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최악의남녀

큐티2011.01.18
조회269

안녕하세요.

톡에처음글을 써보는 큐티라고합니다

요즘은 음슴체가 대세이니 음슴체를 써보겠습니다

 

 

나에겐 10월달에 사귄여친이있었슴

나는 그녀를 너무좋아해서 고백을했슴

근데 사귀는데 어떤남자애가 계속회방을 놓고다님

근데이놈이 문자로 나인척하면서 계속 여자친구한테 헤어지자고했음

(그리고 계속귀엽다고 꼬셧다함 안사귀면 사귈때까지)

글고 나와여자친구의 사이는 어색해지면서 결국은 헤어지게됨

 

헤어진다음날 나는 축구반대항전을하기위해 운동장으로 가고있었슴

근데계단에서 헤어진나의여자친구랑 문자로 나인척하던 남자가 같이 계단에서 내려오는걸봄 ...

무슨상황임 ???

 

 

 

근데 공교롭게도 축구 대항하는반에 그남자애가있었슴

나는죽을힘을다해 뛰었슴..

 

그리고 나는 그녀를잊어갈무렵...

 

우리학교는 학기말이 대면 학교에서 축구반대항전을함

 

반대항전을하는데 나는 수비형미드필더를봣슴(전문용어 볼란치)..

근데 골대뒤에 앉아있는데가있는데 전여친과 나인척했던 남자가

같이 담요를덮고있는게 아니겠음 ..?

나보라고하는건가 ????

아무튼나는 x같은마음으로 축구를계속함..

 

 

 

또나는 그렇게 그녀를 잊어갔음

 

 

 

근데 12월 어느날 그녀에게연락이옴

너랑헤어진걸 후회한다고..

나도 좋아하는 마음이있었나봄 그렇게 다시사귀게 되었고

시간은 흘러갔음 ...

어느날 우리학교에선 롯데월드에갔음

 

그헤어진여자가 사귀는걸티네지 말제서 난그냥친구들이랑놈

그여자도 자기친구들이랑놈

글고난 롯데월드에서 와서 공중전화로 전화를함 ( 핸드폰이 고장나서 )

집에잘들어갔냐고..

근데 이여자목소리가 심상치않음....

 

그리고 그렇게넘어감...

 

그리고 어느날은 내가 동생핸드폰을빌려 그여자한테 문자를했슴

 

나 :'크리스마스땐뭐할꺼야'??

헤어진여자 ' 엄마랑어디갈꺼야'

나: 알았어 그럼난친구들이랑 놀아야겠다 ㅋㅋ

 

 

그렇게난 헤어진여자가 하는말을 끝까지 다믿음

 

근데 크리스마스다음날!

 

난그여자한테 문자를함

 

나 : 어제뭐했어??

헤어진여자 : 엄마랑약속취소해서 친구랑놀았뎄슴

나 : 누구랑놀았는데

헤어진여자 : 친구랑ㅋㅋ

나 : 그니까 누구랑

헤어진여자 : BF랑ㅋㅋㅋ

 

이때 좋지않은느낌이들음...

 

이때 나는 헤어진여자가 위에서 나인척하던놈이랑 연락한걸알게됨 그리고 롯데월드에서랑

크리스마스때 같이 있었던걸알게됨..

 

그래서난 그여자랑 헤어져 버림

 

 

근데 2틀후나는 어디를 지나가고있었슴

 

근데 나인척하던놈이랑 같이 손잡고 가고있던건뭐임 ??

 

그리고 둘이 찍은사진 도대체 미니홈피에 올리는 이유가뭔데

 

나보라고하는건가???

 

아무튼 난이렇게 지금도 화를 참으면서 살고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