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9살 직장 6년차 생활하고 있는 유부남 입니다. 요즘 고민이 한가지 있어 결혼 생활도, 직장생활도,일도 안돼 이렇게 글을 한번 올려 봅니다. 저는 20대 초반에 회사 입사하여 현재 회사에서 중요한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처음 입사하여 한 3~4년 정도는 매일 같이 야근하고 격주 토요일 및 주5일에 토요일날 쉬지 않고 나와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제가 6년을 견디며 많은 무시,짓 밟히고,상사의 왕따등을 받으며 견딘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현재 제 생각으로 불만을 갖지 말고,긍정적인 생각 ,일 하는 재미가 있어 견딘것 같습니다. 저의 성격이 조용하고,고집세고,침착하고,자존심 세고,생각이 많고 무엇보다 긍정적인 생각이 오랜 버팀목이 된것 같습니다. 제가 3~4년 정도 열심히 일하는 것을 좋게 보셨던 사장님은 2년전 저에게 회사를 좌지우지 할 만한 업무를 주었습니다. 회사가 좀더 커 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업무였죠. 그런데 현재 저에게는 생각 할 수 없는 큰 부담과 서로 간의 불신으로 인해 큰 고민에 빠져있습니다. 1년전부터 현재까지 저에게는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이 이야기는 안하겠습니다.) 이러한 일들로 인해 저에게는 모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제 자신이 망가지겠다는 생각이 점점들었고, 큰 부담,불신등으로 인해 점점 생각이 삐뚤어져 가는 것을 느꼈습니다.그래서 요즘 많이 힘이드네요... 그래서 현재 업무에 대한 자기방어??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위 상사들은 다들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상사들과도 저의 업무 태도에 많은 불만을 갖고 있었고, 그 불만을 사장님께서 애써 막아 주셨습니다. 현재 제 생각으론 그 업무가 잘 진행이 된다면 사장님의 오른팔 정도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의 현재 고민은 오른팔이 되느냐,회사를 이직하여 다시 시작하느냐가 고민입니다. 오른팔이 된다면 과거에 제가 했던 행동이나,업무에 대한 태도등 다시 예전 처럼 될 수 있을까 하는 생각과 오른팔이 된다면 저역시 지금의 성격,행동등 많은 부분을 저 스스로 고쳐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아니면 회사를 이직하여 다른 직종을 찾아 전업을 하느냐 입니다. 많은 나이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그렇다고 적지 않은 나이라고 생각 합니다. 또한 결혼한 상태여서 좀더 지체하게 된다면 시기를 놓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제가 쉽게 회사를 그만두지 못하는 이유는 사장님께서는 아직도 믿음을 놓지 않고 계시는것 같고, 저를 믿고 중요한 업무를 주신 것에 고마움을 져 버리지 못하고 결단을 내리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낳을까요... 현재 집사람과 이야기를 나눈 상태지만 집사람은 맘데로하되 직장은 구해놓고 그만두라고 하네요... 주저리 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회 생활 어떻게 해야 잘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29살 직장 6년차 생활하고 있는 유부남 입니다.
요즘 고민이 한가지 있어 결혼 생활도, 직장생활도,일도 안돼 이렇게 글을 한번 올려 봅니다.
저는 20대 초반에 회사 입사하여 현재 회사에서 중요한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처음 입사하여 한 3~4년 정도는 매일 같이 야근하고 격주 토요일 및 주5일에 토요일날 쉬지 않고 나와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제가 6년을 견디며 많은 무시,짓 밟히고,상사의 왕따등을 받으며 견딘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현재 제 생각으로 불만을 갖지 말고,긍정적인 생각 ,일 하는 재미가 있어 견딘것 같습니다.
저의 성격이 조용하고,고집세고,침착하고,자존심 세고,생각이 많고 무엇보다 긍정적인 생각이 오랜 버팀목이 된것 같습니다.
제가 3~4년 정도 열심히 일하는 것을 좋게 보셨던 사장님은 2년전 저에게 회사를 좌지우지 할 만한 업무를 주었습니다.
회사가 좀더 커 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업무였죠.
그런데 현재 저에게는 생각 할 수 없는 큰 부담과 서로 간의 불신으로 인해 큰 고민에 빠져있습니다.
1년전부터 현재까지 저에게는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이 이야기는 안하겠습니다.)
이러한 일들로 인해 저에게는 모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제 자신이 망가지겠다는 생각이 점점들었고, 큰 부담,불신등으로 인해 점점 생각이 삐뚤어져 가는 것을 느꼈습니다.그래서 요즘 많이 힘이드네요...
그래서 현재 업무에 대한 자기방어??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위 상사들은 다들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상사들과도 저의 업무 태도에 많은 불만을 갖고 있었고,
그 불만을 사장님께서 애써 막아 주셨습니다.
현재 제 생각으론 그 업무가 잘 진행이 된다면 사장님의 오른팔 정도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의 현재 고민은 오른팔이 되느냐,회사를 이직하여 다시 시작하느냐가 고민입니다.
오른팔이 된다면 과거에 제가 했던 행동이나,업무에 대한 태도등 다시 예전 처럼 될 수 있을까 하는 생각과 오른팔이 된다면 저역시 지금의 성격,행동등 많은 부분을 저 스스로 고쳐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아니면 회사를 이직하여 다른 직종을 찾아 전업을 하느냐 입니다.
많은 나이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그렇다고 적지 않은 나이라고 생각 합니다.
또한 결혼한 상태여서 좀더 지체하게 된다면 시기를 놓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제가 쉽게 회사를 그만두지 못하는 이유는 사장님께서는 아직도 믿음을 놓지 않고 계시는것 같고,
저를 믿고 중요한 업무를 주신 것에 고마움을 져 버리지 못하고 결단을 내리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낳을까요...
현재 집사람과 이야기를 나눈 상태지만 집사람은 맘데로하되 직장은 구해놓고 그만두라고 하네요...
주저리 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