했지만 신청을 안했기 때문에 보면 안되는 거죠, 조교라고 해서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대우해주실 필요없어요 라고 했습니다,
선생님은 " 하기 싫으면 내가 다 할테니깐 너 그냥 가라 "고 하셨습니다,
다음날 모의고사 보는날에 학원에 갔습니다,
앞자리에 앉았습니다,
도와드리지 않았습니다,
다른 LC 조교에게 시키시길래 안했습니다,
물론 감정이 들어간것도 사실입니다,
리스닝파트 끝나고 파트 5.6 부분을 풀고 나왔습니다,
두통때문에 문제를 풀 수 없을 것 같아 나왔습니다,
그래서 스터디룸에서 쉬고 있었습니다,
오후에 특강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뒤 선생님이 오셔서 "왜 니 마음대로 나가냐? 다른 사람들이 뭐라고 생각하겠냐?
그러면 말이라도 하던가 아프면 나오지 말던가? 그러면 되는거 아니냐고 하셨습니다,
그러시면서 "조교일 하지 말고 학원에 안 나와도 된다, 내수업에 나오지 말고 학원에 오지말고 눈에 띄지 말아라고" 하셨습니다,
물론 제가 그동안에 좀 안 좋은 모습이 있었고 귀찮아하는 티를 내긴 했지만 일을 안한 것도 아니고,
방학기간이라 선생님께서 많이 힘드신데 제가 잘 도와드리지 못해서 죄송스러웠는데,
그런말을 들으니 솔직히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뒤에 집에 가서 카페를 가보니 카페를 관리 하던 부매니저에서 강퇴를 당했습니다,
저는 선생님께 메일을 보냈습니다,
답장이 왔는데,
너의 태도와 행동에 실망했고 너는 더 이상 조교가 아니다, 따라서 신사토익 학생도 아니다,
그래서 너는 카페에 남아 있을 이유가 없다 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강퇴했다고 했습니다,
제가 분명 잘못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실 정도로 제가 잘못했는지?
그렇다고 카페에서 강퇴해야했는지,
신사토익 학생이 아니면 강퇴 당해도 되는지?
그러면 다른 학생들도 신사토익이 아니면 강퇴해야 맞는 거 아닙니까?
선생님께서 너무 감정적으로 행동하신 게 아닌지,
정말 당황스러웠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