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에플렉 VS 멧 데이먼 - 그들의 2011년 미래예측

별의파편201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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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때부터 친구이자 동료였던 벤 에플렉과 맷데이먼

그들의 꿈과 미래에 대해서

 

벤 에플렉 VS 멧 데이먼 - 그들의 2011년 미래예측

 

두 사람이 세계적 인기를 얻기 시작한 것이
바로 "굿 윌 헌팅"때부터로 기억한다.

 

이 영화속에서 그들은 방황하는 젊은 청년의 일상을 관객의 가슴에 새겼는데
실제로 이 영화가 많은 공감을 준 이유는
그들의 실제 삶에서 투영되었기 때문이다.

 

8살때부터 친구이자 동료배우였던 두 사람은
아카데미 여러 부분에서 노미네이트 되었고, 각본상을 수상하게 된다.
친구와 공동으로 작업했던 작품이기에 그들은 더욱 의미있는 작품으로 남아있다고!

둘의 이후 연기 방향과 미래는 서로 달랐다.

 

벤 에플렉 VS 멧 데이먼 - 그들의 2011년 미래예측

 

멧데이먼은 스필버그를 통해 "라이언일병구하기"에 캐스팅되었고
이후 최고의 첩보액션이라 불리는 "본 시리즈"에서 화려한 부활을 한다.

 

벤 에플렉 VS 멧 데이먼 - 그들의 2011년 미래예측

 

벤에플렉은 이후 《아마겟돈》, 《진주만》, 《체인징 레인스》, 《썸 오브 올 피어스》, 《데어데빌》에 출현했는데스타덤에 오른 것은 벤이 더 빨랐다. 마이클베이와 함께 액션 블록버스터 배우로 스타의 자리에 올랐고 여친 경력도 화려하다. 기네스 팰트로, 제니퍼 로페즈!!

 

벤 에플렉 VS 멧 데이먼 - 그들의 2011년 미래예측

 

벤과 달리 멧는 현재 최고의 자리에 서있다. (본 시리즈 4편은 2011년 개봉예정이라고!)
벤과 또 다른 점은 슬럼프와는 어울리지 않는 배우라는 것! 벤이 제니퍼로페즈 결별 이후 탑스타에서
슬럼프를 겪은 것과 달리 대인관계 - 배우로서의 노력 - 좋은 성품으로 그는 평가 받고 있다.

 

벤 에플렉 VS 멧 데이먼 - 그들의 2011년 미래예측

 

하지만 2010년 벤은 슬럼프를 딛고, <타운>으로 진지하고,남자답게,멋지게 부활한다.

'클린트이스트우드의 재현'이란 칭호를 받는 젊은 거장 감독이자 배우로 우뚝선 그!

<히트>와 <디파티드>를 뛰어넘는 범죄액션의 부활!이라 불리는 해외평들!

 

한가지 재밌는 것은 포스트 클린트 이스트우드라 불리는 벤 에플렉의 친구,

멧 데이먼이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히어애프터>에 출연했다는 것.

<히어애프터>는 삶, 죽음, 그리고 그 이후에 대한 영화로 한국에서도 곧 개봉예정이라고 해요.절친인 두 배우 모두 거장 클린트 이스트우드와의 인연을 갖게 되나니, 참 묘하죠?

 

벤 에플렉 VS 멧 데이먼 - 그들의 2011년 미래예측


개인적으로 멧데이먼보다는 벤 에플렉의 2011년이 더 기대된다!

그들의 2011년에 행운이 있기를!

2011년 1월 27일! 젊은 거장 벤 에플렉의 최고의 범죄액션 <타운>을 기대하며!!

 

 

벤 에플렉 VS 멧 데이먼 - 그들의 2011년 미래예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