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이 뒤숭숭 하니 지하철에서 이런저런 사건들도 많이 일어났네요ㅋ 오늘 아침엔 2호선 멈춰서 마비됐었는데ㅋㅋㅋ 지하철 안에서 사건이 안터니지 지하철 자체가 사건 만드네ㅋㅋ 어제 밤에 있었던 이야기 하려구요ㅋ 어제밤.. 건대에서 얼큰하게 취해서 집에 돌아가는 길이랬죠 먼정신으로 집에 가는건진 모르겠지만. 암튼 남자친구랑 문자를 하면서 7호선에 올랐죠 11시가 훌쩍 넘은 시간이라 그런지 자리도 텅텅ㅋ 빈자리 찾아 앉아 정신차리려고 계속 문자를 쓰고있었더랬죠ㅋ 내 옆에 있던 여자분도 어디서 한잔 하신건지 고개를 푹 숙이고 주무시고 계신듯... (나도 정상이 아니였기에... ) 청담쯤 왔으려나? 건너편쪽에 앉아계신 중년아저씨께서 벌떡! 일어나시더니 갑자기 우리 앞으로 걸어 오시는 겁니다.ㅋ 그러더니. 내 옆에 아가씨를 막 때리는거 아닙니까!! 아가씨의 다리를 막!!!!!!!!!!!!!!!!!!!!!!!! 치시면서 일어나라고 이런데서 자면 안된다고 하시면서 아가씨가 떨어뜨린 휴대폰도 주워주시면서 아가씨를 계속 깨우시는 겁니다. 옆에서 같이 반쯤 정신 놓고 있었던 저도 아저씨 덕분에 술이 확! 깬듯... 아저씨는 청담에서 내리셨고 아가씨도 정신차리시더니.. 청담이 목적지였는지 갑자기 내려버렸습니다. 먼가 이상한 사건이 난무하는 가운데 아..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구나.. 하는 생각에ㅋㅋ
지하철XXX사건이 난무한 가운데
요즘 세상이 뒤숭숭 하니
지하철에서 이런저런 사건들도 많이 일어났네요ㅋ
오늘 아침엔 2호선 멈춰서 마비됐었는데ㅋㅋㅋ
지하철 안에서 사건이 안터니지
지하철 자체가 사건 만드네ㅋㅋ
어제 밤에 있었던 이야기 하려구요ㅋ
어제밤.. 건대에서 얼큰하게 취해서
집에 돌아가는 길이랬죠
먼정신으로 집에 가는건진 모르겠지만.
암튼 남자친구랑 문자를 하면서 7호선에 올랐죠
11시가 훌쩍 넘은 시간이라 그런지 자리도 텅텅ㅋ
빈자리 찾아 앉아 정신차리려고 계속 문자를 쓰고있었더랬죠ㅋ
내 옆에 있던 여자분도 어디서 한잔 하신건지
고개를 푹 숙이고 주무시고 계신듯...
(나도 정상이 아니였기에... )
청담쯤 왔으려나?
건너편쪽에 앉아계신 중년아저씨께서
벌떡! 일어나시더니
갑자기 우리 앞으로 걸어 오시는 겁니다.ㅋ
그러더니.
내 옆에 아가씨를 막 때리는거 아닙니까!!
아가씨의 다리를 막!!!!!!!!!!!!!!!!!!!!!!!! 치시면서
일어나라고
이런데서 자면 안된다고 하시면서
아가씨가 떨어뜨린 휴대폰도 주워주시면서
아가씨를 계속 깨우시는 겁니다.
옆에서 같이 반쯤 정신 놓고 있었던 저도
아저씨 덕분에 술이 확! 깬듯...
아저씨는 청담에서 내리셨고
아가씨도 정신차리시더니..
청담이 목적지였는지
갑자기 내려버렸습니다.
먼가 이상한 사건이 난무하는 가운데
아..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구나..
하는 생각에ㅋㅋ