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피가 아직도 거꾸로 솓고 속이 치밀어 오른다. 바람나서 떠난놈 뭐가 좋다고 꿈에도 나타나고 매일매일 생각나는지. 정말 이남자다 싶어 집에 인사도 드리고 너한테 최선을 다했다 실망시켜주기 싫어서 최선을 다했다 니가 술먹지 말라하면 안마셧다 주말에 나가지 말라하면 안나갓고 친구만나지 말라하면 안만낫서 니가 12시까지 항상들어가라고 해서 단한번도 어긴적없었서 11시30분부터 택시타며 너한테 전화하면서 들어갓고 재밋게 놀다가도 시간만되면 무슨 신데렐라 처럼 들어갔다 니가 담배피지말래서 담배도 왠만해선 안피려 노력햇고 데이트 비용 너 돈많이 쓸까봐 그런것까지 생각하며 냈다 나 뚱뚱하지도 않은데 니가 삐쩍마른여자 좋아한다해서 나 한달사이에 11키로뺐다 헬스장에서 미친듯이 살았다 니가 나몰래 딴년 만나러 다닐때 나는 너믿으며 다른 남자한테 눈길조차 안줬다 나 솔직히 놀기 좋아해서 나이트도 다녓는데 너만나면서 그런 나이트 의미가 없어 져서 안다녔다 연인들끼리 만나는 그흔한크리스마스 그래 너정말 진짜 일햇다 근데 너일한다고 크리스마스 이브부터 나못나가게햇지? 나 크리스마슨데 일하는 니가 안쓰러워서 이브날부터 크리스마스까지 애인까지 있는 여잔데 남친일해서 집에 쳐박혀서 너랑 통화해줬다 정말 니가 내전부 같았다. 내모든걸 다뜯어고쳤다 너한텐 죽어도 실망시켜주고싶지않앗거든 그런놈이 장난치나??? 니네집 인사드리러 가는 당일 니가 부쩍 수상해보여 핸드폰을 뒤졌는데 여자가 두명더있더라 진짜 미치고 가슴이 무너지는지 알았다 알면서도 모르는척 해줬다 너무사랑해서 니네집 인사드리고 너랑 나랑 장거리 연옌데 그후부터 나 너 딴년만나는지 눈치깟다 그년들이랑 잘안되면 나한테 일때문에 힘든척 전화해서 나 그딴거 다참아냇다 다알면서도 믿어줬다 일때문에 힘든거라고 속아주면서 용기 복돋아주고 흔들리지 않게 잡아주려 노력햇다 개자식아 너 나보고 맨날 바람피면 주겨버린다 햇지? 지는 바람같은거 모른다고 장난치나 무섭다..진짜... 이딴식으로 할꺼면 니네집은 왜인사 시켜주는건데? 맨날 이쁜여자만 처밝히고 그나이먹고 나 어디가서 내자랑이 아니고 나 외모지적은 안받아봤다 니가 뭐가그렇게 잘낫다고 사람이렇게 밑바닥치게만드냐 너때문에 지금 우울증에 불안장애증에 조울증까지 왔다. 너때문에 처음으로 여행도 떠나보고 너때문에 사람만나는거 무서워서 혼자영화보러다니고 혼자 밥먹으러 다닌다 바람피는거 알면서도 모르는척해주며 니 모든짓 다받아줬다 그래 사랑한 내가 병신이라 병신짓햇는데. 이별도 참 떨어져잇어서 이별인지 뭔지 이별보다 더드럽게 전화 안받더라 크게싸운이후로. 그런말한마디도 없이 더럽다.진짜.. 속시원하냐? 내가 니호구가? 드러운놈.....니같은 인간쓰레기들이 제일무섭다 미치겟다... 나아직도 멍청한가보다 꿈에도 니가나타나고 죽을거같다.. 다른남자 만나봐도 자꾸 니생각만 더난다... 그남자랑 자꾸 비교되고... 여러분 사랑은 다른사랑으로 잊혀진다는데 전어떡해야되죠...? 다른남자 만나도 자꾸 생각나는데 차라리 다른 남자 안만나는게 좋을까요?... 가슴이 무너집니다. 2
바람핀 남자
휴 피가 아직도 거꾸로 솓고 속이 치밀어 오른다.
바람나서 떠난놈 뭐가 좋다고 꿈에도 나타나고 매일매일 생각나는지.
정말 이남자다 싶어 집에 인사도 드리고
너한테 최선을 다했다
실망시켜주기 싫어서 최선을 다했다
니가 술먹지 말라하면 안마셧다
주말에 나가지 말라하면 안나갓고 친구만나지 말라하면 안만낫서
니가 12시까지 항상들어가라고 해서 단한번도 어긴적없었서
11시30분부터 택시타며 너한테 전화하면서 들어갓고
재밋게 놀다가도 시간만되면 무슨 신데렐라 처럼 들어갔다
니가 담배피지말래서 담배도 왠만해선 안피려 노력햇고
데이트 비용 너 돈많이 쓸까봐 그런것까지 생각하며 냈다
나 뚱뚱하지도 않은데 니가 삐쩍마른여자 좋아한다해서
나 한달사이에 11키로뺐다
헬스장에서 미친듯이 살았다
니가 나몰래 딴년 만나러 다닐때
나는 너믿으며 다른 남자한테 눈길조차 안줬다
나 솔직히 놀기 좋아해서 나이트도 다녓는데
너만나면서 그런 나이트 의미가 없어 져서 안다녔다
연인들끼리 만나는 그흔한크리스마스 그래 너정말 진짜 일햇다
근데 너일한다고 크리스마스 이브부터 나못나가게햇지?
나 크리스마슨데 일하는 니가 안쓰러워서 이브날부터 크리스마스까지
애인까지 있는 여잔데 남친일해서 집에 쳐박혀서 너랑 통화해줬다
정말 니가 내전부 같았다.
내모든걸 다뜯어고쳤다 너한텐 죽어도 실망시켜주고싶지않앗거든
그런놈이 장난치나???
니네집 인사드리러 가는 당일 니가 부쩍 수상해보여 핸드폰을 뒤졌는데
여자가 두명더있더라
진짜 미치고 가슴이 무너지는지 알았다
알면서도 모르는척 해줬다 너무사랑해서
니네집 인사드리고 너랑 나랑 장거리 연옌데
그후부터 나 너 딴년만나는지 눈치깟다
그년들이랑 잘안되면 나한테 일때문에 힘든척 전화해서 나 그딴거 다참아냇다
다알면서도 믿어줬다 일때문에 힘든거라고 속아주면서 용기 복돋아주고
흔들리지 않게 잡아주려 노력햇다
개자식아
너 나보고 맨날 바람피면 주겨버린다 햇지?
지는 바람같은거 모른다고 장난치나 무섭다..진짜...
이딴식으로 할꺼면 니네집은 왜인사 시켜주는건데?
맨날 이쁜여자만 처밝히고 그나이먹고
나 어디가서 내자랑이 아니고 나 외모지적은 안받아봤다
니가 뭐가그렇게 잘낫다고 사람이렇게 밑바닥치게만드냐
너때문에 지금 우울증에 불안장애증에 조울증까지 왔다.
너때문에 처음으로 여행도 떠나보고
너때문에 사람만나는거 무서워서 혼자영화보러다니고 혼자 밥먹으러 다닌다
바람피는거 알면서도 모르는척해주며 니 모든짓 다받아줬다
그래 사랑한 내가 병신이라 병신짓햇는데.
이별도 참 떨어져잇어서 이별인지 뭔지
이별보다 더드럽게 전화 안받더라 크게싸운이후로.
그런말한마디도 없이 더럽다.진짜..
속시원하냐?
내가 니호구가? 드러운놈.....니같은 인간쓰레기들이 제일무섭다
미치겟다...
나아직도 멍청한가보다 꿈에도 니가나타나고 죽을거같다..
다른남자 만나봐도 자꾸 니생각만 더난다... 그남자랑 자꾸 비교되고...
여러분 사랑은 다른사랑으로 잊혀진다는데 전어떡해야되죠...?
다른남자 만나도 자꾸 생각나는데 차라리 다른 남자 안만나는게 좋을까요?...
가슴이 무너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