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참기 너무괴롭고 조언좀 구하고자 톡톡처음 써봐요 ㅠㅠ 스크롤이 길어도 참고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ㅠㅠ 일단 올해 스무살됐구요 여자친구랑 사귄지는 오늘로 125일째네요 근데 어느순간부터 여친이 문자도 먼저안하구 문자를 해도 대답만하고 단답형으로 보내기 시작하더라구요.. 문제의시작은 제가 여친이랑 사귄지 한 50일쯤 됐던날이였습니다. 여자친구랑 학원을 같이 다니기때문에 여친이 학교끝나고 저희집에 같이있다가 같이 학원을 가곤했습니다. 근데 그날 유독 제 존슨이 발딱발딱.. 성욕구를 주체할수가없어서 여자친구와 성관계를 맺었습니다. (여친 처음같더군요..피가나오는게) 여친도 처음엔 나중에 하자했지만 시간이 좀 지나니깐 허락하더군요.. 이러지말았어야했는데.. 이일이 있은후에 여자친구랑은 거의 맨날 성관계후 학원가고 이랬던것같아요.. 그러다 어느날문득 여자친구가 오늘은 하지 말자더군요.. 여친이 볼거리로 고생하고 또 생리까지 겹쳐서 근 2주일은 성관계를 맺지 못했는데 전 또 참을수가없어 여친이랑 해버렸습니다. 그리고 100일날에 같이 잘놀고 집에가는도중에 여자친구 핸드폰을보니 여친의 언니한테 이렇게 문자가 와있더군요 "그사람 안만나?ㅋㅋ" 이 문자에 답한 보낸메시지를 보니 "웅 연락이안오네 ㅠㅠㅋㅋ" 이렇게 여자친구가 보냈더라구여 .. 전 그대로 빡돌아서 막 화내면서 이게 어떻게 된일이냐 설명해봐라 했습니다. 여친이 그러길 "알바하고 맨날 12시쯤에 집들어가는데 다른타임에 알바하는 오빠가 집데려다준데서 혼자가기도 좀 그렇고 데려다준다는게 고마워서 알았다했어.. 내가 이사람을 좋아하는것도아니고 결국 안만났잖아 근데 왜케 화를내" 이러면서 서로 싸웠습니다. 뭘 이런거 가지고 뭐라하냐 너무한다 하시는분이 있을것같아 덧붙입니다만 여자친구가 지금하는 알바말고 대형마트 주차알바를 햇었던시절 거기서 같이 알바하던 25살 오빠와 문자하는걸 저한테 들켯습니다. 이름도 00언니(oo에는 이름)라고 저장해놓고 몰래하고있더군요 그 오빠라는놈이 문자한걸 보니 가관이더군요 "그 학교가 제일좋은거야? 걱정마 ㅋㅋ 오빠한테 말하면 다붙을수있어 ㅋㅋㅋ" 거기에 또 여친이 "안붙으면 오빠가 책임져요 ㅋㅋㅋㅋ" 아주 저랑 문자하는거에서 하트만 빼논것같이 아주 친근하게하더라구요 이렇듯 전에 있었던일도 있었기에 100일날 싸우다가 결국 헤어지자했고, 여친은 너혼자만헤어지냐 난 안헤어질꺼다 하면서 절잡더라구요.. 한창을 더 실랑이하다가 제가 두손 두발 다들고 포기하고 다시 사겼습니다. 100일날이 23일이였는데 그다음날 크리스마스 이브에 여자친구보고 제집으로 오라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계속 맨날 자기가 갔다면서 이번엔 저보고 오라하더라구요.. 전 항상 여자친구가 저희집에왔기때문에 여친이 오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햇었나봐요. 그래서 결국 짜증을냈죠;; 짜증을내고 전화를하니 여친이 이러더군요"솔직히 말해서 나 너네집에 성관계 맺으러가는것같아. 예전에도 내가 하기 싫다고 했는데 억지로해서 나 자기한테 정말 실망했어.나 당분간은 하기싫어" 이러더군요 ㅠㅠ 비로쏘 깨달았죠.. 내가 정말 한심스런짓을 저질렀구나 하구요 ㅠㅠ 그뒤로 여친한테 엄청 노력했습니다. 제가 맨날 여친집근처로 만나러도 가고.. 한 3주동안 노력했을려나? 여자친구보고 저희집에서 영화를 보자했더니 흔쾌히 승낙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영화를보고 성관계를 맺었습니다. 근데 평소랑달리 절 안아주지도않고.. 키스도 안해주더라구요.. 이거 뭔가이상하다.. 해서 여자친구 버스태우고 집보낸뒤 "왜이래?" 이러니깐 "예전같지가않아..." 이러더라구요 ㅠㅠㅠ 그때정말 머리에 몇톤짜리 돌덩이가 내려앉은 느낌이였습니다 ㅠㅠ 전 여자친구를 아직 사랑하지만 여자친구는 제가 남자랑 연락하는거에 일일이 신경쓰고.. 자신을 자위도구로 생각하는 남자친구한테 실증이 났나봅니다.. 전 성관계를맺을때 여자친구도 좋아하고 내가 여친이랑 함으로써 여자친구가 날 진짜 사랑하는구나라고 느꼈기에 했지.. 여자친구를 절대로 자위도구로 생각하진 않았습니다..ㅠㅠ 근데 제생각이 짧았나보네요.. 여자친구가 더이상은 사랑한다는 말도안하고 먼저 문자안하면 저한테 연락도안오고.. 저 만날때 친구만나는것 같다더군요.. 이러긴싫은데 마음이 안간다고하고.. 여자가 한번 마음이 떠나면 돌이키는게 쉽지 않는다하지만 전 정말 여친을 사랑하고.. 또 성관계를 뺀 예전에 친숙한관계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ㅠㅠ 글읽으시느라 귀중한 시간 써주신점 정말감사하구요 ㅠㅠ 제발 조언좀해주세요.. 너무힘들어서 스트레스성 위염도 걸려버렸네요.. 아, 그리구 제가 여친의 여자친구를 스파이로 심어놓고 니남친 요새 학원도 잘안나오고 학원에 나와도 힘이없고 연습만 계속한다고 말해보라니깐 여친이 "아 진짜? 왜그래? 헐.."이러면서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걱정하구.. 스파이가 너네 닭살커플 닭살 다시보고싶다고 하니깐 여친이 걱정마, 곧 예전처럼 돌아갈꺼니깐 이랬다는데.. 지금 입시때문에 일부러 이러는건지.. 아 도저히 모르겠네요 ㅠㅠ 1
여자친구가 권태기가 온것같아요
혼자 참기 너무괴롭고 조언좀 구하고자 톡톡처음 써봐요 ㅠㅠ
스크롤이 길어도 참고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ㅠㅠ
일단 올해 스무살됐구요
여자친구랑 사귄지는 오늘로 125일째네요
근데 어느순간부터 여친이 문자도 먼저안하구
문자를 해도 대답만하고 단답형으로 보내기 시작하더라구요..
문제의시작은
제가 여친이랑 사귄지 한 50일쯤 됐던날이였습니다.
여자친구랑 학원을 같이 다니기때문에 여친이 학교끝나고
저희집에 같이있다가 같이 학원을 가곤했습니다.
근데 그날 유독 제 존슨이 발딱발딱.. 성욕구를 주체할수가없어서
여자친구와 성관계를 맺었습니다. (여친 처음같더군요..피가나오는게)
여친도 처음엔 나중에 하자했지만 시간이 좀 지나니깐
허락하더군요.. 이러지말았어야했는데..
이일이 있은후에 여자친구랑은 거의 맨날 성관계후 학원가고 이랬던것같아요..
그러다 어느날문득 여자친구가 오늘은 하지 말자더군요..
여친이 볼거리로 고생하고 또 생리까지 겹쳐서 근 2주일은 성관계를 맺지
못했는데 전 또 참을수가없어 여친이랑 해버렸습니다.
그리고 100일날에 같이 잘놀고 집에가는도중에 여자친구 핸드폰을보니
여친의 언니한테 이렇게 문자가 와있더군요 "그사람 안만나?ㅋㅋ"
이 문자에 답한 보낸메시지를 보니 "웅 연락이안오네 ㅠㅠㅋㅋ"
이렇게 여자친구가 보냈더라구여 .. 전 그대로 빡돌아서
막 화내면서 이게 어떻게 된일이냐 설명해봐라 했습니다.
여친이 그러길
"알바하고 맨날 12시쯤에 집들어가는데 다른타임에 알바하는 오빠가
집데려다준데서 혼자가기도 좀 그렇고 데려다준다는게 고마워서 알았다했어..
내가 이사람을 좋아하는것도아니고 결국 안만났잖아 근데 왜케 화를내"
이러면서 서로 싸웠습니다.
뭘 이런거 가지고 뭐라하냐 너무한다 하시는분이 있을것같아 덧붙입니다만
여자친구가 지금하는 알바말고 대형마트 주차알바를 햇었던시절 거기서 같이 알바하던
25살 오빠와 문자하는걸 저한테 들켯습니다.
이름도 00언니(oo에는 이름)라고 저장해놓고 몰래하고있더군요
그 오빠라는놈이 문자한걸 보니 가관이더군요 "그 학교가 제일좋은거야? 걱정마 ㅋㅋ 오빠한테 말하면
다붙을수있어 ㅋㅋㅋ" 거기에 또 여친이 "안붙으면 오빠가 책임져요 ㅋㅋㅋㅋ"
아주 저랑 문자하는거에서 하트만 빼논것같이 아주 친근하게하더라구요
이렇듯 전에 있었던일도 있었기에 100일날 싸우다가
결국 헤어지자했고, 여친은 너혼자만헤어지냐 난 안헤어질꺼다
하면서 절잡더라구요.. 한창을 더 실랑이하다가 제가 두손 두발 다들고 포기하고 다시
사겼습니다.
100일날이 23일이였는데 그다음날 크리스마스 이브에 여자친구보고
제집으로 오라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계속 맨날 자기가 갔다면서 이번엔 저보고 오라하더라구요..
전 항상 여자친구가 저희집에왔기때문에 여친이 오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햇었나봐요.
그래서 결국 짜증을냈죠;; 짜증을내고 전화를하니
여친이 이러더군요"솔직히 말해서 나 너네집에 성관계 맺으러가는것같아. 예전에도
내가 하기 싫다고 했는데 억지로해서 나 자기한테 정말 실망했어.나 당분간은 하기싫어"
이러더군요 ㅠㅠ 비로쏘 깨달았죠.. 내가 정말 한심스런짓을 저질렀구나 하구요 ㅠㅠ
그뒤로 여친한테 엄청 노력했습니다. 제가 맨날 여친집근처로 만나러도 가고..
한 3주동안 노력했을려나? 여자친구보고 저희집에서 영화를 보자했더니
흔쾌히 승낙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영화를보고 성관계를 맺었습니다.
근데 평소랑달리 절 안아주지도않고.. 키스도 안해주더라구요.. 이거 뭔가이상하다..
해서 여자친구 버스태우고 집보낸뒤 "왜이래?" 이러니깐
"예전같지가않아..." 이러더라구요 ㅠㅠㅠ 그때정말 머리에 몇톤짜리 돌덩이가 내려앉은
느낌이였습니다 ㅠㅠ 전 여자친구를 아직 사랑하지만 여자친구는
제가 남자랑 연락하는거에 일일이 신경쓰고.. 자신을 자위도구로 생각하는 남자친구한테
실증이 났나봅니다..
전 성관계를맺을때 여자친구도 좋아하고 내가 여친이랑 함으로써 여자친구가 날 진짜
사랑하는구나라고 느꼈기에 했지.. 여자친구를 절대로 자위도구로 생각하진 않았습니다..ㅠㅠ
근데 제생각이 짧았나보네요.. 여자친구가 더이상은 사랑한다는 말도안하고
먼저 문자안하면 저한테 연락도안오고.. 저 만날때 친구만나는것 같다더군요..
이러긴싫은데 마음이 안간다고하고.. 여자가 한번 마음이 떠나면 돌이키는게 쉽지 않는다하지만
전 정말 여친을 사랑하고.. 또 성관계를 뺀 예전에 친숙한관계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ㅠㅠ
글읽으시느라 귀중한 시간 써주신점 정말감사하구요 ㅠㅠ 제발 조언좀해주세요..
너무힘들어서 스트레스성 위염도 걸려버렸네요..
아, 그리구 제가 여친의 여자친구를 스파이로 심어놓고
니남친 요새 학원도 잘안나오고 학원에 나와도 힘이없고 연습만 계속한다고
말해보라니깐 여친이 "아 진짜? 왜그래? 헐.."이러면서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걱정하구.. 스파이가 너네 닭살커플 닭살 다시보고싶다고 하니깐
여친이 걱정마, 곧 예전처럼 돌아갈꺼니깐 이랬다는데..
지금 입시때문에 일부러 이러는건지.. 아 도저히 모르겠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