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휴학하고 자기 사업을 했었습니다 1년간. 그리고 그것을 그만두고 지금은 그냥 일을합니다.망해서는 아니구, 동업하던 친구와 맞지않아 그냥 나왔습니다.
그리고 저랑 계속 만나기 위해한국에 오겠다는군요..
전 한국에서 남은대학1년을 마쳐야하고 , 취업준비도 해야해서 제가 외국에 더 머무를수는 없는일이엇기에 그친구가 한국을 오지않으면 그냥 이렇게 헤어지는 케이스엿죠.
물론,그 친구가 한국에 오게되면 전 좋겟죠. 이세상에 또 누가 나하나를 위해 자기생활 다 버리고 먼 한국까지 와주겟어요..근데..사실 심적 부담이 큰것도 사실입니다.
내 앞길가기 바쁜데,,신경써야하고, 만약 둘이 잘안되면 어쩔것이며,,자기말로는 그땐 자기나라로 돌아가겠다더군요,,여행한셈치고,,,
잘 된다한들, 난 직업을 가져 일을할꺼고, 그애는 임시방편의 일만을 하게 될텐데..
만약 30살때까지 잘 만나게 되서 결혼하게 된다면 전 그이후 그아이의 나라에가서 살생각있습니다. 하지만 당장에 내 꿈의직업도 못갖고 학교졸업도 안하고 그렇게는 못합니다.
그래서 그 아이가 지 일 다접고 한국에 온다는 것입니다.
마음이무겁습니다.. 그아이도 저도, 사실 살면서 나중에.. 평생에 아.내가 그아이와 계속 만났더라면 이라는 미련한 생각 안가지고 살기위해 남들이 보기엔 약간 철없거나 미친행동같아보이지만 이렇게 하기로 정한겁니다. 그아이 부모님은 다 아시구요,저희쪽은 엄마만 아세요..다들 딱히 내켜하시진 않은데 또 크게 반대하시진 않구요.
근데 또 막상 그게 그렇게 간단히 "아니 그렇게 맘먹엇음 그냥 그렇게 하는거지"라고 할수있는것이 아니랍니다..ㅜㅜ
텐프로 여친
외국에서 어학연수를 통해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4개월정도 한국들어오기전에 만났죠.
원래 저도 그렇고 그친구도 그렇고 진지하게 사람을 만나는 타입입니다.
그리고 둘다 서로 좋았구요 함께하는동안.
처음에는 남자친구가먼저 호감을 보였고 사실 전 별로 관심없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저도 그친구가 좋습니다.
그친구는 대학을 2학년까지만하고 일을 시작햇어요.
전공이 맞지않는 까닭도 있었고 사회학이라 딱히 졸업후에 길이있는것도 아니었죠.
물론,전 졸업을 했으면 하는데...
학교를 휴학하고 자기 사업을 했었습니다 1년간. 그리고 그것을 그만두고 지금은 그냥 일을합니다.망해서는 아니구, 동업하던 친구와 맞지않아 그냥 나왔습니다.
그리고 저랑 계속 만나기 위해한국에 오겠다는군요..
전 한국에서 남은대학1년을 마쳐야하고 , 취업준비도 해야해서 제가 외국에 더 머무를수는 없는일이엇기에 그친구가 한국을 오지않으면 그냥 이렇게 헤어지는 케이스엿죠.
물론,그 친구가 한국에 오게되면 전 좋겟죠. 이세상에 또 누가 나하나를 위해 자기생활 다 버리고 먼 한국까지 와주겟어요..근데..사실 심적 부담이 큰것도 사실입니다.
내 앞길가기 바쁜데,,신경써야하고, 만약 둘이 잘안되면 어쩔것이며,,자기말로는 그땐 자기나라로 돌아가겠다더군요,,여행한셈치고,,,
잘 된다한들, 난 직업을 가져 일을할꺼고, 그애는 임시방편의 일만을 하게 될텐데..
만약 30살때까지 잘 만나게 되서 결혼하게 된다면 전 그이후 그아이의 나라에가서 살생각있습니다. 하지만 당장에 내 꿈의직업도 못갖고 학교졸업도 안하고 그렇게는 못합니다.
그래서 그 아이가 지 일 다접고 한국에 온다는 것입니다.
마음이무겁습니다.. 그아이도 저도, 사실 살면서 나중에.. 평생에 아.내가 그아이와 계속 만났더라면 이라는 미련한 생각 안가지고 살기위해 남들이 보기엔 약간 철없거나 미친행동같아보이지만 이렇게 하기로 정한겁니다. 그아이 부모님은 다 아시구요,저희쪽은 엄마만 아세요..다들 딱히 내켜하시진 않은데 또 크게 반대하시진 않구요.
근데 또 막상 그게 그렇게 간단히 "아니 그렇게 맘먹엇음 그냥 그렇게 하는거지"라고 할수있는것이 아니랍니다..ㅜㅜ
미즈넷 여러분 그아이와 제가 너무 어리숙한 선택을 하는걸까요?
솔직한 답변 기다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