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거 처음씁니다 여러분 앞뒤안맞고 많이 부족하구 좀길어요ㅠㅠ 천천히 다읽고 조언해주세요ㅠ,ㅠ 저도 제마음을 잘모르겟어요.. 정말답답해서그래요...휴... 전 지금 20살 여자입니다. 중1때부터 정말로 좋아햇던사람이잇엇어요 그래서 고1때 같은반애가 세번이나 고백햇는데도 차버렷어요 쓰읍..참미안하게생각해요 하지만 지금생각해봐도 그아인...뭐 고등학교 3년내내 같은반이엿어도 그냥친구그이상그이하에감정도느껴지지가않아요^^ 제가원래 성격이 좀이상해서 부끄럼이많은건지참.. 좋아해도 좋아한다는말을 먼저 꺼내지못해요 제친구들이 이런이야기들을 고민이라고이야기하면 야이바보야 당당하게말해야지라고말했으면서 왜 저는 그런쉬운말한마디못햇을까요..? 근데 몇년동안 연락이 끊기다가 고1?고2?쯤다시연락이됫어요 음.. 여자친구를 소계시켜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 뭐 나이차이도 많이나니까 그냥 잊자하고 아는언니를 소계시켜줬어요 아는언니랑 잘사귀다가 그언니도 성격이..좀 하지만 그래도 굉장히 착햇던언니엿어요 그런데 헤어졌고 그오빠는 그언니 정말좋아하는듯싶었어요^^ 그런데 그언니랑 한 100일?200일? 여튼 좀 오래 사귀더니 깨지더군요.. 그사람이 깨지자고햇다네요 왠지 그언니가불쌍해졌고, 그오빠랑은 이미 엄청나게친해져잇던상태엿어요 근데 다시오빠이야길 들어보니 그언니도 그오빠한테 잘못한게 많더군요, 그러고 어쩌고저쩌고하다보니까 그오빠랑 저랑사귀게됫어요. 뭐좋아하는거 알고있었다나.. 그래서 사귀다가..한 90일?정도됫는데 그사람과의 연락이 슬슬끊기기시작하더군요. 만날땐 굉장히잘해줬어요 근데 문자도 하루에 5개? 10개넘게오는날이없엇어요. 그런데 저는그것도 모르고 바보처럼 하루에 문자 오십개 많게는 백개씩날렷어요 그저 바쁘겟지라는 말로 저스스로를 위로하며.. 제가좀덤벙거리고 덜렁거리는게잇는데 어느날은 "오빠 나 칼에 손베엿어ㅠㅠ" 하고문자를보냇어요 그날도 어김없이 그사람은 제문자를 씹더라고요^^;; 그리고 친구가좀멀리살아서 친구 데려다주러 역엘갓어요 그런데 그사람한테 문자가왓어요 너무좋아서 펄쩍펄쩍뛰면서 문자보관함을열엇는데 순간.. 얼어버렸어요. 그러고 그자리에 한참을 서 있다가 버스를타고 집엘왓어요 집에딱들어오는순간 눈물이 계속났어요 정말미친듯이 울엇어요 문자내용이 " 우리이제그만만나자.. 좀더예뻐져서와, 그때다시사겨줄께 공부좀하고^^ "엿어요... 자존심다깔아뭉게도 이대로 사라지는건싫어서 그럼다시 친한오빠동생이라도하자고햇어요, 뭐 그러고나서 그사람 자기필요할때만 문자몇통하더니 지금은 제번호도모를껄요ㅎ.ㅎ 그렇게운거 세상에서 정말처음이예요. 그리고나서는 밥도못먹고 불면증에시달리고 어렵게어렵게 잠들어도 가위눌려서 버둥버둥대고.. 충격이엿어요. 솔직히 그전날 엄청나게친한언니한테 이야기를햇어요 남자친구가 연락을안한지 꽤됫다 왠지불안하다..라고요 그랫더니 그언니가 그러라고요 내남자친구도 그런다고 왜 나는 지한테 십원이지만 돈들여서문자하는데 지는 그냥 홀드만누르는것같다고.. 니가연락안해서 사랑에식은것같다 왜그러냐 그럴꺼면그냥헤어지자라고애기하라고해보라고. 그러면 그사람이 너정말좋아하면 무슨이야기를 할것아니냐고요.. 근데 그사람이 정말헤어지자고하면 어쩌나싶어서 그냥 그런말안햇는데 그런문자가온거예요, 아는언니한테 날리를쳤죠 그런말하지도않앗는데 헤어지자고햇다고 그사람정말나쁜사람이라고. 제가아는언니는 너무열이받아서 그사람한테 전화를걸엇어요 대체무슨이유로 내동생찻냐며, 이유를알고싶다고전화를햇더라고하군요 그랫더니 그사람 공부라고했더라고요.. 그런데 그사람... 저랑헤어지고 몇일안되서 다른여자 끼고돌아다녔어요..ㅎ,ㅎ 누구는 헤어지자고해서 근2~5달?동안 밖에도못나가고 학교끝나면 바로집오고 집와서도 맨날울고불고 날리치고잇는데... 혹시돌아올까봐..미안하다고할까봐..친한친구들한테는 헤어졋다는 말한마디도 못하고잇는데.. 친구들이 무슨일이냐며 저를끌고나가기시작햇어요..^^ 근데. 근 5달만에 밖에나갓더니 그사람..다른여자끼고 버젓이 저랑같이다니던길에서 연예하고잇더라고요. 참.....그냥웃겻어요 그리고나서도 너무 충격이여서 4월에 헤어졌는데 10월정도까지 정리하느라 꽤많이힘들엇어요 근데 저랑 엄청나게 친한애가 4월부터 그꼴을 다보고있엇거든요. 친구들도 눈치가있잖아요 얼굴 말하는투만봐도 깨졌는지 안깨졌는지 다아는데.. 그아이가 7월에 고백을하더라고요 원래부터 좋아햇다고. 근데 제가 계속안된다고 안된다고 해버렷어요. 결국 11월중순쯤에 사귀게됫지만.. 음 문제는이게아니예요 제가아직도 그사람을 좋아하고잇지는않아요. 확실해요그건 저 지금은 그사람사랑하지않아요 제남자친구가 더좋아요 제남자친구 너무너무착한사람이예요... 제남자친구에대한 연민도아니고요 제남자친구 동정으로사귀는것도아니고요.. 저아픈거 옆에서 계속지켜봐줘서 고마워서 사귀는것도아니고요.. 그사람한테 보여주려고 너없어도 나잘산다 이런식으로 보여주려구 사귀는것도 아니예요 그사람때문에 혼자 아파하하고 후회하기엔 이미늦어버렷다고생각되고.. 그사람 여자친구 3~4번바뀔동안에 저는 참.. 그사람좋다고 울고불고 날리치고잇엇던걸생각하면 정말 한심해서 죽을것같아요. 언제부턴가 담배에 손이 가기시작햇어요, 그냥계속울고잇을수만은없잖아요. 욕도하고 때리기도햇지만 담배는 안폇는데... 그래도 이런말하면 재수없을지모르지만 제 자신은 제가 그래도 나름 착한사람이엿다고 생각햇는데.. 그냥 어거진지는모르겟는데 이런생각을해요, 그사람 날좋아한게아니고 내몸뚱이를좋아한건아닌가. 솔직히말해서 삐짝마르고 키도작아서 몸매도그렇게좋은건아닌데.... 그냥 주의에 여자가너무없어서 한번하고 끝낼려고햇던건 아니엿나.. 아쉬워요 아쉬움인데.. 더잘해주지못한 아쉬움이확실한데.. 그냥 다시 좋은오빠동생으로 남아도 좋았을텐데..하는아쉬움인데 어느날갑자기 잘지내가가도 자꾸 그사람이 문득문득스쳐지나가요. 전 정말 어떻게해야하나요 숨기려해도 제남자친구 눈치가 백단이거든요 절대숨길수가없어요. 솔직히 남자친구 눈치없는애여도 다알껄요??.. 전아직 제감정을숨기기엔 어린가봐요, 솔직히말해봣는데 까놓고 어떤남자가 좋아하겟어요.. 그냥 자기한테 다풀고 그러면 괜찮아질꺼라고 하는데 근데 중요한건 그런말들으면서도 미안해요.... 휴..어떻게해야할까요 저는.....??
20살인데......................
전 이거 처음씁니다 여러분 앞뒤안맞고 많이 부족하구 좀길어요ㅠㅠ
천천히 다읽고 조언해주세요ㅠ,ㅠ
저도 제마음을 잘모르겟어요..
정말답답해서그래요...휴...
전 지금 20살 여자입니다.
중1때부터 정말로 좋아햇던사람이잇엇어요
그래서 고1때 같은반애가 세번이나 고백햇는데도 차버렷어요
쓰읍..참미안하게생각해요 하지만 지금생각해봐도
그아인...뭐 고등학교 3년내내 같은반이엿어도
그냥친구그이상그이하에감정도느껴지지가않아요^^
제가원래 성격이 좀이상해서 부끄럼이많은건지참..
좋아해도 좋아한다는말을 먼저 꺼내지못해요
제친구들이 이런이야기들을 고민이라고이야기하면
야이바보야 당당하게말해야지라고말했으면서
왜 저는 그런쉬운말한마디못햇을까요..?
근데 몇년동안 연락이 끊기다가 고1?고2?쯤다시연락이됫어요
음.. 여자친구를 소계시켜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 뭐 나이차이도 많이나니까 그냥 잊자하고 아는언니를 소계시켜줬어요
아는언니랑 잘사귀다가 그언니도 성격이..좀 하지만 그래도 굉장히 착햇던언니엿어요
그런데 헤어졌고 그오빠는 그언니 정말좋아하는듯싶었어요^^
그런데 그언니랑 한 100일?200일? 여튼 좀 오래 사귀더니 깨지더군요..
그사람이 깨지자고햇다네요 왠지 그언니가불쌍해졌고,
그오빠랑은 이미 엄청나게친해져잇던상태엿어요
근데 다시오빠이야길 들어보니 그언니도 그오빠한테 잘못한게 많더군요,
그러고 어쩌고저쩌고하다보니까 그오빠랑 저랑사귀게됫어요.
뭐좋아하는거 알고있었다나..
그래서 사귀다가..한 90일?정도됫는데 그사람과의 연락이 슬슬끊기기시작하더군요.
만날땐 굉장히잘해줬어요
근데 문자도 하루에 5개? 10개넘게오는날이없엇어요.
그런데 저는그것도 모르고 바보처럼 하루에 문자 오십개 많게는 백개씩날렷어요
그저 바쁘겟지라는 말로 저스스로를 위로하며..
제가좀덤벙거리고 덜렁거리는게잇는데
어느날은 "오빠 나 칼에 손베엿어ㅠㅠ" 하고문자를보냇어요
그날도 어김없이 그사람은 제문자를 씹더라고요^^;;
그리고 친구가좀멀리살아서 친구 데려다주러 역엘갓어요
그런데 그사람한테 문자가왓어요
너무좋아서 펄쩍펄쩍뛰면서 문자보관함을열엇는데 순간.. 얼어버렸어요.
그러고 그자리에 한참을 서 있다가 버스를타고 집엘왓어요
집에딱들어오는순간 눈물이 계속났어요 정말미친듯이 울엇어요
문자내용이 " 우리이제그만만나자.. 좀더예뻐져서와, 그때다시사겨줄께 공부좀하고^^ "엿어요...
자존심다깔아뭉게도 이대로 사라지는건싫어서 그럼다시 친한오빠동생이라도하자고햇어요,
뭐 그러고나서 그사람 자기필요할때만 문자몇통하더니 지금은 제번호도모를껄요ㅎ.ㅎ
그렇게운거 세상에서 정말처음이예요.
그리고나서는 밥도못먹고 불면증에시달리고 어렵게어렵게 잠들어도 가위눌려서 버둥버둥대고..
충격이엿어요.
솔직히 그전날 엄청나게친한언니한테 이야기를햇어요
남자친구가 연락을안한지 꽤됫다 왠지불안하다..라고요
그랫더니 그언니가 그러라고요 내남자친구도 그런다고
왜 나는 지한테 십원이지만 돈들여서문자하는데 지는 그냥 홀드만누르는것같다고..
니가연락안해서 사랑에식은것같다 왜그러냐 그럴꺼면그냥헤어지자라고애기하라고해보라고.
그러면 그사람이 너정말좋아하면 무슨이야기를 할것아니냐고요..
근데 그사람이 정말헤어지자고하면 어쩌나싶어서 그냥 그런말안햇는데 그런문자가온거예요,
아는언니한테 날리를쳤죠 그런말하지도않앗는데 헤어지자고햇다고 그사람정말나쁜사람이라고.
제가아는언니는 너무열이받아서 그사람한테 전화를걸엇어요
대체무슨이유로 내동생찻냐며, 이유를알고싶다고전화를햇더라고하군요
그랫더니 그사람 공부라고했더라고요..
그런데 그사람... 저랑헤어지고 몇일안되서 다른여자 끼고돌아다녔어요..ㅎ,ㅎ
누구는 헤어지자고해서 근2~5달?동안 밖에도못나가고 학교끝나면 바로집오고
집와서도 맨날울고불고 날리치고잇는데...
혹시돌아올까봐..미안하다고할까봐..친한친구들한테는 헤어졋다는 말한마디도 못하고잇는데..
친구들이 무슨일이냐며 저를끌고나가기시작햇어요..^^
근데. 근 5달만에 밖에나갓더니
그사람..다른여자끼고 버젓이 저랑같이다니던길에서 연예하고잇더라고요.
참.....그냥웃겻어요
그리고나서도 너무 충격이여서 4월에 헤어졌는데 10월정도까지 정리하느라 꽤많이힘들엇어요
근데 저랑 엄청나게 친한애가 4월부터 그꼴을 다보고있엇거든요.
친구들도 눈치가있잖아요 얼굴 말하는투만봐도 깨졌는지 안깨졌는지 다아는데..
그아이가 7월에 고백을하더라고요 원래부터 좋아햇다고.
근데 제가 계속안된다고 안된다고 해버렷어요.
결국 11월중순쯤에 사귀게됫지만..
음 문제는이게아니예요
제가아직도 그사람을 좋아하고잇지는않아요.
확실해요그건 저 지금은 그사람사랑하지않아요
제남자친구가 더좋아요 제남자친구 너무너무착한사람이예요...
제남자친구에대한 연민도아니고요 제남자친구 동정으로사귀는것도아니고요..
저아픈거 옆에서 계속지켜봐줘서 고마워서 사귀는것도아니고요..
그사람한테 보여주려고 너없어도 나잘산다 이런식으로 보여주려구 사귀는것도 아니예요
그사람때문에 혼자 아파하하고 후회하기엔 이미늦어버렷다고생각되고..
그사람 여자친구 3~4번바뀔동안에 저는 참..
그사람좋다고 울고불고 날리치고잇엇던걸생각하면 정말 한심해서 죽을것같아요.
언제부턴가 담배에 손이 가기시작햇어요,
그냥계속울고잇을수만은없잖아요.
욕도하고 때리기도햇지만 담배는 안폇는데...
그래도 이런말하면 재수없을지모르지만
제 자신은 제가 그래도 나름 착한사람이엿다고 생각햇는데..
그냥 어거진지는모르겟는데 이런생각을해요,
그사람 날좋아한게아니고 내몸뚱이를좋아한건아닌가.
솔직히말해서 삐짝마르고 키도작아서 몸매도그렇게좋은건아닌데....
그냥 주의에 여자가너무없어서 한번하고 끝낼려고햇던건 아니엿나..
아쉬워요 아쉬움인데.. 더잘해주지못한 아쉬움이확실한데..
그냥 다시 좋은오빠동생으로 남아도 좋았을텐데..하는아쉬움인데
어느날갑자기 잘지내가가도 자꾸 그사람이 문득문득스쳐지나가요.
전 정말 어떻게해야하나요 숨기려해도 제남자친구 눈치가 백단이거든요
절대숨길수가없어요. 솔직히 남자친구 눈치없는애여도 다알껄요??..
전아직 제감정을숨기기엔 어린가봐요,
솔직히말해봣는데 까놓고 어떤남자가 좋아하겟어요..
그냥 자기한테 다풀고 그러면 괜찮아질꺼라고 하는데
근데 중요한건 그런말들으면서도 미안해요....
휴..어떻게해야할까요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