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판에서 여러가지 글을 읽었다. 별의 별 이야기가 다있더만... 개념없는 전도부터 가족간의 종교갈등...... 근데 공통점이 가족간에 종교갈등이 있는 글에서는 하나같이 기독교가 등장한다는 거다. 왜 그럴까??? 기독교분들 정확하게 한번 대답해봐라 가족간의 사랑과 평화를 깨면서까지 종교가 중요한건지...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아니라고 본다. 백번 천번을 생각해도 가족보다 종교가 중요하다는 그런 사고방식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 또 한가지 물어보자. 개념없이 전도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집까지 찾아와서 지랄하는...) (이 판에서 진정한 기독교인 이라는 사람들은 그런 사람들은 다 이단이라고 하더군) 이 사람들이 다 이단인가? 이들이 진짜 이단이라고 하자 이들이 이단이라고 할지라도 이들은 분명 자신들이 예수를 믿고 따른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면 이들또한 기독교인이라고 할 수 있을터... 그들은 이단이라고 우리와는 상관없다고... 이런식의 회피 부끄럽지 않은가? 예를 들어보자 학교에서 말썽을 피우고 다니면서 학교이름에 먹칠을 하는 학생이 있다고 하자 그러면 그 학생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것이 학교의 의무중 하나일 것이다. 정 해결이 되지 않을 때 퇴학이라는 극단의 조치를 취하는 것처럼 이단이라고 주장하는 무리 또한 어떤식으로든 해결을 해보려고 노력을 해야하지 않을까?? 노력해보았는지 묻고 싶다. 또, 왜 그렇게 기독교는 타종교를 인정하지 않는가? 기독교가 유일신 사상이라는 것은 알고 있다. 하나님과 예수의 말이 절대적 진리라는 것도 안다. 하지만 타종교를 '인정' 하는 것이 그렇게도 어렵단 말인가? 타종교의 가르침이나 교리를 따르라는 것도 아니다. 그냥 인정하는 것이 그렇게 어렵단 말인가? 당신들에게 유일신이 있다면 타종교에도 그들이 믿는 신적 존재가 있을 수 있음을 인정하는 것이 그리도 어렵단 말인가? 난 기독교도가 아니므로 이해를 못하겠다. 내가 이해할 수 있도록 많은 답변 바란다. (성경은 본 적도 없으니 성경구절을 인용하지는 않기를 바란다) 마지막으로, 이 글을 읽는 기독교분들 자신이 진정으로 예수의 말과 가르침을 따랐는지 잘 생각해보길 바란다. 그저 덮어놓고 맹목적으로 믿고 있지는 않은지, 당신들을 향한 비판에 귀막고 살고 있지는 않은지, 당신들의 믿음은 예수가 아니라 목사와 교회를 향하고 있지는 않은지 잘 생각해보길 바란다. p.s 그리고 도대체 어떤 나라에서 크리스마스 트리에 십자가를 달아놓는지 알려주길 바란다. 크리스마스 트리에 십자가를 달아놓는건 아마 한국밖에 없을거다 1
도저히 난 이해를 못하겠다(기독교 한번 봐라)
내가 이 판에서 여러가지 글을 읽었다.
별의 별 이야기가 다있더만...
개념없는 전도부터 가족간의 종교갈등......
근데 공통점이 가족간에 종교갈등이 있는 글에서는 하나같이 기독교가
등장한다는 거다. 왜 그럴까???
기독교분들 정확하게 한번 대답해봐라
가족간의 사랑과 평화를 깨면서까지 종교가 중요한건지...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아니라고 본다. 백번 천번을 생각해도 가족보다 종교가 중요하다는
그런 사고방식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
또 한가지 물어보자.
개념없이 전도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집까지 찾아와서 지랄하는...)
(이 판에서 진정한 기독교인 이라는 사람들은 그런 사람들은 다 이단이라고 하더군)
이 사람들이 다 이단인가? 이들이 진짜 이단이라고 하자
이들이 이단이라고 할지라도 이들은 분명 자신들이 예수를 믿고 따른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면 이들또한 기독교인이라고 할 수 있을터...
그들은 이단이라고 우리와는 상관없다고... 이런식의 회피 부끄럽지 않은가?
예를 들어보자
학교에서 말썽을 피우고 다니면서 학교이름에 먹칠을 하는 학생이 있다고 하자
그러면 그 학생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것이 학교의 의무중 하나일 것이다.
정 해결이 되지 않을 때 퇴학이라는 극단의 조치를 취하는 것처럼 이단이라고 주장하는
무리 또한 어떤식으로든 해결을 해보려고 노력을 해야하지 않을까??
노력해보았는지 묻고 싶다.
또, 왜 그렇게 기독교는 타종교를 인정하지 않는가?
기독교가 유일신 사상이라는 것은 알고 있다. 하나님과 예수의 말이
절대적 진리라는 것도 안다.
하지만 타종교를 '인정'
하는 것이 그렇게도 어렵단 말인가? 타종교의 가르침이나 교리를 따르라는 것도 아니다.
그냥 인정하는 것이 그렇게 어렵단 말인가? 당신들에게 유일신이 있다면 타종교에도 그들이 믿는
신적 존재가 있을 수 있음을 인정하는 것이 그리도 어렵단 말인가?
난 기독교도가 아니므로 이해를 못하겠다. 내가 이해할 수 있도록 많은 답변 바란다.
(성경은 본 적도 없으니 성경구절을 인용하지는 않기를 바란다)
마지막으로, 이 글을 읽는 기독교분들 자신이 진정으로 예수의 말과 가르침을 따랐는지
잘 생각해보길 바란다. 그저 덮어놓고 맹목적으로 믿고 있지는 않은지, 당신들을 향한 비판에
귀막고 살고 있지는 않은지, 당신들의 믿음은 예수가 아니라 목사와 교회를 향하고 있지는 않은지
잘 생각해보길 바란다.
p.s 그리고 도대체 어떤 나라에서 크리스마스 트리에 십자가를 달아놓는지 알려주길 바란다.
크리스마스 트리에 십자가를 달아놓는건 아마 한국밖에 없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