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11 ★★

날아라 돼지야2011.01.17
조회1,915

*이어쓰기가 10개 이상 안되는 관계로 11편부터 11+ 을 잇겠쑴당

 

 

 

 

 

10개가 넘어가고 벌써 11개 오매 +_+

 

역시나

다시한번 주말에 스토리 전개 못해서 진짜로 뉘우치고 있음 ㅠㅠ

말했지만 일이 있었음 ㅠㅠ

 

다들 죄송 ㅠ

 

그럼 오후에 바로 ㄱㄱㅆ 하게씀~!

 

누차 말하지만

복습

 

 

 

★★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1- ★★

★★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2- ★★

★★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3 - ★★

★★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4 - ★★

★★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5- ★★

★★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6- ★★

★★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7- ★★

★★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8- ★★

★★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9- ★★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10 ★★

 

 

 

벌써 11편인데!

그동안의 줄거리를 모르면!

말이되!!!? 버럭

 

 

 

 

 

그리고

또 누차 말하지만

 

 

댓글과 추천은 나의 일용할 양식 음흉

 

구걸 아님

 

 

 

 

 

 

 

 

 

 

 

 

 

 

 

 

 

 

 

 

 

구걸 맞음;;

나 쉬운남자라구~

 

 

 

*문득 생각 난건데,

마무리를 어떤식으로 지어야 할까 생각 중임

하여튼 요즘 머리 복잡함 +_+;;;

 

하여튼 다시한번

이로써

달달한 커플이 하나 탄생되씸

 

학교에 유일하게 있는

미쿡녀 사랑 동얀 남자

커플이 생긴거임

 

 

것도 드럽게 달달한티 팍팍 내고 다니는 커플이 ㅋ

 

 

 

 

 

 

 

 

 

 

 

 

 

그날부터 우리는

완전 캐닭살 커플이 되었음

 

서로 죽고 못사는

그런 커플 되씸-_-

 

 

아침에 학교오면 복도에서 서로 안고 있으면서

ㅃㅃ..

 

아니 ㅋㅅ도 하악하악

 

 

아주 막

둘이 입술을 안뗏씸;

 

 

아무튼

나도 여친을 사겨는 봤지만

학교가 아닌 다른곳에서만 사겨봐서

진짜 색다른 경험이었음

(이전은 물론 이후로도 학교나 같은 그룹에서 여자를 사겨본 적이 업씸-_-)

 

 

매일매일 같이 보고

같이 붙어있고,

아무튼 그게 사귀기 시작하니까 엄청나게 달달 한거임

 

 

나님 접때 말햇음

미쿡이 범생이에 완전 공부벌레라고

나랑 사겨도 학교 끝나고는 꼭 집에 들어감

숙제한다고 -_-;;

매일매일 나와서 같이 놀고 그러지는 않음;; 지가 조절함;;

우리는 가난한 고딩임-_-

미쿡은 고딩때든 언제든

차가 없으면 절대 못 돌아다님

 

 

 

한국에서 유학생활 하러 와서

사치라고 생각 할지 모르겠지만

보통 유학온 어린 학생들이 스트레스 받는게 차임

 

 

 

멘하탄 등 그 안에 살지 않는한은

대중교통따위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됨

당연하지-_-땅덩어리가 좀 넓냐

 

 

 

아무튼 여기는 고딩들도 다 차를 몰고 다님

학교에 주차장이 항상 있음

 

 

아무튼 이때의 나님 고글링은 차는 커녕 면허도 없었음

(차후에 생기긴 했음)

 

그래서 방과후에 거즘 못만남

 

 

 

일단 공부 얘기부터 하겠씸

 

아까 말했다 시피 미쿡이 공부 잘함

 

나님,

수학 못함

미쿡이 놀램 -_-;;

지도 한국애들이 수학 잘하는거 알거등

 

미쿡이,

자기 남친의 좋은 머-_-리를 썩히면 안된다는 생각 함

(미쿡이의 머리속엔 한국사람 = 천재)

자기가 내 남은 고딩 성적 관리 들어가기러 함

 

 

 

이때부터 숙제 내준것 등등을

점심시간에 보고하고 검사 맡기 시작함

미쿡이, 나님 컨트롤 하고 공부 가르쳐 줄려고 함

 

 

 

나님 고글링,

엄마 아빠가 공부하라고 패도 공부 안함

그리고

나님을 컨트롤 할수는 없음

나님은 미쿡에서 자란 사고 방식

-_-이 내 머리속을 지배하기 훨씬 전

한국에서부터

개방적인 놈이었음

 

 

하고 싶은건 죽어도 하고

하기 싫은건 절대 안함

 

 

 

(지금도 삶의 모토임-_-

허나 약간 유순해짐;;

하고 싶은건 되도록이면 상황에 맞춰, 남에게 피해 안주는 선에서 하도록 하고;;;;

하기 싫은건 죽어도 안함-_-; 그러나 가끔 해야 할때는 즐기자 는 생각-_-;)

 

 

 

 

 

 

미쿡이 고생 마니 했음 ㅠㅠ

그러나 결과는 없었음

 

 

 

왜냐

 

나님, 숙제를 일단 속이기 시작함

 

둘째,

옆에 끼고 한게 아니기 때문에

채팅 혹은 전화로 그냥

응응

혹은

말 돌림;;

 

 

미쿡이는 끝까지 포기 안했음;

허나 내가 날 포기함;;;

 

맨날 했다고 뻥치고 숙제 안해씸;;

(미국 성적의 30~40%는 숙제임,

미쿡 학교는 숙제만 자기가 하면 B이상은 맞게 시스템이 되있음)

 

 

아무튼,

미쿡이는 어쨋든 시크녀의 이미지를 지키고자

나를 군림하려 듬

 

그러나

 

자주 말했지만

미쿡이 그렇게 시크하지 못함

오히려 귀여움

완전 순진하다고 볼순 없지만

엄청 순진한 면이 있긴 함 ㅋ

 

그리고 자존심이 쎔

특히 연애쪽에서 ㅋㅋㅋ

스킨쉽도 마찬가지

자기가 모르는거 있음 지기 싫어함 ㅋㅋㅋㅋㅋㅋ

아주 열성적임 ㅋㅋ

귀여움 ㅠ ㅋㅋ

 

 

 

전편에 첫ㅋㅅ 얘기를 했씸

 

 

두번째 키스를 할때 미쿡이

완전

하악하악 해씸 ㅋㅋ

 

 

그러면서

 

 

 

미쿡이 - ........너 왤케 잘해..? 완전 경험 많지!? 버럭

 

 

 

 

 

라고 했음 ㅋㅋ

 

 

 

 

 

 

하여튼

스킨쉽 쪽은

미쿡이가 전체적으로 우위 였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우위를 차지함 ㅋㅋㅋ

미쿡이가 뭐 순진해서 ㅋㅅ를 못했네 하는 이유가 아니고

내 생각엔 미쿡이가 사귄 애들이 그런쪽으로는 병맛이었다고 생각됨 ㅋㅋ

 

 

 

아무튼,

언더 갈랑말랑....

...비스무리한거 하나 쓰게씸

 

내가 쫌

너무 어리다

이런건 읽으면 안되겠다

하는분은

지금 뒤로 가시면

감사하게씸

 

 

 

 

 

 

 

 

 

지금부터 18.9금임 19

 

 

 

 

 

 

 

그리고 내가 말해씸

 

언더월드 스토리 원한다는 댓글 20개 달리면

무조건 올림

 

 

 

 

 

 

때는 우리가 사귄지 조금 됬을때,

날이 갈수록 우리는 더 뜨거워 지고 이써씸;;

 

 

 

첨엔 ㅃㅃ

그담엔 ㅋㅅ

짦은 ㅋㅅ

조금 긴 ㅋㅅ

 

 

 

옴팡지게 기나긴 ㅋㅅ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악하악

 

 

 

 

 

 

 

 

 

 

 

단계가 올라가면서

우리는 서로 쉬는시간에 하는 ㅋㅅ에

터무니 없는 목마름을 느낌 ㅋㅋㅋ

 

미쿡이나 나나

완전

하악하악

거림;;;;;;;;;;;;;;

 

 

어느날이어씸

 

그날도 ㅋㅅ를 어김없이 하고 이써씸

 

츄릅;;;;;;;

 

 

 

근데 이날은 진짜 너무 하악하악 된거임

 

 

ㅋㅅ후..

품안에 있는 미쿡이 눈이 마주침;

 

보통때의 미쿡이의 표정은 이럼..

 

 

 

 

미쿡이 - 부끄....(나 만족해씸)

 

 

 

 

그러나 그날은

 

눈동자가

파도를 쳤씸 -_-

 

눈이 흔들흔들

하면서 게슴츠레

 

이건 거의

 

 

왜 요기서 끝인거냐구우!

 

 

라는 절규 수준

 

 

 

 

 

나님이 먼저 외쳤음

 

 

 

 

 

나님 - 미..미쿡아;!

미쿡이 - ...으...ㅎ...으응?

 

나님 - 오늘 우리집 놀러올래!?

 

 

 

 

 

나님의 방은 사실

지하였씸

내 방은 거의

우리집과는 격리 수준이었씸

누구도 간섭할수 없는 공간임

 

거기다가

나의 개방적인 사고방식의

뒤에는

누가 있었게씸?

 

우리 부모님임

-_-

 

우리 부모님 완전 쏘쿨하심

미쿡이랑 만나는것도 상관 없고

뭘해도 상관 엄씸

 

완전 -ㅅ-b

쏘쿨

 

 

 

하여간

난 물어봐씸

 

 

 

미쿡녀 - ....부끄;;응;

 

 

 

흔쾌히 승낙;

 

 

 

 

나님 - 아- -; 그게...가서 뭐 내 방 구경도 하고;

         나 사는데 함 와보고 싶지?

미쿡이 - (사실 그랬음) 응!

 

나님 - 그럼 오늘 놀러가자 ^^

미쿡이 - 아~좋아 ^^

 

 

 

이르케 어린양...아니아니 ;;;  미쿡이는 늑대소굴...;;아니;;  우리집으로 놀러 오게 되씸

 

 

 

 

<방과후>

 

 

미쿡은 노랑이 스쿨버스가 이씸

다들 알꺼임 - -

 

 

미쿡이는 자기집으로 가는 버스 대신

우리집으로 가는 버스를 타씀

 

요게 또 스킬이 필요함

문제를 안삼는 드라이버가 있는 반면에

요런거 문제 삼는 그런 사람이 이씸

 

안걸리고 잘 타야하는거임 ㅋㅋ

 

 

 

 

 

이윽고 우리집에 도착

 

내 방문을 열고 드러가씀

 

 

나님 - 자 여기가 내방이야 쿠쿠

미쿡이 - 와 넓다!

 

(내방 지하라 넓기는 엄청 넓었음

근데 넓기만 넓엇음 ㅠㅠㅠㅠㅠㅠ)

 

나님 - 그르치 ㅋ

         너랑 살림 차려도 대게찌? ㅋㅋ

미쿡이 - 뭐니! ㅋ

 

 

 

이렇게 저렇게 방을 아주 대충 보여줘씸

어색하게 가방도 못내려놓고 있는 미쿡이가

엄청 귀여워 보여씸

 

 

 

나님 - 가방 이리줘!

미쿡이 - 아..으응;

 

나님 - 일루와바 내가 가방 내려줄께

 

 

 

한손으로 가방끈을 잡고 벗는걸 도와주는데,

미쿡이 흔들흔들 눈동자랑 또 눈이 마주쳤음

 

 

 

 

내가 말했쟎씀?

전체적인 우위 = 미쿡이

스킨쉽 우위 = 나님 음흉

 

 

 

장난끼 + 하악하악 발동

 

 

 

 

나님 - 너...여자가 왤케 조심성이 없냐 ㅎㅎㅎㅎ

미쿡이 - ..응..?당황?

 

나님 - (얼굴을 스윽 가까이 가면서) 너 여기 내가 왜 데꾸 왔겠어? 으흐흐

미쿡이 - ...으..으흠...!

 

 

 

 

 

 

미쿡이,

부끄러운 표정이긴 하지만

 

말했다

존심 쎄다고

 

절대 안질라고

노력 엄청 한다

 

 

미쿡이 - 참내....남자가 이런데 데꾸오면 뻔한거 아냐?

나님 - 헉;

 

미쿡이 - 다 알고 왔거든 바보야

 

 

쎈척 미쿡이 ㅋ

그리고 이말에 더 하악 된 나님;;;

 

 

 

 

나님 - 그럼 알면서 온거란 마랴? ㅋ

미쿡이 - 부끄 씨익

 

나님 - 그럼..ㅎㅎㅎ

          말이 필요 없겟네?

 

 

 

 

하면서

바로

 

 

 

 

 

 

입술을 포개버렸음!

 

 

 

 

 

 

 

 

 

 

 

하악하악

달달해서 도저히 못쓰겠다

쫌만 쉬다 오늘 한개 더!

 

 

 

 

 

 

 

밀땅 아니거등!? 흥!

 

 

 

약속할께~

 

아흑 언더월드로 가고싶어라 ㅋㅋㅋㅋㅋ

 

 

 

다음편이 18.9금이 되겠꾼뇨 ㅋㅋㅋㅋㅋㅋ

 

 

 

 

나왔네용 +_+ 아기다리고기다리던18.9금!!!

★★ (18.9금)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12 ★★

 

 

 

 

얼릉 보라구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