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올해 26살이 된 여자입니당~벌써 꺽였다는....ㅠㅠㅋ 추운데 다들 감기 조심하시면서 잘 지내시는지?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건 판보다가 문득 생각나서 글을 쓰게 됐네용~ 글재주는 없지만 .. 그래도 적을게요ㅠㅠ 판에서 대세인 음슴체로 적을게요~ㅋㅋ 죠기 위에 적힌 제목처럼....난 털이 많음 남자들만큼은 아니지만 여자치고는 좀 많은거 같음 ㅜ 팔에도 많고 다리는 말할것도 없고..정말 암울해서 죽겟음 당체 이일을 어찌해야함??응?언니 오빠 동생 친구님들 대체 어찌해야함 ...........ㅜㅜ 여름에 털때문에 반바지 못입는건 당연하고,반팔 입는것도 정말 쪽팔려서 못입겟음 내가 털이 많은건 유전인거 같기도 함 엄마가 젊엇을때 털 많앗다고 함 ㅜㅜ 나이들면서 빠지더라고 걱정하지말라고는 하는데ㅜㅜ 걱정 되는걸 어쩜ㅠ 팔에도 시커멓고 다리도 시커멓고,심지어 허벅지........에도 털잇고....... 겨드랑이도 숱 넘 많고... 온몸에 전체적으로 털 많은거 같음 휴 ㅜㅜ 여름에 보면 털없는 깨끗한 팔과 다리 가지신 여자분들 너무너무너무너무 부러워죽겟음 행여 반바지 입을라치면 면도기로 밀고 입어야하고ㅜ면도기로 미니까 피부가 이상하게 안좋게 변하는거 같아서 이젠 그것조차도 못하겟고........... 반팔입는것도 부끄러워서 못입겟고.. 언제부턴가 더운 한여름에도 긴바지에 반팔 입고 얇은 가디건을 걸치고 다니게 됐네요... 제모수술 생각 안해본건 아니지만...비용이 넘 비싸니까..전 전체로 제모 다해야할듯... 제모수술하면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궁금하네요ㅠ할려고 맘은 먹어봤지만 무섭기도 하고..그래서 시도는 못해봄 2년전인가 3년전에 홈쇼핑에 제모기 나오길래 큰맘 먹고 주문을 햇음 홈쇼핑에서 털 뿌리까지 다 제모되고 효과도 3-4주 간다길래 급한대로 구입을 햇습니다! 근데..............근데........이놈의 제모기 갖다댔다하면 털은 밀리지도 않고ㅠㅠㅠㅠㅠ 아프고 피만 자꾸 나고 몇번 사용도 못해보고 그대로 모셔두고 잇네요^^ 다른여자분들은 털없이 겨드랑이 팔 다리 모두 깨끗하던데..ㅠㅠ난 왜이런거냐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팔 다리 겨드랑이 뿐만 아니라 몸에도 털이 잇음 ㅠ 솜털 같은데 좀 진한 ㅡㅡ;;; 팔에도 전에 몇번 밀엇엇는데 미니까 피부가 징그러워서 보여서 그뒤론 안밀엇거든요ㅠㅠ털민게 표시도 많이 나고... 털이 숱도 많고.... 겨드랑이는 더 심하구요ㅠㅠ밀어도 거뭇거뭇...여자로써 완전 속상하네요... 휴우~훗날 애인 생기면 다보게 될텐데 그것도 너무 쪽팔리구여..벌써부터 걱정되고 그러네요... (전에 남친 잇을때도 털 많은거 볼까봐,알게 될까봐 혼자서 얼마나 노심초사햇는지ㅠㅠ..) 남자분들이 봤을때 털 많은 여자 어떤가요? 거부감 들고 이상해보이고 그런가요?ㅠㅠㅠㅠㅠ 여자분들도 털 많은 여자보면 이상한가요? 이상해보이고 꺼리게 되고 거부감 들고 막 그런가요? 많은분들이 솔직하게 댓글 많이 달아주셨으면 좋겠네요~정말 심각한 콤플렉스라서... 제모수술 해보신분들 계시면 비용도 살짝 알려주심 좋구요^^;;털에 대한 노하우 있으신분 공유해주세요!!ㅠㅠ 저같은 분들이 또 있을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1
남자분들, 털 많은 여자보면 어떤가요?
톡커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올해 26살이 된 여자입니당~벌써 꺽였다는....ㅠㅠㅋ
추운데 다들 감기 조심하시면서 잘 지내시는지?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건 판보다가 문득 생각나서 글을 쓰게 됐네용~
글재주는 없지만 .. 그래도 적을게요ㅠㅠ
판에서 대세인 음슴체로 적을게요~ㅋㅋ
죠기 위에 적힌 제목처럼....난 털이 많음
남자들만큼은 아니지만 여자치고는 좀 많은거 같음 ㅜ
팔에도 많고 다리는 말할것도 없고..정말 암울해서 죽겟음
당체 이일을 어찌해야함??응?언니 오빠 동생 친구님들 대체 어찌해야함 ...........ㅜㅜ
여름에 털때문에 반바지 못입는건 당연하고,반팔 입는것도 정말 쪽팔려서 못입겟음
내가 털이 많은건 유전인거 같기도 함 엄마가 젊엇을때 털 많앗다고 함 ㅜㅜ
나이들면서 빠지더라고 걱정하지말라고는 하는데ㅜㅜ
걱정 되는걸 어쩜ㅠ 팔에도 시커멓고 다리도 시커멓고,심지어 허벅지........에도 털잇고.......
겨드랑이도 숱 넘 많고... 온몸에 전체적으로 털 많은거 같음 휴 ㅜㅜ
여름에 보면 털없는 깨끗한 팔과 다리 가지신 여자분들 너무너무너무너무 부러워죽겟음
행여 반바지 입을라치면 면도기로 밀고 입어야하고ㅜ면도기로 미니까 피부가 이상하게 안좋게 변하는거 같아서 이젠 그것조차도 못하겟고........... 반팔입는것도 부끄러워서 못입겟고..
언제부턴가 더운 한여름에도 긴바지에 반팔 입고 얇은 가디건을 걸치고 다니게 됐네요...
제모수술 생각 안해본건 아니지만...비용이 넘 비싸니까..전 전체로 제모 다해야할듯...
제모수술하면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궁금하네요ㅠ할려고 맘은 먹어봤지만 무섭기도 하고..그래서 시도는 못해봄
2년전인가 3년전에 홈쇼핑에 제모기 나오길래 큰맘 먹고 주문을 햇음
홈쇼핑에서 털 뿌리까지 다 제모되고 효과도 3-4주 간다길래 급한대로 구입을 햇습니다!
근데..............근데........이놈의 제모기 갖다댔다하면 털은 밀리지도 않고ㅠㅠㅠㅠㅠ
아프고 피만 자꾸 나고 몇번 사용도 못해보고 그대로 모셔두고 잇네요^^
다른여자분들은 털없이 겨드랑이 팔 다리 모두 깨끗하던데..ㅠㅠ난 왜이런거냐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팔 다리 겨드랑이 뿐만 아니라 몸에도 털이 잇음 ㅠ 솜털 같은데 좀 진한 ㅡㅡ;;;
팔에도 전에 몇번 밀엇엇는데 미니까 피부가 징그러워서 보여서 그뒤론 안밀엇거든요ㅠㅠ털민게 표시도 많이 나고...
털이 숱도 많고.... 겨드랑이는 더 심하구요ㅠㅠ밀어도 거뭇거뭇...여자로써 완전 속상하네요...
휴우~훗날 애인 생기면 다보게 될텐데 그것도 너무 쪽팔리구여..벌써부터 걱정되고 그러네요...
(전에 남친 잇을때도 털 많은거 볼까봐,알게 될까봐 혼자서 얼마나 노심초사햇는지ㅠㅠ..)
남자분들이 봤을때 털 많은 여자 어떤가요?
거부감 들고 이상해보이고 그런가요?ㅠㅠㅠㅠㅠ
여자분들도 털 많은 여자보면 이상한가요?
이상해보이고 꺼리게 되고 거부감 들고 막 그런가요?
많은분들이 솔직하게 댓글 많이 달아주셨으면 좋겠네요~정말 심각한 콤플렉스라서...
제모수술 해보신분들 계시면 비용도 살짝 알려주심 좋구요^^;;털에 대한 노하우 있으신분 공유해주세요!!ㅠㅠ
저같은 분들이 또 있을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