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씨와 놀고있는 너희들

카사노바2011.01.18
조회64

는 상처안받은줄아니?

너는평생그렇게살아
암튼, 잘지내고.

휴..........,

건강준비는 다시...시작하려고.. 돈도 좋지만.명예도 좋지만......건강이 쵝오야.....정말.

ㅠㅠㅠ

칭구에게 나, 아프다고 말하고 싶었네.......

굿나잇..칭구....
얼굴이 조막만해졌넹....ㅠ

바지가 벗겨질라구해...ㅠ 배탈덕분에. 말랐나? ㅎ

 

몸이 회복되면, 다시 탱탱..해질거야...

근육도 살아나고.

아............ 건강이 쵝오야..... 말라깽이는 잘지내나 몰라......
여잔 얼굴이 땡글 땡글해야지.

피부관리를 좀 받아라.

그래야...남자들이 자꾸 쳐다보지.

 

난,

여자가 다크서클있는 것도 보기싫고,,,

헬쓱한 것도 보기 싫더라.

 

땡글땡글하고 싱싱한 모습이 보기 좋던데.

 

칭구야,

아퍼지 마라.

옆에 지켜주는 사람이 없어면,

괜히, 서글퍼진다.

찬 바람에 눈물나듯이....

 

그래도,

지금은 좀 낫다고 하니 다행이다.
한씨 지랄좀 그만해

정말 너 질린다 인간아.

말하는 꼬라지봐.
ㅇㅇ,

칭구야.

 

어제,,오늘은 너무 추웠지?

잘 지내지?

 

요샌,

눈은 괜찮니?

 

배가 왜?

너무 많이 먹은거야?

아님, 사촌이 논을 산거야?
참,

님도 딱하오.

 

님은 현실에서 내가 아는 님이 아니오.

왜? 님이 내 글에 집착하는 지 모르겠소.

 

님도 나와 비슷한 처지 같은 데.

난, 님이 찾는 사람이 아니니.

내 글에는 신경쓰지 마시길...

 

님의 마음만 찢어질 것이오.

막말하는 내 글에...
나야 넌 거짓말을 입에 달고 살아.

뭐가 아픈지 모르겠지만,

그 모든것이 네가 만든 함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