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이야기에서 문제점 혹은 잘못된점을 지적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저는 고등학교때부터 무지무지 친했던 여자아이가있었어요 하지만 절대적으로 애인은 아니였죠 고등학교부터 쭉친해서 재수학원도 같이다녔고 매일매일 연락안하면 뭔가 안한것같고 누가봐도 이성친구라고해도 밑을정도로 쭉 붙어다니고 그래왔어요 ㅋ 제가 서로 다른대학으로 진학을 했다고 했는데 다른학교 다니면서 제가 여자친구가 생겼어요 근데. 여자친구님께서는 제가 그 친한친구(이쯤에서 A라고 하겠습니다)가 뭐냐고 왜 다른 여자애랑 노닥거리냐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여자친구에게 이런이런 여자애도있다 라고 잘설명했고 이해시켰죠 진심으로 나는 다른 감정도 없고 그냥 친한 친구일뿐이다 라고 설명했죠 여자친구고 인정해준 사람이에요 친구 이사람밖에없다고 할정도로-ㅅ-;; 그렇게 잘지내다가 어느날 부터 A는 저에게 쌩판 남처럼대하는거에요... A님은 저에게 너는 나에게 언제나 상처만준다고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왜그러냐고 물어봤더니.됐다고 여자친구한테나 잘하라고 그러는거에요 저는 철저하게 사랑은 사랑이고 우정은 우정이라고 생각해왔거든요... 결국에 든 생각은 아 이친구가 다른마음이 있었나?라는 생각까지 들었어요. 그래서 저는 평소대로 연락하고 대하고 그랬죠 . 무반응의 극이였지만. 제가 죄진기분이라서.. 이렇든 저렇든 여자친구와 헤어지게됐습니다 아주 잠깐 만난사람이었거든요.(2주?3주?) 그때 A에게 물어봤습니다. 왜그랬냐고 A는 엄청난 배신감이 들었대요. 분명히 사귀는것도 아니였고 애인도 아니였는데 그냥 여자친구가 생긴사실이 너무 싫었대요. 이런 사건이후 저는 그냥 "아 정말 이사람에게 잘해주고 이쁘게 사랑해야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서로 자기자기 사랑해라고 하면서....웃긴건 제가 고백을해도 웃기만하는거였죠.. 노수락 ㅋㅋ 어쨋든 그렇게 저렇게 이렇게 1년이 지났습니다 제가 방학을맞아 지방에 오래 내려가있게되었어요. 올라가서 진짜로 사귀자고 고백하려고 커플링도 샀어요 ㅋㅋㅋㅋㅋ 내려와서도 연락 꼬박꼬박하고 잘지냈죠 하루 이틀 사일째 A의 태도 목소리가 싹바뀌었어요. 바뀌기 시작한건 한 1주일 전부터였지만 완전 돌변하더라구요.. 그러고 싹바뀐 그날 연락이왔어요 "나 남자친구생겼어 너한테는 말해야 될꺼 같아서 연락했어" 라고 왔죠. 저는 무지 화나고 열이차올랐어요 저도 "아 축하해 이제 앞으로 연락 가끔할께, 아니다 안할께 "라고 했죠.. 그때 문득 든생각이 아 A가 전에 이느낌이였나 싶을정도였죠.. 진짜 눈앞에 보고 말하는것도아니고 문자로 그렇게 오니 더 어이가 없는거에요 그리고는 자기는 저랑 잘지내고 싶다고 했습니다. 저는 씹고 트윗 페북 홈피 온데다가 꺼지라고 해놨죠 그러고 미안해서 연락을해서 싸대서 미안하다라고 했죠. 그러니 A가 "나는 너랑 잘지내고 싶은데 니가 그러면 나는 어쩌라고 " 이러는거에요....................... 이게 말이되는 상황인가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는 상황인가요 그냥 여자는 결혼할여자 아니면 잘해주면 안되는건가요? 여자분들께 물어보고싶은 추가질문 이런상황이 있을수 있는거에요? 이거 복수하는거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
토커형누나들 이거 복수하는거임?
안녕하세요 . 이야기에서 문제점 혹은 잘못된점을 지적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저는 고등학교때부터 무지무지 친했던 여자아이가있었어요
하지만 절대적으로 애인은 아니였죠
고등학교부터 쭉친해서 재수학원도 같이다녔고
매일매일 연락안하면 뭔가 안한것같고
누가봐도 이성친구라고해도 밑을정도로 쭉 붙어다니고 그래왔어요 ㅋ
제가 서로 다른대학으로 진학을 했다고 했는데
다른학교 다니면서 제가 여자친구가 생겼어요
근데. 여자친구님께서는 제가 그 친한친구(이쯤에서 A라고 하겠습니다)가 뭐냐고
왜 다른 여자애랑 노닥거리냐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여자친구에게 이런이런 여자애도있다 라고 잘설명했고 이해시켰죠
진심으로 나는 다른 감정도 없고 그냥 친한 친구일뿐이다 라고 설명했죠 여자친구고 인정해준 사람이에요 친구 이사람밖에없다고 할정도로-ㅅ-;;
그렇게 잘지내다가 어느날 부터 A는 저에게 쌩판 남처럼대하는거에요...
A님은 저에게 너는 나에게 언제나 상처만준다고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왜그러냐고 물어봤더니.됐다고 여자친구한테나 잘하라고 그러는거에요
저는 철저하게 사랑은 사랑이고 우정은 우정이라고 생각해왔거든요...
결국에 든 생각은 아 이친구가 다른마음이 있었나?라는 생각까지 들었어요.
그래서 저는 평소대로 연락하고 대하고 그랬죠 . 무반응의 극이였지만. 제가 죄진기분이라서..
이렇든 저렇든 여자친구와 헤어지게됐습니다 아주 잠깐 만난사람이었거든요.(2주?3주?)
그때 A에게 물어봤습니다. 왜그랬냐고
A는 엄청난 배신감이 들었대요. 분명히 사귀는것도 아니였고 애인도 아니였는데
그냥 여자친구가 생긴사실이 너무 싫었대요.
이런 사건이후 저는 그냥 "아 정말 이사람에게 잘해주고 이쁘게 사랑해야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서로 자기자기 사랑해라고 하면서....웃긴건 제가 고백을해도 웃기만하는거였죠.. 노수락 ㅋㅋ
어쨋든 그렇게 저렇게 이렇게 1년이 지났습니다
제가 방학을맞아 지방에 오래 내려가있게되었어요.
올라가서 진짜로 사귀자고 고백하려고 커플링도 샀어요 ㅋㅋㅋㅋㅋ
내려와서도 연락 꼬박꼬박하고 잘지냈죠 하루 이틀
사일째 A의 태도 목소리가 싹바뀌었어요.
바뀌기 시작한건 한 1주일 전부터였지만 완전 돌변하더라구요..
그러고 싹바뀐 그날 연락이왔어요
"나 남자친구생겼어 너한테는 말해야 될꺼 같아서 연락했어"
라고 왔죠.
저는 무지 화나고 열이차올랐어요
저도 "아 축하해 이제 앞으로 연락 가끔할께, 아니다 안할께 "라고 했죠..
그때 문득 든생각이 아 A가 전에 이느낌이였나 싶을정도였죠..
진짜 눈앞에 보고 말하는것도아니고 문자로 그렇게 오니 더 어이가 없는거에요
그리고는 자기는 저랑 잘지내고 싶다고 했습니다.
저는 씹고 트윗 페북 홈피 온데다가 꺼지라고 해놨죠
그러고 미안해서 연락을해서 싸대서 미안하다라고 했죠.
그러니 A가 "나는 너랑 잘지내고 싶은데 니가 그러면 나는 어쩌라고 "
이러는거에요.......................
이게 말이되는 상황인가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는 상황인가요
그냥 여자는 결혼할여자 아니면 잘해주면 안되는건가요?
여자분들께 물어보고싶은 추가질문
이런상황이 있을수 있는거에요? 이거 복수하는거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