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요미 신입생과의 사탕(사랑)♥ -3

폭군2011.01.17
조회783

안녕하세여 ㅋㅋㅋㅋㅋ댓글이하나라도 달리면 좋겠는데 생각을하고 지금 학교에 들렷는데

 

우왕 댓글이 계시네요

 

뾰로롱님 님만 믿고 쓰겠습니다 ㅜㅜ 이번 편도 다음편도 꼭꼭 봐주세용

 

지금날씨가 많이 춥네요 부산도 완전 춥다던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편입준비 하느라 강의실에 나와있는 저의 손도 꽁꽁 ㅋㅋㅋㅋ

하지만 뾰로롱님을 위해 쓰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자기 만족 짱

 

귀요미 신입생과의 사탕(사랑)♥ 1화 =:http://pann.nate.com/talk/310438772

귀요미 신입생과의 사탕(사랑)♥ 2화 =:http://pann.nate.com/talk/310438849

귀요미 신입생과의 사탕(사랑)♥ 2화 =: http://pann.nate.com/talk/310442830

 ★5탄★ http://pann.nate.com/talk/310448475

★6탄★ http://pann.nate.com/talk/310453327

 ★7탄★ http://pann.nate.com/talk/310456263

 

 

귀요미 신입생과의 사탕(사랑)♥ 3편

 

 

 

"신입생들 한테 간부들 소개하고 동아리 소개해야되니까 밥먹고 과사로 다 와주길 바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근

두근 ㅋㅋ

 

 

 

이래저래 오늘은 날이 되었음 ㅋ이런날만 있었으면 굉장히 좋겠는데 ㅋㅋㅋㅋ

 

그날도 지금처럼은 아니지만 그때당시 제생각으로는 굉장히 추웠다고 생각함 ㅋㅋㅋ

사실 제가 추위를 많이 타는것도 없잖아 있습니다만 .ㅋㅋㅋㅋㅋ

 

암튼 저는 강의중에도 사탕이만을 생각햇습니다 ㅋㅋㅋㅋ

바로 그전해까지만해도 내 마음이 그랫을텐데 하면서 말입니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사탕이 후드 하나만 입고와서 그런지.............너무...걱정............................................

............... x9999999999999999999되지만 귀요미 ㅋㅋㅋ 였습니다

어찌나 잘어울리던지 사랑_사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무렵무렵강의 내용은 귓등으로조차 안듣고는

측형과 강의가 끝나자마자 학생식당 ㅋㅋ우리들의 영원한 가난한 학생들의 배를 살살 달래주는

학생식당으로 달려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때 줄이조금 있었고

평소때와 비슷한 사람이었지만

저는  치즈 돈까스를 기다리는내내 초조하기만 햇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생각해보면 왜그랫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괜히 두근두근 거리는게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히야 이카다가 우리 늦어뿌는거아이가"

형 이러다가

"카이 비빔밥 묵지 와 그거묵노 ㅋㅋㅋ"

 그러니          먹지          먹느냐

 

우리의 측형은 비빔밥 매니아 짱

 

아무튼 우리는 식사가 나오는데로 자리를 찾기 위해서 쭉 한바퀴 스캔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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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겠죠만족?

 

 

ㅋㅋㅋㅋㅋㅋㅋ 사탕이가 거기 있었습니다 ㅋㅋㅋ 1학년과 2학년 공강 시간이 비슷한대가 많아서

어디서 밥먹느냐 하는 생각을 해보긴 했지만 ㅋㅋㅋㅋㅋㅋ 이런곳에서 마주칠줄이야

 

보통 신학기때는 학교앞에 사식을 먹지 않나요 ㅋㅋㅋㅋㅋㅋㅋ? 나는그랫눈데 ㅜㅜㅜ

 

아무튼 근데 사탕이 옆에는 이런죽일놈의..........ㅠㅠㅠㅠ 옆에는 이상한 아이가 계셧음 ㅋㅋㅋ

머리는 음.. ㅋㅋㅋ그뭐지 ?  그그그...... 구미호에 나왔던 동주선생 ㅋㅋㅋ???

아무튼 비대칭컷에다가 ㅋㅋ 뭐가그리좋은지 먹으면서도 사탕이한테 뭐라떠들고있엇음 ㅋㅋㅋㅋ

저는 밥을 처묵처묵처묵처묵처무거추머구처무거추거ㅜ처구척 마치 돈까스를 그남자의 머리통 마냥

씹어먹으며 보고있었음 ㅋㅋㅋㅋㅋ 근데 ㅋㅋ

갑자기회의가 들기시작한거임 ㅋㅋㅋ

 

 

내가 쟤랑 무슨 ㅋㅋㅋㅋㅋㅋ........

이런생각있잖음 .ㅋㅋㅋ

 

그냥 괜히 나혼자 오버해서 떠들고 다니고 부끄러워보이고 ㅋㅋㅋㅋ

그래 이때 반쯤 포기한 그런거였음 내가 보기엔 그둘은 굉장히 사이가 좋은 커플이니까통곡

 

우리의 측형은 ㅋㅋㅋ 나의침울한 표정 폐인

을 마주하며 밥을 먹자니 아주 죽을상이었음 ㅋㅋㅋㅋ 똑같이 폐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를 위로해주는 한마디..............................................따윈 없었음

 

"ㅋㅋ 남자친구있네 빙시야 ㅋㅋㅋ"

퍼묵퍼묵 퍼묵퍼묵 퍼묵퍼묵 퍼묵퍼묵 퍼묵퍼묵 퍼묵퍼묵

한창말을 거는 단계에서 나는 ㅋㅋㅋ 그냥 퍼묵퍼묵 하며 포기를 다잡고있었음 ㅋㅋㅋㅋ

 

우리의 측형이 나중에 얘기해준거지만 ㅋㅋ그때 그렇게 찌질할수없었다고함

ㅋㅋㅋ 나름데로 짧게짧게 만난 여성분들이 많았고 워낙 노는것을 좋아하는터라

술자리라던지 그런데에서는 적잖게 제몫을 하는게 저였다고 함ㅋㅋㅋㅋ

 

ㅋㅋㅋㅋ근데 그때는 그렇제 찌질해보일수 없다고함 ㅋㅋ

원래 사랑앞에서는 찌질해지는거 잖아요 짱?.........ㅈㅅ ㅋㅋㅋ

 

아무튼 우리는 처음에 마음가짐과는 다르게 천천히 밥을먹고 식당을 나설때였음 ㅋㅋㅋ

사탕이는 그때까지 밥을 퍼묵...아니다  냠냠 예뿌게도 드시고 계셧음 ㅋㅋㅋ

그냥스쳐가는 사람이겠거니 하고 ㅋㅋ나는 신입생한테 못되게 대하기 프로젝트 328749182747615가지를 머릿속에 다잡기 시작함 ㅋㅋㅋ그때 옆에 있던 동주선생 머리에 얼굴은 이상하게 생격먹은..

....ㅋㅋ 마치 동주선생머리에 유재석씨같은 얼굴을 하고 계셧음 ㅋㅋㅋ

 

유재석 팬님들 유재석님이 이상하게 생기신게 아니라 전체적인 헤어스타일이나 체형이 안맞아서

이상하게 느낀거에요ㅜ ㅜ ....

 

아무튼 그아이를 주타깃으로 잡고 갈굼 + 괴롭히기 프로젝트를 실행하려 했음 ㅋㅋㅋ

 

그렇게 밥을 먹고 과사에서 따끈한 차를 마시고있었음 ㅋㅋㅋ 우리측형은 따로 맡고있는 직책이 없으셔서

 

과사로 송환되지 않으셧음 ㅜㅜㅜㅜㅜㅜ 오고싶어 하셧는데 ㅋㅋㅋㅋ

사실 측형은 빠른년생으로 재수하고 오셧슴 ㅋ ㅋㅋㅋ

그리고 1학년 생활을 교수님들과 재밋게 보내시고는 군대를 가려고해서 아무 직책도 안맡으셧음

그런데 군대를 어쩌다가 포기하시구 ㅋㅋㅋㅋ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버린 우리측형 ㅜㅜㅜ

 

그래도 나름 에이스라서 교수님들이 이쁘게 봐주십니다.윙크

 

ㅋㅋㅋㅋ 이어서 학과대빵 교수님이 오시고 신입생들이 한데 모인 장소로 향했습니다 ㅋㅋㅋ

가서 뭐 할얘기는 생각지도 않은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본아이들에 대한 우리들의 인상은 애기들냉랭 이었음 ㅋㅋㅋ

 

ㅋㅋㅋㅋㅋ 비록한살 차이지만 아직 고등학생티를 못벗은 따끈따끈한 아이들이었음

우리들은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왓지만

서로 나름데로 집중하려는 모습을 보고 우리는  너무 뜻깊고 가슴이 벅차오르며

아... 이아이들은 열심히 하려는 구나 열심히 많은 도움을 주어야지....................................

..............................................는개뿔ㅋㅋㅋ님들 신입생때이랫음?

아니잖음 ㅋㅋㅋㅋ

 

그냥 우리가 들어오나 마나 교수님이 오나마나 ㅋㅋㅋ ㅋㅋㅋㅋ떠들고 계셧음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우라질 ㅋㅋㅋ 우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된아이들이었음 우리의 괴롭히기 프로젝트 4376874691824가지를 실행하기에 마음을 다잡았음 ㅋㅋ

 

그런데 ㅋㅋ 제가 반쯤 포기했다고 했잖슴 ㅋㅋ? 사람 마음이란게 간사한게

 

ㅋㅋㅋ 자꾸 그쪽으로 눈이가는거임 ㅋㅋㅋ

 

뾰로퉁하게 혼자앉아 있는 사탕이는 후드를 뒤집어쓰고 밑입술을 삐죽내밀고 약간 엎드려서 앞을 보고 게셧음 ㅋㅋㅋㅋ 코끝과 양볼이 상기된 그모습은 마치 깨물어서 죽여버리고 싶을 정도의 매혹적인 모습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변태아님 방긋)

 

암튼 뭐 학과장 소개는 미리했다 하시구 여러 간부님들의 소개가 시작되었음 ㅋㅋㅋ

 

작년 2학기때 복학하신분들이 과대표님,반대표,총무 여러자리를 다맡으셧음 ㅋㅋㅋ !

나는 꼽사리 ㅜㅜㅜ 나혼자 ㅋㅋㅋㅋㅋ 어렷음 말그데로 나의 동무들은 다 군대로 떠나셧음 ㅜㅜ

그님들의 자리가 너무큼..ㅜㅜㅜ 힝...

 

"저는 xxxxx과 과대표 박질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새로운 한기가 시작됨에 따라 여러가지 걱정거리고 많으시고 앞으로 해나갈데에 있어서 두근거리는 ㅏㅑ저개뱌ㅓㅈ갸ㅐㅓㅂㅈ개ㅑㅓㅁㄴ야ㅓㅂ저ㅜ냐ㅜㄹ두갸눌ㅈ "

 와같은 형식적이고 마음에도 없는 가식덩어리의 말들이막 쏟아졌음 ㅋㅋㅋ

 

근데 나는 접때도 말했지만 ㅋㅋㅋㅋㅋ 신입생잘해주고 아껴지고 멋진선배가 되기위해서여러가지

측형과 많은 얘기를 나눳다고 하지않았음 ㅋㅋㅋ???

 

ㅋㅋ여러간부님들의 소개가 끝나고 드디어 나님 차례가 다가왓음 ㅋㅋㅋ

 

"자 이번에는 동아리 소개가 있을테니 동아리를 한개씩들어서 여러가지 교외행사에도 참여해보도록해라"

 

라는 학과장님의 말씀이 계셧음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그리고 나님은 앞으로 한발자국 다가갔음 ㅋㅋㅋ

 

"움...트트트트(웃음참다가 튀어나오는소리) 안녕 움트트.... 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휴 ㅋㅋ"

한숨이 나왔음 ㅋㅋ

"저는 아름다운 동아리 회장 폭군이라고 합..키이기지ㅣ이키잌이ㅣ키키이키킼이키키이키키 "

 

창피해서어디 ㅋㅋ 쥐구멍에 숨고싶었음 ㅋㅋㅋ 내가 빵터지는거에따랔ㅋㅋㅋ 신입생들도 덩다라서 터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학과장님이 저에게 말씀하셧음 ㅠㅠㅠ

 

 

"니 술뭇나"

"니 술뭇나"

"니 술뭇나"

"니 술뭇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 후배님들은 마구마구 터지셧음 ㅜㅜㅜ

 

힝 ㅋㅋㅋ..

아아..나의 멋진 선배이미지는 하늘나라로 ㅋㅋㅋ

 

그와중에 시선은 사탕이한테 가있는데 사탕이의 미소는 그어떤 천사님들의 웃음보다 아름다우셧음ㅋㅋㅋㅋㅋㅋㅋ죄송... 죄송합니다.

 

"아... 저는... 동아리 회장인데요... 동아리 하면 좋으실거 같아요 여러가지 행사 참여해서 상도 타시면 나중에 여러가지 취업이라던지 편입이라던지 도움이 많이 도움이 되실거에요 실무경험을 미리 해볼수도 있고 여러 선배님들이 많이 가르쳐주시니까 저희 두동아리 (학과  동아리가 두개였음 )중에 드셔서 같이 학교 생활을 해보는것도 재밌겠네요. 참고로 저희 동아리의 모토는 놀때 놀고할때는 하자입니다 감사합니다"

장물의 말을 내뱉들이 내뱉었음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렇음...

 

우리 동아리의 모토는 놀때는 놀고 할때는 하자임 ㅋㅋㅋ

공모전이라든지 행사가 있으면 그 일주일동안은 학교에서 먹고자고 씻고함 ㅋㅋㅋ

1학년때 다른과 교수님들은 저희가 집을 나온줄 알았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놀때는 그냥 놈 ㅋㅋㅋ 무슨사정이 있어서 집에간다고..?

뭐 집에~~~~~~~~~~~~~~~? 집에~~~~~~~~~~~~~~~~~~~?

 

그럼 당연히 보내줌 ㅋㅋ근데  왠만하면 분위기가 좋아서 늦게 까지 놀고가고 밤새 놀고 그랫음

이것이 바로 대학생의로망스?

 

암튼 그렇게 인사를 마쳤음 ㅋㅋㅋ ㅠㅠ 나 너~~~~~무창피 했음 ㅠㅠㅠ

 

그렇게 우리들은 퇴장하고 동아리 신청은 저를 찾아오거나 학과사무실에 물어보라고했음

 

그렇게 얘기가 끝나고 우리는 뒤늦은 강의를 들었고 2시간의 수업끝에 드디어 방과후라는것이 찾아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아이들이 나를 찾아와서 동아리에 가입하고 싶다고햇음 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도 나는 사탕이가 없나 찾아보고 그랫음 ㅜㅜㅜ

 

우린 따로 한명씩얘기를 했음 ㅋㅋㅋㅋ

 

그렇게 가입할애들을 추스리고 있었음. 근데 친구 따라 강남온다고 아니 ㅋㅋㅋㅋ

아까 가입신청하고나갔던 아이가 사탕이를 데리고왔음

 

사탕이를 데리고왔음

사탕이를 데리고왔음

사탕이를 데리고왔음

사탕이를 데리고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후배님 너무 사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ㅋㅋㅋ 사탕이 다음으로 사랑함....

아니............사탕이 다음으로 아빠 다음으로 사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 동아리 신청하려구요"

수줍게 말하는 사탕이는 너무너무 예뻣음ㅋㅋㅋㅋㅋ

진짜 다른말다 필요없고 예뻣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이거 참가 하는거 쓰시구요 회비 300만원만 내시면 되요 ㅋㅋㅋㅋㅋ"

 

사탕이+폭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탕이-"그럼 계좌 불러주시면 오늘 저녁에 입금해드릴게요 ㅋㅋㅋㅋ"

 

"ㅋㅋㅋ 아, 아니에요 한명정도야뭐 오늘 아침에 아플텐데 병원비하세요 ㅋㅋㅋ"

 

우리는 이러한 재밋는 대화를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사탕이가 신청서를 다썻고 우린 나중에 문자로 따로 걸러서 문자보낸다고했음 ㅋㅋ

거를것도 없음 ㅋ ㅋ사탕이하고 사탕이친구만 있으면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우리 측형은 우리가 얘기하는 내내 아빠미소를 지으시고 계셧음 만족

 

사탕이-아그럼 저희 가볼께요 안녕히 계세요

 

"가실때 안넘어지게 조심해서 가세요 ㅋㅋㅋ "

 

넘어진사건은 지금 1년이 지난 지금껏 놀려먹고있음 ㅋㅋㅋ

우리의 첫만남의 추억이니까 윙크

 

 

 

 

ㅋㅋㅋㅋㅋㅋ나님지금 손이 얼어 붙엇음 ㅜㅜ 흐읅흐읅 ㅋㅋㅋㅋㅋ

나님 댓글하나 추천하나에 감동 받기는 처음임 ㅠㅠㅠ 감사함 ㅋㅋㅋ

이맛에 ㅋㅋㅋ 우리얘기를 재밋게쓸수있겠음 ㅋㅋㅋ

 

사탕이는 .... 지금 ㅋㅋㅋ 학교나와서 걱정없이 서든중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 이거 쓰면서 컨트롤탭 신공중임 ㅜㅜ 그럼 다음에 또봐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