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도 그랬지만 오지오스본의 악마적인 퍼포먼스가 실제 악마주의자논란을 일으켰으며 그로인해 저 밴드명도 거슬렸고, 상당히 음산한 기운은 늘 나에게 딥퍼플, 레드제플린보다 한참 후순위 혹은 순위권밖의 밴드로만 인식이 되어왔다.
정녕 저들이 락의 황금시기를 열게한 '트로이카'라는것에 공감을 해야할지 늘 의문이었다.
아마도 그이유중에 가장 큰 사유는 내가 저 밴드명이 싫어서 였을게다.
크리스챤인 나로서는 받아들이기 힘든 보수적인 종교적 성향이 강했으며, 밴드명 뿐만이 아닌 타 뮤지션들의 음악가사가 반기독교적이거나 아니면 그 틀을 한참벗어났다 할지라도 'death' 혹은 ' kill'같은 단어가 등장하면 여지없이 나의 리스트에서 제외되던 시절을 생각하면 너무나 당연한 처사가 아니었나 싶다.
하지만 음악은 음악일 뿐이라는 판단이 확고해졌으며 저들은 악마주의자가 아닌 락음악의 퍼포먼스를 행할뿐이라는 사실을 이제는 잘 알고있기에 그저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치고 있는듯하다.
여전히 내가 존경하거나 갈망하지는 않지만 이미 사라져버린 전설들과는 다르게 살아있는 전설임에는 분명하다고 평가하고싶다.
Black Sabbath in 1972
과거에도 그랬지만 오지오스본의 악마적인 퍼포먼스가 실제 악마주의자논란을 일으켰으며 그로인해 저 밴드명도 거슬렸고, 상당히 음산한 기운은 늘 나에게 딥퍼플, 레드제플린보다 한참 후순위 혹은 순위권밖의 밴드로만 인식이 되어왔다.
정녕 저들이 락의 황금시기를 열게한 '트로이카'라는것에 공감을 해야할지 늘 의문이었다.
아마도 그이유중에 가장 큰 사유는 내가 저 밴드명이 싫어서 였을게다.
크리스챤인 나로서는 받아들이기 힘든 보수적인 종교적 성향이 강했으며, 밴드명 뿐만이 아닌 타 뮤지션들의 음악가사가 반기독교적이거나 아니면 그 틀을 한참벗어났다 할지라도 'death' 혹은 ' kill'같은 단어가 등장하면 여지없이 나의 리스트에서 제외되던 시절을 생각하면 너무나 당연한 처사가 아니었나 싶다.
하지만 음악은 음악일 뿐이라는 판단이 확고해졌으며 저들은 악마주의자가 아닌 락음악의 퍼포먼스를 행할뿐이라는 사실을 이제는 잘 알고있기에 그저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치고 있는듯하다.
여전히 내가 존경하거나 갈망하지는 않지만 이미 사라져버린 전설들과는 다르게 살아있는 전설임에는 분명하다고 평가하고싶다.
토니아이오미와 오지오스본의 소시적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