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고민거리

26살2011.01.18
조회282

26살남자입니다.

 

저는 고졸에 대학도 전문대학 1학년1학기 하다가 휴학해서 군대를 갓다왓습니다.(관광계열쪽)

 

그이후에는 대학을 포기했죠. 대학이 대수냐며 22살에 세상에겁이없던패기로 돈을 모으기러

 

결심을해죠. 그런데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더라구요. 호프집,공장,레스토랑,호텔,백화점 등등..

 

종사하며 일을해왔습니다. 그런데 이런일을 할때에도 이걸로 먹고 살순없는데라며 스스로 자책을

 

해왔었는데 뜻대로 되지가 않더라구요. 이것때문에 우울증까지 동반하여 불면증을 몇년째 유지 되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제나이가 왜이렇게 늦은나이가 느껴지는지 모르겟네요. 차라리 그냥 죽고싶다란

 

생각도 여러번 해봤구요. 이 사회에 4년제 대학을 나와야 성공을 하나 싶어서 괴리감도 들기도하구요.

 

국비를 지원해서 디자인쪽을 알아봤는데 디자인쪽은 박봉이라고 말들이 많아서 다른 기술쪽으로

 

생각을 돌렸습니다. 근데 마땅히 생각이나질않아 잠도안오고 밤을 지샜네요..

 

여자친구는 저랑 동갑인데 4년제 대학을나와 작년8월에 연봉짱짱한 회사에 취직을 하였습니다.

 

정말 미치겠더라구요..빨리 기술을 배워서 일을하고싶은데 인테리어디자인쪽이나 자동차쪽으로

 

생각을 해봣는데 저는 계속 늦었다란 생각만들고 백조,백수님들 어떻게 도와주실순없나요?

 

이 사회는 4년제를 ...하아 .. 조금씩만 도와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